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팀으로 이동만 2번째인 2년 1개월차입니다. 늘 새롭게 배워하는 게 좋으면서도 싫습니다. 스스로 이 일을 잘하고 있다 만족하고 싶은데, 실수를 한 날이거나 사소한 부분을 놓친 날이면 자책하게 되고 잘할고 있는걸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일을 잘하고 싶은 욕심은 너무나도 큰데 그 욕심을 어떻게 채워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성장이란 뭘까요? 여러분들은 어떨때 성장했다고 느끼나요? 회사에서 업무로 인해 스스로가 정체되었다고 느낄 때 어떻게 해소하시나요? 스스로에게 어떻게 다독여야 넌 잘했다. 라고 저 스스로를 기분좋게 바라볼 수 있을까요. 누군가 알려줬으면 좋겠습니다.
일은 어떻게하면 잘하는 걸까요?
04월 01일 | 조회수 240
냐
냐냐유유
댓글 1개
공감순
최신순
쌀
쌀먹
어제
뭣모르는 사람이긴한데요
좁고 깊게 그리고 넓고 얕게 사고하면 보이더라구요
뭣모르는 사람이긴한데요
좁고 깊게 그리고 넓고 얕게 사고하면 보이더라구요
답글 쓰기
0
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회원 가입 하고 보다 쉽게 같은 일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회원 가입 하고 보다 쉽게 같은 일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답글 쓰기
0
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답글 쓰기
0
추천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