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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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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사냐 영어 어학 공부냐 그것이 문제로다
안녕하세요~ 전 중견IT기업 연구소의 그룹장으로 근무 중인 50대 초반 직장인입니다 나이를 먹어가면서 미래에 대한 불안감이 커져가네요. 길어야 현재 일하는 곳에서 10년 정도 다닐 수 있을거 같은데 요즘같은 100세 시대에 60세 넘어서도 일을 하려면 지금부터 준비가 필요할거 같다는 생각이 요즘들어 부쩍 많이 드네요. 늦었을수도 있겠지만 지금이라도 시작해서 70세까지는 현장에서 일하고 싶습니다. 장년의 미래를 위해 어떤 준비를 하는 것이 좋을지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롱스형
금 따봉
04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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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상황이 좋지 않을 때 연봉협상은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요
현재 회사에서만 일한 지 수 년이 되어가고 연봉협상을 몇 달 남긴 상황입니다. 우선 저는 회사의 초기멤버이기도 하고 경영, 회계, 개발을 제외한 대부분의 업무를 도맡아 하고 있습니다. 좀 더 전문성을 더하기 위해 직장에서 진행하는 프로젝트에 접목 가능한 분야의 자격증도 따고, 회사에서 처리해야 하는 일이 많으면 야근도 자진해서 하고, 주말도 반납하고 있어요. 개중에는 저밖에 할 수 없는 일도 많습니다. 사내에서도 혼자 2.5~3인분 가량의 일을 처리한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그런데 회사 상황이 정말 좋지 않아, 회사를 살리기 위해 해야 할 일이 너무 늘어나 저 뿐만 아니라 모든 구성원들이 건강을 갈아넣어가며 일을 처리하고 있는데요 연봉이 동결되거나 오히려 더 낮은 연봉으로 테이블이 바뀌지 않을까 우려가 됩니다. 현재 직군의 채용시장은 AI로 거의 대체가 되고 있는데다가 정작 같이 일하는 사람들과 잘 맞아 이직을 하고 싶은 마음이 좀처럼 들지 않고 있습니다. 사실 한 해 정도 동결이 되는 상황은 어느 정도 감내할 수 있습니다. 다만 내년 회사 상황이 올해보다 나아진다고 가정했을때, 나아졌음에도 불구하고 사정이 좋지 않다는 이유로 동결이나 삭감을 요구받을까봐 걱정이 됩니다. 올해 동결이 되는 상황을 가정했을 때, 내년에는 증가할 수 있도록 협상을 하는 방법이 있을까요? 말주변이 좋지 않아 여러분께 조언을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꽃게탕탕
쌍 따봉
04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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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 중고신입인데 이런것도 가스라이팅일까요
직장 8년차이지만 업계 신입인데요 (즉, 제 상사들은 다 저랑 동갑이거나 한두살 많습니다) 뭔가 선입견, 프레임 씌어져서 "너는 아무것도 모르는 놈이다", 1~2주전에 말했음에도 기억력 안좋은놈이다 각인 시켜 연봉협상이나 성과급협상때 자기들에게 유리하게 하기 위함인건가 나의 자존감을 내려치게 하기위함인건가 하는 느낌이 들때가 종종 있습니다. 노예각인가요?
초저액연봉
04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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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를 막는 대표 부당한 거 맞나요?
5인 미만 사업장 재직 중입니다. 상근 근로자 수가 최소한으로 있어야 일자리 지원사업이 유지된다는데 그게 제가 나가는거랑 대체 뭔상관인지 모르겠습니다 (회사가 손해를 입더라도 근로계약서에 명시된 내용이 아니니까요) 이정도면 무단퇴사해도 괜찮을지.. 걱정됩니다
어벤투스잔향
04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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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WM 이쪽은 사양산업과 직무
라고 다들 보시는지 의견공유 부탁드려요~
쿠루루루
04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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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생각중
안녕하세요 항공기 제조업 공장 상주중인 8년차 입니다 OA유지보수로는 6년 정도 네트워크 엔지니어는 2년차 입니다 OA유지보수 PL업무 보다가 타 사이트로 기존 인력을 빼내가기 위해 기존 네트워크 엔지니어를 빼내고 저를 그 자리로 앉혔는데 인수인계 고작 하루 받고 업무를 보는데 회의감이 들어서 당장 5월까지만 하고 퇴사하려고 하는데 여러분 생각을 좀 듣고 싶습니다
히말라
04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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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동안 백수인 동생 어찌해야할까요
저는 졸업하자마자 인턴에 취업까지 쉼없이 지내왔습니다. 그렇게 십년 넘게 직장인으로 살고있는데 그런데...제 동생은 아직도 백수입니다. 대학교 졸업하고 한번도 일을 해본적이 없어요 알바조차도요... 멀쩡한 애가 왜저럴까 답답합니다 심지어 대학교도 저보다 좋은 서울권 학교를 나오고 전공도 IT쪽입니다.. 저도 공대를 나왔는데..주변 다들 알아서 제살길 잘 찾아가던데 제동생은 왜그럴까요? 이력서를 요즘 친구들처럼 수백개를 쓰고 면접을 보고 떨어져서 여태 백수인것도 아닙니다 한 열개는 써봤으려나요?? 7년 동안... 처음엔 알아서 하겠거니 잔소리도 안했지만 3년쯤 지나니 다른 가족들이 얘기해서 부트캠프같은것도? 다니고 노력하는 거같더니 제자리입니다.... 이력서를 쓰지도 않고 집에만 있고.... 그렇다고 게임을 하거나 그러지도 않습니다.. 픽업이나 자잘한 심부름시키면 또 잘합니다.. 방에 완전 처박혀있는 것도 아니에요 다만 친구를 만나거나 여행을 가거나 노는것도 아닙니다 이 동생을 책임질 정도로 집에 여유가있지도 않습니다... 지난 7년이란 시간 중엔 아버지가 돌아가시는 큰일도 겪었으나... 엄마를 본인이 책임져야된다던가(엄마랑 둘이 살고있어요) 집에 생활비를 보태야한다던가... 아무런 생각이 없습니다 아무도 이젠 어찌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술먹고 얘기를 해보려고 해도 화내면서 뭐라해도 그냥 알았다 찾아보겠다 그냥 그러고 끝입니다 이거 정신병일까요?? 뭐가 문제인지 모르겠어요 혹시나 이런일을 겪으신분이나 극복하신 분이 계실지해서 올려봅니다... 단순 무력감? 정신장애인지... 제가 모르는 무슨일이 있어서 그런건지 도데체 왜저러고 사는지 이해가되지않지만 엄마를 위해서라도 이젠 진짜 해결을 해보려고 합니다. 많은 조언부탁드립니다
골머리탱
04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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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는 사양직업인가요?
의견 공유 부탁드려요!!
쿠루루루
04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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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일즈와 소통이 안된다고 하네요..
지난주에 매니저님과 1:1 미팅을 했습니다. 저보고 심각하게 왜 세일즈와 커뮤니케이션이 안되냐고 혼내더라구요. 세일즈가 제가 무슨일을 하는지 모르겠다고 했답니다. 사실 저는 세일즈와 1년동안 긴밀한 사이로 지내고 있었습니다. 작년에 세일즈와 함께 큰 프로젝트 두개 참여해서 성공적으로 마무리 했었고, 매출도 엄청난 성장 시켰죠. 커뮤니케이션? 매니저와 미팅 후에 제 핸드폰으로 확인했습니다. 12월까지 2,3일 에 한번 이상 통화한 기록이 있더라구요. 매니저와 첫번째 1:1 미팅 후 두번째... 저한테 어떻게 하라, 어떻게 하라 지시를 하시더라구요. 제가 그래서 너무 억울하다. 통화도 했고, 팀챗으로도 이야기했다... 그랬더니 매니저가 그러더군요. "XX씨, 저는 세일즈를 더 신뢰하고, 만약 그렇더라면, XX씨가 더 적극적으로 이야기 했었어야죠. 구두로 말고, 메일이나 그런 거 남아있어요? 그리고 자세하게 남겼었나요? " 그냥 거기서 헛 웃음이 나오고, 그냥 입을 다물었습니다. 그리고 그 때 느꼈어요.. 회사사람들이 나를 싫어하는구나... 그리고 떠나야 겠구나... 첫번째 드는 생각은 세일즈는 그럼 지금까지 나에게 해 오던 호의들... 사적인 대화들... 생일이라며 서로 기프티콘 챙겨주며.. 여행갔다왔다고 나에게 주던 선물... 배신감과 아닐거야 란 생각도 막 뒤섞여 혼란스럽네요.. 그리고 드는생각.. 몇몇사람이 바보 만드는 것은 한 순간이겠구나... 과연 내가 정말 그렇게 했었나... 아무리 생각을 해봐도 항상 일얘기 회사얘기.. 그렇게 많이 했는데, 커뮤니케이션이 안되었다고? 요즘 멘탈이 나가서 일도, 삶도 힘드네요... 내가 무엇을 잘못했길래.. 회사로써 매출과 프로젝트를 다 잡았는데, 왜 나한테 이러는건지..... 두서없이 써서 죄송합니다... 그러나 최근 너무 힘드네요....
윤스애비
04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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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으소리로 말하는사람
평소에는 조곤조곤말하다가 일적으로 서로 안맞으면 목소리높여 말하는데 본인은 화를낸게 아니라고 함. 높은소리를 듣는게 너무 불편한데 같이 일안하는게 맞는걸까?
ㅏㅓㅏㅓ
04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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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활동 ( 심의위원 )을 하고 싶은데
외부위원을 하고싶습니다 자격은 충분히 되고 (건설기술자격 특급/ 건축사있고 녹색건축인증전문가 자격도 있으며 건축사 취득한지 5년 되었습니다 ) 현재도 두개 지역 건축 심의위원을 하고는 있습니다 현재 하고 있는 지방 심의위원 기간이 끝나면 서울 및 수도권 지역 심의위원도 도전할 생각입니다 문제는 입사 시에도 심의위원 자격 때문에 대표님께서 업무에 지장을 주일 것같다며 망설이셨다는 겁니다 게다가 입사해 보니 그 흔한 ve위원 조차 사내에 단 한 분도 안 계십니다 ( 직원 약 100명의 중견 설계사이며 공기업 현상설계를 주로합니다 ) 이런 상황에서 제가 심의위원을 지속적으로 하게 되면 윗분들이 좋지 않게 보실 것같아 두렵습니다 업무에는 전혀 지장을 주지 읺을 자신이 있습니다 지금도 업무 시간에는 심의위원 활동으로 인한 전화나 문서, 도면 검토는 일체하지 않고 있으며 개인 연차 활용하여 위원활동을 하고 있고 앞으로도 그렇게 할 것입니다 대표나 관리자급으로 계신분들 실무자급에서 외부활동을 하는 것을 어떻게 보시나요? 댓글 부탁드립니다
gofoward
04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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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산이 일을 안해주는데 방법이 없을까요?
저희 회사는 전산 관리하는 상주 외주업체가 있는데요. 대부분 협조적인데 유난히 그 중 운영만 하고 절대 신규 개발은 안 하려고 하는 직원 두명이 있습니다. 해줄 수 있는 것도 갖은 핑계를 대며 안 해주는데 방법이 없을까요?
ececece
04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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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회사, 커리어 포기하고 건강을 선택하려구요
남들이 보기에 좋은 회사, 왜 나오는지 이해못하겠다는 소리 주변에서 수백번 들었는데... 커리어 쌓겠다고 시키는거 다하고 야근하고 그러다 해도해도 만족을 못하고 그러면서 본인은 칼퇴하는 팀장님 밑에서 스트레스가 심해지니 앉아있기도 힘들 정도로 뒷골 땡기고 무의식적으로 죽고싶다 내뱉고 우울증에 시달리고 있었어요 뭘 위해서 이렇게 살아야 하나 싶네요.. 워라밸 하나 보고 편한 회사로 옮기려구요 저한텐 커리어고 뭐고 제 삶을 되찾는게 필요한 거 같아요 미래고 나발이고 지금 회사에서는 당장 내일도 기대가 안되는걸요ㅎㅎ..
fgdgg
은 따봉
04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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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고민
전 회사 : 9 to 6 주 40시간 근무 (기본적으로는 주말출근 없음) 2025년 연봉 3180만원 이직하려는 회사 : 7 to 6 주50시간 근무 (평일은 6시이후 근무시에 추가수당 지급하며, 격주로 토요일 근무해야하고 특근수당 지급) 2026년 연봉 3800만원 상여금 : 전 회사는 상여는 미지수이나 1년차에는 100만원 지급받았음 이직하려는 회사는 상여금이 1년차 되기전에는 차감이긴 하지만 1년차부터는 300만원씩 지급 두 회사 전부 위에 언급된 근무시간보다 더 근무를 하면 추가수당이 지급됨 주 10시간이 기본적으로 근무를 확정적으로 진행하게 되고 주말근무도 확정이라는 디메리트가 있고 계산해보면 계약연봉이 올랐다는거 말고 메리트가 없어보이는데 이직하는게 맞을까요?
이멤리멤
04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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