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글
전체보기
글쓰기
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새글피드
헤드헌터 통해서 지원한 회사에서 퇴사이유 문의
재목 그대로입니다. 헤헌 통해서 지원한 회사에서 헤헌 통해서 제가 최근 퇴사한 기업에 대한 퇴사 이유를 물은 이유는 뭘까요?퇴사 이유는 지원할 때 당연히 적어놨었고요. 관심없으면 문의 자체를 안 하지 않을까 요?라는 생각이 드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긍정적으로생각
5일 전
조회수
973
좋아요
4
댓글
5
이젠 커야돼
안녕하세요 브랜드를 운영한지 3년차 정도 된 대표입니다 이제는 더 이상 이대로 있을 수 없고 서로 공유하면서 윈윈하여 성장하는 소규모 커뮤니티를 만들고 싶습니다 혼자서는 너무 어렵기도 하고 막연 하고 지치기도 하는데 그런 것에서 벗어나 서로 긍정적인 영향을 받고 함께 으쌰으쌰 하고 싶습니다 요즘 ai로 빠르게 변화하는 시기에 맞춰 바이브 코딩 마케팅 등 여러가지를 활용하여 성장해나가고자 합니다 오프라인 모임, 화상미팅 등 면대면으로 소통하면서 돈독한 모임이되었으면 합니다 브랜드 운영 스타트업 마케터 개발자 등등 현업에 종사하시는 분들 위주로 모십니다 연령: 20-40대 오프라인 모임장소: 역삼-삼성동 위주 관심 있으신 분들 톡, 댓 부탁드립니다👍
소이송
5일 전
조회수
151
좋아요
1
댓글
0
리더의 중요성
이번 월드컵에서 대한민국 대표팀이 남아프리카공화국에 충격적인 패배를 당한 사건은 우리에게 한 가지 명확한 진실을 다시금 증명해 주었습니다. 손흥민 선수를 비롯해 세계적인 무대에서 활약하는 '월드클래스' 선수들을 보유하고도, 선출 과정부터 잡음이 가득했던 감독과 그의 무능한 전술이 결합했을 때 팀이 얼마나 무력하게 무너질 수 있는지를 말입니다. 이러한 비극은 비단 스포츠 무대에만 국한되지 않습니다. 우리가 매일 마주하는 회사 조직 역시 완전히 같은 메커니즘으로 돌아갑니다. 기업에서 팀장을 포함한 임원진이 명확한 기업의 비전과 방향성을 제시하고, 위기 상황에서 정확한 업무 지시와 냉철한 판단을 내려주어야만 팀과 회사가 비로소 올바른 성과를 낼 수 있습니다. 방향을 잘못 잡은 배는 아무리 사공들이 열심히 노를 저어도 결국 암초에 부딪힐 뿐입니다. 일부 리더들은 성과가 나지 않을 때 팀원들의 역량 부족을 탓하곤 합니다. 하지만 그 팀원들을 채용하고, 적재적소에 배치하여 그들이 가진 패를 어떻게 활용할지 결정한 것은 결국 리더 자신입니다. 개개인의 잠재력을 이끌어내고, 적절한 동기부여를 통해 팀의 역량을 극대화하는 것이야말로 리더십의 본질입니다. 팀원의 부족함을 탓하기 전에 자신의 능력을 먼저 돌아봐야 합니다. 조직에서 지도자나 임원들에게 높은 직책과 권한, 그리고 남들보다 훨씬 많은 보상을 제공하는 이유는 단 하나입니다. 그 자리가 가진 '책임의 무게' 때문입니다. 평시에는 권력과 보상을 누리다가, 정작 위기 상황이나 결과에 책임져야 할 때는 뒤로 숨는 리더는 자격이 없습니다. 축구 대표팀이 감독 한 명의 잘못된 선택으로 도마 위에 올랐듯, 회사 역시 무능한 경영진과 리더가 앉아있는 한 아무리 뛰어난 인재들이 모여있어도 침몰할 수밖에 없습니다.
에시스
쌍 따봉
5일 전
조회수
618
좋아요
12
댓글
4
부동산 운용사 팀장급 기본 연봉
운용사 마다 당연히 차이는 있겠지만 대략 어느정도 레인지일까요??
iiiggg
5일 전
조회수
382
좋아요
1
댓글
1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시간의 불가피함과, 영원하지 않기에 더욱 소중한 사랑입니다. 벤자민은 노인으로 태어나 점점 젊어지고, 다른 사람들은 보통의 방식으로 늙어갑니다. 겉으로 보면 그는 특별한 존재이지만, 영화가 말하고자 하는 것은 오히려 그 반대입니다. 우리 모두는 서로 다른 방식으로 살아가지만 결국 같은 길을 걷고 있다는 것. 나이가 드는 방향만 다를 뿐, 누구도 시간과 변화, 그리고 죽음을 피할 수 없습니다. ⸻ 1. 모든 것은 변한다 벤자민의 특별한 삶은 인간이 피할 수 없는 진실을 더욱 선명하게 보여줍니다. • 젊음은 영원하지 않다. • 사랑도 영원하지 않다. • 삶도 영원하지 않다. 우리는 종종 이러한 사실에 분노하고 저항하지만, 영화는 결국 가장 중요한 것은 받아들이는 능력이라고 말합니다. 벤자민의 마지막 독백처럼, 인생은 결국 놓아주는 법을 배우는 과정입니다. ⸻ 2. 사랑은 영원하기 때문에 아름다운 것이 아니라, 끝이 있기 때문에 아름답다 벤자민과 데이지는 서로를 사랑하지만 대부분의 시간을 엇갈리며 살아갑니다. 어릴 때는 나이 차이가 맞지 않고, 중년이 되어서는 비로소 함께할 수 있지만, 그 시간은 너무나 짧습니다. 영화의 비극은 사랑이 실패했다는 것이 아닙니다. 시간이 사랑을 영원히 허락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영화는 말합니다. 사랑이 끝난다고 해서 그 사랑의 가치가 줄어드는 것은 아니라고. 오히려 언젠가 끝날 것을 알기에 그 순간들이 더욱 빛난다고. ⸻ 3. 인생에는 완벽한 타이밍이 없다 벤자민과 데이지는 여러 번 서로를 만나지만 매번 상황이 맞지 않습니다. 많은 사람들은 행복, 사랑, 도전, 꿈을 위해 “적절한 때”를 기다립니다. 그러나 영화는 완벽한 시점은 거의 존재하지 않는다고 말합니다. 삶은 늘 불완전하고, 우리는 그 불완전함 속에서 선택하며 살아갈 뿐입니다. ⸻ 4. 모든 인생은 저마다 의미가 있다 영화에는 작은 사건들이 모여 큰 결과를 만드는 장면이 나옵니다. 누군가가 늦게 일어나고, 택시가 신호에 걸리고, 누군가가 길을 건너고, 그 모든 우연이 하나의 운명을 만듭니다. 이는 인생이 단순한 성공과 실패의 결과물이 아니라는 것을 보여줍니다. 우리 삶은 수많은 우연과 선택, 만남이 만들어낸 하나의 이야기입니다. ⸻ 5. 사랑의 마지막 형태는 놓아주는 것이다 벤자민이 데이지와 딸을 떠나는 장면은 영화에서 가장 가슴 아픈 순간 중 하나입니다. 그는 점점 더 젊어져 결국 아이가 되고, 아무것도 기억하지 못하게 될 것입니다. 데이지가 자신의 남은 인생을 자신을 돌보는 데 쓰게 하고 싶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그는 떠납니다. 영화는 묻습니다. “진정한 사랑은 붙잡는 것인가, 아니면 상대를 위해 놓아주는 것인가?” ⸻ 영화가 던지는 가장 깊은 질문 사실 이 영화는 거꾸로 늙는 남자에 대한 이야기가 아닙니다. 오히려 모든 인간에게 던지는 질문입니다. “언젠가 당신이 사랑하는 모든 것이 변하고 사라질 것을 안다면, 당신은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 영화가 내놓는 답은 아마도 이것일 것입니다. • 깊이 사랑하라. • 삶을 온전히 경험하라. • 변화를 받아들여라. • 떠나보낼 때가 되면 놓아주어라. • 주어진 순간에 감사하라. 결국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는 시간에 관한 영화가 아니라, 시간이 유한하기 때문에 삶이 아름답다는 사실에 관한 영화입니다. 어쩌면 영화가 말하는 가장 중요한 문장은 이것일지도 모릅니다. “영원하기 때문에 가치 있는 것이 아니라, 사라질 것이기에 더욱 소중하다.” 회자정리 거자필반 생자필멸 사필귀정 會者定離 去者必返 生者必滅 事必歸正
Matrix
쌍 따봉
5일 전
조회수
299
좋아요
11
댓글
1
뜬금없이 "너 영어해봐" 하면서 시키는거 너무 무례한거 아닌가요?
정말정말 친하게 지냈덤 대학동기가 있습니다 30초반인 지금까지 1n년을 함께 잘 놀고 서로 어려움이 있으면 지지해주고 응원해주고 계속적으로 만나고 그랬구요. 지방대 졸업하고나서 친구도 저도 참 열심히 살았습니다. 둘 다 컴퓨터공학을 전공으로 했는데요 전 코딩을 못해서 학점으로는 항상 뒤쳐졌어요. 그래도 영어는 좋아해서 꾸준히했고 학과+경력+영어빨(?)로 중간에 이직 몇번 거쳐서 대기업까지 왔습니다.(친구도 좋은 곳 다녀요) 술자리에서 막 "우리 대학땐 너 공부 진짜 못했는데", "너 어쩌다가 거기 들어갔지?" 이러다가 좀 더 취하면 눈빛이 변하면서 "야 너 영어해봐 " 이래요. 근데 이게 한 3년째 계속 저랬어요. 하기싫다하면 '우리앞에서도 잘 해야 출장가서도 잘 하는거다. 너 회사에서 업무 잘 하고 있는거 맞아?' 이런식으로 뜬금없는 무맥락 이야기 계속하구요 걍 눈 딱 감고 하면 '아 우리오빠가/직원이 너보다 더 잘하는거같은데' 이론 식으로 웃습니다. 저 너무 불쾌했었거든요. 그래서 그 친구 만나는 횟수를 줄였는데 다른 친구들이 묻더라구요. 그래서 대답했더니 겨우 그런걸로 1n년된 친구랑 멀어지는거냐는 식으로 말하더라구요. 아무리 친구사이라도 저렇게 시키는거 절 완전 낮잡아봐서 그러는 무례한 행동 아닌가요?
사이버펑크
억대연봉
쌍 따봉
5일 전
조회수
968
좋아요
6
댓글
11
투표 연봉은 영끌?vs계약연봉?
연봉 이야기할때 1. 영끌 기본급ㆍ각종수당ㆍ복포 등등 다 포함? 아님 2. 계약연봉 숨만쉬어도 나오는 기본급ㆍ기본수당ㆍ복포까지? 뭘까요...
돈벌자제발
5일 전
조회수
429
좋아요
0
댓글
2
[고발] 대통령은 '타운홀 미팅'을 외치는데, 금감원은 '핑퐁 게임'만 하는 구태
대통령은 국민과의 타운홀 미팅을 통해 "국민의 민원 속에서 제도를 개선할 숨은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다"고 수차례 강조했습니다. 당국이 미처 발견하지 못한 법의 사각지대와 제도적 구멍을 찾아내는 가장 생생하고 값진 데이터가 바로 국민의 민원이라는 뜻입니다. 하지만 정작 자본시장을 감시하고 주주를 보호해야 할 금융감독원의 행태는 이 통치 철학과 정반대로 가고 있습니다. 피눈물이 난 주주들이 국가기관을 찾았을 때, 금융감독원이 보여준 모습은 처참했습니다. 고발장을 내니 "우리 소관이 아니니 산하 협회(한국공인회계사회)로 가라"며 책임을 떠넘겼습니다. 상급 기관을 거쳐 정식 공문 이첩까지 주주들이 직접 강제해 냈을 때, 드디어 조사가 시작되나 싶었지만 돌아온 답변은 면피성 통보뿐이었습니다. "민원인이 제출한 데이터만으로는 조사를 진행할 수 없다." 내부 정보에 접근할 권한이 전혀 없는 일반 개미 주주에게 범죄를 완벽하게 증명할 증거를 가져오라며 입증 책임을 전적으로 떠넘긴 것입니다. 민원인이 법률전문가 수준으로 모든 범죄를 증명해 입에 넣어주기 전까지는 꼼짝도 하지 않겠다는, 지독하게 게으르고 피동적인 대처입니다. 이첩된 민원이 이후 어떻게 처리되는지 사후 관리는 전혀 하지 않는 철저한 관리·감독의 방기이자 구태입니다. 이렇게 금융감독원이 뒷짐 지고 '핑퐁 게임'만 하며 시간을 버려주는 동안, 자본시장의 약탈자들은 법의 사각지대를 자로 잰 듯이 악용하며 무고한 주주들의 재산을 합법의 탈을 쓰고 약탈해 갔습니다. 📌 금감원의 방치 속에서 벌어진 '합법적 약탈 매뉴얼'의 실체 시장과 당국이 "네가 투자를 잘못해서 당한 거잖아"라며 피해자를 비난하는 프레임 뒤에서, 그들이 어떻게 주주들의 고혈을 짜내며 헐값에 회사를 특정인에게 넘겼는지 그 잔혹한 매뉴얼을 폭로합니다. 1단계: 믿었던 경비견의 방조와 거래정지 회사의 돈줄을 감시하라고 비싼 돈 주고 고용한 대형 회계법인은 기존보다 대폭 늘어난 3억 2,000만 원이라는 거액의 감사 보수만 홀랑 챙겨가고, 대주주의 부실 자산은 전혀 걸러내지 못했습니다. 경비견이 도둑을 보고도 눈을 감아버린 꼴입니다. 그 결과 주주들에게 돌아온 건 '감사의견 거절'이라는 사형선고와 다름없는 청천벽력 같은 거래정지였습니다. 2단계: "감자만 승인해 주면..." 사측의 거짓말과 주주 배신 진짜 잔혹사는 주주들의 손발이 묶인 거래정지 기간에 시작되었습니다. 사측은 상장폐지를 막아야 한다며 주주총회를 열고 1/30 감자 결정을 통과시켜 달라고 주주들을 달랬습니다. "유상증자만 성공하면 회사를 안정적으로 키울 수 있으니 한 번만 믿어달라. 앞으로는 주주들과 소통도 정말 잘하겠다." 주주들은 감자만 승인되면 회사가 정말 살아나는 줄 알고 눈물로 승인 처리를 해줬습니다. 하지만 승인이 난 지 한 달도 안 돼서 주주들과 단 한 마디 상의도 없이 기습 공시를 때렸습니다. 3단계: 지분율 90% 희석, 1억 원이 800만 원이 된 비극 회사가 발표한 내용은 가히 충격적이었습니다. 기존 주식 가치의 무려 1/12이라는 터무니없는 헐값으로 특정 세력에게 회사를 통째로 넘기는 '제3자 배정 유상증자'를 추진한 겁니다. 이로 인해 기존 주주들의 지분율은 90% 이상 처참하게 희석되었습니다. 쉽게 말해 내 계좌에 있던 1억 원이 하루아침에 800만 원짜리 휴지조각이 되어버린 겁니다. 주주들이 내용을 파악하고 상법상 보장된 '신주발행금지 가처분' 같은 법적 방어권을 검토하기도 전에 초단기 공시 특례 일정을 악용해 손쓸 틈을 안 준 것입니다. 대주주를 감시하라고 만든 감사위원회는 그저 지배주주의 거수기로 전락해 침묵했고, 외부평가기관은 거래정지 전 왜곡된 주가를 기준으로 회사 가치를 바닥으로 평가하며 이 합법적 약탈의 판을 깔아주었습니다. 💡 "투자 실패"라는 프레임 뒤에 숨은 자들을 끌어내야 합니다. 사실 법적으로 싸워보려고 변호사 상담도 받아봤습니다. 그런데 개인이 이 가처분 신청 하나 내려고 해도 변호사 비용이 기본 천만 원부터 시작하더라고요. 이미 1억 원이 800만 원으로 쪼그라든 주주가, 승소 가능성도 없는 싸움에 또 생돈 천만 원을 태울 수 있겠습니까? 평범한 개인에게 현행 법체계와 행정 시스템은 그냥 '포기하라'고 등 떠미는 벽이었습니다. 금융감독원은 대체 언제 바뀔 것입니까? 국민의 피 같은 재산이 합법의 탈을 쓴 사기꾼들에게 약탈당하고 있는데, 언제까지 뒷짐만 지고 구경만 할 것입니까? 이 싸움은 단순히 특정 주주들이 투자를 잘못해서 돈을 잃은 싸움이 아닙니다. 금융당국의 무능과 방치 속에서 약탈자들이 어떻게 우리 재산을 합법적으로 훔쳐 가는지 그 실체를 밝히는 싸움입니다. 이 썩은 구조와 당국의 구태를 뜯어고치지 않으면, 내일은 여러분 계좌가 1억에서 800만 원이 될 것입니다. 무너진 자본시장의 상식을 바로잡을 수 있도록 이 실태를 널리 공유해 주시고, 금융당국의 철저한 각성과 제도 개선 요구에 목소리를 보태주십시오. 📰 [관련 언론 보도 기사] 이 부실 감사와 제도적 사각지대의 실태는 이미 언론을 통해서도 정식 기사화되어 자본시장에 큰 경종을 울리고 있습니다. "코리아 밸류업, 구멍 난 회계 카르텔 혁파부터" https://m.daenews.co.kr/25540
라낑
5일 전
조회수
162
좋아요
0
댓글
1
남아공전 한국 잘하고 있나요?
회사인데 경기 볼 수가 없어서 물어봅니다... 아직 0:0인 것 같은데 오늘 경기 어떨 것 같습니까ㅠ 손흥민 선발에서 뺐다해서 불안하네요
코리아넘버원
쌍 따봉
5일 전
조회수
749
좋아요
5
댓글
10
형, 누나들 도와줘!! 처남 취업 관련 문제야 (SAP vs 중소 솔루션)
안녕하세요 형, 누나들! 난 해당 분야 종사하지 않아서 무지한 매형이야. 우리 처남이 지금 취업 문제로 심각히 고민하길래, 직장인 생태계 잘 아는 블라인드 형들 조언 좀 구하려고 눈팅만 하다가 글 써봐. 처남의 커리어 목표는 'SAP 컨설턴트'가 되는 거래. 지금 SAP 데이터솔루션 쪽으로 합격을 해서 입사를 할지 말지 고민 중에 있어. 현재 아래와 같은 두 가지 길 중에 어디가 커리어패스에 확실히 유리할지 혼란스러워하네. 바쁜 형들을 위해 요약할게. 1. 현재 상황 (SeSAC 프로그램 진행 중) - SAP Korea & 서울시 주관 SeSAC 교육 중 (11월 말 수료 예정) 수료 시 포트폴리오 프로젝트 1개 완성, 중소기업 취업 연계 및 자소서 피드백 지원됨. 2. 합격한 중소기업 (입사 고민 중) - 규모 120명 정도, 매출/영업이익 괜찮. - 업무: SAP 구축/운영팀 소속이긴 한데, 주 업무는 데이터 솔루션 쪽. ABAP은 리포트 위주로 만지고 Spring도 조금 다뤄야 함. 형들의 집단지성이 필요한 질문 딱 1개! Q1. 어떤 루트가 커리어에 더 합리적일까? - A안: 입사 포기하고 11월까지 SeSAC 수료 후, 제대로 된 SAP 컨/개발 신입으로 재도전. - B안: 일단 합격한 중소기업 들어가서 데이터 솔루션+ABAP 찍먹하며 1~2년 구른 후 이직. 이 바닥 잘 아는 형, 누나들의 A안이 좋을지, B안이 좋을지 의견 및 조언 한마디씩만 부탁해. 미리 고마워!! [참고로 처남 스펙은 컴공 전공에 어학/자격증 다 있는데, 나이가 30살이라 취업시장에서 길게 도전하긴 살짝 부담스러운 상황이야!]
토순v
5일 전
조회수
284
좋아요
2
댓글
6
응애팀장인데 리더십이 뭔지 너무힘드네요
이제 막 팀장을 달고 팀을 잘 이끌어보고 싶은데 생각처럼 쉽지 않네요. 현재 과장급 2분, 대리 4분, 신입 1분, 그리고 추가 채용 1명을 예정하고 있는 중소 규모 팀을 맡고 있습니다. 기존 팀원들과는 오랫동안 함께 호흡을 맞춰왔고, 최근 합류한 신입도 정규직 전환 후에는 팀에 잘 적응해서 충분히 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팀 채산도 회사에서 최상위는 아니지만 꾸준히 BEP를 크게 넘기는 수준이라 실적 압박이 심한 환경은 아닙니다. 업무 강도는 주 2회 정도 야근이 있을 만큼 아주 여유롭지는 않은 편입니다. 저녁을 먹고 조금 더 일하는 정도의 강도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런데 마지막 티오로 채용했던 분이 수습 종료 면담에서 했던 말이 계속 마음에 남습니다. 업무 중 반복되는 부주의와 역량 개선이 잘 이루어지지 않아 매달 면담을 통해 피드백을 드렸지만 변화가 크지 않았고, 결국 수습 종료를 결정하게 되었는데요 그 과정에서 받은 피드백은 "팀에서 제대로 가르쳐준 게 없다", "업무 지시가 너무 탑다운이라 주눅이 든다", "칭찬이 너무 부족하다"는 내용이었습니다. 그 말을 듣고 '혹시 내가 놓친 부분이 있었나?'라는 생각도 계속 들더라고요. 직전에 채용했던 신입은 정말 많이 질문했습니다. 같은 프로젝트를 하는 대리·과장님들에게도 계속 물어보고, 저를 붙잡고도 이해될 때까지 다시 물어보고… 과장해서 말하면 3개월 동안 100번은 넘게 질문했던 것 같습니다. 지금은 정규직 전환 후에도 팀에서 잘 자리 잡아 업무를 하고 있고요. 반대로 수습 종료된 분은 3개월 동안 먼저 찾아온 게 두 번 정도였습니다. 그것도 연차 승인 요청이었고, 업무 관련 질문이나 도움 요청은 거의 없었습니다. 피드백을 드려도 스스로 확인하거나 질문하는 모습도 많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문득 궁금해졌습니다. 요즘은 신입이 입사하면 팀장이 거의 붙어서 하나부터 열까지 직접 알려주는 것이 일반적인 분위기인가요? 아니면 신입도 적극적으로 질문하고 도움을 요청하면서 배우려는 태도가 어느 정도는 전제되어야 한다고 보시나요? 팀장이 된 지 얼마 안 돼서 저도 계속 배우는 입장이라, 제가 놓치고 있는 부분이 있다면 다른 팀장님들은 어떻게 온보딩과 수습 기간을 운영하시는지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자라거북이말미잘
5일 전
조회수
313
좋아요
0
댓글
2
뭔가 삶에 활력이 없는 느낌
얼마전에 친구들 만나서 술 마시면서 나온 얘기인데 나한테 주변 친구들한테서 느껴지지 않는 사회에 찌듦이 보인다고 함 97년생 서른살인데 벌써 지친 것 같기도 하고 뭘 하면 좀 생기를 되찾을 수 있을까 주말엔 클라이밍도 하고 평일엔 줄넘기 맨몸운동도 함
이클립스초코맛
5일 전
조회수
508
좋아요
6
댓글
6
영어의 달인이 되라 오늘 배워볼 표현은 Sleep a bunch입니다.
영어의 달인이 되라 오늘 배워볼 표현은 Sleep a bunch입니다. 예를 들어 I slept a bunch this weekend 하면 이번 주말에 정말 많이 잤다는 의미입니다. 친구들끼리 대화에서 자연스럽게 쓰는 표현입니다. 제 아이디와 동명의 유튜브채널에서도 영상과 함께 즐기실 수 있습니다!
감성유랑극단방송
동 따봉
5일 전
조회수
335
좋아요
10
댓글
0
증권거래소 민원의 가치 인식 제고를 통해 ‘적극적 주주 권익 구제 센터’로 체질개선 가능할까?
현재 대한민국 자본시장은 '코리아 밸류업'이라는 거대한 전환기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정부와 유관기관은 주주 가치를 높이고 기업 지배구조를 선진화하겠다며 연일 대책을 쏟아냅니다. 하지만 정작 시장의 최전선에서 기업들을 감시하고 투자자를 보호해야 할 한국거래소(KRX)의 '민원 제도'는 여전히 과거의 기계적이고 소극적인 행정에 머물러 있다는 비판을 피하기 어렵습니다. 그동안 주주들이 거래소에 제기해 온 경영진의 불투명한 자금 유용 의혹, 불공정 합병 비율, 주주 가치 훼손에 대한 민원들은 대개 '단순한 불만 접수'나 '절차 안내' 수준으로 치부되곤 했습니다. 그러나 거래소가 진정으로 바뀔 의지가 있다면, 이제는 주주 민원의 가치를 완전히 재인식해야 합니다. 소수주주들의 민원은 단순한 민원이 아니라, "기업 지배구조의 이상 징후와 불법 행위를 가장 먼저 알리는 자본시장의 조기 경보 시스템"이기 때문입니다. 최근 상법의 취지(이사의 주주 충실의무 확대, 주주 평등 대우 등)가 시장에 온전히 뿌리내리기 위해서도 거래소의 규정 정비와 체질 개선은 필수적입니다. 단순히 민원을 접수하는 곳이 아닌, '적극적 주주 권익 구제 센터'로 거듭나기 위해 다음과 같은 실질적인 변화가 규정에 녹아들어야 합니다. 첫째, '주주 민원 피드백 공시'의 의무화가 필요합니다. 일정 수준 이상의 주주 민원이나 지배구조 관련 소명 요구가 접수될 경우, 해당 기업 이사회가 이를 공식 검토하고 결과나 대응 방안을 거래소 시스템(KIND)에 의무적으로 공시하도록 상장공시규정을 개정해야 합니다. 주주의 목소리를 묵살하는 기업은 시장에서 버틸 수 없도록 강제해야 합니다. 둘째, 개정 상법의 주주 보호 정신을 상장 유지 조건에 연계해야 합니다. 경영진이 소수주주에게 막대한 손해를 입히는 결정을 내리고 이에 대한 정당한 민원을 방치할 경우, 이를 ‘상장 적격성 실질심사’의 지배구조 미흡 사유에 포함하도록 규정을 강화해야 합니다. 아울러 사외이사(독립이사)들이 거래소에 접수된 주주 민원을 의무적으로 보고받고 대책을 마련했는지 이사회 의사록에 남기도록 지배구조 규정을 정비해야 합니다. 셋째, 거래소 민원 제도가 '주주대표소송 등 실질적 사법 연계의 징검다리'가 되어야 합니다. 민원을 통해 이사의 주주 충실의무 위반이나 자금 유용 정황이 명백히 포착될 경우, 거래소 내 시장감시위원회가 즉시 정밀 조사에 착수하고 그 결과를 금융당국이나 사법기관으로 신속히 이송하는 패스트트랙이 작동해야 합니다. 필요하다면 소수주주들이 법적 대응을 할 수 있도록 가이드를 제공하는 적극성도 보여야 합니다. 거래소가 주주들의 정당한 민원을 '귀찮은 민원'으로 치부하며 뒷짐 지고 있는 한, 코리아 밸류업은 허상에 불과합니다. 상법이 선언한 주주 보호의 대원칙을 거래소가 세부 규정과 상장 심사라는 날카로운 칼날로 다듬어 집행할 때, 기업 경영진도 주주 무서운 줄 알고 독단을 멈출 것입니다. 한국거래소가 하루빨리 소극적 접수처의 허울을 벗고, 주주 권익을 적극적으로 구제하는 시장의 파수꾼으로 체질 개선에 나서기를 강력히 촉구합니다.
라낑
5일 전
조회수
63
좋아요
1
댓글
0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