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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매드 댄스 오피스> 무대인사 시사회 초대 이벤트
종료된 이벤트입니다. ────── 인생이 꼬일 땐 스텝을 밟자💃 믿고 보는 염혜란의 유쾌한 변신! 영화 <매드 댄스 오피스> 예고편을 감상하고 댓글로 기대평을 남기면 추첨을 통해 무대인사 시사회에 초대합니다! 📌 이벤트 기간 : 2/5(목) ~ 2/18(수) 📌 당첨자 발표 : 2/19(목) 📌 당첨 경품: 영화 <매드 댄스 오피스> 무대인사 시사회 초대권 75명 (1인 2석, 총 150석) - 시사회 일정 : 2/24(화) 오후 7시 30분 - 시사회 장소 : CGV 용산아이파크몰 ✨상영 전 무대인사 진행✨ - 참석: 감독 조현진, 배우 염혜란, 최성은, 우미화, 아린 https://youtu.be/Pk4INdfpndU?si=OYwJYiZOWtnxwkqf
커뮤니티 운영자
쌍 따봉
 | 리멤버
02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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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간의 이직기간.. 그리고 사이드프로젝트
안녕하세요. 근 1년간 이직이 안 돼서 힘들다는 글을 썼었는데, 베스트 글까지 가면서 생각보다 많은 관심을 받았네요. 뼈 때리는 조언도, 따뜻한 위로도 많았고 지금은 이직 성공해서 잘 적응하고 있습니다.. 조건은 아쉽지만요ㅜ 정말 힘들고 자존감 떨어지던 날마다, 취업 생각 잠시 접고 뭐라도 해봐야지 싶어 시작한 사이드 프로젝트가 있었는데요. 그게 어제 앱스토어 출시까지 하게 됐습니다 아이폰이나 애플워치 쓰면서 화면 다 가리고 진동오는 재난문자 때문에 스트레스받아 아예 꺼놓고 사시는 분들 계신가요? (제가 그랬거든요...) 그래서 ‘소리 없이 조용하게, 내가 궁금할 때 우리 동네 상황을 바로 확인' 할 수 있는 앱을 만들었습니다. • 앱 이름: <여긴안전> 1. 푸시 알림이 일절 없어 조용해요. 2. 내 위치를 자동으로 잡아 위치 설정할 필요가 없어요. 3. 놓친 지난 알림들도 리스트로 볼 수 있어요. 얼굴도 모르는 익명이지만 힘들때마다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앱은 후배 피드백 해주신다는 마음으로 리뷰 남겨주시면 큰 힘이 될거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나두
02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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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 영업 경험이 얼마나 중요할까요?
선배님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영업 경력이 추후 산업 및 직무를 변경하더라도 커리어 확장에 큰 도움이 될까요?
어떠카지어떠카지
02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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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에 가방에 달아놓은 인형을 누가 떼갔네요;;;
장인어른이 손녀딸 준다고 사업차 유럽출장가셨다가 면세에서 구매하신 인형인데… 딸래미 취향이 아니었는지 아빠 가지라고 해서 가방에 달았거든요… 쉽게 떨어지지 말라고 고리도 튼튼한걸로 바꿨구요. 근데 고리채 떼갔네요 헐 ㅡㅡㅋ 와이프한테 말했더니 요즘 핫한 인형중에 하나라네요;; 딸래미 몰래 같은거 하나 사서 집에 둬야겠지요? 괘씸한 영포티로 보였을까요?ㅠ 돌려줘라 소매치기야!!!
자끄
02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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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할때 전세입자한테 중고 냉장고를 샀는데 제대로 동작이 안됩니다.
저는 보통 마찰이 생기면 제가 조금 손해보고 마찰을 피하거나 그냥 똥 밟았다고 생각하고 넘어가는 경우가 많았는데요 이번에 이사를 하면서 역대급으로 이상하고 어떻게든 한두푼 더 뜯어가려는 사람들만 만나니 참 답답하네요.. 다른 것은 어떻게 해결은 되었지만 이번에 좀 애매한 일이 생겨서 자문을 구합니다. 전세입자한테 냉장고랑 에어컨 세탁기를 나름 저렴하게 샀었습니다. 모두 전원 들어오는 것 확인했고 냉장고는 집보러 갔을때 사생활이라 잠시 열어 불이 들어오는 것만 확인했었습니다. 지금 세입자분이 오래 집을 비우시고 청소를 안하셔서 집이 엉망이었는데요, 냉장고를 그 동안 사용하시지 않았던 것 같았습니다. 계약 후 세입자분이 나가셨고 저도 이사가 얼마 남지 않아서 제대로 확인해보러 집으로 갔는데 냉장고에 냉기가 돌지 않고 냉동실도 냉기가 하나도 없더라구요.. 냉장고 온도도 다시 설정하고 아무리 해봐도 시원해지지가 않아서 A/S 받아야 할 것 같아서 전세입자분한테 연락을 드렸더니 나갈때 냉기 다 확인했고 중고로 팔았기 때문에 자기는 책임지지 어렵다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런데 말이 안되는게 전에 동작했더라면 냉기가 남아있어야 하는데 냉기가 아예 없었거든요..마찰이 싫어서 그냥 A/S를 제가 부담을 해야할지 아니면 원인을 찾아내서 수리비를 청구하거나 환불을 해야되는지이 상황을 어떻게 생각하고 판단해야 되는지 고민이 되서 글을 올립니다.
리뜨루
02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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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계약직에서 정규직 전환되는 일이 좀 있나요?
돟곳논
0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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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맴버로 제안이 와서 수락했는데
아무 연락이 없어요... 연락오는 거 어느 정도 기다려야 하나요? 다른 곳에서 제안 왔을 때도 연락 없었지만 이번에 제안 온 곳은 좀 흥미로와서 면접이라도 보고 싶은데.
억대연봉배지설정
0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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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출근길 고양이 보고가세연
저희집 고양이들임
링링링고랭고
0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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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년 다닌 회사 퇴직
저는 한 유통회사에서 17년간 근무했습니다. 지사에서 10년 이상 근무했고, 이후 부문 이동 1년, 최근 2년은 본사에서 근무했습니다. 육아휴직 후 기존 부문이 없어졌고, 본사 근무를 하라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본사 생활은 쉽지 않았습니다. 해보지 않았던 업무, 나이어린 직원들이 활약하는 환경, 점점 낮아지는 자존감 속에서도 저는 계속 버텼습니다. 열심히 일했지만 돌아오는 것은 낮아진 급여와 낮은 성과였습니다. 상사로부터 직장 내에서 힘들었던 순간들도 있었지만 그때마다 참고 넘겼습니다. 왕복 4시간의 본사 출퇴근도 버텼습니다. 하지만 더 이상은 힘들어 집 근처 지점으로의 이동을 요청했습니다. 돌아온 대답은 “안 된다”였습니다. 17년을 다닌 회사를 떠나려 합니다. 후회는 없습니다. 아침 6시 30분에 출근해 학원에 다니고 밤 12시에 집에 들어왔던 시간들은 약이었다고 생각하려 합니다. 다만, 세 아이의 엄마로서 못 해준 것들만 자꾸 떠오르는 요즘입니다.
오렌지죠요
0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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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커리어가 끝난것 같아요
자산운용사에서 2년, 펀드 매니저가 되고 싶어서 타 자산운용사로 이직을 강행했습니다. 1년동안 열과 성을 다 바쳐서 일했던거 같어요. 결국 몸이 버티지 못하고 쓰러지기도 하고, 대표님 마음을 맞추지 못해서 매니저도 못달고, 몸도 마음도 지쳐서 퇴사를 했습니다. 2년동안 알바 하면서 그냥 저냥 지나고 30대 후반에 다시 증권사 백옵으로 재취업했습니다. 이제 프론트로는 다시 가기 힘든 노선을 가게 되니 착잡하네요. 그래도 현실에 발붙이고 사는것에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그돈이면국밥먹지
0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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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출근하기 싫었는데 맘 잡고 출근합니다
대놓고 일 안하며 자격증 공부나 하고 있는 회사 동료들 그런 인사 문제들 터치하기엔 내외부로 일이 터져 정신없는 회사 꼬라지... 공기업이니 버티자 나도 나중엔 그냥 열심히 하지말고 놀아버리자 그렇게 되뇌이면서도 마음 속은 억울함으로 가득했었는데요 어제 중소기업 다니는 친구가 겪은 일을 아침부터 알고나니 마음에 평온이 찾아오네요 막차가 끊길 때까지 무급야근하더라도 택시비도 안주고 보상휴가도 주지 않는 그런 회사들도 많겠지요 지금도 취직하지 못하고 전전긍긍하는 사람들도 너무나 많고 AI때문에 자리 걱정하는 사람들도 많은 세상이니 저는 사실 다른 사람들보다 축복받은 게 맞겠죠.. 모든 게 완벽할 수는 없겠지요? 심란했던 마음을 좀 되돌려서 감사하는 마음으로 출근해야겠어요 다른 분들도 지금 순간에 감사할 수 있는 일들로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목탁인형
0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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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 잘 뽑는 방법 알았습니다..
1. 절대로 자소서, 면접 중요하게 보지 마세요 2.리퍼런스 체크도 참고용이지 믿지는 마세요 (친했던 선배나 상사에게 부탁하면 끝이고 회사 시스템이 다르기 때문에 이 부분을 고려해야해요) 3 * 이력을 보고 해석을 하세요 1.일단 자주 이직한 흔적이 있다-> 확실히 조직생활 적응 능력이 떨어지거나 회사 탓이라 하더라도 회사를 보는 눈도 떨어질 능력이 있습니다 2.그리고 인적성 시험 은근 중요합니다. 연구결과에서도 지능(아이큐)는 업무역량의 30퍼를 좌우하는 아주 큰 변수입니다. 태도도 지능이 어느정도 받쳐줄때 발휘될 수 있어요. 만약 지능이 일정이상인데 직원이 적응을 못한다? 이건 회사 문제일수도 있으니 시스템 점검 해주시기 바랍니다 3. 학벌 보세요,,, 학벌은 좀 많은 걸의미합니다. 최소한 본인 인생에 책임을 졌고 잃을게 많은 사람이니 사고를 덜칠 겁니다 (왜 기업들이 학벌 중요하게 봤는지 알 수 있습니다..)
3121john
0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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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은 어느정도의 힘인가?
물론 업종마다 다르겠지만 건설업은 9급 공무원이 와도 현장소장 공사차장이 ㅈㄴ 잘해주고 애교떠는데 다른 업종은 어떻습니까?
3121john
0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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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리의 넋두리
안녕하세요. 올해로 회사 생활은 5년차가 넘은 꼬꼬마 대리입니다. 제가 군대를 해병대 나왔다고 이력서에 써서 그런지, 처음 들어간 회사에서 부터 사수 없이 신입 혼자 한다는 것은 말도 안되는 일을 시켜왔습니다.(전 사수들이 일이 힘들다고 모두 도망간 상태였습니다.) 그때는 회사 생활이 처음이라 원래 이런건가 싶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도망 안가겠지 싶어서 골치 아픈 일들이나 1인분이 넘는 업무량을 주면서 못하면 갈구고 했던 거라 느껴지네요. 그때 왜 나만 일은 일대로 많이하고 인정도 못받고 왜 욕만 먹고 다닐까. 다른 사람은 별로 스트레스 없이 일하면서 정시에 따박따박 퇴근하는데… 라는 생각때문에 많이 힘들었습니다. 현재는 다른 회사로 이직했고, 한 3년 정도 다니고 있는데 얼마 전 새로운 팀으로 옮기게 되었습니다. 이전 팀도 그렇고 이번 새팀도 그렇고 일부러 저를 챌린지한다고 과도한 업무량과 누구도 하기 싫어서 묵혀뒀던 머리 아픈 일을 주면서 해결하라고 합니다… 당연히 온지 얼마 안됐으니 이곳 저곳 물어보면허 하는데, 맘 처럼 쉽게 되지는 않고 일 못하는 사람처럼 보는 거 같아 너무 스트레스 받네요…. 히스토리나 제대로 알았으면 적어도 방향성이라도 제대로 잡았을텐데… 선배님들은 새로운 조직에서 챌린지를 해오면 어떻게 풀어나가면서 일잘하는 사람으로 인정 받나요? 당연히 처음 왔는데 버벅대지라는 말은 제가 있었던 조직 보스들한테는 안통햇던 거 같네요… 우문현답 부탁드립니다…
규름구룸
0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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