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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the AI era Question is the Asset
AI시대의 질문 능력의 중요성을 주제로 랩가사를 써보았습니다. 한번 음미해보시고 반응이 괜찮다면 노래로 만들어보겠습니다. Question is the Asset 요즘엔 손보다 먼저 떠오르는 게 돈이 돼 누가 더 빨리 만드냐보다 누가 다른 장면을 보냐의 게임 기계는 다 잘해 밤도 안 자고 다 처리해 근데 왜 묻는지는 아직 인간 쪽에 남아있네 남들은 버튼을 눌러 난 지도를 그려 같은 도구인데 출발선이 다르지, 그려진 세계가 정답은 넘쳐나 그래서 값이 떨어져 질문 하나 잘 던지면 판 전체가 바뀌어 상상은 취미가 아냐 요즘엔 설계도야 보이지 않는 걸 먼저 본 놈이 보이는 걸 다 가져가 AI는 엔진 난 조종석 속도는 빌려도 방향은 내가 정해, 그게 격 누군가는 결과를 사고 누군가는 과정을 써 나는 질문을 쌓아 내일의 시장을 먼저 열어 말 안 해도 느껴지지 이건 노동의 시대가 아냐 생각의 각도 하나가 몸값을 갈라놓는 밤이야 아무 말이나 던지는 시대에 난 침묵부터 골라 소음 속에서 남는 건 질문 하나뿐이더라 다들 답을 외울 때 난 조건을 의심해 왜 여기서 시작했는지 누가 선을 그었는지 체크해 상상은 도망이 아냐 현실을 재배치하는 힘 보이지 않던 길이 갑자기 입체로 튀어나와, like bim 복붙은 빠르지 근데 오래 못 가 다들 같은 생각이면 그건 이미 값이 떨어졌단 말이야 나는 빈칸을 본다 아직 말 안 된 문장 거기다 의미를 꽂아 다음 판의 초안 기계는 요청을 기다려 난 요청을 설계해 누가 시키는 대로가 아니라 무엇을 시킬지 정해 질문은 방향키 상상은 연료 둘 다 없으면 아무리 빨라도 제자리에서 연소 그래서 난 느려 보여도 먼저 도착해 남들이 결과 볼 때 난 구조를 소유해 이건 재능 자랑 아냐 시대 읽는 방법 손 쓰는 법보다 생각 여는 법을 배웠을 뿐 결국 남는 건 누가 더 많이 했냐가 아니라 누가 처음 그 장면을 머릿속에 세웠냐는 거야
프로듀서X
동 따봉
0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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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 같은 두 번째 행복이가 찾아왔습니다.
안녕하세요, 정말 오랜만에 글을 작성해보네요. 예전 연애 시절엔 막연한 불안함에 혼전 임신이 조심스러웠던 적도 있었는데, 참 인생은 알 수가 없나 봅니다. 30대에 접어들어 아내의 난소 건강 문제로 난임 판정을 받았고, 그 힘든 시간 속에 기적적으로 첫 아이가 임신 되었어요. 하지만 기쁨도 잠시, 8주 차에 계류유산이라는 아픈 이별을 겪었습니다. 세상에 그렇게 눈물 나고 사는 게 의미 없게 느껴진 적이 없었던 것 같아요. 회사에서는 한 주가 지나자 쌓여왔던 업무를 처리하고, 와이프는 어둡고 긴 터널을 혼자 걸었던게 제일 불행했어요. 그래서 저는 사표를 쓰고, 10개월을 간절히 노력한 끝에, 드디어 우리 '행복이'가 다시 찾아와 주었습니다. 어제 7주 차 검진에서 힘찬 심장 박동 소리를 들었습니다. 저절로 광대가 승천하고, 행복해하는 저는 저와 유사한 아내의 얼굴을 보니 비로소 안심이 되더라고요. 아직은 조심스러운 시기이지만, 이제는 아빠로서 더 단단해지려 합니다. 미디어에선 연일 불안한 미래를 이야기하지만,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세상이 조금이라도 더 아름다울 수 있도록 제가 가진 작은 힘이라도 보태며 열심히 살아보겠습니다. 응원 부탁드려요! 항상 건강하시고, 돈 많이 버시고, 행복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그로스파일럿
억대연봉
0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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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소개팅 장소 추천 부탁드립니다
파스타는 너무 진부하니까 다른 음식점으로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iㅣㅣi
0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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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못받은 일당 받아낼 수 있나요?
제가 일하는 곳은 직원이 2명입니다... 지금 그만둘건 아니고 2년후 경력 쌓고 그만둘 건데요 주말 특근이나 조출하는 날에도 시급 챙겨주는건 물론이고 일당도 안줍니다 입주사 공사할 때 항상 일찍 가거나 주말에 출근하죠 그럼 나중에 퇴직시 노동청에 고발하면 여태 못받은 일당을 받을 수 있나요? 있다면 어떤 서류들이 필요할까요?
블루미라이프
0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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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중한
개인적으로 버거운 반년이었습니다. 역할은 갑자기 커졌고 직원들은 너무 가열차게 달려와서 여기저기 아프고 지치고 수도 줄었고... 일시적으로 PM 부족한 자리 몸빵도 하고 퇴사 고민하는 분들 잡는 면담도 하고 조직 재건의 무기를 얻어내는 협상도 하고 머릿수 키우기 위해 인터뷰도 하고 아가들 피드백주면서 성장도 시키고 리서치하고 분석도 하고 인사이트 뽑아서 슬라이드도 쓰고 영업도 하고 새로운 역할로 얹어진 행정 업무들도 하고 외중에 많은 조직원 한분한분의 힘듦과 부정의 마음을 계속 들어주고 새벽에 자는 아이들 보고 집에서 나와 퇴근하면 내일인 상황이 계속 되는중 생각이라는걸 하기 시작하면 부정의 소용돌이로 빨려 들어갈것 같아서 그냥 했습니다 그리고 살기위해서 안하던걸 해보자 했죠 안가던 길로 출근하고 안먹어본 것들 먹고 안입던 옷입고 안하던 짓도 해보자 그렇게 커뮤니티도 한번 시작해봤어요 세상사람들 이러고 사는구나 보는것도 좋고 상대적으로 시작한지 얼마 안되어서 그런지 아직 블라인드만큼 미친 사람들이 많이 안보여서 좋네요 그냥 그렇다구요 ㅎㅎ 좋은하루되세요
Rien
억대연봉
쌍 따봉
0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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뜬금없긴한데 은근 매력있고 잘생기지않앗나요
나는솔로 29기 영철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랑 닮은거같아요
1ncjckf
0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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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님들
오늘 회사명이 경영관리팀에서 경영지원팀으로 바뀌었는데 무슨 의미일까여....? 상사들 표정이 안 좋습니다
3121john
0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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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가지말까??
연봉은 맞춰줌 복지 점심제공 업무 난이도 높을것으로 예상 무엇보다 매출이 4.4억이고 24년 기준 당기순이익이나 순매출은 계속 -10정도 적자 여기는 안가는게 맞겠니...???
bbqqee
0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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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퇴직금 관련 문의
12월 31일 퇴사처리 시 평균 3개월 퇴직금 계산 금액과 26년 1월 1일 평균 3개월 퇴직금 계산시 연차휴가 사용으로 인해 퇴직금이 차이가 나는데 이렇게 지급해도 상관 없나요?
버럭쟁이
0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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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회 이벤트] 영화 휴민트 무대인사 시사회 기대평 댓글 이벤트
종료된 이벤트입니다. ────── 2026년 류승완 감독 작품 새해 목표는 하나! 영화 <휴민트> 기대평 댓글 이벤트를 시작합니다! 📢 아래 링크로 예고편을 감상하고 댓글에 기대평을 남겨주세요. 추첨을 통해 <휴민트> 영등포 CGV에서 진행되는 개봉 기념 무대인사 시사회에 초대드립니다. ✅기간: 2026년 1월 16일(금) ~ 2월 4일(수) ✅방법: 아래 <휴민트> 예고편을 감상하고 본 게시글에 기대평을 작성해주세요! 🎁경품 : <휴민트> 시사회 초대 100명 (1인 2매, 총 200석) 📌시사회 정보 - 일정 : 2월 11일(수) 오후 6시 40분 - 장소 : CGV 영등포 - 무대인사 참석자: 조인성, 박정민, 박해준, 신세경, 정유진, 류승완 감독 (*참석자는 당일 사정에 따라 예고 없이 변동될 수 있습니다.) 👉 2차 예고편 보러가기: https://youtu.be/uKOYQ1e4lv4?si=RxxsphQmw2OjAJiK 👉 1차 예고편 보러가기: https://youtu.be/V7qLyzS7XvY?si=4ie1sG1J8rgj0II4 👉 배우들의 인사말 영상 : https://youtu.be/lLQBMgKtZwQ
커뮤니티 운영자
쌍 따봉
 | 리멤버
0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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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올해는 경기도 청년면접수당 주나요
작년에 구직하면서 쏠쏠하게 받아먹었는데..
브람
쌍 따봉
0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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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관련 재연봉 협상
안녕하세요, 저는 7년 정도 스타트업 회계업무를 하다가 쉬면서 이직준비중입니다. 좀 큰기업에서 업무를 진행해보고자 지원중인데요. 그러다 현재 PEF 운용사 회사에 제안을 받았습니다. 희망연봉을 5200(직전이 4700)이라말씀드렸는데 전직장에서 식대포함이였어서 5천을 부르시더라고요.. 사실 이직이 급한건아니여서 알겠다곤했는데 5천으로 가려니 기분이 묘해서요. 그래서 다시 한번 5200말씀드려보려하는데 괜찮을까요? 사실 식대 성과금(확실한건아니지만) 통신비지원이있긴합니다. 현재 다른 회사들 면접도 진행중입니다. 빠른 입사요청을 주셨는데 세번째회사다보니 신중하게 회사를 정하고 싶더라고요.. 고견부탁드립니다..
너무추워
0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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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고싶은 기업이지만 직무가 마음에 들지 않을때
큰회사고 누구나 들으면 아는 회사인데 운이 좋게 면접까지 가게되었어요 근데 들어가고 싶은 회사이긴한데 직무가 좀 마음에 안들어요 ㅜ ㅜ 전 지금 좀 작은 회사를 다니고 있는데 기회 왔을때 큰 곳으로 점프하고 직무는 나중에 들어가서 좀 하다가 바꿀 수 있을까요? 아니면 차라리 직무가 맞는 회사로 알아봐야할까요? 조언 구합니다
부자되즈아
0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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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처리 능력은 나이순이 아니쟎아요..
건설회사 입사해서 30년 이상을 현장에서만 근무한 건축 엔지니어입니다. 아파트,호텔,공장,오피스텔,발전소 등 다양한 건축공사에 참여했고 해외현장에서도 근무한 적이 있고요. 나이순에 입각(?)하여 은퇴란걸 하고 보니 그동안 쌓은 경력,경험이 너무나 아깝고해서 여러군데 지원을 했지만 나이때문에 아예 접수조차 안되는거 같아요. (접수처 실무진의 솔직한 답변 들었음) 아직도 베낭을 매고 산과 들에서 비박을 즐기는 체력인데, 나이때문에 문전박대(?)를 당하고 있다는 현실이 좀 씁쓸하게 생각됩니다. 연봉을 높게 요구한것도 아닌데....
모짱
억대연봉
0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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