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글
전체보기
글쓰기
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새글피드
아랫사람을 다루는 팁같은 게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제가 연차가 총 8년 9개월인데, 현재 직장에선 처음엔 막내였다가, 7ㅡ8개월전에 첫 아랫사람들이 생겼습니다. 저는 중간관리자인데, 저랑 합이 맞는 사람이 있고(A) 합이 중간(B), 아예 안맞는 사람(C)이 있어요. 처음 제 밑에 들어온 분이 아예 안맞는 C였습니다. 그러다보니 화도 많이 나서 입사한지 1년도 안되서 올려 준 연봉 때려치우고 C 때문에 나가고 싶을 정도였습니다. A는 업무를 던져주면 데드라인보다 좀 일찍 중간보고 하고 제 의견 전달한 후 최종안을 올리는 성격이에요 B는 꼼꼼해서 조금 늦게 업무결과가 돌아오긴 하나, 어쨌든 무조건 제가 100을 던지면 90프로는 돌아와요.(중간보고 함) C는 업무를 던져주면 이해를 50프로는 이해를 못해요.. 커뮤니케이션이 잘 안되서 여러번 말했는데 이해를 못하고, 문서도 중요한건 돌아오긴 하는데 남들보단 배로 걸립니다.. 중간보고도 하는데, 안할때는 너무 안하고 묵혀둬요.. 이게 2ㅡ3번 반복되다보니 조금 비중이 큰 업무들이 힘든가 싶어서 간단한 업무를 주면..ㅋㅋㅋㅋ... 업무 처리를 안하고 묵혀두거나 일머리가 없는지 하나하나 수작업하거나 그러더라구요.. 금방 처리할 수 있는 서류도 계속 기다려줬는데 6ㅡ7개월 기다리다 결국 제가 처리해버리니 현타가 오더라구요. 하루만에 끝났음요; 짜증나서 다른 업무 주고 데드라인을 주고 이거 언제까지 처리해라했는데, 자기한테 업무를 생각할 시간을 달라고 하더라구요(?) 그 다른 업무가 그냥 서류 파쇄할거 분류하고 검토 후 버리기만 하면 되는건데ㅜㅠ.... 어디서는 마이크로 매니징하지말라고 하는데, 이걸 각 아랫사람들 일 스타일하시는 것 마다 다르게 매니징(?) 해야하나요? 아니면 C같은 사람은 포기시나요..? 진짜 피와 살이되는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파이펫핑핑
6일 전
조회수
1,317
좋아요
6
댓글
19
적격자 없음 직무 재지원 어떤가요?
제가 전공 분야 기사에 석사까지 있는데 지향하는 바가 있어서 넓게 보면 관련성 있다 하는 쪽으로 조금 틀어서 지자체 산하 기관 지원하고 면접까지 봤습니다. 질문 수준이 개탄스럽기 그지 없었고 자소서에서 제 스펙 보고 "이 사람 오래 안 다닐 것 같은데 왜 지원한 건지 너무 궁금했어요"같은 편견에 사로잡힌 질문을 면전에 대고 하는가 하면 이 스펙에 대체 여길 왜 지원했냐, 로또돼도 다닐 거냐, 나 같으면 그 스펙이면 다른 데 가겠다 등등의 무례한 질문 투성이긴 했는데요, 그 사람들은 같이 일 할 실무진도 아니고 단순 면접위원 같아 보였습니다. 심지어는 제가 결혼적령기의 여성이다보니 "결혼하실 건가요?"라는 질문도 받았습니다;; 정말 가고 싶던 곳이라 면접은 기분 나빴고 자존심도 상하고 저 외에도 면접자가 있었는데 결국 적격자 없음으로 결과가 나온 거에 자존감도 낮아지는 상황인데도 아쉽습니다. 이런 경우에 재지원했을 때 혹시 정말 저의 진심과 절실함을 느끼고 긍정적으로 작용할지 혹은 그래봐야 이미 편견에 사로잡혀 의미없을지 궁금합니다. 인사, 면접 등 관련 업무 경험 있으신 분들이 답변해주시면 더더욱 도움 많이 될 것 같습니다.
이피이피
6일 전
조회수
177
좋아요
0
댓글
6
종합소득세 환급 벌써 받은 분 ??
근로 소득 외에 따로 사업 소득 있는데 이번에 환급받거든요? 6월 말이라 그런데 혹시 벌써 환급액 들어온 분 계심가요?
o6hs7ds
6일 전
조회수
126
좋아요
1
댓글
4
굴레방다리님께
안녕하십니까 대표님 올해 제가 4월에 제가 글을 썼는데 사실 그 글은 고민을 위장한 자랑과 응원을 받고 싶은 마음으로 썼던 글이었습니다 그런 글에 진지하게 조언을 담아주셨는데도 당시에 제가 감정적으로 굴었습니다 다음 날 마음을 가라앉히고 이성적인 상태에서 남겨주신 댓글을 다시 읽어보니 결국 저에게 꼭 필요한 도움이 되는 말씀이었습니다. 조언해 주신 대로 기존 사업체를 정리하고 한달 좀 넘게 많은 책을 읽었습니다 보면 볼수록 깨닫는 게 많아질수록 당시 제가 썼던 글과 댓글이 너무 부끄럽게 느껴집니다. 그때 정말 예의 없게 댓글을 달았던 점 진심을 다해 사과드립니다 그리고 조언 정말 감사합니다. ps.신사업을 시작하게 되었는데 제가 얼마나 부족한 사람인지 다시 한번 뼈 저리게 깨닫고 있습니다 앞으로 수많은 변수와 고통이 따르겠지만 그걸 해결하고 견뎌내는 것 또한 제 능력이라고 생각하고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zer000
6일 전
조회수
398
좋아요
14
댓글
1
퇴사 고민 중입니다
웹기획자로 일하고 있고 플젝나와있는데 일못한다고 팀장님에게 매일 같이 까이고 있습니다 너를 PM,Pl로 키우려고 힘든거 시키는거다 이미 PM,Pl 할 나이다 하시는데... 그러면서 초급보다 일을 못하면 어쩌냐 너위해서 하는 소리다 너가 지금 다른 사람들보다 일을 적게하고 있다 라면서 눈치도 계속 주시네요 요즘 에이전시가 힘들고 프리도 일이 없는건 알고 있는데... 계속 저 말을 들으면서 다른 사람과 비교당하니 며칠전부터 퇴사하는게 답인가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계속 다녀야할까요? 아니면 플젝 끝날때까지 버텨야할까요? 참고로 처음엔 안그랬는데 이젠 대놓고 야근 강요합니다
꼬꼬군
6일 전
조회수
198
좋아요
0
댓글
2
투표 증소기업 복지개선 어떤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중소기업에 다니고 있는 직장인입니다 부장님이 회사복지가 어떤게 있으면 좋겠냐고 물어보시는데 어떤 복지가 현실적으로 좋을까요? 기존직원+신규직원 모두에게 좋은 복지가 어떤걸까요? 나름 부장님이 개선해보고자 애쓰시는것 같아서 도움을 드려보고 싶네요 다른 의견도 있으시면 알려주세요 감사합니다!!
빙글방글
6일 전
조회수
188
좋아요
0
댓글
3
데이터사이언티스트 4년차 연봉 어느정도가 적당한가요?
이번에 소기업에서 중견으로 이직 처우협의중입니다 전회사에서 오천초반(상여금제외)로 받고 있다가 이직회사의 급여듣고 깜짝놀랐습니다... 혹시 4년차 데싸 연봉은 어느정도가 적절한가요?
듀레
6일 전
조회수
427
좋아요
1
댓글
1
오피스텔 시행 및 사옥 부지 매매
면적 319평 용도지역: 상업지역 건폐율70% 용적률 700% 초역세권 300m이내 출입구 바로앞 잠실: 15분 일자리창출지역 현재 아주 핫한 지역입니다. 3면 노출. 최상급입지 매매가 230억
highone
6일 전
조회수
70
좋아요
0
댓글
0
인생 현타옵니다
엄마가 갑자기 큰 병 진단을 받으시고 뭔가 겨우 버티듯 살아내느라 주변을 돌아볼 여유가 없었어요. 직장 다니면서 빚 딸린 저렴이 집한채 월급 연금 전분데 사람들은 수십억 아파트, 주식 뭔가 행복한 비명을 지르며 살아가는 것 같아서 그냥 돈돈 소리 자체가 너무 소음 같고 나아가지 못하는 사람 같아 너무 작게 느껴져요. 잘 버티려고 힘내도 한번씩 큰 시련이 오고 정체 된 것 같아 뭔가 너무 사는게 무겁네여
에헴쁠로
6일 전
조회수
821
좋아요
20
댓글
8
전 서서히 삶아지는 냄비 속 개구리였습니다.
첫 회사를 5년 다님. 첫 회사니까 뭐가 맞고 아니고 좋고 나쁜줄도 모르고 그냥 다 버팀. 사수도 없었어서 혼자서 닥치는대로 다 해냈고 주말이고 밤이고 일 생기면 바로 바로 처리함. 새벽에도 대표님 연락오면 바로 답함. 물어볼 사람 없고 의지할 사람도 없음. 그래서 5년을 했는데도 내가 경력자인가 하면 모르겠음. 프로세스를 하나도 모르니까. 대표님이랑 자주 투닥투닥함. 가끔 진짜 말도 안 되게 깨짐. 근데 가르쳐준 사람이 없는데 어떡해. 억울해도 그냥 깨짐 당함. 일개 직원이 어쩌겠음. 근데 어쨌든 혼자서 챌린지하는 게 재밌긴 했음. 어쨌든 성과 잘 나오면 신나기도 하고. 내가 그 회사 제일 오래 다닌 사람이어서 다른 팀 사람들도 다 나한테 물어봄. 직원 20명 남짓인 회사고 전도유망한 사업도 아니어서 월급도 짰음. 회사 사정 안좋다고 연봉 동결도 2년이나 됐었음. 그래도 정들었다고 버팀. 그러다가 친구가 리멤버 해보라고 해서 깔아봄. 친구는 이직 준비하라고 추천해준거였는데 그때 나는 커뮤니티만 함. 그때까지도 이직은 크게 관심이 없었어서. 근데 리멤버에서 어떤 글을 보고 정신이 확 듬. 기억은 확실히 안 나는데 이직하고나니 우물 안 개구리였다는 걸 깨달았다는 글이었음. 한번도 생각한 적 없었는데. 나는 우물안 개구리가 아니라 서서히 끓어가는 물 속에 있는 개구리였던 거라는 깨달음이 왔음. 그래서 바로 리멤버에 프로필 업데이트하고 닥치는대로 지원하고 결국 이직한지 4달째임. 세달째까지는 수습때문에 쫄렸는데 이제 좀 맘 편함. 근데 이 회사는 프로세스도 확실하게 정해져있고 업무 분담도 잘 돼있고 사수도 있고 물어볼 사람도 많고 사람들 다 친절하고 내가 모르는 것도 많고 냉장고도 크고 과자도 많고 생각도 못했던 복지도 있고 너무 좋음. 리멤버 아니었으면 냄비 속에서 삶아져서 서서히 죽을 뻔 했음. 감사하다는 마음을 담아 글을 써봤습니다. 커뮤니티에 처음 글 써보는 거라 어색해서 음슴체로 썼는데 버릇없다고 뭐라고 하지 말아주세요 ㅎㅎ 읽어주셔서 그리고 좋은 글 써주셔서 그리고 항상 좋은 댓글들로 영감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다들 계시는 곳에서 또는 옮긴 곳에서 건승하십시오
0neDay
쌍 따봉
6일 전
조회수
10,456
좋아요
455
댓글
32
기획도 영업을 해봐야 할까요?
기획부서에서 일하려면 영업을 꼭 해봐야 할까요? 영업에서 항상 관리직도 영업을 해봐야지~ 영업을 안해봐서 모르지~ 라고 하셔서요 제가 말하는 기획부서란 경영기획, 재무기획, 영업기획입니다. + 그럼 반대로 영업사원도 기획업무를 안해보면 안되겠죠?
으라차리
6일 전
조회수
382
좋아요
8
댓글
10
퇴사자가 한달뒤에 회사 찾아왔는데.. ㅋㅋㅋㅋ 레전드네요
얼굴철판 레전드네요 이 대리가 어떤 인간이냐면 퇴사 한달전부터 어차피 나갈 회사라는 마인드로 자기 일 놔버리던 사람이에요. 원래 팀장님을 싫어했는데 퇴사 통보하고 나서부터는 대놓고 팀장님이 뭐 시키는거 한숨 쉬고 네네 하고 영혼없이 답하고, 회의때 팀장님 말 끊고 그게 아니라요 하면서 받아치고. 보다못한 다른 사람들이 어 쟤 왜저래 할 정도였어요. 근데 이 대리가 퇴사 전에 다른팀 사람들이랑 점심먹으면서 솔직히 우리 팀장 진짜 무능하다 팀장 때문에 나가는게 퇴사 사유의 8할이다 하면서 신나게 뒷담을 깠나봐요. 그게 돌고 돌아 저희 팀 귀에 다 들어갔어요. 송별회도 분위기 싸해져서 다들 영혼없이 박수치고 끝났고, 본인은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한마디 던지고 단톡방도 제일 먼저 칼같이 나가더라고요. 다들 아 쟤 진짜 끝까지 저러는구나 했어요. 그런데 오늘 회사에 웬 익숙한 얼굴이 들어오는거예요. 한달 전에 나간 그 대리가 아주 화사한 사복 차림으로 놀러왔더라고요. 나갈 땐 세상 시니컬한 표정이더니 오늘은 웬 미소를 장착하고 오랜만이라고.. ㅋㅋㅋㅋ 진짜 다른 사람인줄 알았어요. 근데 더 웃긴건 결혼식 날짜 확정됐다고 청첩장을 돌리러 온거였네요.. ㅋㅋㅋㅋㅋ 와서 식사하고 가세요 이러면서 팀장님 자리부터 막내 사원 자리까지 돌면서 청첩장 한장씩 살포시 내려놓는데 진짜 사무실 전체에 정적이 흐르다못해 숨막히는줄 알았습니다. 인수인계 때문에 이 대리한테 제일 크게 똥 밟은 분은 청첩장 받자마자 표정관리가 아예 안돼서 모니터만 쳐다보고 있고, 팀장님은 어이없는 웃음 지으면서 어.. 어 그래 축하해.. 하고 영혼없이 답하시더라고요. 음료수 한박스나 커피 사들고 온것도 아니고 진짜 순수하게 지 청첩장만 돌리러 왔어요. 퇴사자가 어떻게 회사 건물에 들어왔나 했더니 친한 동기한테 청모겸 점심 사주러 왔다가 회사 안까지 들어와서 청첩장 돌린거라고 그러네요. 동기한테는 청모하고 우리 팀한테는 달랑 청첩장 한장씩 투척..ㅋㅋㅋ 진짜 저런 멘탈은 도대체 어디서 나오는걸까요? 이거 그냥 청첩장 버리고 축의금도 안보내도 되겠죠? 진짜 살다살다 별 희한한 인간 다 보네요.
네일락
쌍 따봉
6일 전
조회수
38,220
좋아요
467
댓글
130
팀원이 납득하는 평가 공정성 3가지
"팀장님, 제가 왜 B등급인가요?" 팀원이 납득하는 평가는 결과가 아니라 '과정(절차), 기준(내용), 태도(상호작용)'에서 결정됩니다. 평가 시즌마다 서먹해지는 리더를 위한 실무 꿀팁과 대화법을 정리했습니다. 📌 성과관리 수용성 200% 올리는 법 • 네이버 블로그: https://blog.naver.com/kjyyhk/224325779875 • 유튜브 풀영상: https://youtu.be/IVaNXJ-dS2o?si=AIEbA3h9AO-VInld
김주연 | 유쾌한리더십
6일 전
조회수
11
좋아요
0
댓글
0
제가 남직원 기를 죽이고 있대요
저랑 비슷한 시기에 입사한 남자 직원이 있는데 동갑입니다. 전 여자구요. 맡은 업무는 동일하지만 협업하는 구조는 아니고 각자 맡은 일만 처리하면 됩니다. 그 남직원은 일을 조금 느리게? 여유있게? 하는 편이라 보통 하루 업무를 6시까지 거의 딱 맞춰 마무리하는 편이라면 저는 오후 3시쯤 업무를 다 끝내고 내일 할 일을 미리 확인하거나 팀에 도울 일이 있는지 찾아보는 식입니다. 빨리 끝낸다고 인정받는 구조도 아니고 각자 업무 스타일이 다른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 부분에 대해 뒤에서 이야기가 나왔는지 요즘 들어 다른 팀의 직원들이 저에게 뼈 있는? 농담을 자주 합니다. 제가 너무 앞서 나가서 그 남직원의 기를 죽이고 있다는 식입니다. 전체 회식 자리에서도 다른 직원분들이 저보고 개인주의다, 저 때문에 남직원이 주눅 든다며 농담을 주고받거나 남직원이 야근하는 날 제가 먼저 퇴근하면 남직원이 졌다, 안타깝다는 식으로 장난스럽게 말하기도 합니다. 저는 이게 업무랑 기가 대체 무슨 상관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심지어 남직원 일이 밀리는 경우엔 제가 같이 남아서 도와드린 적도 많습니다. 경쟁도 아니니까요... 저희 둘이 친하진 않아서 이 부분에 대해 딱히 얘길 해보진 않았지만 저보단 남직원이 더 스트레스일 것 같기도 합니다. 근데 그 남직원도 그런 얘길 들으면 손사레를 치거나 하지도 않고 그냥 ㅎㅎ하면서 웃고 있어요... 아무래도 타팀이라 더 조심하시는 건가? 싶기도 하고요. 정작 팀장님은 별말씀이 없는데 다른 직원들끼리 이런 이야기를 하는 상황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업무를 다 하더라도 일부러 속도를 맞추는 게 맞는 걸까요? 그게 배려이자 회사생활의 처세일까요? 판단이 잘 안 서서 선배님들께 조언 부탁드립니다. 두서없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dcrfv
금 따봉
6일 전
조회수
13,731
좋아요
159
댓글
44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