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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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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회사 언니 만나도 될까요?
직장 생활하면서 이런 마음이 드는게 처음이라 조심스럽게 조언을 구해봅니다! 요즘 회사에서 정말 마음이 잘 맞는 언니들을 만났습니다. 업무적으로도 센스있고 개그코드가 비슷해서 출근하는게 즐거울 정도예요. 그러다보니까 가끔씩 회사앞 호프집에 가서 맥주 한잔씩도 하고 그랬어요. 근데 퇴근하고 회사 앞에서 보면 갈 수 있는 곳들도 한정적이고 시간도 별로 없고 피곤하다보니까 주말에 한번 모여서 맛있는 거 먹고 놀자고 얘기가 나왔어요. 사실 저도 너무 가고싶은데 한편으로는 커뮤니티나 인스타에 떠도는 말들이 생각나서 고민됩니다. '직장에서 만난 사람은 결국 남이다', '직장에서 만난 사람은 사적으로 친해지면 나중에 피곤해진다' 이런 말들이 있잖아요? 저희 친언니도 예전에 엄청 친하게 지내던 사람이 있는데 언니가 퇴사하면서 상사 때문에 억울한 일도 있었고 힘들어하다가 나갔었거든요. 근데 그분이 퇴사하고나서 언니랑 연락을 끊어버려서 마음고생했다고 하더라구요. 자기는 엄청 친하다고 생각했는데 그냥 회사때문에 만난 관계여서 상처받았었었대요. 저는 한번쯤은 밖에서 만나서 놀고싶은 마음이 크긴 한데 적당히 거리를 두는게 현명한 처세일지 고민이 됩니다..! 나중에는 드라이브도 가고 멀리 나가서도 놀자고 얘기가 나왔었거든요. 언니들은 두명이고 저보다 3살, 5살 많으신 분들입니다!
얌뵹
금 따봉
0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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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35세에도 이직가능할까요
유통경력 8년 제약경력 2년인데 이직이쉽지않네요 채용받아도 나이때메 번번이 ..컷당하고있어요너무슬퍼요 이직몇살까지가능할까요
대표사장
0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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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채용담당자 공고 추천
기술 전환을 위한 이직을 결심하고 연초부터 서류를 준비하고 몇몇 지원을 했으나 서류컷이 되고있어 자존감이 많이 떨어지고 있습니다. 중간중간 네임벨류가 있는 회사들의 채용 담당자로부터의 공고 추천이 오고 있는데 막상 지원을 해보면 탈락이 되고 있는데 아마 제가 연차도있고 업무 전환을 위해 제가 했던 일과는 100%일치하지 않는 경력을 가지고 있어서 그런듯 합니다. 그래도 현 상황을 긍정적으로 보고 서류를 좀 더 수정해봐야할지 아니면 그냥 하던거나 해야할지 고민이 많습니다. 지금 상황을 어떻게 봐야 할까요???
아빠는힘들다
0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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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보통 10년차 기준 계약연봉 어느정도 받으시나요??
산업이랑 기업 규모에 따라 다르겠지만 보통 어느정도 받으시는지 궁금합니다
niu81
0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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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 25만원 바우처 공과금·보험료 지원 대상 및 신청 방법
소상공인 25만원 바우처 공과금·보험료 지원 대상 및 신청 방법 https://m.blog.naver.com/s-valueup/22416527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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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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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야하나 떠나야하나
매출이 나오도록 십년이 넘도록 뼈를 갈아넣었는데 연봉협상 결렬후 3년이 지났어요 준다던 인센티브는 한번도 안주었지요. 그동안 본인 차 가족차들은 열라 바뀌고 큰 사무실도 구입했지만! 3년동안 별일이 다 있었지만! 매출이 반토막 나면서 같이 참여하는 의미로 월급을 삭감한다고 하네요. 실제 월급통장에 까인 금액보니 급짜증이 밀려오네요 아니 몇십억 매출 나올때는 직원들복지 내지 인센티브도 안줬는데 매출급감하니 왜 월급까나요? 참고로 정년이 코앞..
ssyy
0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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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연봉
저는 82년생입니다. 지방대 학사+13년 경력잇고 해외사업개발(영어+중국어 가능) 하고 있습니다. 8700만원+언어개발비+기타 호텔,헬스장 복지들을 받아 9000조금 넘을 것 같습니다. 이직을 하려고 알아봤는데 제 연봉보고 너무 많아서 놀래시는데 저는 희망연봉이 1억인데 이렇게 받아려며 도대체 어느정도 규모를 가야 타임테이블을 맞출 수 있나요. 나이때문에 대기업은 어려울 것 같아서요
몽키키1
0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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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나 분하네 ㅋㅋㅋ 유학생인데 여기 어떤 프랑스 새기가 비꼬면서 한국인 비웃었어
ㅅㅂ한국인들은 도대체 뭐라는 건지 모르겠어~~ 이러면서 핑키표정 지으면서 지친구들이랑 빠개는거야 근데 내가 아직 영어는 잘 못해서 논리적으론 말 못해ㅠ 그래서ㅋㅋ걔가 약간 탈모있단 말이야? 그래서 유어 마인드 디스거스팅 쏘 유어 헤어 런 어웨이 비커즈 유어 헤어 헤이트 유어 헤드 ㅋㄱㅋㅋ ㅅㅂ 낫띵 스테이 유어 헤드 이븐 브레인 이랬는데 십새기가 씩씩거리면서 갔는데 어떡하지ㅋㅋㅋ낼 또 얼굴봐야해 + 후기) 후기랄 건 없는데 담날 학교가니까 걔가 나보고 숙덕숙덕 거리거나 지나갈 때 어깨빵하고 그래서 내가 인터넷에 대머리 나라별 언어로 검색해서 외워가서 걔 지나갈 때마다 소리지름 빡빡이 하게 쇼게 깔보 어쩌구 첨엔 이게 다른 나라 말이고 내 발음이 안 좋으니까 걔는 물론이고 다른 나라 애들도 내가 뭐라하는지 몰랐는데 애들이 와서 물어보더라 한 한 달 넘게 함 그래서 걔 별명이 대머리가 됐어 사실 대머리는 아니고 걍 이마가 개넓은 엠짜였는디.. 암튼 곧 대머리 될거자나?? 그러니까 걔가 나한테 와서 자기 대머리 아니라고 그러더라고 그래서 하우어바웃 유어 빠더? 이러니까 맞대 그래서 내가 유! 본투비볼드! 잇 우드비 순 이랬거든 그래서 걔가 학교 카운슬러한테 나를 일럿슴.. 그래서 불려갔었는데 걔가 먼저 인종차별했다고 하니까 둘이 같이 혼남 ㅠ저는왜요 암튼 지금 아직도 영어잘못하구 한국 곧 간다는 사실 한국가서 먹을 존맛집 추천해줘 _____ 이거 저도 김대리님도 진짜 좋아하는 썰인데 다시 봐도 웃겨서 같이 웃자고 올려봅니다 ㅋㅋㅋㅋㅋ 아니 진짜루 이 분 영어보다 순발력이 개쩔어서 뭘해도 잘하실 분 아닌가요 낫띵스테이 유어 헤드 이븐 브레인도 너무 웃기고 본투비볼드 잇 우드비 순에서 개터져버렸다구요ㅠㅠㅠㅠ 저만 웃긴 거 아니잖아요 네? 만약 안 웃으신다면 님들도 본투비 볼드 잇 우드비 순!
스미스미
금 따봉
0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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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실소 제가 한번 해봤습니다.
안녕하세요, 싱싱한 회사원님 짝퉁 상한 회사원입니다. 아재개그 시리즈 올려주시는 싱싱한 회사원님을 리스펙하는 마음으로 오늘은 제가 한번 올려봅니다. Q. 벌거벗은 남자가 날 지켜보고 있다면? . .. ... .... ..... (^o^) .... ... .. . .. ... .... ..... (^ー^) .... ... .. . .. ... .... ..... (^∇^) .... ... .. . .. ... .... ..... o(^-^o)(o^-^)o .... ... .. . .. ... .... ..... ~(´∀`~) .... ... .. . 정답은.. "전라남도 나주시" 웃음값은 좋아요로 받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상한회사원
0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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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헌터 분들 봐주세요~
IT개발 분야에 좋은 헤드헌터 님을 찾습니다. 수요로 하는 직장을 찾기가 어렵네요~ 이메일 남겨주시면 연락드리겠습니다.
대협이
억대연봉
0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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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님들께 조언 구합니다
안녕하세요 지금 첫회사를 23년 11월 말에 입사해서 2년 3개월째 다니고 있습니다. 지방대 조경학과 4년재 졸업해서 조경,산림 건축하는 회사에 취업했는데 사실..초봉부터 꼬인 것 같습니다. 저는 취업할때 이미 2기사(지금은 3기사에요)를 갖고있었고 면접다보고 출근하자고 해서 출근하고 계약서 작성하는날 초봉 2500이라고 공지해주더라구요?.. 작년에 연봉협상은 4% 인상으로 2600됬고...제가 너무 적다고 하니 성과급처럼 연말에 50따로 주겠다고 하고 내년에 더 올려주겠다고 너정도면 적게 가져가는거 아니라고 하더라구요?(기본급 2600에 추가금은 제가 야근해서 가져가는 당연한 권리인데 이걸 왜 자기네들이 많이주는식으로 얘기하는진 모르겠습니다..ㅋㅋ;;) 올해는 작년이랑 마찬가지로 4% 인상하고 어느정도 일했으니 하반기에 승진할수도 있고 안할수도 있다~ 식으로 얘기하는데 이직하고싶은 마음은 작년부터 굴뚝같았으나 다들 첫회사에서 못해도 2년은 채우고 이직하라그래서 버티다 보니 지금까지 왔네용.. 아직 근무계약서 새로 작성안했는데 선배님들이 보시기에는 뭐가 더 나으신가요? 1. 지금 당장 이직한다 2. 승진하고 내년에 이직한다 고민하는 이유는 요즘 건축시장이 많이 안좋다고 얘기도 많이 돌아서 망설여지지만, 저는 제가하는 일이 지금보다 훨씬 돈을 많이 받아야한다고 생각하거든요 회사내에서 cg,모델링은 제가 80% 담당하는데 이 업계에서는 제 직급이면 이정도 돈을 받는게 맞는지?..아니면 초봉을 애시당초 낮게받아서 그런건지 주변에 여쭤볼곳도 없어서 ㅠㅠ 다른 건축회사는 어느정도 받는지도 궁금합니다..
누룽지덮밥
0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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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회사다니는데 포폴좋으면 큰회사로 이직 가능할까요
디자이너이자 기획자이고… 지금 제가 5인 이하 다니고 있는데 신규 서비스의 A부터 Z까지 디자인하고 똑똑하신 분이라 대표님으로부터 진짜 많이 배우고 있어요. 도메인이랑 서비스 마음에 들고 업무는 재미있어요. 나름 저는 열심히 제품 개발에 기여하고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혹시 여기 다니다가 중견 스타트업 급 정도라도 이직할 수 있을까요? 혹시 그 이상으로도? 포폴만 괜찮으면 잘가는거 맞을까요…
쏴리쏴리
0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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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업계 선배님들께 자문을 구합니다
요즘 회사에서 프로젝트 하나를 맡아서 OSAT업체를 조사중에 있습니다 중국 대만 한국에 소재를 두지 않고 후공정 패키징 가능한 업체가 어디있을까요? 주력품목은 COG/COP/COF입니다 선배님들의 고견을 부탁드립니다
@삼성전자(주)
백곰111
0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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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란하네요...
저는 스펙 X, 자격증 X, 그럭저럭인 4년제 대학을 졸업하고 무작정 취업 시장에 뛰어들었고, 성장세가 가파른 인원대 60명 중소기업에 연봉 삼천 대 신입으로 입사하게 되었습니다. 같이 일하는 동료들도 좋고, 자유로운 분위기에 야근 강요 없는 곳이라 너무 좋은 곳이라 생각했고 주변에 자랑하기도 했습니다. 최근에 폭발적으로 성장하기 시작한 곳이라 이것저것 단점을 지적하는 글들도 있었지만 (연봉이 낮다, 일잘러들만 갈린다 등등) 스타트업에서 최저를 받으며 인턴해 본 경험이 있어서인지 동일 규모의 회사라면, 소수를 제외하고는 보통 그런 단점은 다 있는 거 아니겠나 하고 생각했습니다. 연봉도 요새 평균은 모르겠지만 제 기준 정말 만족스러웠구요. 그런데 지인이 제 얘기를 듣더니 제가 너무 좋게만 생각하는 거 아니냐고, 눈이 너무 낮은 것 같다고 우려를 많이 표하더라구요. 요즘은 복지도 빵빵하고 연봉도 더 쳐주는 회사 많다고, 더 준비해서 더 좋은 곳 찾아보라고.... 이런 말에 흔들리면 안 되는 거 알면서도 진짜 그런 건가, 내가 너무 눈이 낮은가? 싶기도 하고 요즘 머리가 너무 아픕니다. 자소서 열심히 쓰고 면접 열심히 봐서 붙어놓고 그런 말 하나에 흔들리는 제가 참 우습기도 하네요. 남들이 뭐라 하든 그냥 저만 만족하면 되는 거겠죠? 출근 앞두고 심란하네요...ㅋㅋㅠ
단제
0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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