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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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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처에서 지적받았는데 제 잘못인가요?
거래처 점심 시간이 12~1시라서 평소에 전화할 때는 그 시간 피해서 연락드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오늘 급하게 확인할 게 있었는데 점심 끝날 때까지 일부러 기다렸다가 1시 되자마자 거래처 담당자분께 전화드렸습니다. 사실 저희 팀장님은 점심이어도 급하면 전화해서 바로 바로 확인해버려라 하시긴 하는데 저번에 그랬다가 거래처에서 일부러 안 받는 거 알고 기다린 건데요 근데 담당자가 전화 받자마자 '점심시간 끝났다고 바로 전화하시면 어떡하냐'고 퉁명스럽게 말씀하시더라고요. 제가 당황해서 일단 죄송하다고 하고 간단히 업무만 물어보고 끊긴 했는데 계속 생각이 나네요. 1시면 점심시간 끝난 직후라 업무 시작 시간이라고 생각했는데 이게 그렇게 예의 없는 행동인가요? 업무적으로 급한 건이긴 했는데 앞으로는 이런 경우 시간을 더 넉넉히 보고 연락드려야 하는 건지....ㅎㅎㅎ...ㅠ ㅠ
사랑아왜도망가
06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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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에 회식하자는 회사 정상인가요?
오늘 아침 팀 단톡방에 갑자기 이번 주 토요일 저녁에 회식 진행한다는 공지 올라왔네요.. 참 중소기업이라지만... 근본이 없는느낌이라 현타가 오네요. 저만 해도 이미 잡힌 주말 약속이 있는데 이걸 갑자기 화요일인 오늘 얘기하는 것도 말이 안되고.. 주말은 출근하는 날도 아닌데 토요일 회식은 누구라도 납득 안되고 짜증날만한 상황아닌가요? 원랜 평일에 했는데 갑자기 토요일에 하겠다는 이유도 평일엔 업무에 집중해야 해서 그렇다는 말도 안 되는 이유고.. 그래서 제가 그냥 총대메고 최대한 예의 갖춰서 주말에 이미 일정 있는 분들도 계실 것 같은데 점심 회식으로 진행하거나 어렵다면 다음 달로 미루더라도 평일 저녁에 하는 건 어떨지 용기내서 건의했는데 팀장님은 회사돈으로 먹는 건데 불만이 많다고만 하고 회사 소속감이 없는 놈이라는둥, 회사생활 그렇게 하면 안 된다는둥 직원들을 전혀 배려해주지 않네요.. 아니... 제가 회식을 아예 하지 말자는 것도 아니고 주말 말고 평일에 하자, 아니면 일정 조율할 시간을 좀 달라는 건데 이게 그렇게 잘못된 의견인가요? 팀원들이 다 미혼이라 그럴싸한 핑계도 못대고 제가 총대 멨는데 대놓고 까이니 다들 핑계도 못대고 입 다물고 있는 분위기입니다. 사실 전에 이 글 쓴 사람입니다...ㅠㅠㅠ https://link.rmbr.in/q6n34ss 결국 참고 스테이 했는데 돌아온 게 토요일 회식이라 거한 현타가...
easy0001
06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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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지금 너무 고민중인게 있어서 여기에 올려봅니다. 현재 저는 7년차 개발자이고 모바일 네이티브 쪽 입니다. 중견회사에 근무하고 있고 신사업이 마무리 된상태에서 현재 선택지가 2가지 있습니다. 1. 개발 직종이 아닌 다른 직종으로 발령 후 근무 진행 ( 급여 보상이 변경될 수 있음 TO가 난다면 지원 가능 TO가 생기는지는 모름. ) 2. n 개월치의 위로금 + 권고사직 처리 ( n 개월은 몇개월인지 모름 , 밖의 시장은 안좋음 ) 혹시 다른분들 이라면 어떤선택을 하실거 같으신가요?
유니데브
06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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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여친 보고 쎄하다고 하네요...
여친이랑 만난 지 1년 좀 안 됐고 제 기준에서는 결혼까지도 생각이 갈 만큼 잘 맞는 사람이라 요즘 자연스럽게 제가 먼저 결혼 얘기를 꺼내고 있는 상황입니다. 제 나이가 나이다 보니 얼마 전에 어머니께서 여친을 한 번 얼굴 보고 싶다고 하셔서 셋이 식사 자리를 가졌습니다. 진지하게 인사하는 자리라기보다는 편하게 식사하면서 얼굴 보고 이야기 나누는 정도였고 분위기도 전반적으로 나쁘지 않았습니다. 여친이 어른들께 싹싹하고 예의 바른 사람이라 걱정할 것도 없었고 실제로 식사 자리 내내 분위기가 화기애애했습니다. 저녁 먹고 여친은 따로 집에 가고 저는 어머니 모시고 집에 데려다드렸는데 대뜸 제 여친이 마음에 걸린다네요. 여친이 말을 이상하게 한 것도 아니고 예의가 없었던 것도 아니고 특별히 문제 될 행동이 있었던 것도 아닌데 그냥 전체적인 느낌이 어딘가 묘하게 꺼림칙하다고만 하십니다. 한 번 그런 거면 말겠는데 그 이후로도 저랑 연락할 때마다 여친 아직 만나고 있는 거냐, 문제는 없냐 이런 걸 물으면서 떠보시네요. 제 입장에서는 여친이 성실하고 배려도 있는 편이고, 주변 사람들에게 소개시켜줬을 때도 좋은 평가를 받는 사람이라 뭐 때문에 그러시는지 짐작을 못하겠습니다. 그동안 만난 여친들이랑은 2~3년씩 연애했었는데 1년 만에 결혼을 생각하기에 판단할 시간이 짧은 건가 싶다가도 엄마가 저렇게 말씀하시는 데는 이유가 있는 걸까 싶기도 해서 마음 한구석이 찜찜하네요. 이런 건 부모님 입장에서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사라질 감정인가요? 아니면 몇 번 더 식사 자리를 만들어서 자주 뵙게 하는 게 최선일까요?
거짓말하지좀맛
금 따봉
06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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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5천 찍었는데 왜 더 궁핍해진 것 같죠.
최근 이직하면서 처음으로 연봉 5천을 넘겼습니다. 물론 여기는 억대연봉님들이 많으시지만 저한테는 정말 오래 바라던 금액이에요. 몇 년 전 3천 언저리 받으면서 5천 받는 꿈을 꿨을 때는 다 넉넉할 줄 알았는데요. 이게 5천 넘으니까 오히려 세금이 많이 떼이고 또 이직한 회사가 중소기업 소득세 감면 대상 회사가 아니라서 실수령액이 별로 차이가 안 나는 거예요. 당연한 거라고 생각했어서 몰랐는데 중소기업 소득세 감면이 생각보다 컸던 것 같아요. 그걸 계속 오롯이 제 돈이라고 생각하고 살았더니 그게 사라지고 났을 때 충격이 크네요ㅠ 연봉이 천 가까이 올랐는데... 내가 뭐 오마카세를 가는 것도 아니고, 자차가 있거나 비싼 취미가 있는 것도 아니고, 명품을 사는 것도 아닌데... 서울 끄트머리 빌라 원룸 전세에 사는데 달라지는 게 너무 없습니다. 중소기업 소득세 감면 받는 친구들 진짜 이거 생각하시고 계산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언젠간 끊기니깐요. 5천 넘으면 얼마 정도 저축 가능하겠다 생각했었는데 실제 생각했던 돈보다 적으니까 뭔가 너무 서럽습니다. 그래도 이직 전보다 월급이 50만원은 올랐으니까 여윳돈을 다 주식에 투자한다고 쳐도 진짜 한세월이네요. 서울 아니고 수도권에라도 집을 갖고 싶은데 이 상황에서 어떻게 시작할 수 있을까요? 선배님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시오라멘맛
쌍 따봉
06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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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 가방선물 추천해주세요
고마운 마음도 있고 크진 않지만 규모있는 생일선물을 주고싶어서 가방 선물해주려고 하는데, ~200만원 한도 내에서 혹시 선물로 줄만한 가방이 있을까요? 평소에 검정색에 약 손바닥 2개면적? 정도의 작은가방을 잘 챙겨 다닙니다!
무경녁
06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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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나는 언어장애인가?(의견 추가)
카드 혜택을 보는데 본인 회원에 한해 서비스 제공(가족 회원 제외) 라고 적혀있으면 가족회원은 된다고 해석하는게 맞지않아? 본인 회원에 한해 서비스제공=규정 가족 회원 제외=규정에서 제외=이용가능 이라고 해석되는데 카드사에서는 본인만 된다고 얘기해. 내 언어지능이 박살난건가 의심돼서 물어봐... +추가 다들 댓글에서 열심히 설명을 해줬고 이해되는 부분들도 있어. 일부는 뭐...인생 화이팅하시구. 공부해본 결과 내가 카드사의 규정을 반대로 이해를 한건 제외란 단어를 배제와 예외 둘다 해석할 여지가 있다는 점이었던거 같아 지금 내가 이렇게 예외의 뜻으로 해석한게 맞다고 생각한 것처럼 댓글단 분들은 배제의 뜻이 맞다고 생각하는거고 그 뜻이 카드사에서 약관을 저렇게 써놓은 이유겠지. 대다수가 제외=배제로 생각한다는 점, 금융권의 규정들을 보면 저런식의 제외 조항들이 많다는 점이 약관이 전혀 문제될게 없다는 카드사의 입장 +댓글들이 내 해석이 이상하다고 생각하는 상황을 설명해주는거겠지. 이렇게 해석한 나나, 카드사의 의도대로 해석한 너희나 누가 잘못한건 없다 생각해 애초에 나와 같이 해석하는 사람들이 있다는걸 알고도 약관을 저렇게 쓰는 금융권이 문제인거지뭐. 이걸보고도 '와 이걸 이렇게 자위하네..능지ㄷㄷ' 이라고 생각한다면...인생 화이팅하시구요^^ 덕분에 잘배웠습니다🙇‍♂️
무물무물
06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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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신입들은 혼날 때도 표정 관리 안 하나요?
1년 다 돼가는 신입이 업무상 실수를 했습니다. 처음 있는 실수가 아니고 제가 직접 몇 번 설명한 후 중간중간 다시 체크까지 했던 내용이었는데 재차 실수가 발생되었네요. 실수할 때마다 왜 문제가 되는지 알려주고 다음부터는 어떻게 처리해야 하는지도 지속적으로 설명했으나 자꾸 반복되는 실수이니 이전보다 강하게 주의를 주고자 따로 불러서 얘기를 했거든요. 그런데 신입은 제가 이야기하는 내내 "죄송합니다, 다음부터 주의하겠습니다." 하며 대답은 잘 하는데 표정이 너무 무덤덤하달까요? 최소한 죄송해하거나 난감해하는 기색 정도는 있을 줄 알았는데 정말 처음부터 끝까지 담담하더라고요. 신입이 한 실수이니 사실상 크리티컬한 실수는 아니어도 이로 인해 저를 포함한 일부 팀원들의 업무가 지연되는 이슈가 있었으니 그에 대한 책임을 통감하는 표정을 지을 거라 예상했었습니다. 그게 예의라고 배워왔기에... 제가 보기에는 진짜 미안하긴 한 건지 아니면 그냥 '또 혼나는구나' 정도로 받아들이는 건지 잘 모르겠더라고요. 그래서 제 피드백을 정말 숙지한 게 맞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어렵네요.
asdfgz
06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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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발이식 경험 있으신 분 도와주세요 😓
안녕하세요! 혹시 모발이식 경험 있으신 분 계신가요? 관련 서비스를 개발 중인데, 인사이트가 절실히 필요해서 연락드립니다! 사례도 충분히 드리겠습니다 ㅠㅠ 채팅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hs12
06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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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청원 전환] 리멤버 회원님들 덕분에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5만 명 달성을 위해 한 번만 더 화력을 보태주십시오.
해당 사건의 상세한 전말과 구청의 부결 통보 사유 등 구체적인 상황을 모르시는 분들께서는 아래 링크의 이전 글을 먼저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상세 사연 및 이전 글 보기] : https://link.rmbr.in/1qg7ti 안녕하세요, 리멤버 회원 여러분. ​피눈물 나는 심정으로 올린 제 호소에 따뜻한 손을 내밀어 주신 덕분에 드디어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회원님들의 위대한 연대로 1차 100명 동의를 무사히 통과했고, 국회 사무처의 검토를 거쳐 드디어 정식 '공개청원'으로 전환되었습니다. 첨부한 사진(1000031035.jpg)처럼 6월 16일 자로 정식 문자가 발송되었습니다. ​회원님들이 열어주신 소중한 기회 덕분에, 오늘 자 기준 벌써 130여 분의 소중한 동의가 모였습니다. 진심으로 고개 숙여 감사드립니다. ​하지만 국회 청원 시스템상 이제부터 진짜 싸움이 시작됩니다. 오는 7월 16일까지 딱 30일 이내에 '국민 5만 명의 동의'를 받아야만 소관 상임위원회에 정식 회부되어 법과 제도를 바꾸는 심사가 시작될 수 있습니다. ​염치 불고하고 이곳 리멤버 회원님들께 다시 한번 간곡하게 화력을 보태주시기를 요청합니다. ​이 청원은 단순히 저 개인과 저희 가구만을 구제해달라는 하소연이 아닙니다. 실제 생계 위기에 처해 있음에도 전산 편의주의에 찌들어 소외당하는 가구, 그리고 당사자의 소명이나 참여조차 철저히 배제된 채 밀실 심의로 눈물 흘리는 우리 주변의 수많은 복지 사각지대 국민들을 보호하기 위한 청원입니다. ​물론 대한민국의 견고한 복지 행정 특성상 청원 하나로 단번에 모든 것이 바뀌기는 쉽지 않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번 청원을 계기로, 지침의 자구 뒤에 숨어 위기 가구를 사지로 내모는 비정한 관료 사회의 벽에 조그마한 사회적 균열이라도 낼 수 있기를 저는 간절히 소망합니다. ​본인 인증 후 '동의' 한 번만 꼭 눌러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이 비정한 행정 편의주의가 끝나고 제도가 바뀔 수 있도록, 이 글과 링크를 다른 커뮤니티나 SNS, 주변 지인분들에게 널리 공유해 주시기를 피눈물로 호소드립니다. ​회원님들의 클릭 한 번과 공유가 벼랑 끝에 선 사각지대 가구들을 살리는 위대한 기적이 됩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회원 여러분의 가정에 늘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기도하겠습니다. ​》》 국회 국민동의청원 (공개청원 동의 링크): https://petitions.assembly.go.kr/proceed/onGoingAll/5251AFBC67D06B20E064ECE7A7064E8B
머든지다
동 따봉
06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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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회사는 보고지옥인가요?
많은 회사를 다니진 않았지만 이렇게 보고, 보고, 보고 하는 회사는 처음봅니다... 참고로 매월 보고, 매일 업무보고는 하고 있는 상태이며 이번주부턴 실시간으로 지금 뭘 하고 있는지 보고를 또 하라고 하셔서 물어봅니다..
구깅
06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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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유업 영업 분위기 어떤가요?
이직하려고 하는데.. 혹시 처우나, 분위기 여쭤보고 싶습니다..ㅠㅠ
@매일유업(주)
귱채
06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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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SA 이직문의
입사전과 입사후에 회사에서 말이 다르고 연봉도 몇년동안 안올려주고 보너스도 엄청 적게 준다는데 맞나요? 로컬보다도 연봉 보너스 낮은게 사실인가여? 너무 안좋은 이야기만 들어서 문의드려요
@CLSA코리아증권(주)
카보베르데쵝
06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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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총기준 상폐제도 문제점
국민청원 찬성에 주변 많은 독려 부탁드립니다. https://petitions.assembly.go.kr/proceed/registered/52CA016B66241930E064ECE7A7064E8B 거래소는 부실기업 좀비기업을 퇴출한다며 시총기준 상폐제도를 마련하였으나, 거래소 기준 상폐대상기업 393개(6.15. 종가 기준) 중에는 흑자기업 161여개, 매출 500억 이상 기업 191개 매출 1000억 이상 기업 96개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해당기업들의 소액주주 총합은 약 450만명입니다. 이 중에는 기술특례상장기업 25개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기술특례상장은 거래소가 직접 '미래가치 있는 기업'으로 인정하여 상장을 허용한 기업들입니다. 이들을 시총 단일 기준으로 퇴출 대상에 포함시키는 것은 거래소 스스로의 판단과 모순됩니다. 거래소는 조기 시행 발표 시 '50여 개 기업만 영향을 받는다'고 발표하였으나, 실제 코스피·코스닥 합산 최종 기준(코스닥 300억·코스피 500억)으로는 발표 당시 이미 263개였습니다. 이후 거래소 발표 자체가 해당 기업 주가 하락을 가속화하고 2026년 상반기 주식시장 양극화까지 겹쳐 4개월 만에 130개가 추가되어 현재 393개에 달합니다. 지난주에 1호 상폐기업으로 지정된 회사는 25년 기준 매출 약 400억원 영업이익 15억원 당기순이익 165억원의 흑자기업으로 정상기업입니다. 부실기업이나 좀비기업이 아닙니다.  2026년 상반기 주식시장 양극화로 중소형주 시총이 급격히 하락한 현실을 반영하여, 거래소는 조기 시행을 즉각 유예하고, 실질 경영 지표(매출·영업이익·자산)를 함께 고려한 복합 기준 도입 및 충분한 유예기간을 보장하여야 합니다.좀비기업 퇴출이라는 본래 목적을 달성하면서, 정상영업기업이 시총 단일 기준으로 퇴출되는 불합리를 방지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재검토가 필요합니다.
뷰크
06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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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이직하는거 같이 고민해주세요
이직 고민 중입니다. 여러분이라면 어떠실 것 같나요? 현재 재직 중인 회사와 합격한 회사를 비교해봤습니다. 현재 직장 부서 경영지원팀 업무 법인 4개 관리 전표, 송금, 정산 등 전반적인 실무 매일 임원 커피 준비 업무량이 많지 않아 여유 시간이 꽤 있음 업무 중간중간 블로그 작성, 외국어 공부 가능할 정도 연봉 3,700만원 (퇴직연금 별도) 식대 식권 월 10장 복지 인센티브 제도는 있으나 실적이 없다고 하며 3년 이상 미지급 지급 기준도 잘 모르겠음 명절 상품권 10만원 장점 워라밸 매우 좋음 업무 익숙함 집에서 30~40분 단점 연봉 상승 기대 어려움 회사에 대한 비전이나 성장성 체감 없음 잡무(커피, 탕비실 등) 존재 최근 직원 퇴사가 많음 바뀐 직원들을 하나하나 알려줘야함 이직 예정 회사 부서 경영지원팀 업무 법인 1개 관리 경비, 결산, 자금집행 등 관리업무 현재 팀 재정비 중 조직 팀장 + 직원 체계 다만 기존 팀장이 퇴사했고, 새 팀장은 7월 입사 예정 기존 직원도 퇴사 예정이라 사실상 팀원이 모두 교체되는 상황 인수인계는 1~2주 정도 가능할 것으로 예상 연봉 4,000만원 (퇴직연금 별도) 추가 지급 식대 월 10만원 교통비 월 10만원 도서비 월 2만원 실비 복지 실적에 따른 인센티브 지급(투명성보임) 생일 반차 및 상품권 회사 소유 리조트 연 2박 이용 장점 연봉 상승 식대/교통비 별도 지급 복지 더 좋음 인센티브 제도가 실제 운영되는 것으로 보임 새로운 환경 경험 가능 단점 팀장과 직원이 모두 바뀌는 시기 인수인계 기간 짧음 조직 안정성이 아직 검증되지 않음 집에서 40~50분 제 고민 현재 회사는 솔직히 편합니다. 일도 익숙하고 워라밸도 좋습니다. 다만 연봉 상승이나 성장에 대한 기대가 크지 않고, 회사에 대한 애정도 많이많이 떨어진 상태입니다. 반면 이직할 회사는 조건이나 복지는 더 좋아 보이는데, 관리팀 인원이 거의 동시에 교체되는 시점이라 그 부분이 가장 걱정됩니다. 여러분이라면 ① 워라밸 좋은 현재 회사 유지 vs ② 리스크는 있지만 연봉·복지가 더
이직원츄로
06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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