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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현재 회사에서 가장 스트레스인 점 투표해봐요
궁금하네요
울라불라캡숑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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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명의로 만들어 놓은 빚 그리고 이혼?
결혼10년차 아이는2명 남편은 사업하면서 1년에 한 번씩 금전적인 사기당하고 빌려주고 못받고 최소 5번인거 같아요 늘 사고치는 수준이 컸어요 얼마 안되지만 친정엄마 친오빠한테도 빌려간돈이 몇 천 제명의로는 좀 뿔려서 10억 가까이 됩니다 근데 작년에 싸우고 제가 욕하고 난리쳐서 제성격때매 못 살겠다고 나갔어요 또 사기당해서 지랄 했거든요 오케이 이혼은 무조건 좋은데 제명의로 쓴 대출은 다 갚아줘야 이혼 해준다고 했더니 저보고 제 성격때매 이혼하는거니까 빚 갚을거니까 자기 믿고 협의 이혼 해달래요 못믿고 지금까지 안해주다가 이제는 일이 힘들다고 매달 대출 이자도 못줄거 같다네요 그래서 그럼 5천이나 1억이나 본인이 처음에 얘기한 돈이 있어서 그거라도 주면 제가 빚반은 나도 갚을테니 그거라도 주랬더니 또 없다네요 결국엔 그냥 뭐하나 없이 현금도10만원도 없고 남편이 사업한다고 제명의 쓴ㄱㅓ라 카드도 대출도 안되고 지금 빈털털이인데집도 압류 될텐데 지금 아파트 월세 혼자나가살고 지금 전 애들이랑 살집도.압류될거고 보증금1000도 없는상황인데 저보고 이혼안해준다 난리만 치는 저 미친인간을 어떻게 해야할까요?
님좀짱이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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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의 실체. 전설의 포항 뒤통수 시간
지금 홍명보 하는짓 거리 보면서 "어떻게 사람이 저러냐" 싶은 형들 많지? 근데 올드 축구 팬들은 아마 다 알 거야. 홍명보가 원래 본인 실리 챙길 때는 친정팀이고 의리고 다 씹어 먹던 사람이라는 거. 가장 대표적인 게 2002년 포항 스틸러스 야반도주 사건인데, 이거 모르는 사람들 위해 팩트만 정리해 드림. 1. "제발 살려달라"며 돌아온 2001년 당시 일본 가시와 레이솔에서 전력 외 취급받으며 은퇴 위기였던 홍명보. 2002 월드컵은 뛰고 싶고, 폼은 안 올라오니까 친정팀 포항에 "마지막은 고향에서 뼈를 묻겠다"며 감성 팔이 시전함. 포항은 의리 하나로 당시 30대 중반 노장한테 이적료 11억 포함 총 17억이라는 거액을 태워서 데려옴. (그 시절 17억이면 지금 가치로 50억 넘음) 2. 역대급 '태업' 의혹 (데이터는 거짓말 안 함) 포항이 정성껏 재활시켜 주고 판 깔아줬더니, 정작 리그에서는 몸 사리느라 경기 거의 안 나옴. 기록: 2001~2002 시즌 통틀어 K리그 딱 19경기 출장. 웃긴 건 포항 경기 때는 "부상이다, 컨디션 안 좋다"면서 결장하던 양반이, 히딩크가 소집만 하면 쌩쌩하게 날아다님. 월드컵 끝나고 포항 복귀해서 팀은 꼴찌권에서 강등 걱정하는데, 본인은 미국 갈 준비 하느라 경기 설렁설렁 뜀. 당시 포항 팬들 사이에서 "일부러 태업하냐"는 소리 실시간으로 터져 나옴. 3. 20만 불의 굴욕과 '영어 공부' 핑계 월드컵 브론즈볼 따고 주가 오르니까, 계약 기간 1년도 안 지났는데 갑자기 LA 갤럭시 가겠다고 통보함. 포항이 17억 들여 데려왔는데, LA 갤럭시는 이적료로 고작 20만 달러(약 2.4억) 제시함. 구단이 당연히 거절하니까 언론에 대고 "나의 앞길을 막지 마라", "선진 축구 행정과 영어를 배워야 한다"며 감성 플레이하고 결국 지 돈으로 위약금 조금 던져주고 도망치듯 미국행. 결론 포항 스틸러스는 팀의 상징 같은 선수를 위해 거액 썼다가 돈 잃고, 자존심 잃고, 팀 성적까지 박살 남. 이때 얼마나 한이 맺혔으면 구단에서 홍명보 등번호 20번을 한동안 영구결번 근처에도 못 가게 했을까. 지금 행보? "나 아니면 안 된다"는 선민의식 + "약속은 필요할 때만 지킨다"는 이기심. 이거 24년 전이나 지금이나 소름 돋게 똑같음. 사람이 안 변하는 건지, 우리가 속고 있었던 건지 모르겠다. 세 줄 요약: 포항이 17억 들여서 월드컵 나갈 몸 만들어줌. 리그 경기는 태업 수준으로 안 뛰면서 국대 경기만 풀타임. 월드컵 끝나자마자 헐값에 미국으로 '런'. 인성은 관상 따라간다.
갑틀러
쌍 따봉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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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차 정도면 어느정도의 성과가 있어야 하나요?
제목 그대로입니다. 수치로 나타낼 수 있는 성과가 있어야 하는지 있다면 얼마나 있어야 하는지? 없다면 어떤걸로 메꿔여 하는지 등등.. 알 수 있을까요?
냐냐유유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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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퇴사 경력을 이력서에서 빼야할까요?
안녕하세요 1년차 개발자인데 얼마 전 6개월 되던 차에 퇴사를 했습니다. 첫회사는 회사가 망해서 8개월 만에 그만두게 됐고, 직무는 다른 분야였어요 전 회사에서 사실 일은 잘 했어서 이력서에 쓸건 있지만, 사람이 너무 싫어서 만들고 있던 서비스는 끝까지 만든 후 자진 퇴사했어요. 다만 9시 출근이었는데 지각을 좀 했어서 레퍼체크가 좀 불안하긴 합니다 ㅠ 6개월만에 그만두게 되어서 좀 걱정됩니다 ㅠ 요즘 3년차부터 뽑는 경우가 너무 많기도 하고요.. 차라리 경력에서 빼고 신입으로 시작하는 게 나은 선택일까요?
하잉하잉하잉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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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SW회사 정년 가능?
올해 31년차 SW 회사에만 있었던 직장인입니다. 정년퇴직을 5년 앞두고 있는데 과연 가능할지요? 공대를 나왔지만 젊어서 서울 근무가 근사해 보여서 공장 안가고 IT SI회사로 사회생활을 시작했는데 거쳐 온 회사만 7곳, 연종을 올리려고 회사를 옮겼지만 이제는 지치고 점점 근무기간이 짧아지네요, 신기술은 하루가 다르게 나오고 있고 과연 정년퇴직을 할 수 있을지? 그냥 스트레스 받지말고 그냥 끝낼까 생각이 많아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성실IT맨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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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퍼 거절한 회사에 다시 연락
괜찮을까요..? 작년에 면접보고 오퍼 받고 연봉 상향 조정까지 했는데요 제가 그당시 회사에 애정도 많이 남아있었고, 당장 제가 나가면 부서가 없어질수도 있는 상황이라 잔류하기로 결정했었습니다 그래서 오퍼는 거절했고요 그 부서가 결국 정리되면서 저도 회사를 나오게됬고 구직중인데 제가 거절한 포지션이 오픈되어있네요. 다시 연락해도 괜찮을까요? 연락한다면 어떻게해야할까요ㅠㅠ
illlillo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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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 IR 처우
PE IR 막내 포지션으로 이직 제의가 들어왔는데 처우가 궁금합니다.. (2-4년차) 제가 전혀 몰라서 혹시 업무 하고 계신 분 있으면 어떤지도 좀 알려주세요..!
딩덩댕동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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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연봉
내과 개업인 의사 연봉은 대략 어느정도되나요?
태극기태극기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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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은 어떻게하면 잘하는 걸까요?
타팀으로 이동만 2번째인 2년 1개월차입니다. 늘 새롭게 배워하는 게 좋으면서도 싫습니다. 스스로 이 일을 잘하고 있다 만족하고 싶은데, 실수를 한 날이거나 사소한 부분을 놓친 날이면 자책하게 되고 잘할고 있는걸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일을 잘하고 싶은 욕심은 너무나도 큰데 그 욕심을 어떻게 채워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성장이란 뭘까요? 여러분들은 어떨때 성장했다고 느끼나요? 회사에서 업무로 인해 스스로가 정체되었다고 느낄 때 어떻게 해소하시나요? 스스로에게 어떻게 다독여야 넌 잘했다. 라고 저 스스로를 기분좋게 바라볼 수 있을까요. 누군가 알려줬으면 좋겠습니다.
냐냐유유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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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약할 때 이중 하나라도 켕기면 ㄴㄴ
요즘 전세사기 터지는 집들 보면 공통점이 거의 비슷함 1. 근저당 과다 2. 신탁등기인데 설명 없음 3. 전세가율 높음 4. 집주인 직접 안나오고 대리 계약 이거 네 개 중 두 개만 겹쳐도 그 집은 그냥 거르는 게 맞다더라 나도 이것저것 찾다 알았는데 k팝듣는경매꾼 책에 전세사기 수법이랑 계약 특약 같은거 정리돼 있음 요즘 전세 계약 앞둔 사람들 함 찾아보는거 추천
유니콘29
동 따봉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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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자금 월 500은 만들어야 할 것 같은데요.
며칠전에 국민연금 알림 온거 보고 생각이 많아졌습니다. 이 상태로 가다가 은퇴하면 한달에 100여만원 받을 수 있더라고요. 물가 오르는 거 생각하면 저 은퇴할때쯤엔 월 500은 있어야 살만할 것 같은데 은퇴자금을 월 500씩 어떻게 세팅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연금 상품을 들어야 하나... 이런데 무지한 상태라 다들 어떻게 세팅하고 계시는지 팁이라도 주실 수 있을까요?
조립식인생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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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수사에 계신 분들 질문 좀 드립니다
1. 신체 손사 자격증 있고 인서울이어도 학점 2.75면 서류 광탈인가요? 2. 보험금지급팀에서 손사 자격증 있는 사람이랑 없는 사람 대우 차이가 큰가요? 급여나 승진이나 입사직급 등
우디링
은 따봉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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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년 차 IT 전문가가 Gemini와 12시간 만에 만든 External CIO 기지 구축기 💻
​문득 거울을 보니 IT 업계에서 보낸 시간이 어느덧 27년을 훌쩍 넘었더군요. 강산이 두 번 넘게 변하는 동안 수많은 시스템을 구축해왔지만, 정작 '나만의 디지털 기지'를 만드는 데는 왜 그리 인색했을까요? ​늘 기업의 거버넌스와 DX 전략을 고민하며 바쁘게 살다 보니, 저의 전문성을 온전히 담아낼 공간이 부족하다는 갈증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결심했죠. "내가 기업에 제안하는 '최소 자원, 최대 효과'의 법칙을 내 사이트에 직접 증명해 보자!"라고 말이죠. ​그런데 코딩 한 줄 없이, 혹은 복잡한 서버 관리 없이 단 12시간 만에 전문가 수준의 사이트를 만드는 게 정말 가능할까요? ​AI와 협업하여 구축한 'External CIO' 서비스란 무엇인가? ​최근 많은 기업이 디지털 전환(DX)과 인공지능 전환(AX)의 기로에 서 있습니다. 하지만 실력 있는 CIO(최고 정보 책임자)를 상주시키기에는 인건비와 리소스 부담이 만만치 않은 게 현실이죠. ​External CIO는 이러한 기업들을 위해 외부에서 전략적 IT 의사결정을 돕는 서비스입니다. 단순히 기술을 도입하는 것이 아니라, 비즈니스 가치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기술적 로드맵을 그려주는 '전략 참모' 역할을 수행합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저의 노하우와 Gemini라는 최신 AI와 결합해, 단 하루 만에 비즈니스 인프라로 구현해낸 실제 사례입니다. ​🚀 12시간의 몰입, 단계별 DX 실행 전략 ​이번 사이트 구축의 핵심은 '효율성'이었습니다. 제가 직접 바이브코딩으로 겪은 12시간의 타임라인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 기획과 디자인: 본질에 집중하기 ​오전 9시, 화려함보다는 '신뢰'와 '전달력'에 집중했습니다. Stitch를 활용해 UI/UX를 설계하며 복잡한 군더더기를 걷어냈습니다. CIO로서 고객에게 줄 수 있는 가치가 무엇인지 명확히 시각화하는 과정이었죠. ​🛠️ 아키텍처의 과감한 피벗(Pivot) ​처음에는 Flask와 SQLite를 활용해 서버를 올리려 했습니다. 하지만 응답 속도를 체크해 보니 미세한 지연이 발생하더군요. 1초의 차이가 신뢰를 결정한다는 생각에, 즉시 GitHub Pages를 활용한 정적 호스팅으로 전략을 수정했습니다. ​☁️ 서버리스(Serverless)로 관리 포인트 제로화 ​상담 신청 기능을 위해 별도의 데이터베이스(DB)를 유지하는 것은 비효율적이었습니다. 대신 EmailJS API를 연동해 실시간 메일 포워딩 시스템을 구축했습니다. 덕분에 운영 비용과 관리 공수를 모두 'Zero'로 만들 수 있었죠. ​🔍 검색 엔진 최적화(SEO)와 보안 ​사이트를 만드는 것보다 중요한 것은 '발견되는 것'입니다. Gemini와 함께 실시간 트러블슈팅을 진행하며 구글과 네이버 서치콘솔 등록을 마쳤습니다. ​보안 강화: SSL 인증서를 적용해 HTTPS 보안 접속 완비 ​도메인 연결: 개인 독립 도메인(cio.gonabee.com) 연동 ​성능 최적화: 이미지 압축 및 코드 경량화를 통한 광속 로딩 ​기술은 도구일 뿐, 핵심은 리더의 판단력입니다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다시 한번 느낀 점은 기술 그 자체보다 중요한 것은 '의사결정(Decision Making)'이라는 사실입니다. ​Gemini는 훌륭한 코더였지만, 어떤 호스팅을 선택할지, 어떤 기능을 덜어낼지 결정하는 것은 결국 리더의 몫이었습니다. 복잡한 에러 메시지 속에서 문제의 본질을 짚어내고 최적의 대안을 선택하는 과정, 그것이 바로 제가 기업들에 제공하고자 하는 External CIO의 핵심 역량입니다. ​"최소한의 자원으로 최대의 ROI를 뽑아내는 것, 그것이 진정한 디지털 혁신의 시작입니다." ​💡 궁금해할 만한 질문들 (Q&A) ​Q1. 코딩을 전혀 모르는 사람도 12시간 만에 만들 수 있나요? 완벽히 모른다면 조금 더 시간이 걸릴 수 있습니다. 하지만 Gemini 같은 AI 툴을 활용하면 예전보다 구축 장벽이 90% 이상 낮아진 것은 확실합니다. 중요한 것은 '무엇을 만들고 싶은가'에 대한 명확한 기획입니다. ​Q2. 왜 유료 호스팅 대신 GitHub Pages를 선택하셨나요? pilot프로젝트의 특성상 속도와 비용 때문입니다. 정적 사이트의 경우 GitHub Pages는 세계 최고 수준의 응답 속도를 제공하면서도 무료입니다. '가성비 IT'를 지향하는 제 철학에 가장 부합하는 선택이었습니다. ​Q3. External CIO 서비스는 어떤 기업에 가장 필요한가요? IT 투자는 늘리고 싶지만 어디서부터 손대야 할지 모르는 중소/중견기업, 혹은 DX 전환을 앞두고 기술적 검토가 필요한 스타트업에 가장 적합합니다. cio.gonabee.com ​이 글을 마무리하며 ​27년 전, 처음 터미널 앞에 앉아 검은 화면을 마주했을 때의 설렘이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다시 살아난 기분이었습니다. 기술은 계속해서 변하지만, 그 기술을 통해 비즈니스 문제를 해결하려는 본질은 변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혹시 여러분의 기업도 넘기 힘든 IT 장벽 앞에 서 계신가요? 기술적인 고민은 저와 AI에게 맡기고, 여러분은 비즈니스의 성장에만 집중해 보세요. 제가 구축한 새로운 기지에서 그 해답을 함께 찾아갔으면 좋겠습니다. ​여러분의 디지털 전환은 어떤 모습인가요? 댓글로 고민을 나누어 주세요! ​#ExternalCIO #IT전략 #Gemini #디지털전환 #비즈니스인사이트 #바이브코딩 #조성민 #DX전략
조성민
억대연봉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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