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갑자기 큰 병 진단을 받으시고 뭔가 겨우 버티듯 살아내느라 주변을 돌아볼 여유가 없었어요. 직장 다니면서 빚 딸린 저렴이 집한채 월급 연금 전분데 사람들은 수십억 아파트, 주식 뭔가 행복한 비명을 지르며 살아가는 것 같아서 그냥 돈돈 소리 자체가 너무 소음 같고 나아가지 못하는 사람 같아 너무 작게 느껴져요. 잘 버티려고 힘내도 한번씩 큰 시련이 오고 정체 된 것 같아 뭔가 너무 사는게 무겁네여
인생 현타옵니다
06월 24일 | 조회수 379
에
에헴쁠로
댓글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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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
yukuehan
억대연봉
44분 전
굴곡이 있을겁니다... 님도 올라갈때가 있고 또 내려오기도 하구.., 또다시 올라가구...
희망을 갖구 삽시다.....오래된 2002 월드컵... 꿈은 이루어진다... 헛소리루 들리더라두...
굴곡이 있을겁니다... 님도 올라갈때가 있고 또 내려오기도 하구.., 또다시 올라가구...
희망을 갖구 삽시다.....오래된 2002 월드컵... 꿈은 이루어진다... 헛소리루 들리더라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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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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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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