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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새글피드
부부 잠자리 고민
안녕하세요,, 신혼이지만 아이를 갖게된 새신랑입니다. 다들 겪으시겠지만, 아이를 갖게 된 후 20주차이며, 어려움을 겪고있습니다. 저의 어려움은 아내와의 잠자리가 쉽지않습니다. 이유는 회사일도, 출퇴근도 지치기에 성욕이 생기지않는 요즘입니다.. 와이프는 너무 서운해하는데,, 저도 저대로 씁쓸하고 서운한 상황입니다.. 우선, 저는 출퇴근 왕복200km(편도70분)를 하고 있어 아침 6시 하루를 시작합니다. 매일 아침 일어나서 아내 과일을 깎아두거나 간식을 챙겨두고, 먼 곳에 차를 주차해놓을때면 걸음이 불편할까봐 최대한 가까운 곳에 차를 옮겨놓고 출근합니다. 저녁6시 퇴근하면 7시30분쯤 집에 도착해서 밥을 하고, 식사를 챙겨주며 설거지,빨래 집안일을 마무리하고 씻고, 이쯤이면 보통 10시라서 한시간 정도 쉬면서 다음날 와이프 저녁밥 메뉴 고민하며 쿠팡주문하고 하루를 마무리하고 있습니다.. 주말은 함께 외출하고 평일을 위해 푹쉬기만 하고싶습니다.. 아내를 정말 사랑하지만, 당분간은 힘들 것 같은데 저의 체력과 의지가 문제일까요..? *와이프도 직장인으로 회사 다니고 있습니다.
병아리두마리
01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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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점적인 사람과의 연애
무던무던하게 지내는 저에게는 너무 무거운 X 여리고 감정적인 X 조금만 건디려도 민감하게 반응하는 X 이젠 이를 받아줄 여유가 없네요. 그냥 무던한게 좋은데 벅차기도, 이별도 생각이 들지만 쉽게 말을 못하겠네요.
너는누구니
01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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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우 협상 관련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면접 합격 통보를 받아서 회사 측으로부터 처우 협상 관련하여 최근 3개년 연봉 계약서 제출을 요구받았습니다. 3년 동안 1번의 이직이 있었고 이직으로 인한 연봉 상승 1회 이직한 곳에서의 24년 연봉은 23년 하반기 입사로 인한 연봉 협상 대상자가 아니었습니다. 따라서, 24년 연봉은 23년과 동일했습니다. 25년의 경우, 1분기에 퇴사를 하였고 이때 조직 개편 및 리드급 퇴사(실제 평가자)로 인해 타부서 리드급에게 제대로 된 평가를 받지 못해(1개월 미만 동안 근무 후 받은 평가) 24년 연봉과 동일하게 동결이 되었는데요. 회사 측으로부터 연봉 특이 사항이 있을 시, 기재해 달라고 하는데 이때 평가로 인한 동결로 솔직하게 말하는 게 나을지 아니면 퇴사 확정으로 인한 연봉 동결로 말하는 게 나을지 고민입니다. 요약하자면, 최근 3년 간 연봉은 다음과 같습니다. 23년 연봉 : 0,000만원 24년 연봉 : 0,000만원+a 25년 연봉 : 0,000만원+a (24년 연봉과 동일, 25년 초 퇴사) 조언 부탁드립니다.
지금이라도하자
쌍 따봉
01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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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를 가졌지만 연애를 해도 될까요?
교통사고로 다리가 불편합니다. 휠체어는 타지 않구요. 직업은 IT 스타트업회사에서 팀장을 맡고 있습니다. 최근까지 혼자 잘먹고 잘살면 되지 싶었는데.. 박위라는 사람의 안좋은 사례도 있고, 저도 연애가 가능할까요? 여러분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살림숲속숲사슴
01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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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살, 직무전환을 하려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28살에 커리어를 시작해 현재 30대 중반을 바라보고 있는 마케터입니다. 첫 단추는 300명 규모의 벤처기업에서 잘 끼웠으나, 이후 프리랜서 도전 실패와 2년간 4회의 잦은 이직을 겪으며 커리어가 많이 꼬인 상태입니다. ​당장 생계를 위해 안정성이 낮은 회사들을 전전하다 보니 경력의 깊이는 얕아졌고, 냉정하게 시장에서 저를 바라보는 시선도 예전 같지 않음을 절감하고 있습니다. ​이 상황을 타개하고자 작년부터 전문직 시험에 매진해왔습니다. - ​성과 : 공인중개사 최종 합격(2024), 감정평가사 1차 합격 및 2차 수험 중 - ​목표 : 올해 감정평가사 최종 합격, 혹은 외국계/공기업 등 안정적 직장으로의 직무 전환 《​현실적인 고민과 딜레마》 ​현재 작은 회사에 재직하며 '주 평일 8시간 공부, 하루 5시간 수면' 이라는 강행군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두 가지 큰 벽에 부딪혀 조언을 구하고자 합니다. ​1. 재무적 압박과 퇴사 고민 내 집 마련으로 인한 대출 원리금 상환 때문에 일을 쉴 수 없는 형편입니다. 하지만 시험까지 남은 5개월, 합격 확률을 높이기 위해 배수진을 치고 공부에만 올인해야 할지, 아니면 리스크 관리 차원에서 악착같이 버티며 병행해야 할지 판단이 서지 않습니다. ​2. 사내 평판과 커리어 단절의 공포 공부 시간 확보를 위해 야근을 배제하다 보니 직장 상사들의 눈치가 보이고 심리적으로 위축됩니다. 만약 지금 그만뒀다가 시험에 실패할 경우, 6개월의 공백기가 추가되어 영영 재취업 시장에서 도태될까 두렵습니다. ​인생 선배님들께 묻고 싶습니다. ​저와 같은 상황이라면, '5개월 무직 올인' 과 '불편한 직장 병행' 중 무엇을 선택하시겠습니까? ​잦은 이직으로 무너진 커리어를 전문직 자격증 없이 다시 세울 수 있는 현실적인 방법이 있을까요? ​직무 전환(공기업/외국계)을 위해 지금 당장 시작해야 할 최소한의 준비는 무엇일까요? ​지나가는 길에 따끔한 한마디라도 좋습니다. 냉정하게 상황을 직시하고 다시 나아갈 수 있도록 조언 부탁드립니다.
쉬었송라이터
01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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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English-영달돼)영어의 달인이 돼라: 오늘의 단어 – Protest
오늘의 단어는 Protest (프로테스트)입니다. 뜻: 항의하다, 반대하다 / 항의, 시위 발음(한국식 독음): 프로테스트 영영사전 정의: to express strong disagreement or opposition; an organized public expression of objection Protest는 의견을 강하게 드러내는 행위를 가리키는 단어입니다. 문맥에 따라 동사와 명사로 모두 쓰이며, 감정 표현보다는 공식적·집단적 반대의 뉘앙스가 강합니다. 1. 동사로 쓰일 때 (항의하다, 반대하다) They protested against the new law. → 그들은 새로운 법에 항의했습니다. He protested the decision strongly. → 그는 그 결정에 강하게 반대했습니다. 2. 명사로 쓰일 때 (시위, 항의) A large protest took place downtown. → 도심에서 대규모 시위가 열렸습니다. The protest lasted several days. → 그 항의는 며칠 동안 이어졌습니다. 3. 일상적 반대 표현으로 She protested loudly when her name was called. → 그녀는 이름이 불리자 강하게 항의했습니다. → 꼭 정치적이지 않아도, 부당하다고 느낄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활용 포인트는, Protest가 ✔ 단순한 불평(complain)보다 강하고 ✔ 감정 폭발보다는 의사 표현에 가깝고 ✔ 개인·집단·제도 모두에 쓰인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영어에서는 peaceful protest (평화 시위) public protest (공개 항의) protest against ~ ( ~에 항의하다 ) 같은 결합이 매우 자연스럽습니다. 오늘의 실천 방법을 제안드립니다. 1. 뉴스에서 protest가 나오면 ‘반대의 방식’을 함께 떠올려 보세요. 2. “They protested against the policy.”라는 문장을 만들어 보세요. 3. complain, object, oppose와 protest의 강도 차이를 비교해 보세요. Protest는 단순히 화가 났다는 표현이 아니라, 입장을 공식적으로 드러내는 행동을 의미하는 단어입니다. 이 단어를 이해하면, 사회적 갈등과 의견 표출을 다루는 영어가 훨씬 또렷해집니다.
프로듀서X
동 따봉
01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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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전략) AI시대엔 오리지날콘텐츠를 가져라
인공지능 시대의 개막이 우리에게 시사하는 바는 분명합니다. 기술의 발전 그 자체보다 더 중요한 변화는, 무엇이 인간의 고유한 가치로 남는가가 훨씬 또렷해졌다는 점입니다. 그중에서도 가장 핵심적인 포인트 하나를 꼽자면, 이제는 오리지널 콘텐츠만 있다면 거의 모든 것이 가능해지는 시대가 열렸다는 사실입니다. 과거에는 콘텐츠를 세상에 내놓기 위해 수많은 장벽을 넘어야 했습니다. 말하는 능력, 글을 쓰는 기술, 연기력, 무대 연출, 촬영과 편집, 유통 채널까지 모두 사람이 직접 해결해야 했습니다. 그래서 아이디어가 있어도 구현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았고, 재능이 있어도 자원과 환경이 부족해 묻히는 일이 흔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상황이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고유의 생각과 아이디어, 대본만 있다면 아나운서의 목소리도, 배우의 연기도, 무대 연출과 편집도 인공지능이 대신해줄 수 있습니다. 글은 자동으로 구조화되고, 영상은 다양한 형식으로 변주되며, 하나의 원천 콘텐츠는 무수한 형태로 확장됩니다. 이제 ‘만드는 방법’은 더 이상 희소한 자원이 아닙니다. 이 변화는 우리에게 하나의 질문을 던집니다. 그렇다면 앞으로 가장 큰 가치가 발생하는 영역은 어디인가. 답은 명확합니다. 어떤 생각을 하는가, 어떤 아이디어를 떠올리는가, 어떤 구조를 설계하는가, 그리고 어떤 오리지널 콘텐츠를 만들어내는가입니다. 기술은 실행을 담당하고, 인간은 방향을 담당하는 역할 분담이 점점 더 분명해지고 있습니다. 이 상황을 비유하자면, 이제 꽃을 가꾸고 물과 햇빛을 주고 키워서 꽃을 피우는 일은 인공지능이 대신해줄 수 있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온도와 습도를 조절하고, 성장 과정을 최적화하고, 가장 아름다운 형태로 피워내는 일은 기계가 훨씬 정교하게 해낼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인간에게 남은 질문은 하나입니다. 어떤 씨앗을 만들 것인가입니다. 씨앗이 평범하다면, 아무리 좋은 환경에서도 평범한 꽃만 피어납니다. 반대로 씨앗이 독특하고 강력하다면, 그 이후의 과정은 얼마든지 자동화되고 증폭될 수 있습니다. 이 씨앗이 바로 인간의 생각, 문제의식, 관점, 질문, 이야기입니다. 인공지능은 이미 주어진 것을 잘 키우는 데 최적화되어 있지만, 무엇을 키울지 정하는 일은 여전히 인간의 영역에 남아 있습니다. 그래서 인공지능 시대에 중요한 역량은 기술 숙련도가 아닙니다. 어떤 문제를 흥미롭게 바라볼 수 있는지, 남들이 당연하게 여기는 것을 다르게 질문할 수 있는지, 경험과 통찰을 엮어 새로운 구조를 만들어낼 수 있는지가 핵심 경쟁력이 됩니다. 오리지널 콘텐츠란 반드시 거창한 창작물일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그것이 나만의 관점과 생각에서 출발했는가가 중요합니다. 결국 인공지능 시대는 인간의 역할을 줄이는 시대가 아니라, 역할을 재정의하는 시대입니다. 손을 움직여 만드는 시대에서, 머리와 감각으로 씨앗을 설계하는 시대로 이동하고 있는 것입니다. 무엇을 말할지, 무엇을 만들지, 어떤 이야기를 세상에 던질지에 대한 책임과 가치는 오히려 더 커졌습니다. 이제 우리는 묻지 않을 수 없습니다. 나는 어떤 씨앗을 가지고 있는가, 혹은 어떤 씨앗을 만들어낼 수 있는가. 인공지능이 꽃을 피워주는 시대일수록, 씨앗의 질과 방향은 인간에게 가장 중요한 자산이 됩니다. 그리고 그 씨앗이 곧, 이 시대를 살아가는 개인과 조직의 미래를 결정하게 될 것입니다.
프로듀서X
동 따봉
01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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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L 대행사에서 브랜드 마케터로 이직
안녕하세요. 저는 BTL 마케팅 대행사에 3년 5개월 정도 다녔는데 인하우스로 가고싶어서 브랜드 마케터로 직종을 변경하려고 합니다. 글로벌 프로젝트나 굵직한 프로젝트 여러개 해봤고 화장품 프로젝트 경험을 살려서 화장품쪽 브랜드마케팅으로 가려고 하는데 서류에서 계속 떨어집니다. 너무 BTL 대행에만 경험이 있어서 그런 것 같은데 이력서나 포트폴리오를 어떻게 바꿔야 할지 조언 부탁드립니다ㅜ
RMD
01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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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차 회사생활
안녕하세요. 1년차 된 사회초년생입니다. md 직무를 맡고 혼자 기존 브랜드(오프라인), 신규브랜드(온라인) 신규 sku 38개, 기존 sku 130개 정도 되는걸 관리 하고 있습니다. 기존 사수가 이직을 해버려 매우 업무가 과중된 상황인데. 배우는 느낌보단 버티는 느낌입니다. 스트레스를 워낙 많이 받아서 몸이 안좋네요 그리고 마음이 그래서 그런가 연봉도 안좋아보이고 마음에 들지 않고 붕뜨네요 기존 사회경력 (직무 관련 서비스직 6개월 + md경력 7개월) 을 포함한 2년차인데 그냥 나약한소리말고 더 버틸까요? 고민입니다.
개간로이스
01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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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자산운용 etf 어떤가요
전체적인 처우나 팀 분위기 등이 궁금합니다
@하나자산운용(주)
clckfk
01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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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한 곳이라길래 억지로 끌려갔는데... 영 찜찜하네요.
원래 사주나 신점 같은 거 전혀 안 믿는 편입니다. 그런데 친구가 여기는 진짜 다르다며, 예약 잡기도 힘든 곳을 겨우 잡았다고 하도 등 떠미는 바람에 억지로 다녀왔습니다. 새해기도 해서 겸사겸사 같은 마음이었는데, 갔다온 게 후회되네요. 사실 올봄에 다니던 회사를 정리하고 동업으로 제 사업을 작게 시작합니다. 퇴직금에 대출까지 끌어모아 준비하는 거라, 인생에서 제일 중요한 시기이기도 해서... 그냥 마음의 위안이나 얻을까 하고 따라나섰죠. 출생연도랑 이름만 말했는데 제 가정사, 부모님 건강, 여자친구에 대한 정보, 사업 준비 중이란 얘기도 술술 맞추긴 하더라고요. 신기하긴 했습니다. 그러면서 사업은 무슨 사업이냐, 지금 쥐고 있는 것도 다 새어나갈 판국에 무슨 짓을 벌이냐고요. 도장 찍는 순간부터 빚더미 앉을 팔자랍니다. 잘은 모르지만 올해 제 사주에 관재수랑 뭐.. 어떤 수가 같이 들어왔답니다. 특히 같이 하려는 사람이랑은 결국 원수 되고 소송까지 갈 거니까 절대 시작하지 말라고 딱 잘라 말하네요. 보통 좋게 포장이라도 해주지 않나요. 30분 내내 "망한다", "하지 마라", "사람 잃고 돈 잃는다"는 소리만 듣다 나왔습니다. 돈 주고 악담만 잔뜩 듣고 왔네요. 이미 사무실 계약 직전까지 왔는데 이런 소리 들으니 찜찜합니다. 물론 사업은 제가 하기 나름이라 생각해서 믿는 건 아니지만 막상 면전에서 그런 소릴 들으니 털고 싶은 마음에 글 올립니다. 그냥 크게 액땜했다 치고 잊어버려야겠습니다. 회원님들은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저처럼 찜찜한 일 없이 좋은 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
eiejdk
01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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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 직급체계
직급체계가 어떻게되나요? ex: 사원-대리-과장-차장 등등 전 근무경력이 약 3년입니다.
건물주희망
01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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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가 화장을 너무 못해서 애정이 식어갑니다
만난 지는 2개월 정도 됐습니다 저 34 여자친구 29 그동안 만난 여자들은 대부분 화장을 옅게만 하는 수준이라 저도 화장 한 거랑 안 한 거 차이를 잘 구분 못했었는데 지금 만나는 여자친구는 서툰 수준이 아니라 분장한 것 같습니다 처음 소개받을 땐 안 그랫는데 알고 보니 샵에서 돈 주고 화장받고 온 거라고 하고요 볼을 붉게 칠해서 약간 술 취한 사람 같기도 하고 눈썹은 엄청 짙고 두껍습니다 제가 화장을 잘 몰라서 뭐라고 설명을 못하겠는데 제가 보기엔 너무 이상합니다 차라리 쌩얼이 더 수수하고 예쁜 것 같네요 몇번 돌려서 "나는 연한 화장이 좋다", "자연스러운 게 더 예쁘다" 말해봤는데 소용없습니다 본인만의 스타일이 확고한 건 제 말을 그냥 빈말이나 칭찬으로 듣는 건지... 주위에 말해주는 친구나 회사사람도 없는 것 같네요 제가 남자라 화장법을 조언해 줄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어디가 어떻게 이상하다고 구체적으로 지적할 수가 없으니 답답합니다 이상하다고 말하면 상처 받을 것 같아요. 데이트 전 준비만 2시간씩 합니다 이것 때문에 만날 때마다 거슬리고 점점 마음이 식는 것 같습니다 눈 마주칠 때 은근슬쩍 피하게 되네요 여자분들 입장에서 이거 본인이 스스로 깨닫게 하거나, 기분 안 나쁘게 고치게 할 방법 있을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그것이알기싫다
0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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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신용/PF대출, 브릿지 등 적극검토 가능합니다.
안녕하세요 저축은행 기업금융 현직자 입니다. 기업신용 - 전단채, 사모사채, ABL 등 PF, 브릿지, 담보대출 등 검토 가능 합니다. 딜 관련 소통도 좋습니다!! 댓글 남겨주시면 명함 송부드리겠습니다
기금bank
01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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