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회사 : 9 to 6 주 40시간 근무 (기본적으로는 주말출근 없음) 2025년 연봉 3180만원 이직하려는 회사 : 7 to 6 주50시간 근무 (평일은 6시이후 근무시에 추가수당 지급하며, 격주로 토요일 근무해야하고 특근수당 지급) 2026년 연봉 3800만원 상여금 : 전 회사는 상여는 미지수이나 1년차에는 100만원 지급받았음 이직하려는 회사는 상여금이 1년차 되기전에는 차감이긴 하지만 1년차부터는 300만원씩 지급 두 회사 전부 위에 언급된 근무시간보다 더 근무를 하면 추가수당이 지급됨 주 10시간이 기본적으로 근무를 확정적으로 진행하게 되고 주말근무도 확정이라는 디메리트가 있고 계산해보면 계약연봉이 올랐다는거 말고 메리트가 없어보이는데 이직하는게 맞을까요?
이직 고민
04월 25일 | 조회수 211
이
이멤리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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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72839
13시간 전
기본적으로 하루에 두시간은 더 일하는데 그 비용이 포함된거라면 거의 오른거 같지도 않네요.
거기에 토요일 근무도 있고요.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연봉때문에 이직하신거라면 저는 이직할겁니다.
기본적으로 하루에 두시간은 더 일하는데 그 비용이 포함된거라면 거의 오른거 같지도 않네요.
거기에 토요일 근무도 있고요.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연봉때문에 이직하신거라면 저는 이직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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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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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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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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