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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새글피드
프랜차이즈 튀김유 절감 솔루션 제안입니다.
안녕하세요~ B2B QSR 프랜차이즈에 필수적인 튀김유 원가 절감(수명 2배 연장) 솔루션을 제조하는 기업의 영업 담당 임원입니다. 현재 글로벌 QSR 한국프랜차이즈에 납품 중이며, 주요 프랜차이즈에 당사 제품을 공식적인 공급망 채널을 통해 공급하고 싶습니다. 관련하여 국내의 가공/유지류 MD님들이나 외식영업 담당자님들과 커피챗 또는 짧은 미팅을 하고 싶습니다.
@(주)자이언트케미칼
ChrisC
06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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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교환은 동일한 조건 하에 이루어져야 한다“는 말에 대해
국가, 문화, 개인의 성격 등에 따라 선호도가 크게 다르겠지만, 교환하기로 한 것에 대한 기대치 관리에 대해 어떤 유형을 선호 하시나요?
부천암행어사
06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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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37세 남자 연봉
제목그대로 37세 연봉 어느정도면 괜찮은 편인가요? 팀장이고 IT 중견기업입니다. 현재 세전 6500 정도 받고있습니다. 복지는 자잘한거 합치면 연 100정도 될것 같고 별도 인센은 없습니다. 당연히 억대도 있으실꺼고, 낮은 분도 있겠지만 현실적으로 괜찮은 처우인지 궁금합니다. 이직을 통해 더 올리고싶은 마음이 있어서요
IT잡부1234
06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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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업무만족도와 복지의 갈림길
업무만족도가 낮은회사 그러나 복지와 연봉soso . 업무만족도가 높고 직급이 높다 연봉은 그냥저냥 복지가 없다. 둘다 워라벨은 좋은데.. 어떻게 결정해야 될까요? 바보처럼 다니면 다닐만 할거 같은데, 만족도가 너무 없음. 그런데 다른곳은 직급이 높아 업무처리나 압박등 만족도 충족할 정도인데, 연봉과 복지가 아쉽
중년의끝자락
06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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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하지만 책 선물 받았어요
평소에 세븐틴 좋아한다고 여기저기 티내고 다니는데 오늘 거래처 미팅갔다가 친해진 직원분이 책 선물 주셨어요 ㅠㅠ 자기 딸도 캐럿이라 딸 책 사면서 내것도 같이 챙겨주셔서 넘 감동..! 이번주에 팬미팅 가는데 그 전에 읽고 가야겠어요
두바이쫀득쿸키
06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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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적으로 외로워서 퇴사하는건 좀 아닌가요
과장으로 인사업무 맡아서 하고있는데 저희팀에 파트별로도 사람이 있고 제 밑으로도 한명이 있지만 도움이 되는 사람들이 없습니다. 그냥 모든 위에서 내려오는 업무는 업무대로 하고 밑에는 일시키면 결과물이 떨어지고... 주변에서는 본인들 연차나 필요할 때마다 도와달라하는데 제 성격상 그런거 마다할 수는 없어서 해줍니다. 근데 속으로는 나는 내 업무를 안넘기는데 주변에서는 왜 나한테 넘길까생각이 듭니다. 결국 이 상황은 제가 바껴야 변경이 될텐데 문제는 제가 바꾸고 싶지않고 회피하고 싶어요 팀원들 직원들한테 정이 떨어지고 업무도 그냥 놓고싶습니다. 구제불능인가요...
찌지리
06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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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료와 노조의 나라] 젠슨 황이 한국에서 사업했다면 살아 남았을까
한국인들은 젠슨 황을 좋아한다. 아니, 좋아하는 정도를 넘어 열광한다. 한국에 방문하면 웬만한 연예인 이상으로 관심을 받는다. 수많은 사람들이 그의 강연을 듣고, 그의 발언을 인용하며, 엔비디아의 성공을 부러워한다. 그 열광하는 사람들 중에는 직장인들도 많다. 그런데 한 가지 질문을 해보자. 만약 그 사람들이 1990년대 초반 엔비디아에 입사했다면 과연 끝까지 버틸 수 있었을까? 지금의 엔비디아 직원들은 엄청난 부를 얻었다. 스톡옵션으로 백만장자가 된 사람들도 많다. 하지만 그 결과는 하루아침에 만들어진 것이 아니다. 엔비디아가 오늘날의 기업이 되기까지는 30년이 넘는 시간이 필요했다. 그 과정에서 젠슨 황은 결코 편안한 경영자가 아니었다. 그는 스스로를 워크홀릭이라고 인정한다. 직원들에게 항상 친절하고 다정한 리더라고 말하기도 어렵다. 그는 높은 기준을 요구하며, 때로는 매우 강한 압박을 준다. 엔비디아 내부에는 오랫동안 “우리 회사는 늘 파산 30일 전 상태에 있다(Our company is thirty days from going out of business)“라는 말이 비공식 사훈처럼 존재했다. 그 말은 단순한 농담이 아니다. 실제로 엔비디아는 수많은 위기를 겪었고, 살아남기 위해 극단적인 집중과 헌신을 요구받았다. 지금은 세계 최고의 기업 중 하나지만, 대부분의 시간 동안 엔비디아는 생존을 걱정해야 하는 회사였다. 그런데 한국 사회를 돌아보면 묘한 모순이 보인다. 사람들은 젠슨 황을 존경한다. 하지만 정작 초기 엔비디아에 입사했다면 “갑질 경영”, “과도한 업무”, “워라밸 침해”라는 비판을 했을 가능성이 높다. 어떤 사람들은 회사를 떠났을 것이고, 어떤 사람들은 노동부에 신고했을 것이며, 어떤 사람들은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회사를 비난했을 것이다. 물론 노동자의 권리는 중요하다. 불법행위나 착취는 당연히 막아야 한다. 문제는 한국 사회가 기업가와 노동자의 관계를 지나치게 적대적으로 바라보는 경향이다. 사업주는 노동자를 착취하려 하고, 노동자는 사업주를 속이려 한다는 전제가 사회 곳곳에 깔려 있다. 노동법 역시 상당 부분 이러한 불신을 기반으로 설계되어 있다. 그러나 스타트업과 혁신기업의 현실은 다르다. 대부분의 창업자는 대기업 총수가 아니다. 월급을 주기 위해 자신의 급여를 포기하고, 담보대출을 받고, 실패 위험을 감수하는 사람들이다. 직원은 월급이 밀리면 회사를 떠날 수 있지만, 창업자는 회사를 떠날 수 없다. 회사가 망하면 자신의 재산과 인생이 함께 무너진다. 그럼에도 한국 사회는 창업자보다 임직원을 더 보호해야 할 대상으로 보는 경우가 많다. 기업가 정신을 말하면서도 기업가를 잠재적 가해자로 취급한다. 혁신을 이야기하면서도 혁신 과정에서 발생하는 갈등과 희생은 인정하지 않는다. 벤처 생태계를 이야기하면서도 벤처 창업자가 요구하는 유연성은 허용하지 않는다. 이런 환경에서는 세계적인 기업이 나오기 어렵다. 엔비디아가 미국에서 탄생한 것은 우연이 아니다. 미국은 실패한 창업자에게도 다시 기회를 주고, 성공하면 엄청난 보상을 허용하는 사회다. 젠슨 황 역시 대만 출신 이민자다. 그의 성공은 특정 민족의 우월함 때문이 아니다. 한국인들의 능력이 부족해서 엔비디아가 나오지 않는 것도 아니다. 문제는 사람의 능력이 아니라 토양이다. 기업가를 존중하기보다 의심하고, 성공을 축하하기보다 질투하며, 실패를 배움으로 보기보다 낙인으로 만들고, 사업주와 근로자를 협력 관계가 아니라 적대 관계로 보는 문화. 그리고 그 위에 쌓여 있는 과도한 규제와 관료주의. 이런 환경에서는 젠슨 황이 와도 엔비디아를 만들기 어렵다. 우리는 젠슨 황을 존경한다고 말한다. 하지만 진짜 중요한 질문은 이것이다. 우리는 과연 젠슨 황이 회사를 만들 수 있는 사회를 만들고 있는가? 아니면 젠슨 황이 나타나기도 전에 지치고 포기하게 만드는 사회를 만들고 있는가?
@청와대
Matrix
쌍 따봉
06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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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은퇴 (FIRE)에 대해
1. 목표를 세우고 노력하면 가능한 듯. 2. 1 more year는 워라밸 좋은 곳에 다니시는 분이나, 생각외로 목표를 일찍 달성하신 분에 해당. (거지 같은 근무환경 및 박봉이면 파이어 선택이 우선할 듯) 3. 10억 이하 FULL FIRE는 좀 힘든 것 같음. (지방러+딩크라고 해도...) 4. 16억이 넘는 순자산 (대략 대한민국 가계 기준 5% 이상)이더라도 금융자산 비중이 낮으면 의외로 FULL파이어는 힘듦. 5. 4번의 이유로 서울 14억 이상 아파트 보유자는 금융자산이 받춰주지 않는 이상, 그리고 대출이 없지 않는 이상 파이어는 힘든 듯. 6. 파이어 후 유튜버 하는 것은 의외로 절세 때문일 수 있음. (법인 설립 후 셀프 고용에 따른 건보료 혜택 및 증여 목적) 7. 가계 금융자산 10억 정도면 사치는 못 부려도 의외로 파이어 가능한 듯. (FULL파이어는 힘들 수 있음) 8. 순자산 35억 (대한민국 가계 기준 1%이상) 이면 FULL 파이어는 가능하겠지만, 의외로 직업에 만족도가 높은 분이 많아 파이어를 잘 안하시는 듯? 9. 수십억 자산가가 한탄하는 것은 의외로 그분들이 진짜로 그렇게 믿기 때문일 수도... (비틱질이 아니라...) 내 친구가, 지인이, 주변인들이 다들 100억대 자산가면 나라도 조급하거나 꿀릴 듯. 10. 이상 FULL 파이어 카드를 만지작 거리는 사람의 뇌피셜이었음.
꿈꿔라
쌍 따봉
06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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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 팀장인데 잘하고 있는지 모르겠어요
작년 여름에 저희팀 팀장이 건강상의 이유로 퇴사하시며 팀이 한 번 공중분해 됐습니다. 근데 하반기에 적당히 성과를 내며 대리 진급과 동시에 팀장이 되었습니다. 그 즈음 제가 인턴 멘토링을 해드렸던 분도 주임 진급과 함께 업무 분리되며 팀장이 되었죠(이하 A팀) 그래서 저희 둘이 "젊은 팀장"이라며 이래저래 관심을 받았습니다. 처음엔 자신감 넘쳤어요. 리더십 책이나 영상도 보고, 나름 팀 운영도 큰 불만없이 잘 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상반기가 다 지나고보니...... 저희는 3개 프로젝트 진행하면서도 인력이 부족해 신입을 채용하려는데, A팀은 더 적은 인력으로 5개 플젝을 하며 이미 가시적인 성과를 냈더라구요. 가장 놀랐던건 저희와 비슷하게 시작한 솔루션 PoC 개발이었습니다. 저희는 다른 업무가 겹쳐 우선순위가 낮아졌다지만 아직 개발중인데, A팀은 개발 완료하고 7월부터 다른 사업에 시범 적용 예정이더라구요. 그러고도 추가 채용 없이 가능하다네요. 더욱이 저는 원래 좀 큰 그림은 잘 그려도 디테일을 챙기는건 부족한 편이라 이래저래 눈치보고, 타 팀에 사과하는 일상입니다. 근데 그 분은 팀 관리는 물론 행정, 예산 관련 부분까지 빈틈없이 잘 하는 것 같더라구요. 다른 차장 부장급 팀장님들은 저도 잘하고 있다, 고생 많이한다 말씀은 해주십니다. 그래도 제가 팀장 역량은 아니라는 생각이 많이 드네요. 저번 주에도 중요한건 팀장이 흔들리지 않는거다, 멘탈 잘 잡아야 한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소중한 조언과 위로는 맞지만, 한 편으로는 남들이 봐도 내가 못미덥구나 싶기도 하네요. 초보 팀장이면 다 그런거겠죠?? ㅠㅠ
뇨뇽
은 따봉
06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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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프로그램 구독
안녕하세요 인테리어 디자이너 (2년차)인데 ㅜ 중견에서 일하다가 좋게봐주셔서 스타트업에 스카웃돼서 왔습니다 .. 오기전까진 다 맞춰주고 조율하자고 오고나서 (출퇴근시간 등) 말씀하셨는데 막상 오고나니 말도 돌리시고 따로 말씀도 없으시더라고요.. 사실 많은걸 포기했어요 저연차에는 많은걸 배워놓는게 좋다고들 하셔서 체계가 없을거라곤 당연히 생각했는데 오기전과 후의 말이 너무 달라요. 한번도 접근 안 해본 ux/ui, 웹디 이런 디자인이 다 같은 디자인이아닌데.. 이걸 모두 다 하라고 하십니다.. 다른 방향으로 많은걸 배우고싶은게 아니였는데 전문성을 더 올리고싶은 마음에 이직한건데 ,,,, 심지어 다 얼추 갖춰졌다고 말씀하셨었는데 주시는 업무들이 기간도 촉박하게주시고 방향성도 안 주십니다. 제일 문제인 부분은 .. 프로그램 구독을 아까워하십니다 … 도대체 그럼 어떻게 하라는건지 모르겠습니다.. 무한 사례조사만 …. 하고 작업을 해보고싶어도 프로그램이 없으니 ;;; 조언 부탁드려요.. ㅜㅜㅜㅜㅜ (프로그램 구독해야된다고도 말씀 드렸는데 돈과 관련된거면 다 회피하십니다.)
누앵
06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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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 수습종료 예정 경력, 이력서에 기재하는 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직 경험이 많지 않아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저는 이전 회사들에서는 각각 5년, 6년 정도 근무했고, 회사 사정으로 인해 이직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후 새로 입사한 회사에서 약 6개월 정도 근무하다가 조직문화와 업무환경이 맞지 않아 이직을 준비했고, 현재 회사로 환승이직을 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회사는 이전 경력과는 다른 직무로 입사했는데, 실제로 업무를 해보니 제 적성과 기존 경력 방향성과 잘 맞지 않는다고 느끼고 있던 상황이었습니다. 그러던 중 회사에서도 수습기간 종료로 결정하여, 약 3개월 근무 후 권고사직 처리로 퇴사 예정입니다. 사실 직전 회사 경력이 6개월로 짧았기 때문에 현재 회사는 최소 1년 이상은 다니려고 했는데, 결과적으로 또 짧은 경력이 생기게 되어 이력서를 어떻게 작성해야 할지 고민이 큽니다. 궁금한 점은 아래와 같습니다. 이런 경우 현재 회사의 3개월 경력을 이력서에 기재하는 게 나을까요, 아니면 제외하는 게 나을까요? 만약 이력서에서 제외한다면, 면접에서도 해당 3개월 경력은 먼저 이야기하지 않는 것이 나을까요? 추후 입사서류 제출 시 국민연금 가입증명서나 건강보험 자격득실확인서 등에 해당 회사 재직 이력이 남아 있을 텐데, 이 경우에는 어떻게 대응하는 게 좋을까요? 예를 들어 이력서에 기재한 경력 기준으로만 국민연금 내역을 선택해서 제출해도 되는지, 아니면 전체 이력을 제출하는 게 맞는지도 궁금합니다. 권고사직 처리라 실업급여는 받을 수 있는 상황이지만, 가능하면 퇴사 전에 이직을 하고 싶습니다. 최근 경력이 6개월, 3개월로 짧게 이어져서 채용 과정에서 어떻게 설명해야 할지 막막합니다.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들이나 채용/인사 쪽에서 보셨을 때 어떻게 하는 게 좋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잉잉잉잉잉잉
06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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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킹갓차 기술직 VS 중견 사무직(과장)
머가 더 나을까요? 현대차 기술직 떠서 고민이 많네요. 현재는 자동차 업계 중견에서 과장입니다. 이제 갓 과장을 달았고 연봉 6천 + 성과 300~800(변동) 수준입니다. 기술직으로가면 생신입으로 가는거고 업무도 2교대로 바뀐다고하는데 야근을 하더라도 특근으로 쳐줄거기에 그건 문제가 안될것 같은데 과장 직급을 내려놓고 기술직으로 전환하기에 고민이 많습니다. 혹시 자동차 업체 경력이면 호봉을 더 쳐쥰다거나 이런게 있을까요?? 킹갓차 형님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눈큰부엉이
06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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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계속 떨어지는데 진짜 스트레스로 돌아버릴거 같네여
전전 직장 1년 8개월 하고 폐업으로 반년간 면접 다니며 이직 준비 전 직장 1년 8개월 하고 팀이 해체되서 권고사직 당하고 다시 1년동안 면접 다니고 있는데 진짜 뭐가 문제인걸까요… 아무튼 제 경력 생활의 1/3이 면접 다니는 것이다 보니까 진짜 스트레스로 미쳐버릴거 같아요. 최간 1년간 면접만 60번 군데를 봤는데 죄다 1차에서 떨어지니 그냥 돌겠네요.
곰베어곰베어
06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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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기회..
환경을 탓하기보다 활용할 때 진짜 기회가 열리는 것이 아닐지... #친절한엔큐씨
건전이
금 따봉
06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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