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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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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스토어의 진화
오프라인 유통 시장에서 팝업스토어는 더 이상 일회성 이벤트가 아니라 브랜드의 핵심 마케팅 채널로 자리 잡았습니다. 공간의 기획만큼이나 중요한 것이 그 공간을 채우고 고객과 직접 소통하는 '프로모터 (Promoter)'의 역량입니다. 현장의 프로모터는 단순한 단기 아르바이트생이 아니라 고객이 만나는 브랜드의 첫인상이자 걸어 다니는 앰버서더입니다, 최근부터 외국어 전문인력을 양성 중인데 생각보다 어학에 소질이 있는 젋은 인재들이 많아 늘 놀라는 중입니다, 이번에 나온 기사 공유해봅니다. https://www.megaeconomy.co.kr/news/newsview.php?ncode=1065608339510012
@(주)뉴비즈원
최덕호 | (주)뉴비즈원
03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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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팀 물경력 고민
안녕하세요 회계팀 2년차(만 1년 4개월) 사원입니다 현재 다니는 곳은 비상장 일반기업회계기준 중견(조단위) 제조업 Sap사용하는 회사입니다. 회계사 공부를 오래 하다가 2차에 떨어지고 급하게 취 업했는데, 성장이 막힌 곳에서 발버둥 치는 느낌이라 걱 정입니다 직무는 재무회계와 자금업무를 병행하고 있습니다 법카관리와 회계 결산 지원, 결산명세서 작성 업무,전표 검토 업무를 맡고 있습니다 회계본부 내에 사람이 많고, 연차가 저보다 높은 분들이 많아 메인업무를 맡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현 상황에서 나이가 많고 제가 하는 업무도 애매해서 중고신입 혹은 2년 이하 경력으로 갈 수 있을지 고민입니다 선배님들이 보시기엔 제 상황이 어떻게 보이실까요? 현직 선배님들의 냉정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가마
03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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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랑 감정적 싸움. 쓴소리가 듣고싶습니다.
이직한지 6개월차인데 현재하는 업무는 회사에 새로운 설계 툴을 접목시키기 위해서 해당 툴의 기본 설정, 가이드, database 구축등을 하고 있는데요 대화 흐름 나 : (이것저것 세팅해보면서 실사용자가 어떻게하면 편하게 작업하면서 설계적으로 적절할지 고민중) 상사 : 뭐땜에 고민해? 나 : 이게 잘 안되네요. 상사 : 내가 아는건 이거 이거 이거야. 이거대로 해봐 나 : (의견 반영 작업중) 나: (작업 중 텍스트가 겹치면 툴 상에서 기존 값으로 원복되기때문에 텍스트를 임의로 변경) 상사 : ㅆx 너 지금 뭐하냐? 나 : (욕 듣고 한숨) 상사 : 하.. 야 너 저번에도 그렇게 행동 하더니 또 똑같이 행동하네? 다신 안그러겠다며 상사 : 비켜봐 내가해볼거니까 상사: (상사가 직접 내 PC로 작업하는중) 나 : 작업중에 텍스트가 겹치면 원복되니까 임의로 바꾼건데 아무리 그래도 욕은 좀 그런데요 상사 : 됐다... 너는 어차피 똑같은 놈이야. 그만하자 나 : 그래요. 이제 진짜 그만합시다 여기까지 대화하고 한마디도 안했어요 지난번에도 비슷하게 싸웠는데 먼저 죄송하다하고 울면서 다시 한번 기회 주시면 안되겠냐고 사과 드렸습니다. 지난번에는 서로 감정이 격해져서 목소리가 커지긴했습니다. 어차피 더이상 관계를 개선하긴 힘들어서 그만둘거긴 하지만 다음 회사에서는 더 잘해야 할텐데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fffggggf
03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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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생 처음 팀장을 맡게 되었어요.
어찌하다가 아주 소규모 회사에 면접을 보게되었고 면접봤을땐 팀원이었지만 면접 후 팀장을 제안받은 후 처음으로 팀장이라는 자리를 맡게 되었어요. 앞으로 회사생활을 하려면 팀장으로서 경험도 해보는것이 좋을것 같았거든요. 물론 쉬운자리가 아닐것이라는걸 생각하고 입사하긴했지만, 너무 섣부른 결정이었나 싶기도 합니다. 입사한지 1주 됐습니다. 회사 생활 10년동안 해보지 않은 아예 다른 업무를 계속 줍니다. 물론 해보지 않은것을 경험해보는건 좋지만, 업무를 하며 어떻게 해야할지 감도 안잡히거든요. 그렇다고 팀 내에 그 업무를 해본 사람이 있는것도 아니고, 그 업무 협업할 팀도 없습니다. 이런 업무들이 하루에도 몇번씩 치고 들어오고, 업무가 완료되기 전에 또 치고들어와요. 그러면서 팀원 케어도 해야하고요. 미칠것 같아요. 그냥 튈까, 일단 입사를 했으니 버텨봐야할까. 이 생각을 하루에도 수십번씩 합니다. 오늘은 대표가 자존심 긁는 말도 했네요. 보통 팀장이 이런건지 이렇게 소규모 회사는 처음이라 소규모는 이런건지 모르겠네요. 선배님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사례를 쓰고싶은데 제가 누군지 밝혀질까 걱정되어 쓰지 못한점 죄송합니다.)
qqaawess
03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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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시 전체 메일 돌리시나요?!
안녕하세요:) 눈팅으로 리멤버에서 종종 여러 글을 보며 공감하고 위로받기도하며 최근 첫 이직에 성공한 28 직장인입니다! 첫 회사인만큼 애정도 있지만 그만큼 많이 힘들고 처우도 좋지않아 이직을 하게 되었는데요, 보통 다른 분들을 보니 평소 긴밀하게 일했던 분들 or 그외 필요한 분들에게 동일한 내용으로 수신자만 1인으로 지정해서 퇴직 인사드립니다 등으로 메일을 쓰시던데 꼭 그렇게 하는게 맞는건지, 안해도 상관없는건지? 여쭙습니다 전 사실 다들 하시기도하고 마지막 인사 겸 드리는게 맞는 것 같긴한데 직접 자리마다 찾아뵈며 간단히 인사도 드릴건데 같이 하면 좀 오바인건가?.. 싶어 조심스럽게 여쭤봅니다! 감사합니다!!
어르진
금 따봉
03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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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동기
4살 많은 입사동기 언니가 있습니다, 사적으로도 많이 가깝게 지내서 웨딩 스튜디오 촬영도 부탁받아서 5시간 넘게 아이폰 촬영 도와주기도 하고, 이사 다닐때마다 집들이도 가고 하는 사이예요 작년부터 같은 팀으로 배정되면서 은근한 의견다툼도 있었고 했는데 올해 새로 개편된 팀도 같은 팀으로 배정돼서 앞으로 몇년은 같이 일하게 될 것 같습니다 ㅎㅎ 업무스타일은 그다지 맞지는 않지만 잘 지내는 편이고 저도 동기언니에게 이따금 힘을 받아 회사생활을 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고마운 존재입니다 근데 새로 개편된 팀에서 언니와 제가 책임이 주어지는 역할이 됐는데 그 이후로 약간 저를 경계하는 듯한 행동과 은근한 말들이 있어서 불편하네요 최근 외근도 같이 가게됐는데 명령서를 올리는 것과 식비처리 등 본인이 하게 됐다는 이유로 저에게 갠톡이 와서는 배려가 없다는둥 잡무에 있어서 분담을 확실히 하자고 말을 하는데 .. 사실 저는 저런 자잘한 일은 누가해도 아무런 상관이 없다 생각하거든요 물론 반복적으로 한명이 하게되면 문제가? 될 수 있지만 그런적도 없고 그럴일고 없는데 왜저리 혼자 불안해서 난리가 난건지 당황스럽네요.. 서로 힘이 되주는 사이라 생각했는데 갑자기 개인적으로 저런 메세지를 장문으로 받으니 어이가 너무 없네요.. 저 말고도 친하게 지내는 다른 여직원분들에 대한 뒷담도,, 친하게 지내면서 뒤에서 저한테만 어쩌구 저쩌구 하는것도 이해가 영 안되고 점점 가깝게 지내기 싫어지네요 어떻게 생각하시나여 ㅋㅋ
닝닝보
03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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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승이직 연차내는거 다들 눈치 안보이시나요??
연차 사유 돌려막기 하는데 2차면접이 기본이라 한달에 몇번씩 연차 반차 쓰니까 전 좀 눈치보이더라구요ㅠㅠㅠ 솔직히 다들 눈치챘을거 같은데 철판깔고 다니는것도 쉽지 않네요... 이럴바엔 그냥 그만두고 자유롭게 면접 보러 다니는게 낫지 않나 싶어요ㅠㅠ 전 레퍼토리도 떨어져서... 다들 어떤 핑계 대고 연차 내시나요ㅠㅠ
fgdgg
03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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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가 없어졌어요
회사가 망해서 없어졌습니다 3달동안 실업급여 받으면서 조급하게 이직 준비중인데 쉽지 않았지만 한곳에 어찌저찌 합격했습니다만 연봉이 직전과 동일해서 고민입니다 쉬면서 더 좋은곳을 가기위해 기다릴지 다녀야 할지 고민이네요 회사는 전에 다니던 회사보다 규모는 크고 일도 바쁠거 같은데 연봉이 동결이라 고민입니다ㅠ 한가지 더 말씀드리면 합격한 회사는 현재 스펙으로는 가기 어려운? 전 직장보단 높은 급의 회사인데..(중소 > 중견, 중견인데 연봉동일 ㅡㅡ;;) 실직자여서 그런지.. 아님 회사 내규가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경력후려치기가 심하더군요.. 그래서 더 고민입니다
키위레몬
03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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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자가 있을 때 취업에 대해
선배님들 안녕하세요. 저는 3년정도 모바일 앱 프론트엔드 개발자로 일을 하다가 작년 초 퇴사를 했습니다. 퇴사 후, 저만의 서비스를 개발을 했고 운영하고 있습니다. 1인 개발자인 저는 기획부터 개발 운영 등 다 하고 있습니다. (직원을 뽑을 생각은 없습니다.) 서비스 운영 상 개인사업자가 무조건 필요해서 사업자가 있는데요. 이런 경우 다른 개발 회사에 정직원으로 채용이 가능할까요? 물론 당연하게 취업을 하게되면 회사 일은 책임감을 다 하면서 제 개인 시간에 서비스를 운영해야겠죠. 계약서 상 일반적으로 겸업겸직 조항이 있는데 이 부분에 대한 조율이 가능한지... 조율을 해보신 분이 계신지 궁금합니다. 선배님들의 다양한 고견을 알려주세요! 감사합니다.
구굿잡
03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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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인사
퇴직인사 문구 고민하며 검색하다 이런 글을 보았어요. https://m.blog.naver.com/thankyousong/222277491473 옛날 감성이긴 한데 애정이 느껴지는 글이었어요. 회사마다 문화가 다르고 개인이 처한 상황도 다르겠지만. 개인적으로 메일로 짧고 담백하게라도 인사하고 떠나는게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인데요. 저희 회사는 소리소문 없이 떠나는 분들이 많아서 고민이 되네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일잘러루팡
03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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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선배님들의 고견 구합니다!
현재 8년차 마케터로 소비재쪽에서 근무중입니다 제안온 회사가 있는데 제가 평소 좋아하는 브랜드고 면접을 보니 앞으로의 마케팅 방향이나 플랜들이 제가 추구하던 결과 잘 맞더라구요 다만 잡플래닛이나 전재직자를 통해 후기를 들으니 대표의 마이크로매니징이나 컨펌으로 야근이 지속된다던가..하는 부정적인 의견들이 있었습니다 (이것으로 인한 직원들의 근속년수도 길지 않음) 선배님들이라면 마케팅 커리어와 포폴을 위해 이직할지 아니면 다른 회사를 더 찾아볼지 의견 부탁드립니다..!
몽몽이
03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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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증기관에서의 영업 경험 있으신분!
혹시 제조업에서 인증기관으로 이직하신 분 계신가요? 글로벌 인증기관서의 영업은 어떤지 궁금합니다!
Tyler
03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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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황하는 지금 이순간
7년간일해왔던 회사 본사직군은 다를줄알고 기대하며 우여곡절끝에 본사직군왔더니 부려먹는건 늘었고.. 급여는 조금 대우는 뭐...ㅋㅋㅋ 결국 관두고 시작하게된 새로운 직종.. 회사입사전 살짝 마음을 흔들었던 일이라 덥석 물고 시작했더니... 뭐가이리 어렵고 힘든것인가 멘탈관리가 안되는 나 뭐 어찌되겠지, 해보자, 할수있다 매번 생각해봐도 개 그지같은 상황이라고 생각만 듬.. 어찌할꼬
너구리롸
03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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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업에서 인증기관으로 이직!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커리어 관련해서 조언을 얻고 싶어 글 올립니다. 현재 저는 자동차 부품 관련 글로벌 회사에서 기술영업과 품질관리로 1년 3개월 일하고 있고 현재까지 약 9년 정도 사회생활 중입니다. 주요 고객은 완성차/OEM 쪽이고, 전장 부품 프로젝트와 양산 대응, 가격 협상, 글로벌 본사와 협업 등을 하고 있습니다. 안정적인 회사이고 현재 연봉도 나쁘지 않지만 업무강도는 빡센 편 입니다. 인센티브 따로 없고 일주일에 1-2회 재택 하고 있습니다. 최근에 국제 인증/시험/검증(TIC) 분야의 글로벌 인증기관에서 한국과 일본을 담당하는 Business Development 포지션 지원할 기회가 있었고 업무는 제조업체 대상으로 인증, 시험, 규제 대응 등을 포함한 서비스 영업이라고 합니다. 50% 재택 50%출장 입니다. 고민되는 부분은 다음입니다. 1. 산업 전환 지금은 자동차 부품 제조업 쪽인데, 인증기관으로 가면 산업이 완전히 바뀌는 느낌입니다. 장기적으로 커리어에 도움이 될지 고민입니다. 2. 직무 성격 현재는 기술 기반 영업이라 엔지니어링 요소가 꽤 있는 편인데, 인증기관 BD는 상대적으로 서비스 영업 성격이 강하다고 들었습니다. 인증기관에서의 영업은 어떨지 아직 감이 안오네요. 3. 커리어 방향 인증기관에서 경력을 쌓으면 이후 - 다른 인증기관 - 컨설팅/ESG/컴플라이언스 - 글로벌 기업의 품질/규제/인증 쪽 등으로 확장 가능하다는 이야기도 들었습니다. 혹시 제조업 → 인증기관(TIC) 쪽으로 이직해보신 분들이나 업계 경험 있으신 분 계실까요? 실제 커리어 전망이 어떤지 , 제조업 출신이 가도 괜찮은 선택인지 ,다시 제조업으로 돌아오기는 어려운지 현실적인 의견 듣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Tyler
03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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