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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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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다 본인 남친 욕하는 글 쓰는 분들은 무슨 심리인가요
40~60대 남자 어르신들한테 내 편 들어달라고 징징거리는 건가요? 그런 남자랑 만나는 본인도 딱히 잘난건 없을 것 같다고 생각하는데 본인 무덤 파는 일 아닌지...
ㅕㅛㅁ매2
금 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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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9년 4개월 만에
전문직 아니고 금융업 아니고 스타트업, 좆소 다니면서 팀장도 아닌 채로 일반 직군 기본급 (성과급 없이) 1억 찍었어요, 어디 말할 곳이 없어 여기다 자축해봐요. 환율이 올라서 six-figure라고 말할 순 없지만 그 언저리 갔다고 생각해도 되나요? 이 숫자 만드는데 너무 힘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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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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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 확장을 위한 아이디어 조언 구합니다
저희는 청주 외곽지역에서 창고업을 하고 있습니다. 실내 보관면적이 700평 남짓한데, 현재 보관제품은 플라스틱 레진류와 UV안정제를 보관하고 있는데 약300평 정도가 여유 공간이 있어, 이를 기반으로 신규 사업을 하고자하는데, 아무리 고민을 해도 마땅한 아이템이 떠오르지가 않네요. 경험 많으신 회원님들의 업무에 대한 인사이트를 기반으로 조언해 주시면 대단히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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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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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투자 커뮤니티 소개
안녕하세요 금융 관련 현직자분들이 많이 계시고 기업금융, 딜소싱 금융 관련 정보를 빠르고 깊이 있게 나눌 수 있는 금융투자 커뮤니티가 있어 소개드립니다. 전문가 중심의 실명 기반 네트워크로, 실전 사례, 투자 트렌드, 실무자료 등 유용한 인사이트를 공유하고 있습니다. 또한 라이브딜 및 금융투자 정보도 공유하고 있습니다 참여를 원하시는 분은 아래 모임 주소록에 등록하시면 커뮤니티에 참여가능합니다. 참여 링크: https://link.rmbr.in/1aszub 
맥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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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권 옷 조언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의 첫 직장으로 투자자문사에 입사하게 되었습니다. 자문사 운용사 이런곳은 매일같이 정장입는건가요? 면접정장 하나밖에 없는데 옷을 어떤걸 사입어야할지 모르겠어서 조언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kkc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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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30살 남자 평균
보유자산 얼마가 평균이라고 보시나요..? 차량 부동산 포함해서입니다.
스카웃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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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이사 도와줬는데요
원룸 짐 다 싸고 제 차뒷자석 트렁크에 실고 짐풀고 정리까지도와줬는데 도와주다가 2만원짜리 커피포트를 제가 깨먹어가지고 친구가 깨진부분 사진으로 보내면서 고장났다고 말하길래 변상해달라는 의미로 해석해서 새걸로 사줬거든요 좋은 마음으로 이사도와주겠다고한건데 기분이 좀 찝찝하네요
부밥부
금 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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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데이터 센터 우리는 진짜 입니다 !
대한민국 IT 업계의 거장들과 함께 AI 데이터센터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보안이 생명이라 조심스럽습니다. 짧게 핵심 키워드 5개를 말씀드리겠습니다. 1. 최고의 IT 인프라 2. 최고의 입지요건 3. 최고의 건설인프라 4. 최고의 사업 PLAN 5. 최고의 인적자원 1차 티타임으로 서로를 알아가고 서로의 결이 같다고 생각되는 사람과 협업 하고자 합니다. 현재 필요한 분야는 Fundraising 입니다. 호기심에 의한 만남은 사절 입니다. Call을 통해 어떤 분인지 들어보고. 판단해서 확실한 분과 함께 확실한 사업을 하고자 합니다. 저와의 연결을 원하신다면 이렇게 해주세요. 1. 댓글에 이메일을 작성해주세요. 2. [email protected] 으로 간단한 소개와 연락처를 주시면 확인 후 연락 드리겠습니다.
포텐셜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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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동요
저희 회사 사업부에 퇴사를 하는 두명이 있습니다 퇴사를 격 주로 퇴사 를 합니다. 두명 전부 저랑 입사동기이자 같은 사업부 입니다. 한명은 저랑 같은팀을 1년6개월정도일했고 한 명은 타부서입니다. 그런데 이 두명 말고 같은부서 팀사람들이 그만둘때는 그렇게 동요되지는 않았는데 이 두명이 그만둔다고 하니 저 스스로가 많이 동요가 되는 것 같아요. 동요되기전에 저희팀장님이 최근에 이야기를 하셨는데 회사가 힘드니 다른곳 갈 수 있으면 가라고도 하시고 저도 힘이많이 들고 그전부터 퇴사 생각 하고 있긴 했는데 복합적으로 이게 계기가 되는것같더라고요 그래서 그만두는 사람한테 상담아닌 상담을 했는데 동요가 되는 것 같아요 라고 이야기를 하니 절대 동요를 하지말고 천천히 생각해서 준비를 하라고 하더라고요 저도 웬만해서 동요는 안될려고 노력하는데 동요 안되는 방법이있을까요 그리고 다른분들도 저처럼 퇴사하면 동요되는사람있을까요
가질수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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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사유에 대해서
면접을 보러 다니다 보면 당연하게 이전 직장에 대한 퇴사 사유를 여쭤보시곤 합니다. 이전 직장에 대한 퇴사 사유는 급여 체납인데 ... 이 부분에 대해서 솔직하게 이야기하는 것도 오히려 부정적으로 보일 수 있다는 이야기를 들어서요..... 왠만하면 퇴사 사유는 숨길만한 큰 이유가 있는 것이 아니라면 솔직하게 이야기 하는 것이 좋다고들 말씀을 주시던데 또 이런이야기를 들으니까 어떻게 이야기 하면 좋을지 궁금합니다. 선배님들의 조언이 너무나도 필요합니다 ....
꼬질초록마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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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연봉 삭감후
회사가 연봉 통보없이 삭감후 다니려고 하면 다니고 아니면 그만두라는데 이건 부당해고 아닌가요 작년 성과도 다른 부장들보다 좋은대 말이죠 상장전에 급여동결후 상장하고 나니 아주 쓰래기 취급하네요.. 정말 회사가 쓰래기회사가 되어가네요
김밥이좋아요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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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기반 비주얼 스토리텔링 작업
AI 기반 비주얼 스토리텔링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이번 ‘김떡순’ 시리즈는 김밥, 떡볶이, 순대를 단순 음식 이미지가 아니라, 레시피북과 미니어처 셰프 세계관으로 재구성한 콘텐츠입니다. 익숙한 소재를 새로운 시각 언어로 바꾸어, 콘텐츠·교육·전시·브랜드 협업으로 연결하는 일을 합니다.
신재호 | SNR 스토리텔링 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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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 다들 버티고있는건가요
경험많으신 선배님들 안녕하세요! 지나가시면서 한마디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직장에서 상사들 동료들 누구랑 잘 맞고 친하다거나 하는 인간관계, 혹은 회사에서 평판 이런 게 많이 중요한가요? 아니면 실수하고 욕 먹고 직장 인맥이나 친한 사람 없어도 결국 어떻게해서든 그냥 일을 해나가면 되는건가요? 사람들하고 이야기하는게 너무 피곤하고 일도 배우기가힘든데, 다들 이렇게 직당생활 보내고 버티는걸까요? 직장생활이나 인간관계에대해 어떤 마음가짐으로 지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휴일에도 회사생각이 떠올라서 자도자도 피곤하고 쉬는게 아니네요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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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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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드프로젝트하는걸 와이프가 탐탁지 않아해요
안녕하세요. 현재 저는 39살이고 IT업계에서 개발자로 일하고 있습니다. 연수입은 1억3천정도 되고, 와이프랑 아이들2명을 부양하고있습니다. 아이들은 5살(만3살)아들과 3살(만1살) 딸입니다. 오늘은 많이 답답한일이있어서 글을 씁니다. IT업종이기도 하고 최근 AI 때문에 AI를 이용해서 사이드프로젝트를 취미랄까?자기계발로 하고있습니다. 친구가 회사를 하고 있어서 그친구의 제안으로 프로젝트를 시작했고 어플 릴리스할때 보수를 받기로 계약서도 써놓았습니다. 하지만 처음 시작할때 취미로하면서 자기계발용으로 하고 소정의 보수도 받는다고 했는데도 와이프가 응원을 해주기는 커녕 프라이빗 시간 써가면서 취미명목으로 한다면서 가족과의 시간 희생해가면서 뭐라고 합니다… 저는 너무화가납니다. 솔직히 아이들이랑 있는시간이 부족한건아닙니다. 아이들이 자는 시간에 프로젝트를 하고있고 아이들이 안자는 시간에는 가사일도하고 아이들도 봐줍니다. 회사에 있을시간에 와이프가 힘들다고하면 시간휴가나 반차를 써서 집에와서 육아를 합니다. 회사가 잔업이 있어서 늦게들어오는것도아닙니다. 월5시간도 잔업을안합니다. 그리고 월1회정도 그친구랑 회의할겸 주말하루정도 시간쪼개서 밖에 나가는데 그부분에서 화가났는지 막 뭐라 그럽니다. 그러고 제 수면시간 아껴서 하고있으면 왜 늦게 자냐고 막 또 그럽니다. 솔직히 AI시대에 지금 이 타이밍 놓치면 IT업계에서는 뒤쳐질것같고 Fomo도 느끼고 막그래서 마음은 조급한데 와이프가 브레이크를 거니.. 화낌에 이혼도 생각하고 막 그럽니다.. 와이프는 저한테 한번도 사랑한다고 해준적없고 저한테 관심도 없어서 아이들이 자고나면 솔직히 제 얼굴도 안보고싶어하긴할것같은데 애들 재우고 컴터앞에 앉아서 개발하는게 도대체 왜 싫은걸까요? 대화를해도 좀처럼 의견이 안좁혀집니다… 이유도 안알려주고 극단의 조치를 취해야할까요?
키도키도
금 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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