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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빨
고장남 GIF는 안올라가네요 흑 빙글빙글 도는뎀
실런
쌍 따봉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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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어떤 이직 선택이 나을까요?
안녕하세요. 좋은하루 보내고 계신가요 아래 조건상 어디가 나을까요? 1. - 유사금공 안정성(법적 60세 정년보장) - 좋은 워라벨 (9-6 보장) - 정책 건설금융 독과점, 영업/실적 압박X - 7년차 영끌 1.2억, 말년차 2.2억 수준 연봉 좋은 복지 등 - 서울 본사 및 수도권 근무비중 60-70퍼 - 보수적 폐쇄적 문화 존재 - 평생 2회정도 지방근무, 낮은 네임벨류 2. - 높은 네임벨류, 높은취업 선호도 - 아주 높은 연봉 (단 높은 인센티브 비중) - 좋은 복지, 서초 본사 백옵 부서 근무 - 보험 시황에 따른 성과급 하락 싸이클 리스크 - 빡센 개인 성과 압박 및 업무강도, 낮은 안정성 - 상대적으로 안좋은 워라벨, 보수적문화
@삼성화재해상보험(주)
하끄미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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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44세 매달 실수령
올해 만 44세인데 매달 세후 실수령 1250정도 됩니다. 연말 성과급이나 명절 상여, 휴가비는 별도구요. 몇년전에 실직도 했었는데 그땐 인생 끝나는줄 알았죠. 하지만 인생 길게봐야 할 것 같더라구요 28살 사회생활 처음 시작때 실수령이 250정도였는데 감회가 새롭네요. 모두 힘내십시요.
MukBow
억대연봉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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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보험 컨설팅 전문
소재지 위험 분석 및 가치평가 가입부터 보상까지 함께해드립니다~!!
화재보험전문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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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재무영역 AI자동화 조언을 구합니다
안녕하세요, 회계·재무 분야에서 10년 넘게 일하고 있는 직장인입니다. ​최근 AI가 대세가 되면서 "딸깍하면 자료가 나오고 자동화도 척척 된다는데, 너는 왜 활용 못하냐? "라는 대표님의 뼈아픈 한마디를 매일같이 듣고 있습니다. ​나름대로 돌파구를 찾아보려 각종 AI들을 붙잡고 버전이 몇십번 넘게 바뀌도록 학습을 시켜봤습니다. 하지만 돌아오는 건 늘 틀린 숫자뿐이네요. 답답한 마음에 "정답이 이건데 왜 자꾸 틀리냐"고 물으면 그저 미안하다는 말만 반복하는 AI를 보며 현타를 느끼곤 합니다. 정작 AI로 만든 자료를 가져가면 "이걸 어떻게 믿냐"며 의구심부터 표현하시는 대표님을 뵐 때면 어느 장단에 맞춰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여전히 엑셀이 가장 손에 익고 아날로그 방식이 마음 편한 저에게, 코딩이나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같은 영역은 넘기 힘든 거대한 벽처럼 느껴집니다. 외부 유료 프로그램이나 구독형 서비스 말고, 회사 내부 데이터를 활용해 손익 보고나 재무 계획을 자동화하고 크로스체크 할 수 있는 체계를 직접 구축하고 싶은데 첫 단추를 어떻게 끼워야 할지 도무지 감이 잡히지 않습니다. ​현직에 계신 선후배님들은 회계·재무 영역에서 AI를 어떻게 실무에 녹여내고 계신가요? ​실제로 도움을 받으셨던 강의나 학습 경로가 있다면 공유해 주실 수 있을까요? ​자동화로 넘어갈 때, 어떤 단계부터 시작하는 것이 현실적일까요? ​선후배분들의 조언을 여쭙니다. 감사합니다.
어그적어그적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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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이직) 중소에서 대기업으로 이직하며 계약연봉 25% 인상했으면 괜찮은 수준이겠죠? 선배님들께 여쭤봅니다.
마음이 급하기도 했고 무조건 갈 거라 조금 일찍 수락했는데 그래서 그런가 분명히 처음엔 만족스러웠는데 곱씹을수록 아쉬움이 남네요. 현 회사는 기본급에 식대가 빠진 금액 이직처는 기본급에 식대 포함된 금액 기준으로만 봤을 때는 25% 정도 인상된 수준이고 이외 현금성 복지(계열사 할인)나 인센티브를 생각해보면 한 30% 가량 오른 수준이 될 것 같아요. 경력 인정도 다 받은 수준이고, 해당 직급 페이밴드 반영된 결과라고 전달받았는데 이정도면 첫 이직으로 괜찮은 것이겠죠?
1ili1lil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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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시몬스 vs 에이스 vs 템퍼 뭘 더 추천하시나요?
신혼 침대 산다면 셋 중에 뭐가 좋을까요? 일단 남편이 몸에 열이 많은 편이고 옆으로 누워서 자서 어깨 안 눌리는게 중요하구요 저는 바닥이나 소파에서도 잘 자는.. 무던한 편입니다. 실제로 누워봤을 때 좋았던 순서는 템퍼(모션베드) >> 시몬스 > 에이스였는데 템퍼, 시몬스가 600만원대고 에이스는 500만원대 나오더라구요. - 템퍼: 모션베드가 너무 실용적일거 같고, 어깨 눌림이 제일 적었음. 사은품 껴주는게 제일 많았음. - 시몬스: 남편이 신혼 갬성 내기에 제일 나은거 같다고 함. 디자인이 예쁨. - 에이스: 내구성, 오래 쓰는 것은 에이스가 최고라고 함. 80~100만원 정도 절약이 됨. 이런 상황인데 어떤 게 좋을까요? 실제 써보신 분들 조언이 궁금해서 올려봅니다.
민들레마음
금 따봉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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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살 연하 여직원과 스캔들이 났네요..;;
제 부사수인 20대 여직원이 있습니다. 저희 와이프랑도 면식이 있어서, 여행이라도 다녀오면 제 선물을 사오는게 아니라 와이프한테 주라고 선물을 챙겨줄 정도로 싹싹하고 친한 사이인데 사내에 소문이 이상하게 났습니다.. 남들일에 참견하기 좋아하는 남자 대리가 한명 있는데 그 친구가 멋대로 추측하고 소문을 낸거 같네요. 여직원을 A, 대리를 B라고 지칭하겠습니다... 회사 앞에 제가 좋아하는 저렴한 커피숍이 있어서 아침마다 커피를 뽑아서 마시는데요. 팀원들한테도 여기를 몇번 추천한 적이 있습니다. 어느날부터 A도 아침에 출근할 때 같은 커피숍에서 커피를 사오더라고요. A랑 제가 팀에서 보통 제일 일찍 출근하는데요 남들 눈에는, 매일 아침에 저희 둘이 가장 먼저 나와있고 같은 커피숍의 커피를 마시고 있으니 마치 출근을 같이 한 것처럼 보였나봅니다. 그리고... 저희는 사원증이 식사카드로 쓰이는데요. A가 사원증 잃어버렸습니다. 재발급 비용이 3만원인데 돈 아깝다는 이유로 재발급을 미뤘는데요. 마침 제가 일주일 정도 출장을 나갈 예정이라 그 친구에게 사원증을 주고 갔습니다. 일주일동안 그 친구는 제 사원증을 쓰고 다녔고... 이유는 모르겠지만 점심시간 외에도 그걸 걸고 다녔나봐요. 다른 동료에게서 A가 제 사원증을 왜 걸고 다니냐고 물어보는 DM도 왔었습니다. 그냥 식사카드 분실해서 빌려줬다고 하고 말았는데요. B가 A에게 제 사원증에 대해서 집요하게 물어봤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A더러 저와 A가 불륜관계라는 소문이 퍼지고 있고, 평소에도 제 소문이 안 좋다며 조심하라고 했답니다. B가 없는 소문을 지어낸건지, 실제로 회사 사람들 입방아에 오르내리고 있는건지는 모르겠지만 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저는 하늘에 맹세코 찔릴만한 짓을 한 적이 없습니다. 커피 사건은 그렇다 쳐도... 제 부사수에게 사원증 빌려준게 그렇게 잘못한 걸까요?
바비큐파티
쌍 따봉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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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혼얘기가 별로없길래
파혼을 한지 일주일이야, 오늘이 상견례날이였는데 그래서그런가 감정이 요동쳐 서로 성격도안맞고 만나는동안도 안맞앗는데 결혼이라는 계획으로 참고참던게 터져서 상견례일주일전에 파혼을 했어. 사람참마음이 갈대같은게 아닌거머리로는아는데 내가 좀더참았으면 그냥이어져갓을까? 이런미련한 생각마저드네,, 날좋아서 더우울한거겟지? 다들 이별없는 결혼준비하길,,
어쩌다보니467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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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도 했다가 부모님이랑 대판 싸웠습니다.
엊그제가 어버이날이어서 효도 한번 해보려고 부모님 모시고 파인다이닝 다녀왔습니다. 카네이션 사드리면 금방 시드는 거 돈 아깝게 왜 사오냐 툴툴거리시길래 이번엔 분위기 좋은 곳에서 식사하면 친구분들한테 자랑할 수도 있지 않을까 싶어서 두 분이서 돈 주고는 절대 안 가실 만한 곳이긴 하지만 어렵게 예약해서 다녀왔어요. 근데 가는 길부터 표정이 안 좋으시더라고요. 차가 막히니까 도대체 밥 한 끼 먹으러 어디까지 가는 거냐부터 시작해서 레스토랑 도착하니까 비싼 곳 아니냐며 표정이 더 안 좋아지시더라고요. 밥 드시면서 "이 돈이면 소고기를 배터지게 먹겠다", "양이 왜 이렇게 쥐꼬리만 하냐" 등등... 직원분들 다 있는데서 투덜거리시니까 저도 덩달아 눈치도 보이면서 화가 나더라고요. 제 딴에는 며칠 전부터 후기 찾아보며 기분 좋게 대접해 드리려 한 건데 이왕 온 거 잘 즐기고 다음부턴 다른 곳 가자고 말씀하시면 어디가 덧나나요..? 처음에는 최대한 달래드리다가 한 시간 내내 그 투덜거림을 듣고 있자니 너무 서운한 마음에 부모님께 대들다시피 한 마디 했더니 결국엔 서로 언성 높이기까지 했습니다.. 그래도 자식된 도리로 이건 아니지 싶어서 사과드리려 하긴 하는데 부모님이 너무 제 마음도 몰라주시는 것 같아서 씁쓸합니다. 효도하려 했다가 되려 불효자가 됐네요... 평생을 함께 살았는데도 부모님과는 참 이렇게 안 맞을 수가 있나 싶습니다. 다른 집 가족들은 다들 화목하고 즐겁게 어버이날을 잘만 보낸 것 같은데 왜 저만 이렇게 뜻깊은 날을 망쳐버린 건지 너무 속상하고 우울하네요.
아이고삭신아
쌍 따봉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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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이직 면접날짜 재조율 할까요? 한번만 도와주세요ㅠ
커머스 대기업, 엊그제인 금요일까지 1차 실무 면접 일정 선택이었고 현재 전 휴직상태(재직중)라 시간은 많아요. 경력직이고 이후 전형도 있어서 이거 생각하면 면접 빨리 보는게 나은데 제가 무지성으로 다담주 22일(금) 했거든요...근데 좀 앞당길까 싶더라구요..6월 연휴도 겹쳐서...ㅠ 회사에서 일정 선택지 준거라 재조율해서 말은 해볼 수 있을 거같은데 하 면접 앞당기는 게 나을까요, 그냥 22일로가는 게 맞을까요...? [회사에서 준 선택지] 15일(담주 금) 2시 18일 (다담주 월) 10시 ---> 4일이라도 빠른 18일로 할까생각 22일 (다담주 금)10시 ---> 현재 이걸로 선택
보라도리마리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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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ai한테 고민 상담하는 게 그렇게 한심하고 찌질한 일인가요?
제가 최근에 회사 안에서 인간관계 때문에 스트레스받고 우울한 일이 좀 많았거든요. 이걸 주변 친구들이나 지인들한테 다 털어놓자니 괜히 다른 사람들까지 우울하게 만드는 것 같고 솔직히 세상에 안 힘든 사람이 어딨겠으며 다들 각자 먹고살기 바쁘고 힘들텐데 굳이 제 하소연까지 하긴 좀 그렇더라고요. 그렇다고 혼자 속으로 삭히자니 너무 답답했고요. 그러다가 최근에 심리상담 프롬프트를 우연히 알게 돼서 제미나이한테 이런 저런 얘길 하기 시작했어요. 아무리 여러 번 얘길 해도 다 받아주고ㅋㅋ 눈치 안 보고 속마음 털어놓을 수 있어서 좋더라고요? 마냥 오구오구 해주는 것도 아니고 생각보다 객관적으로 말해주기도 하고 제 3자 입장에서 바라보게 돼서 메타인지도 되는 것 같고... 그래서 그때부터 종종 이용하고 있는데요. 어제 친한 친구랑 밥을 먹다가 지나가듯 이 얘기를 했더니 친구가 좀 이상해 보인다고 하더라고요. 차라리 자기한테 술이나 사달라고 하고 털어놓거나 실제로 상담을 받아보는 게 맞지 ai한테 상담을 받는 게 납득이 잘 안 간대요. 그래서 회사 동료들에게도 물어보니 다들 상담용으론 써본 적이 없다고 하더라고요. ai랑 대화하면서 스스로 멘탈 관리하시는 저 같은 분들 안 계신가요? 오히려 남한테 징징대는 것보다 훨씬 건강한 방법이라고 생각했는데...ㅋㅋㅋ 익명이니까 솔직하게 얘기해 주시는 분들 많을 것 같아서 투표 올려봅니다.
잡앗다요놈1
금 따봉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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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한 제 동기가 재입사한다네요...
직장 상사의 괴롭힘으로 본사에 보고했지만 정치에 밀려소 권고사직당한 제 동기가 다음 달에 제 입사한다네요,,, 그런데 문제가 문제가 그 동기 혼자 입사하는게 아니라 이직한 회사에서 하나회처럼 사단 만들어 저희 회사 주식 들고 들어온다는데 이거 좋아해야 하나요.. 말아야 하나요...? 기존직원은 초긴장하고 있어요..
3121john
동 따봉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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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취업 컨설팅 해보신 분들 원래 이런가요?
저는 직장인이고 이직을 준비하고 있고 시간대비 효율을 내기 위해 이직 컨설팅 하고 있습니다. 1대1로 진행하고 있고 몇백 내고 진행하고 있는데 진행할수록 점점 성의?가 없어진다고 느껴서 원래 이런가 싶습니다. 단적인 예로는 초기 수업에서는 안 그랬는데 최근에는 수시로 핸드폰을 확인하고 전화도 받습니다. 하루만 그러나 했는데 다음 수업시간에도 전화를 받았고 내용이 들려서 들어보면 별것도 아닌 내용입니다. 밥먹고 오냐, 아이의 찡찡거림 이런겁니다. 5만원짜리 PT를 받아도 한번도 수업시간에 트레이너가 전화를 받은 적은 없는 것 같은데 이거 외에도 느끼는게 있지만 객관적으로 보여지는거만 하나 작성했습니다. 돈도 돈인데 여러 컨설팅 중에 선택한거고 시간을 써서 하는거라 꽤 스트레스 받는것 같아요. 반정도 진행했는데 원래 그런가보다고 생각하고 넘겨야겠죠?
1234124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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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IT는 쓰레기다.
인터넷 속도만 빠르지 상위 5퍼 빼면 학원수강생,컴퓨터 공학생보다 지식이 전무한 사람들이 인프라팀장,보안팀장,PM이다. 갑을병정의 을병정이 일 다함 포괄임금제,호봉제 법으로 금지 하고 , 미국처럼 능력제와, 고용과 해고, 이민을 받아야된다. 매일마다 점심 굶어가면서 15시간씩 일했는데 "야원래그런거야","너아니어도할사람많아,"갈때없어서 우리회사온거아니냐" 역겹고 드러워서 결혼 포기하고 산다 본인 자식들이 세금3배씩 내는데 국민연금,건강보험 파산에 당해봐라 남의 자식은 갈아 넣는건 당연하게 생각하면서 본인 자식은 선진국 보내고 싶어함 586 쓰레기놈들 역겹다. 저출산,고령화속도,자살률,노인빈곤률 oecd 1위. 본인들이 만든거다.
@AIG손해보험(주)
cloud
금 따봉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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