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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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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은 조의금 축소
친정 아빠가 돌아가셔서 상을 치렀는데요 남편이 본인 회사 사람들한테 (장인어른 ) 조의금을 본인 통장으로 받고 아내인 저한테 50% 된 금액만 오픈했는데요 장인어른 조의금은 본인 돈이 되는 건가요?
체리77
04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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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진, 연봉인상 다 버리고 이직해보신 분 계신가요?
연봉 높고 보기에 좋은 회사인건 맞는데 정작 그만큼 쥐어짜이는 저는 너무 지치고 힘들어서 더이상 버티지 못할 거 같아요... 내년 승진 대상자에 승진하면 연봉 1000만원 가까이 오를거 같은데 도저히 버틸 자신이 없어요 제가 피로 때문에 제대로 된 판단을 못하는건가 걱정도 되는데 이런식으로 이직하신 분들 후회하진 않으셨나요...
fgdgg
금 따봉
04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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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를 기다립니다
인공수정입니다 나이도 서로 많습니다 20퍼센트의 확률 7대2도 맞추는 이 경우의 수 4년마다 맞추는 경우의 수도 맞는데 임신 확률 20퍼센트는 더 가능성이 있을 거 같네요 나머지 80퍼센트는 부모의 열정으로 채워 반드시 우리를 똑 빼닮은 자식이 오기를.. 오늘 간절히 바래봅니다
656555
동 따봉
04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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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째 같은 공고 낙방 중... 접점 적은 전 직장 선배에게 연락해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현재 이직을 시도하고 있는 직장인입니다. 최근 특정 기업의 채용 공고에 계속 도전하고 있는데, 답답한 마음에 선배님들의 조언을 구하고자 글을 올립니다. 현재 상황은, 제가 목표로 하는 기업에서 제가 희망하는 직무의 공고가 작년 초부터 지금까지 매 분기마다 올라오고 있습니다. 첫 지원 결과로 면접에서 탈락 후 그 이후 1년간 매번 지원하고 있지만, 첫 번째와 달리 계속 서류 단계에서 탈락하고 있습니다. 면접까지 갔던 공고인데 왜 지금은 서류조차 통과하지 못하는지 의문이고, 제 서류의 어떤 부분이 부족한 건지도 확인하고 싶어지더군요. 나의 문제점을 객관적으로 확인하기 위해, 작년에 해당 회사 해당 직무로 이직한 전 직장 선배에게 연락을 해볼까 고민 중입니다. 하지만 이직하신 선배와 저는 제가 신입사원일 때 약 3개월간 같은 사무실을 쓰며 식사, 흡연, 회식만 동석했을 뿐, 제가 신입일때 부터 그분이 퇴사하시기 전까지 대략 5년간 업무적 연관성 및 개인적인 친분을 형성한 적은 없었습니다. 이러한 상황으로 인해 개인적인 연락이 망설여집니다. 한국 직장인 감성으로 봤을 때, 잘 알지도 못하는 전 직장 후배가 갑자기 개인 번호로 연락해 이직 조언을 구한다면 어떻게 느껴지실까요? 제 입장에선 상대방이 어떻게 느끼느냐보다 제 상황을 바꾸는 게 더 중요하지만, 그래도 최소한의 예의는 지키고 싶고, 상대가 불쾌하지 않아야 저도 원하는 정보를 얻을 수 있을 것 같아 여쭤봅니다. 현직자 분들의 냉정한 판단과 조언 기다리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열심열심열심
04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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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이냐 버티기냐
이직할지 더 버틸지 테스트하는 게임 발견 https://randompick.co.kr/resign-test
고앤스탑
04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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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Kpi는 뭘까요?
조회수? 단독 기사 수? 이직을 위해 이제까지의 제 업무를 kpi 중심으로 정리하려고 하는데 기자라는 직업은 어떤걸 kpi로 기준 잡아야할지 참 애매하네요. 선배님들 이직 준비시 경력기술서와 자소서는 어떤 부분에 초점을 두고 작성하시나요?
임넨
04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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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회사 욕나옵니다
안녕하세요~ 몇일전 제가 사회생활에서 첫입사하고 삼년 넘게 일한 회사를 이번에 퇴사했습니다 오래 된 직원들이 회사에서 욕설도 하고 기분이 따라 전체 회사 분위기를 만드는데 너무 지쳤어요 회사는 업무를 아침 저녁으로 대표에게 보고해야되고 매일 회의며 불필요한 보고가 너무 많고 매일이 전체 직원들에게 매출 관련해서 압박..매주에 한번은 단톡으로 대표가 일부 직원을 저격하는 글들을 주기적으로 올렸습니다. 보고하는 내용이 적으면 오늘 일 안했냐고 추궁하구요 회사가 5인이하의 작은 회사인데 무슨 매일같이 업무가 쏟아지는게 지티피를 복사한건지 알아듣지 못하는 내용의 기획안이 쏟아집니다. 업무 마감기한도 말도안되게 잡고 무슨 대표가 회사 놀이하는 느낌.. 마감 못지킨 실무자에겐 못했다고 하며 야근을 하도록 유도하는거 같구요…아침에 일찍 출근 저녁은 늦게 퇴근… 처음엔 다른 회사도 다 이런가 싶고 저도 신입이니 배우려는 자세로 버텼는데 주변에 대화를 해보니 꼭 그런거 같진 않더라구요 제가 견디면 된다하고 있었는데 도저히 그건 아닌거 같았습니다 상사 중에는 뭐만 하면 깜빡했다고하고 실수를 넘어가고 업무 대부분을 스스로 하지 못하는데 단지 오래 이 회사를 다녔다는 이유로 그 자리에 앉아있는데 도저히 밑에서 오래는 못 버틸거 같더라구요 그 상사 뒤치닥 거리만 하는 느낌도 들구요 수평구조라고 대외적으로는 강조하면서도 알고보면 결국 수직문화입니다. 대부분의 그만둔 사람들에 대해서는 안좋게 이야기하기도 하구 점점 그렇게 지내다가 어김없이 같은 상황이 반복되어 이제 그만둔다고 했습니다 역시나 예상대로 제가 잘못한거처럼 프레임을 씌우며 배신자라고 생각하는거 같아요… 이렇게 당해보니 그전에 사람들이 이런식으로 이상한 사람되서 나갔구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대표의 이해할수없는 회사 운영이나 윗물의 썩은것은 인지못하고 단지 거기에 견디지 못하는 사람은 이상자로 모는거 같습니다 인사상담시에도 저에게 책임 의무 인내 등을 못하는 사람으로 평가하더라구요 그만두는 마당에 별소리 안하고 사직서 쓰고 바로 나왔습니다. 약간 니가 잘못했으니 인정하고 앞으로 잘하겠다고 하면 더 일하구 아니면 나가라는 느낌이라서요 다들 이런 회사가 대부분인가요? 다들 어떻게 버티고 계신건가요. 잘한 선택이라고 믿고 그 회사가 망하길 바랍니다…… 다들 좋은회사에서 화이팅합시다….. (몇일 백수로 하루종일 집에서 쉬다가 생각나서 끄적해봤습니다)
달빛조각사
은 따봉
04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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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업장에 불법무단주차 한 벤틀리
오늘 회사 갔더니 벤틀리 플라잉스퍼 가 서있었습니다. 회사에 온 손님 중 한명일거라 생각하고 누가 오신건지 물었더니 모르는 사람이 아침에 세워놓고 한마디 없이 다른 회사로 가버렸다고 하네요. 개활지도 아니고 대문과 울타리가 있는 는 공장 안 인데 너무 황당했습니다. 결국 점심 시간에 마주친 직원이 뭐라하고 보냈지만 남의 사업장에 너무 뻔뻔하게 무단 주차해도 어찌할 방법이 없는게 참... 저렇게 뻔뻔하고 막나가야 저 정도 할 수 있는건가 싶기도 한 하루 였습니다. 다들 수고하셨습니다!!
루아
04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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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집과 방화문 전쟁 중
아파트 거주하시는 분들 많으실텐데 앞집과 방화문 개방 문제로 다투시는 분 계신가요? 소방법상 아파트 계단실로 이어지는 방화문은 평상시 닫아놓도록 돼 있습니다. 그런데 앞집은 꼭 방화문을 열어놓고 살아야겠다네요. 제가 열려있는 걸 보고 닫아놓으면 어느새인가 또 열어놓습니다. 그래서 가끔 앞집 사람과 마주칠 때마다 "저기 방화문에도 적혀있지않느냐. 저거 열어놓는거 불법이다. 닫힌 채로 두셨으면 좋겠다"고 여러번 이야기했습니다. 그런데 앞집은 "사람이 어떻게 곧이곧대로만 사느냐. 난 열어놓는게 좋다"며 도통 대화가 통하지 않습니다. 제가 이 아파트에 이사온 지는 8년 됐는데 자기들은 15년동안 살았다면서 먼저 살던 사람들에게 우선권이 있는 것 아니냐는 말도 안되는 소리까지 하네요. 그리고 다른 층에 사는 모든 사람들이 방화문 닫아놓는다면 자기도 인정하고 닫겠다는데 이게 상식적으로 말이 되는 소리인가요. 처음 이사왔던 8년 전에 앞집은 계단실을 자기 집 창고처럼 쓰고 있었습니다. 방화문을 열어놓고 박스같은 재활용품을 계단에 쌓아놓기도 하고, 아파트 공동현관 옆에 자전거 거치대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자전거를 계단실에 놓는게 매일 반복됐습니다. 제가 이사오기 전에 이 집에 살았던 사람은 그에 대해 별다른 문제를 제기하진 않았던 듯 합니다. 그런데 이사온 지 얼마 지나지 않아 엘리베이터 공사로 인해서 일주일 정도 엘리베이터를 쓰지 못하고 계단으로 오르내리게 됐는데, 그 집에서 계단실에 쌓아놓은 박스와 자전거로 인해서 통행하는데 상당히 지장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앞집에 "자전거와 박스를 치워주시길 바란다. 비상계단에 물건 적재하는 거 통행에 지장 줄 뿐만 아니라 위험하기도 하다"고 여러번 말했지만 전혀 듣지 않더군요. 어쩔수없이 관할 소방서에 비상계단 통행방해와 인화물질(박스류) 적재로 신고를 했고 소방서에서 나와서 계단 상황을 보더니 분명히 소방법 위반이 맞다고 인정했습니다. 하지만 앞집에 자전거와 박스를 치우라고만 하고 신고가 처음 들어왔다는 점을 감안해서 과태료 처분은 하지 않았습니다. 그 뒤로 계단에서 박스와 자전거는 사라졌지만 앞집은 방화문을 닫아놓는 것 만큼은 절대 안되겠다며 대치중인 상황입니다. 엘리베이터에서 내려서 방화문이 닫혀있는 걸 보면 일부러 방화문을 발로 걷어차면서 쾅쾅거리는 큰 소리를 내기도 하고요. 심지어 야간에도 말입니다. 물론 아파트 관리사무소에도 여러번 얘기했습니다. 하지만 관리사무소 직원분들이야 "방화문 닫아놓는 것이 맞다"고 말할 수 있을 뿐 입주민에 대해서 무슨 강제력을 행사할 수 있겠습니까. 상식 선에서 대화가 통하지 않는 앞집에 어떻게 해야 말이 통하게 할 수 있을까요.
내일은 빛나리
04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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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해질 수 있을까
첫 직장에서 20년 근속 중 회사에서 인정도 받고 혜택도 받고 주변에서 보면 아주 잘 나가보일지도 모르겠다. 회사에서 열심히 갈아넣은 것은 초기 10년 정도이고, 그 이후부터는 버텨오기만 한 것 같다. 그런데 나의 사회적 가면 때문인지 회사에서는 유능한 줄 안다. 언제부터인가 집중도 잘 안되고 긴글은 읽기 힘든데 회사에서는 다음단계를 위해서 박사과정도 해보라하고 새로운 공부도 해보라한다. 이리저리 핑계대며 피하기도 하고 하는척도 해본다. 우울증 약은 복용한지 4년이 넘었고, 하루하루 회사에서의 시간은 벌 같지만, 퇴근이후에도 행복하진 않고 행복해질 자신도 없다. 그나마 돈이라도 벌고 있으니 내 몫은 하는게 아닌가 싶다. 결혼한 지 15년 큰 문제도 없고 아이도 잘 크고 남편도 잘해준다. 빈손으로 결혼했지만 이것저것 자산은 20억이 넘었다. 집에만 오면 피곤해서 누워있고 집안일 주방일 놓은지는 1년이 다 되어간다. 밥은 늘 사먹고 남편이 집안일을 그나마 하지만 집안은 엉망이다. 사람을 써야할 것 같은데 남편이 자기가 더 잘해보겠다한다. 뭘해도 감흥이 없다. TV보니 여에스더도 우울증이라네. 우리는 행복해질 수 있을까?
절세미녀
억대연봉
04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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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출퇴근 주차 어떻게하고 계세요?
이번에 이직 성공했는데 빌딩에 주차 등록 자리가 없어서 기약 없이 따로 주차장을 찾아 이용해야하는 상황이에요 집에서 1시간 30분 거리인데 환승만 3번이라서 대중교통은 엄두도 안납니다 ㅠ 월정액 너무 비싸고...12~16만원 정도? 공영은 일단 지금은 신청기간이 아니래요. 담주부터 출근인데 막막하네요... 로드뷰로 보니까 길가 주차도 싹다 잡는지 깨끗하구요 서울 직장인 슨배임들께선 어찌하고 계신가요? 꿀팁 부탁드려요!
뽀용한복숭아
04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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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턴 계약만료 시점에 이별선물로
그냥 꽁으로 상품권 10만원 생겨서 계약 종료될 여자인턴에게 선물하면 어떨까 생각되서 문의드립니다 2000% 사적인 감정없구요 영포티이긴한데 이성감정 이딴거아니구요 그냥 일많이 시켜서 미안해서 그냥 줄라는데 이상해보일까요? 참고로 저는 팀장아닙니다
오늘도아앙
은 따봉
04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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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 신입 채용하는데 면접할 때 질문 추천부탁드립니다.
제가 팀장 대행이고 부문장님 과 같이 면접관으로, 이번 주에 1차 면접을 보기로 했는데요. 담당 직무는 '경영지원팀' 이고 Project별 lifetime PnL 손익 계산하는 부서입니다. 참고로 다른 회사도 그렇겠지만, 손익 숫자 계산만 하는 부서가 아니고, 영업, 구매, 연구소, PM 각종 부서 분들과 협업을 긴밀하게 하는 편입니다. 면접관으로 서보는게 처음인데, 여기 리멤버에는 면접관으로서 경험이 많으신 분들이 있으실 것 같아, 면접에서 어떤 질문들은 주는게 좋을지 도움을 받고자 합니다. 참고로 경력, 신입 따로 뽑는데, 가능하면 공통 질문 그리고 경력, 신입 따로 해당되는 질문도 구분해서 알려주시면 좋겠습니다.
소담소담
04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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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검 닮은 신입 때문에 힘들어요
7년 회사 생활 중에 제일 잘생긴 놈이 들어왔습니다. 아이돌 연습생 하다 왔나? 이런 얼굴로 왜 이런 빡센 회사에 들어왔나 싶을 정도로 훤칠하고 얼굴에서 빛이 나는 신입이 저희 팀에 들어왔습니다. 사무실 분위기가 바꼈습니다. 그거 아세요? 잘생긴 놈은 남자들도 좋아합니다. 남녀노소 할거 없이 그 친구를 좋아했습니다. 우리 팀 복지 생겼다고 난리도 아니였습니다. 그러다가 한 두 달 지났을때 깨달았습니다. 이 친구 일을 진짜 못합니다. 신입이라 모르는 수준이 아니라 책임감이 없네요. 자세히 말씀드릴 순 없지만 뭘 시키면 깊게 고민해서 하는게 아니라 제미나이 대답만 들고 옵니다. 이럴거면 제미나이한테 시키지 너한테 시키겠냐? 라는 말이 목구멍까지 올라옵니다. 제일 킹받는 건 팀장님 반응입니다. 무서운 분이긴 해도 업무 가이드를 명확하게 주시는 분이라 존경하는 분인데 평소 같으면 불호령 내릴 실수에도 이 친구가 죄송하다고 하면 그냥 허허 웃고 넘어가세요. 그 뒷감당은? 다 사수인 제 몫입니다. 저는 야근하는데 이 친구는 이 와중에 잘생긴 얼굴로 깎듯하게 인사하며 퇴근하는데 얄미워서 꿀밤이라도 한 대 때리고 싶더라고요. 주변 사람들은 신입 진짜 잘생겼다고 부럽다는데 한 대 치고 싶습니다. 얼굴이 밥 먹여주는 거 아니더라고요. 안그래도 요즘 이직 제안도 오고 이 친구 데리고 프로젝트 끝낼 자신도 없는데 그냥 제가 퇴사하는 게 빠를까요?
수아레스
쌍 따봉
04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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