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유통 시장에서 팝업스토어는 더 이상 일회성 이벤트가 아니라 브랜드의 핵심 마케팅 채널로 자리 잡았습니다. 공간의 기획만큼이나 중요한 것이 그 공간을 채우고 고객과 직접 소통하는 '프로모터 (Promoter)'의 역량입니다. 현장의 프로모터는 단순한 단기 아르바이트생이 아니라 고객이 만나는 브랜드의 첫인상이자 걸어 다니는 앰버서더입니다, 최근부터 외국어 전문인력을 양성 중인데 생각보다 어학에 소질이 있는 젋은 인재들이 많아 늘 놀라는 중입니다, 이번에 나온 기사 공유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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