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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명한 팀원, 예전 이름 부르면 대답을 안 합니다...
팀원한테 뭐라 할 일은 아닌 것 같은데 계속 거슬리는 일이 있습니다. 평소에 일도 잘하고 저랑 합도 잘 맞아서 참 아끼는 후배이자 팀원인데 최근에 이름을 개명했습니다. 자세한 얘기를 듣진 못했지만 개인적으로 안 풀리는 일이 있어서 점집에서 개명을 권유 받았다고 합니다. 그래서 작명소에서 이름도 받아오고 실제 그 이름으로 개명 신청까지 마쳤더라고요. 저희한테 개명했다는 얘길 해주면서 앞으로 꼭 이 이름으로 불러달라고 신신당부를 하더라고요. 근데 새로운 이름이 아직 입에 안 붙은데다, 일이 바빠서 정신 없을 때 솔직히 예전 이름이 더 튀어나오는 건 어쩔 수 없잖아요. 근데 그럴 때마다 팀원이 아예 대답을 안 하고 반응을 안 해버리는 경우가 있네요. 저도 모르게 예전 이름으로 몇 번 부르다가 아차 싶어서 새 이름을 부르면 그제서야 돌아보는데 표정은 안 좋고요. 처음에는 업무에 집중하느라 못 들은 줄 알았는데 이게 한두번도 아니고 벌써 몇번을 반복하는 걸 보면.. 고의로 안 들리는 척 하는 것 같다는 합리적 의심이 듭니다. 애초에 이름 바꾼 이유가 팔자?가 안 좋아서 그런 거라 개명한 이름으로 자꾸 불러줘야지만 한다고 하던데 그렇다고 해서 제 부름을 못들은 척 하는게 조금 황당합니다. 일하다 보면 육성으로 부를 일이 많은데 부르기 전에 자꾸 이름을 신경써야 하는 게 은근하게 피로감이 쌓이네요. 게다가 제가 사수인데...ㅜㅜ 팀원 입장에선 제가 빌런이겠죠?ㅜㅜ 회사생활 하다가 이런 사소한 일로도 스트레스 받을 수 있구나.. 요즘 새삼스럽게 느끼고 있습니다. 마음 같아선 안 부르고 싶네요. 이런 경험 다들 해보신 적 있으신가요..??
blue77a
금 따봉
04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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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퇴사하신 분들은 이유가 뭐예요?
삼슼엘현 롯동금 효웅코사일 등등 안정적인 대기업 힘들게 붙고도 퇴사하신 분들은 이유가 뭐예요? 저도 취준생 시절에는 여기만 붙으면 인생 걱정 없을 줄 알았고 입사하고 나서 한 1~2년동안은 회사뽕에 취해서 힘든 줄도 모르고 다닌거 같아요. 근데 지금은... 이대로 여기 있는게 맞는지 모르겠습니다. 많은걸 배웠지만 제 스스로가 성장했냐고 질문해보면 아닌 거 같아요. 체계있는 시스템 속에서 많은걸 배웠지만 변화에 빠르게 적응하는 방법은 배우지 못한 것 같습니다. 제가 주도적으로 무언가 기획하고 시도하기보다는 그저 시키는대로 하는 부품이 된 거 같고요. 회사밖을 나가면 스스로 할 수 잇는 건 아무것도 없을거 같습니다. 한 때는 제 사업을 하는 걸 꿈꿨는데 말이죠.. 그 어렵게 들어간 대기업을 박차고 나오시는 분들이 은근히 많던데, 어떤 이유로 퇴사를 결심하셨는지, 나오고 나서는 어떤 삶을 살고 계신지 너무 궁금합니다.
v1v2v3vF
04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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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성공했습니다 오늘 기분 너무 좋네요
희망연봉에 맞춰서 기존연봉의 20% 올려서 이직하네요 이직을 약 1년 동안 노렸는데 그동안 면접은 꾸준히 있었는데 이상하게 최종이 안됐습니다 최근에 면접본 곳이 집에서 가까운 곳인데 걸어서 출퇴근이 가능합니다 교통비가 또 세입이 되네요 법무팀 면접이 은근히 면접관과 면접자가 기싸움을 종종 하는데 저의 경우 최근에 이런 일이 있었습니다 면접관이 제 학벌이 별로 내키지 않았는지 상당히 까다로운 질문들을 많이 했어요 그리고 압박면접을 했죠 그런데 압박면접쯤은 어차피 목표가 뚜렷하면 한곳만 보기 때문에 쉽게 뚫을 수 있어요 대처를 잘하니 저한테 갑자기 법학 이론적인 부분을 질문했습니다 그 질문에 답변을 잘했죠 그런데 갑자기 면접관이 저보고 틀렸다는 겁니다 저는 아랑곳 않고 "아뇨 면접관이 틀렸습니다 제가 말한 부분은 대법원 최신판례로도 이미 확인된 사항입니다." 라고 했죠 저도 법학을 하루이틀 공부한 사람이 아닌데 면접관이 틀린답으로 우기면 가만히 있지는 않죠 그런데 면접관도 자존심이 있는지 그자리에서 당장 저보고 대법원 판례 가져와보라는 겁니다 그래서 핸드폰 당장 꺼내서 확인시켜줬죠 읽어보더니 쪽팔렸는지 바로 다른 질문으로 넘어가더라구요 그럼 그동안 법률실무만 10년을 했는데 제가 틀린걸로 우기겠습니까? 다 나름대로 알만한 사람이 그렇게 주장을 하면 알아들어야지 어찌됐든 속으로 여기는 설사 되더라도 입사 안한다 라고 다짐했죠 아니나 다를까 면접결과도 약속한 날짜까지 답변도 없네요 그와중에 다른곳 면접 연락이 와서 이번주에 보고 딱 오늘 합격통보 받았습니다 위에 면접본 회사보다 훨씬 좋은 조건으로 이직합니다 이렇게 기다리면 반드시 기회가 온다는 것이죠 이제 새직장 이직하면 얼마 안있다 5월 23일에 노무사 1차 시험을 봅니다 직장병행으로 그동안 준비했던대로 시험 잘보고 내년 2차까지 또 달려야죠 누가 뭐라해도 내자신을 믿고 내능력을 발휘하면 반드시 알아봐주는 회사 또는 사람을 만나게 되네요 이제부터 또 꿈을 위해 제2의 도약을 위해 달려야 하는 시간입니다 감사합니다
무감독
쌍 따봉
04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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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세, 브랜드 콘텐츠 PD에서 언론홍보 PR 직종 변경 가능할까요? 늦은걸까요?
안녕하세요. 현재 진로 방향과 설계에 관해서 관련 직무자분들께 조언 구하려고합니다. 저는 33세 남자이고. 결혼은 했습니다. 현재는 광고대행사에서 브랜드 유튜브 콘텐츠 5년 째 제작PD로 재직중입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콘텐츠 일은 줄어들고, 기업들도 콘텐츠 수요가 많이 없는 걸 몸소 느낍니다. 주변 제작사나 프로덕션들도 일이 많이 없는 게 보이구요ㅠㅠ 회사에서도 일이 없어서 눈치 보이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지금 제작 쪽이 아닌 홍보 PR쪽으로 직종 변경을 하려고 합니다. PD보다는 PR쪽이 많이 뽑기도 하고, 안정성이 더 있는 것 같습니다. 또한 완전 직종 변경이 아닌 조금은 관련이 있는 업종이기도 해서 괜찮을 것 같습니다. 제가 글쓰는 것도 좋아해서 맛집 블로그도 운영 중이고, SNS도 하고있습니다. 브랜드 영상들도 많이 만든 경험이 있어서 조금은 도움이 될 것 같긴 합니다.(물론 저의 생각) 지금 PD에서 언론홍보 PR쪽으로 연봉을 깎고 중소기업으로 들어가서 2~3년 정도 경력 쌓고 중견,대기업으로 현실적으로 이직 가능할까요? PD에서 PR쪽이나 언론홍보 쪽으로 재직 중인 분들 계시면 현명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씨게 해주셔도 됩니다.
기라티키키타카야
04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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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든 요즘이네요..
18년차 중견 건설사영업쟁이 입니다.. 부문장 바뀐이후 자존감 짖밟히고 오늘 타 회사 면접 보고 왔네요. 와이프 출근하고 애들 아직 학교있고 쇼파누워있는데..엄마한테 전화가 옵니다. 받으면 무너져서 울어버릴거같아 받지 않았어요.. 두아이의 아빠, 든든한 남편, 항상 자신감 넘치는 아들인데.. 참 힘든 요즘이네요
날고싶은개구리
04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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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평가로 협박하는 팀장...
원래 이런 분이 아니셨는데 흑화하셔서 미치겠습니다... 저희 회사는 인사평가 A, B, C, ...에 따라서 연봉 인상률이 거의 확정적으로 정해지는 구조입니다. 그만큼 민감한 부분인데요. 저를 포함한 팀원들을 쥐어 흔들고 싶은건지 자꾸 인사평가를 들먹이면서 협박을 하십니다. 사회생활 잘하려면 평가자인 자기한테 잘 보여야 한다고 가스라이팅하면서 제 본업이 아닌 업무도 주말까지 데드라인을 주고 시키고 주말에도 마치 업무를 당연히 해야 하는것처럼 업무 관련 카톡을 보내고 답장을 강요하십니다. 회식 빠지는 것도 "조직 융화도 평가에 다 들어가는 거 알지?"라며 꼽주시고... 조금이라도 마음에 안드는 행동을 하면 인사평가 가지고 협박을 하십니다 실제로 재작년까지는 계속 평가를 좋게 받았다가 팀장님 흑화 후에 쌩까고 마이웨이를 한 팀원이 있었는데 평가가 말도 안 되게 낮게 나왔다고 하더라고요... (아마 A에서 C로 내려간게 아닌가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대놓고 말씀하시며 협박하시는 경우는 처음이라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 고민이 되고... 대표님이나 HR에 찌르기에도 불이익 받을까봐 쫄리네요.. 차라리 이직하면서 HR에 꼰지를까 싶기도 하고요. 어떻게 대처하면 좋을지 선배님들의 고견을 구합니다.
소맥비율장인
04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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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코웍할 때 일을 그냥 던지듯이 주나요?
안녕하세요 요즘들어 더 이해가 가지않아 제가 이상한 사람인가 싶은 생각이 들어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타팀에 업무를 협조요청할 때 대개 팀별 일정 확인 요청하여 협업 가능한지 파악한 다음 일을 나누는게 맞지 않나요? 각 팀에서 업무 일정이 얼마나 많은지 파악을 안하고 일을 그냥 해달라고 하는 사람들이 원래 더 많은지 궁금합니다.. 그것도 팀장끼리 이야기가 안된 사항으로 막 던지는지요.. 가까운 지인 한명은 그냥 어쩔 수 없는거다, 세상엔 다양한 사람이 있어서 다 내 생각대로 그렇지 않다라는 말만 해줘서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제로슈
04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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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헌터 또는 추천해주실만한 곳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혹시 헤드헌터 추천을 받을 수 있는 곳이나, 10년차 SCM 경력자를 추천드릴 만한 채널/업체가 있을지 여쭤봐도 될까요? 참고로 서울이고, 주얼리&플라워 분야에서 경력을 쌓았지만 다른 분야로도 이직이 간절합니다 아시는 분 계시면 공유 부탁드려도 될까요? 간절합니다
도와죠
04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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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 월급 박봉인 줄 알았는데 나쁘지 않네요? 얼마 모았어요?
안녕하세요. 30대 후반, 초등학교 교사로 재직 중입니다. 여기에 제가 글을 올려도 되는지 모르겠지만 사려깊은 조언을 얻을 곳이 이곳 뿐이라 용기내서 글을 써봅니다. 나이가 있는 만큼 가벼운 만남보다는 결혼을 전제한 진지한 소개팅을 주로 하게 되는데, 오늘은 유독 마음이 복잡한 자리를 겪었습니다. 상대는 이름만 대면 다 아는 대기업에 다니는 분이었습니다. 자리에 앉아 인사를 나누고 얼마 지나지 않아, 피상적인 질문들을 던지던 그분은 우리 나이에 결혼하려면 서로 솔직해야 한다며 대뜸 자산 규모를 물어왔습니다. 초등학교 교사 호봉을 미리 검색해보고 왔다며, 교사 월급 박봉인 줄 알았는데 이 정도면 나쁘지 않다는 식의 품평까지 덧붙였습니다. 그래도 교사들 방학때마다 해외여행 가던데 모아 놓긴 했는지 궁금하기도 하다면서요. 굉장히 불쾌했지만 주선자를 생각해서 그런 건 차차 알아가는 게 좋겠다고 최대한 좋게 거절하며 자리를 마무리했습니다. 카페를 나오는데 공허한 기분이 들더군요. 그 사람의 무례함의 정도는 차치하더라도, 어느 정도 나이가 든 사람들의 결혼 시장이 일종의 조건 거래가 되었다는 건 알고 있었지만, 그래도 사람을 보러 나간 자리잖아요? 제가 한 명의 인간이 아닌 '연봉과 자산이 합산된 데이터'로 취급받는 것 같아 씁쓸했습니다. 이래서 결혼 '시장'이라고 하는 걸까요. 이 시장에서, 효율과 솔직함이라는 명목 아래, 상대를 향한 최소한의 예의나 설렘은 생략해도 되는 것인지 묻고 싶어지는 날입니다. 생각해보면 이전의 소개팅남들도 비슷했거든요. 오늘처럼 노골적이진 않았지만 은근슬쩍 그런 속내를 내비췄으니까요. 결혼을 한다는 게 원래 이런 것일까요?
ㅈㅇㅁㄹ
쌍 따봉
04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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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현장 CS 인데 고민이 있네요.
현장직으로 10년차 입니다. 이번에 연봉 통보받고 멘붕 와서 글 써봅니다. 나름 1년 동안 성과도 나쁘지 않았다고 생각했는데, 고작 1%정도 인상이네요. ​요즘 물가가 얼마나 올랐는데 1%면... 사실상 월급이 깎인 기분입니다. 점심값 몇 번 더 내면 없어질 수준이라 허탈함이 커요. 주변 친구들은 못해도 3~5%는 받는다는데, 1%는 회사에서 저보고 나가라는 뜻일까요? 아니면 회사가 정말 어려운 걸까요? ​이직 준비를 바로 시작해야 할지, 아니면 버텨야 할지 고민입니다. 저랑 비슷한 상황 겪어보신 분들 계신가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부자아님
04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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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자 안내] 국내 최대 B2B 마케팅 컨퍼런스 무료 초청권🎁OpenAI 코리아, 한국오라클 등 역대급 라인업
<RE:BUILD 26> 기대평 이벤트 이벤트의 당첨자를 안내드립니다. 참여해주신 모든 회원 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더욱 다채롭고 유익한 이벤트로 찾아뵙겠습니다. 👉 이벤트 보러가기: https://link.rmbr.in/j1ptar 🎁 경품: 컨퍼런스 무료 초청권(1인 1매) ----- 📢 당첨자 명단 (10명, 가나다순) ※ 당첨자 분들께는 금일 내 개별 문자 발송 예정입니다. 문자 내 링크를 확인하시어 4/26(일) 자정까지 경품 수령을 위한 정보를 입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거베라가제철 김도연 까시광선 상스치라지 아리랑비트 아직도c타입 잔따르까 전우주 춈춈하게내린눈 흠누누
커뮤니티 운영자
쌍 따봉
 | 리멤버
04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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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영업 4년차 진로에 고민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외국계 건설자재 회사에서 4년차 기술영업으로 근무 중입니다. 주요 업무는 - 도면 검토 및 BOM 산출 - 견적 및 발주 - 해외 Vendor 협업 - 현장 시공 관리 및 시운전 대응 등 프로젝트 전 과정(설계 검토–해외 벤더에게서 제품 구매, 그룹사 내의 자재 선정–시공–시운전)에 참여해왔습니다. 특히 현장 시공 관리 및 프로젝트 수행 경험 비중이 높은 편으로, 단순 영업보다는 실행 중심 역할을 주로 맡아왔습니다. 다만 현재 조직 구조상,Account 관리 및 수주 업무는 대부분 팀장이 담당하고 있고,저는 프로젝트 수행 및 내부 coordination, 현장 대응 등의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또한 팀장 스타일상 실질적인 영업 기회(고객 대응, 수주 협상 등)를 직접 맡기기보다는 프로젝트 운영 중심으로 역할을 주는 편이라,영업의 핵심이라고 생각되는 Account 및 수주 경험을 쌓을 기회가 제한적인 상황입니다. 이로 인해 현재 커리어 방향에 대해 고민이 있습니다. 현재까지의 경험만 보면 - 프로젝트 수행 및 현장 관리 경험은 어느 정도 쌓인 상태이나 - 영업(Account 및 수주) 경험은 상대적으로 부족한 상태입니다. 이 상황에서 1) 기술영업으로서 Account 경험을 확보하는 방향으로 가는 것이 맞는지 2) 아니면 현재 경험을 살려 프로젝트 엔지니어/PM 방향으로 커리어를 명확히 전환하는 것이 맞는지 고민 중입니다 추가로, 향후 방향에 따라 필요한 역량을 보완하기 위해 자격증 취득도 준비하려고 합니다. - PM/프로젝트 엔지니어 방향으로 PMP자격증 준비에 있습니다. -산업안전기사 보유하고 있습니다. 다만 아직 방향을 확정하지 못한 상태에서 어떤 자격증부터 준비하는 것이 맞는지도 고민입니다. 현재 연봉은 기본급 약 4,200 수준이며, 성과급 포함 약 5,000 초반 수준입니다. 궁금한 점은 아래와 같습니다. 1. 현재와 같은 구조에서 기술영업 커리어를 계속 이어가는 것이 의미가 있는지 2. 프로젝트 수행 경험 위주의 커리어가 이직 시장에서 어떻게 평가되는지 3. 현재 제 기준으로 영업 vs PM 중 어떤 방향이 더 경쟁력이 있는지 4. 현재와 같은 환경에서 Account 기회를 기다리는 것이 맞는지, 아니면 이직 등으로 환경을 바꾸는 것이 현실적인 선택인지 현직자분들의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
치즈할로윈
04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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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직원 냄새 때문에 미친다 하
이런 경우 관리자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팀원들 사이에서 조심스럽게 올라오는 민원이 하나 있습니다. 특정 직원 자리 주변에서 냄새가 강하게 느껴져서 너무 힘들다는 이야기입니다. 문제는 저는 직접 크게 체감하진 못하고, 옆자리 직원들은 꽤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는 점입니다. 더 어려운 건 제가 남성 관리자이고, 해당 직원은 여성이라는 점입니다. 이걸 잘못 꺼내면 당사자에게 상처가 될 수도 있고, 표현 하나만 잘못돼도 굉장히 민감한 문제가 될 것 같아서 쉽게 접근을 못 하겠습니다. 그렇다고 계속 덮고 가기엔 주변 직원들이 너무 불편해하고요. 저도 중간에서 솔직히 미치겠습니다. 이럴 때 보통 어떻게 푸시나요? 전체적으로 환기, 청결, 공용공간 매너 차원에서 공지를 먼저 하는 게 맞는지, 아니면 HR이나 여성 리더를 통해 조심스럽게 전달하는 게 맞는지, 혹은 결국 관리자가 직접 1:1로 말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비슷한 경험 있으셨던 분들, 실제로 어떻게 처리하셨는지 조언 부탁드립다.
마켓마켓
금 따봉
04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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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엠팍 잠실코보이입니다 ㅎㅎ
안녕하세요 엠팍 잠실코보이입니다 ㅎㅎ
잠실코보이
억대연봉
04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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