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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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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쩡하던 인재가 갑자기 능력을 잃어버리는 이유
입사할 때는 창의력 넘치고 똑 부러지던 직원이, 어느 날부터 갑자기 시키는 일도 제대로 못 하고 유치하게 행동하는 모습을 본 적 있으신가요? https://youtu.be/8syI-q7B4OM?si=L0oTvRFUhGs5N7qn #유쾌한리더십 #김주연 #김주연강사 #리더교육 #리더십교육 #리더쉽교육 #강사추천 #비전제시 #권한위임 #창의성 #심리적안전감
김주연 | 유쾌한리더십
06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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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회사 미들웨어 직군
게임회사는 데브옵스를 많이 뽑는거 같은데 보통 미들웨어 인프라가 데브옵스에 녹여져 있나요? 직군에서 찾기가 힘든데 ㅠ
아이티쟁이2
06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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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아웃, 공공이 안되는 이유.
나는 야근을 싫어하는 것이 아니라 비효율을 혐오한다.. 주어진 8시간 동안 집중해서 일하고, 반드시 그 시간 안에 결과를 내는 것이 내 방식이다. 아니, 주어진 시간보다 빠르게 처리하고 남은 시간은 효율을 위해 업무를 위한 학습을 한다. 한때 4명이 하던 업무를 해야만 했던, 상황에서도 야근 없이 처리했다. 하지만 돌아온 평가는 의외였다. "원래 쉬운 일이었나 보네." 오히려 평가도 낮게 나왔다. 어느 순간부터 성과는 인정의 기준이 아니라 추가 업무의 기준이 되었다. 일을 잘하면 일이 더 늘어난다. 일을 빨리하면 더 많은 일을 받는다. 처음으로 업무량 조정을 요청했다. 원래 세 사람이 하던 업무를 그대로 한 사람에게 추가하는 것은 지속 가능하지 않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실제 4인의 일을 처리할때 느꼈던 부담감과 부당함에 왔던 번아웃이 스쳐지나갔다. 그 후 들려온 말은 이런 것들이었다. "말이 많다.", "일을 가려서 한다.", "기회주의자다." 이상한 일이다. 남들이 하지 않으려는 일, 새로운 일, 어려운 일을 맡아 하며 역량을 키워온 사람에게 돌아오는 평가가 이것이라면? 어떤 조직은 성과를 보상한다, 어떤 조직은 순응을 보상한다. 그리고 그 차이는 생각보다 크다. 일을 잘하는 사람에게 필요한 것은 더 많은 업무가 아니라 정당한 인정이다..
잠오면잠자
동 따봉
06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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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종전환해도 후회를 안할까요?
공대 4년제 졸업하고 칼취업해서 현재 대리입니다. 설계사 다니고있고요. 급여도 주변 친구들에 비해 적지 않은 편 입니다. 문제는 야근이 너무 많아서 개인시간이 없습니다. 출퇴근 거리가 꽤 돼서 아침 7시에 나와서 저녁 10시~11시 반에 집에 돌아옵니다. 저도 예비 남편도 같은 직종에 종사하고있어서 애가 생긴다면 제가 직장을 그만둬야할거같습니다(애를 돌봐주실 분이 없고, 시터나 영유아 유치원도 한계가 있다고 생각해요) 외벌이로는 경제적으로 힘들거같기도 하고, 저도 사회생활을 계속 하고 싶은 욕심이 있어서 직종전환을 고려하고있습니다.. 준비하는 기간과 들어가는 돈도 그렇지만, 아직 태어나지 않은 아이때문에 현재 안정적인 직장을 포기하는 것도 고민되고. 괜한 일을 벌려서 이도저도 아닌게 되어 예비 남편에게 부담을 줄까봐 겁이 납니다. 미래를 위한 제 선택이 옳은걸까요
점보와춘희
06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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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륜스님 말씀
"옳고 그름에 대한 생각이 분명한 사람일수록 화를 잘 냅니다. 분별심이 강할수록 성질이 많이 올라오지요.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은 사람은 상대적으로 화가 적은 편입니다. 주관적인 잣대를 내려놓으면 내가 옳다고 고집할 근거도 없고, 네가 그르다고 비난할 이유도 없습니다. 내가 옳다면 화낼 이유가 없고 내가 틀리면 화낼 자격이 없습니다."
Martius
억대연봉
쌍 따봉
06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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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꼰대인가요?
안녕하세요 직장 출근해서 사무실에서 일하고 있었는데 저는 출입구쪽을 등지고 있는 자리에 앉아있습니다 제가 등지고 있고 모니터보면서 있었다지만... 뒤늦게 출근한 동료가 인사도 안하고 바로 자기자리 슥 앉아버리네요 (동료의 자리는 제 뒷자리..) 사무실도 조용하니 저밖에 없었는데 말이죠... 그러고 용건있으니 바로 ㅇㅇ님 하면서 그냥 인사없이 본론으로.... 흠 등돌리고 있는 직원에게 굳이 안녕하세요 할 필요는 없을까요? 제가 꼰대일까요.. 좀 기분이 거시기한게 정상일까요..? 그날 처음으로 그 사람을 보면은 안녕하세요 먼저 해야한다는게 저의 지론이라.. 좀 그르네요
stormm
은 따봉
06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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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량한 아이들이 3일 만에 괴물이 된 이유
만약 아무런 원한도 없는 두 집단을 순식간에 원수로 만들고, 또 반대로 하루아침에 절친으로 만들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믿으시겠습니까? https://youtu.be/zNZ2n0l51E0?si=n6L0hmcNYvDabX3E #유쾌한리더십 #김주연 #김주연강사 #리더교육 #리더십교육 #리더쉽교육 #강사추천 #갈등관리 #내부경쟁 #회식 #사일로 #협업 #팀워크
김주연 | 유쾌한리더십
06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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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용증
안녕하세요 차용증 관련해서 질문 드려요.. 아버지가 과거에 사업 실패로 신용등급이 높지 않으신 상태로 대출을 하셔서 12~15%사이의 이자로 3천정도 대출이 있으십니다 그래서 이자를 내는것보단 제가 이번달에 적금깨지는게 약 2500정도가 있어서 대신 값아드리고 월 100정도 원금상환만 하실 수 있도록 차용증을 써보려고 하는데, 괜찮은 방법일까요..? 제가 사회초년생이라 최대한 제 생활에 신경쓰이지 않을 수준에서 드릴 수 있는 돈으로 부담 덜어드리고 나이가 있으셔서 새출발 하실수 있게 하려고 합니다 특약으로 상환이 어려울 시 최대 3~6개월 연장 가능하다는 내용도 넣을 예정입니다
살찌겠어요
06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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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딜이 '진짜 싼지' 검증해주는 사이트 만들었습니다
안녕하세요. 평소 핫딜 보면서 답답했던 걸 직접 만들어봤습니다. 핫딜 사이트는 많은데, 막상 "이거 진짜 싼 거 맞아?" 싶으면 확인할 데가 없더라고요. - 표기가만 적혀있거나 - 쿠폰·카드할인 다 넣으면 결국 얼마인지 헷갈리거나 - "역대최저"라는데 진짜인지 모르거나 그래서 핫딜이 진짜 싼지 검증해서 보여주는 사이트를 만들었습니다. 핵심은 '검증' 입니다 다른 곳과 차별화 둔 점은 자체적으로 검증해서 불꽃으로 점수를 표시합니다. 실 제품 시세 비교로 실제 가격이 싼지 검증합니다. 혼자 만든 프로젝트라 아직 완성도가 높지 않습니다 버그 있으면 알려주시면 바로 반영할 예정입니다. 피드백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https://ssadagoo.kr?utm_source=r
하이리턴v
06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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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박으로 김치해먹는 시댁
댓글이 넘 많이달려서 그냥 후기?를 새로 썼어요 조언해주신분들 감사드립니다ㅎㅎ https://link.rmbr.in/lwgx54 제목 자극적인것 죄송합니다 남자친구와 제 집에서 수박을 먹다가 남자친구가 수박껍질의 하얀부분으로 김치담가먹는 집이 있다길래 전 그런걸 생전 처음 들어보기도 했고 보통 음식물쓰레기로 버리는부분을 음식으로 해먹는다길래 엥 그건 너무 궁상맞은거아냐?? 라고 했거든요 남친도 별반응없이 넘어가길래 전 그일을 그냥 새까맣게 잊고 넘어갔거든요 그런데 며칠전에 남친집에 놀러갔는데 남친어머니가 자기가 담그셨다며 수박김치 좀 먹어보겠냐고 하시는겁니다...ㅜㅜ 그 순간 문득 예전에 남자친구가 수박김치 얘기했던게 생각나면서 너무 민망한겁니다ㅜ 어머님 앞에선 티 안내고 그냥 웃으면서 배부르다고는 했는데요 (물론 먹기도 싫었고요) 남친과 대화나눴던 그 해프닝은 그냥 기억안나는척 모른척 넘기는게 맞겠죠ㅠ 아님 제가 먼저 남친에게 사과를 해야될까요?
닉넴멀루하지
쌍 따봉
06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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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디자이너인데 고민되는 제안을 받았습니다.
6개월정도 디자인 에이전시에서 일하고 사람이 너무 힘들어서 퇴사후, 스타트업에 2개월 정도 인턴을 하고있습니다. 정규직 전환가능한 인턴이여서 시작했는데 아무래도 시대도 ai로 너무 많이 바뀌기도 하고 하다보니 회사에서 솔직하게 말씀해주셨습니다. 순수 UX/UI 디자이너 역할보다 AI 활용 + 프론트엔드로 실제 결과물까지 낼 수 있는 역량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의 태도나 이런것을 좋게 보고 기회를 준다 생각하고 제안을 주셨는데요, (ai나 디자인 역량은 충분히 인정한다고 얘기주셨습니다) 정규직이지만, 오전 3~4시간 업무 + 오후 학습으로 형태로 3개월 정도 해보는건 어떠냐고 제안을 주셨습니다. (약간 정규직 수습기간 처럼 생각이 들긴합니다.) 물론 프론트엔드 역량을 많이 공부해야 그 다음 스텝으로 같이 함께 할수 있을것같다고 하시긴했습니다. 그리고 3개월동안 다른회사 준비해도 상관없고 당일퇴사도 상관없다고 하셨습니다. (좀 세게 말하시긴 했지만, 제 커리어나 인생적인 부분은 본인의 선택이니 회사 신경 안써도 된다는 의미로 얘기하신부분입니다.) 아무래도 이 제안이 커리어 전환과도 연관이 되는 부분이 있는것 같기도하고, 또, 정말 순수하게 ux/ui디자이너의 역할이 많이 사라지는것도 체감하고 있어서 고민이 많이 되는 부분입니다. 혹시 다른 분들이라면 어떻게 생각하실지 의견을 묻고싶어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인생의 선배님들에게 솔직한 조언과 많은 의견 듣고싶습니다ㅠㅠ
뀨뀨량
06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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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업무에 AI를 어떤 식으로 도입하고 계신가요..
최근에 뉴스를 보면 항상 AI 기사가 빠지지 않는데요 (삼성 - 전 관계사에 챗지피티 등 외부AI를 도입 엘지유플러스 - 코파일럿 도입 한 달만에 전사 이용률 80퍼센트 달성 등...) 저렇게 외부 생성형AI모델 도입하면 개개인 업무에 어떤 식으로 적용하는건가요?? 개인 업무가 IT쪽도 아니고, 엑셀 등을 많이 쓰는 업무도 아닌데 위에서는 개인별로 AI활용하여 개발 3건씩 연말에 제출하라 하고 진짜 어쩌라는건지 모르겠습니다... 그냥 뉴스에서 맨날 AI뉴스 나오니까 진짜 딸깍 하면 되는거라고 여기는거 아닌가 생각할 지경입니다.
Joov
06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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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면접 분위기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이번에 비공개 채용으로 1차 과제붙고 면접을 보게됐는데 그간 규모가 좀 작은 회사위주로 다녔어서 대기업/중격기업 면접 분위기는 어떤지 너무 궁금하고 떨리네요 🫨 (업종은 패션이고 직무는 마케팅입니다) 혹 재직 중이신 분이나 비슷한 규모의 회사 면접관련해서 선배님들의 꿀팁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ㅜㅜ 스타트업에서 경력 쌓다가 올해 초에 너무 심하게 번아웃 와서 건강상 퇴사를 먼저하고 커리어를 재정비 중에 있는데, 사실 요즘 취업/이직 관련해서 20대 후반 들어서 20대초때만큼 직무관련 고민이 많네요 ㅎㅎ🥹 좋은 기회를 얻은만큼 꼭 면접 관련 팁이 아니더라도 조언 한마디씩 남겨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
미쁘지
06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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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 뒷문승차 하는 사람들 너무 싫어요
퇴근 시간 얘기인데, 급한 것도 아니잖아요 사람들이 병신이라 앞문 승차 줄서서 하는 것도 아니고 뒤에 빈자리 몇개 없는데 얌체처럼 뒤로 쏙 타서 빈자리 차지하고 앉아서 아무렇지 않다는듯 퇴근하는 사람들 보면 진심 기분 잡치고 뚝배기를 깨주고 싶어요 이 사람들 때문에 앞문 승차한 사람들은 서서 가고요. 뒷문으로 얌체승차 하시는 분들아 도대체 왜 그러시는 거에요????
바다앞마을
06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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