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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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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이 너무 하고싶어요ㅠ
지금있는 회사가 물경력이라고 생각되는 와중에 진짜 그나마 그 전회사 경력과 핏한곳을 찾아서 지원했고 서류합격해서 면접까지 봤어요. 분위기도 꽤나 좋았고 그쪽에서도 질문도 많고 관심 많아보였습니다. 재 경험상 이정도로 편안하게 대화가 잘된 면접은 거의 붙었는데 오늘 최종 불합격이네요 저보다 더 좋았던 후보자가 있었겠지만. 이렇게 분위기 좋았던 면접에서 조차 떨어지니 이제 어디로 갈수 있을지 너무 막막합니다.. 지금이나 이전 회사나 핏한 경력의 회사가 많지도 않아서 ㅠㅠ
연봉많이주세요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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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다 만난 분이 자꾸 생각나요… 괜히 선 넘는 걸까 고민됩니다.
얼마 전에 행사가 있었는데, 원래 오시기로 한 분이 갑자기 사고 때문에 못 오실 수도 있는 상황이었어요. 당시 해외에서 행사운영하러 오신 분들이 있어서, 혹시 가능하시면 꼭 와주셨으면 좋겠다고 말씀드렸는데 검사 끝나고 가능 여부를 알 수 있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런데 검사 끝나고 결국 오실 수 있다고 연락이 왔고, 정말 아픈 몸으로 오신 거예요..ㅜ 솔직히 그 모습이 너무 신경 쓰였어요. 많이 아파 보이는데도 책임감 있게 오신 것도 그렇고, 원래 제 스타일(귀여움 ㅠ)이기도 해서 더 눈에 들어왔던 것 같아요. 행사 끝나고 걱정돼서 카톡으로 죽 선물만 하나 보냈는데,, 상대는 타회사 분이라 자연스럽게 만날 일도 거의 없고, 그렇다고 제가 먼저 사적으로 들이대는 느낌은 또 싫거든요. 근데 관심있는 상태라… 너무 부담스럽지 않게 마음 있는 걸 티내려면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이고모고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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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 경력 임원면접 경쟁률
다음주에 임원 면접 보게 되었는데 20분 정도 본다고 하네요 딱히 긴장은 없는데 경쟁률 보통 어떻게 되나요? 전화면접 통과하고 바로 임원면접이라 배수가 높을거같아서
베르세르크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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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데이터센터 공급시기 vs 지역
국가적으로 AI 드라이브를 거는 요즘 데이터센터 공급이 부족하다는데요, 지방으로 가면 빨리 지을 수 있고 전기료도 할인해주고 정부에서는 지방으로 이전하려고 하고 있잖아요 하지만 들리는 소리로는 지방에 사람도 없고 고객도 없고, 사례도 적어서 지방갔다가 문제생기면 책임질까바 무섭다라는 의견이 많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궁금해서 그러는데 데이터센터 중요한건 공급시기다 vs 수도권(지역) 이다. 여러분 생각은 어떠신지요?
ihtbelxh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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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주청소 후 강마루 들뜸
3월25일 수요일에 입주청소(09-18)를 진행했고, 25일 밤에 청소한걸 확인했습니다. 이때까진 문제없어보였는데 27일 오늘 집을 방문해보니 강마루가 들떠있었습니다. 제가 입주청소 예약전에 마루시공한지 얼마되지않아서 물,세제 청소는 최대한 자제해달라고 부탁드린 내용이 있습니다. 근데 청소업체에서 젖은행주로 키엘 강마루세제를 분무기에 담아 뿌려가며 청소했다고 하네요. 그러면서 본인들 귀책이 아니라고 마루업체가 잘못 시공한거라는데, 답답하네요. 어떻게 처리하면 좋을지 알려주세요,,,
입주예정자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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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분들의 의견이 정!말 궁금합니다.
제가 4월 중순에 해외출장 겸 여행이 잡혀 있습니다. 며칠전 시어머니께서 전화를 주셨어요. 시할머니가 요양병원에 계시는데 준비해야 할 것 같다고요. 알고 있으라길래 알았다고 했습니다. (평소 저와 시댁 관계는 원만합니다) 근데 어머님께서 남편에게 전화하여 만약 제가 해외에 나가있는동안 할머니가 돌아가시면 어떻게 하냐고, 바로 들어올 수 있는건지에 대해 물어보셨다고 하더라구요. 만약 그런 일이 생긴다면 다 중단하고 바로 들어와야 하는 걸까요?
망고33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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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면 또 뽑으면 되지" 마인드... 진짜 질리네요.
오늘도 또 한 명이 퇴사했습니다. 신입만 뽑아놓으면 줄퇴사하네요. 3개월 온보딩이 끝나기도 전에 다들 줄줄이 퇴사합니다. 요즘 젊은 애들이 나약해서? 절대 아닙니다. 오히려 이런 회사에서 1년 채워서 퇴직금 받겠다며 몇개월째 탈출 못하고 있는 제가 바보 같은 거고 기민하게 알아차려서 얼른 도망가는 신입들이 오히려 영리한 것 같습니다. 솔직히 제가 봐도 도망가는 게 당연하거든요. 체계가 없고 업무 분장도 명확하지 않아 주먹구구식으로 일해야 하고 대표나 임원급들은 부하 직원한테 반말하고 연차조차 마음대로 못 쓰게 눈치 주고... 열심히 하는 사람만 바보되기 딱 좋은 구조인데 근데 정작 윗선들은 신입들이 왜 나가는지 본인들만 모릅니다. 툭하면 모여서 담배 피우면서 요즘 MZ 애들은 끈기가 없다, 조금만 힘들어도 워라밸 타령하면서 나간다며 무조건 어린 신입들 탓만 반복이네요. 회사의 근본적인 문제나 환경을 개선할 생각은 1도 없고 일단 공고 올리면 이력서 넣는 신입들이 있으니까 또 뽑으면 된다는 마인드... 질립니다. 요즘 인력 구하는 것도 쉬운 일 아니지 않나요?? 공고 올리는 것도 다 비용이고 들어온 신입들 가르치는 것도 다 비용인 건데 무슨 배짱인지 모르겠습니다. 저는 당장 제 옆에서 손발 맞춰서 같이 일 쳐낼 직원이 필요한데 제가 기껏 가르쳐놓으면 바로바로 런을 해버리니까 여러모로 저도 미치겠습니다. 이 꼴 보기 싫어서 차라리 쌩퇴사 해버릴까 싶습니다.
마인드set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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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세 관련경력 1년도 안 되는데 연봉 42퍼 올렸습니다
대학도 안좋고 스펙도 그냥 그렇고 33살에 총 경력 2년에 관련경력은 1년도 안 되는데 이번에 이직하면서 연봉 42퍼 올렸습니다 면접 볼때마다 대표들이 눈을 빛냈어요 뭐가 원인이었을까요…
채채언니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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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회사 조회
매주 같은회사가 프로필 조회하는데 스카웃제안은 없고 조회만해서 궁금해요 그냥 자동조회 되는걸까요?
dbfla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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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님이랑 절대 여행 가지 마세요.
지금 병가 내고 글 씁니다... 원래는 제 친구랑 둘이 가기로 한거였어요. 비행기랑 숙소까지 다 잡아뒀는데 친구가 갑자기 사정이 생겨서 여행을 못 가게 됐고 그 얘기를 회사 친한 동료한테 말하면서 여행 혼자 가게 됐는데 혼자 가보는 건 처음이라 긴장된다~ 이런 식으로 말을 했었어요. 근데 그 얘기를 들은 팀장님이 갑자기 본인이 대신 가면 되겠다며 막무가내로 조르기 시작하셨어요. 팀장님이랑 그래도 같이 일한진 2년이 되어가긴 하지만 주말에 따로 만난다거나 한 적은 없는, 제 기준 겁나 어색한 사이인데 회사 근처에서 밥 먹는 것도 아니고 무려 해외에서 2박 3일 여행 가는 건 말도 안 되는 일이잖아요... 근데 차마 팀장님이랑 단둘이 가는 건 제가 너무 숨 막히고 불편하다고 대놓고 말할 수는 없어서 저랑 가시면 일정 맞추기도 힘들고 엄청 피곤하실 거라고 거절을 했습니다. 저도 나름 최선을 다해 며칠간 설득하다시피 거절한 거거든요.. 그런데도 팀장님은 며칠 내내 본인이 무조건 제 일정에 다 맞추겠다고 고집을 부리시더라고요. 취소 수수료 낼 바에야 본인이 가는 게 더 합리적이다, 제 여행에 숟가락만 얹는 거니 신경 쓸 일 하나도 없게 하겠다고 하셨고... 제 성격이 무르기도 하지만 앞으로의 회사생활을 생각했을때 더 거절하기 어려웟습니다... 울며 겨자 먹기로 팀장님과 여행을 다녀왔는데 그때부터 진짜 지옥이 시작됐네요... 저한테 맞추기는 커녕 제가 원래 짜둔 일정대로 움직이려고 하면 이건 이래서 싫고 저건 저래서 걷기 싫다며 불평불만이 끊이질 않으셨고요. 분명 휴가 내고 여행을 온 건데 회사에서 매번 제 기획안 반려하시면서 까탈스럽게 구시던 그 모습 그대로 여행지에서도 똑같이 행동하시더라고요. 여행을 온 건지 출장을 온 건지 헷갈릴 정도로... 저는 낯선 곳에서 구글맵 보면서 길 찾고, 번역기 돌리고, 팀장님 입맛에 맞는 식당 다시 찾느라 정신이 하나도 없는데 팀장님은 그냥 뒤에서 따라오시기만 했습니다. 저도 제 돈 수십만 원 내고 온 귀한 여행인데 온종일 팀장님 비위 맞추고 가이드 노릇 하느라 숙소에 돌아오면 씻지도 못하고 기절했고요. 진짜 돈은 돈대로 다 버리고, 연차는 연차대로 날리고 극도의 스트레스에 체력까지 방전돼서 귀국하자마자 지독하게 몸살이 나서 오늘 아침에 병가 내고 누워있는데 진짜 억울해서 눈물이 다 납니다. 동료들이 저한테 따로 메신저 해줬는데 팀장님이 오늘 출근해서는 여행 엄청 재밌었다고 다음에 저랑 또 같이 여행 갈거라고 말 하고 다닌다네요....ㅠㅠ 팀장님이랑 절대 여행 가지 마세요... 아마 저만 몰랐던 사실이겠죠? ㅎㅎ ㅠㅠ
외않헤
쌍 따봉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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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보고 이사가 기안 올렸다는데..
중소 상장사 임원면접보고 인적성 통과하고 저번주 월요일에 이사가 대표한테 기안 올렸다고 전화가 왔습니다 전화로 처우협의 진행하고 출근일 조정하면 된다 이따 오후에 인사과에서 연락갈거라고해서 기다리는데 한동안 연락이 없더라고요 목요일에 제가 전화를해서 아직 인사과에서 연락온게 없다 진행사항 어떻게 되냐고 여쭤보니 확인해보고 연락준다하더군요 5분뒤 다시 연락오더니 자기가 확인해보니 지금 대표한테 기안은 올렸는데 대표가 휴가에다가 부재중인 시간이 있어서 빨라야 다음주 중으로 연락이 갈거라고 했습니다 근데 금요일인 오늘까지 아직 연락이 없네요 혹시 뒤집히거나 그럴 가능성이 있을까요? 상장사라 시간이 오래걸린다고 생각을 해야되는건지..
빵좋은 디디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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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 이직,,, 원래 이렇게 어렵나요!
안녕하세요. 30대 초중반 누구나 아는 대기업 스탭 조직에서 열심히 근무중인 청년입니다. 이직하고자 서류를 열심히 넣고있는데 서류 합격이 하나도 안되네요.! 경력직 이직은 원래 이런건가요..? 홈런은 무슨 안타도 못치고 계속 삼구삼진당하는 당하는 기분입니다ㅜ 스탭 선배님들 조언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어렵다아어려워어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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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사 경영지원팀은 어떤 업무를 하는곳이에요?
헤드헌팅사에서 이쪽의 신규채용에 관심있냐고 연락이 왔는데 그 학교 다닐때 사모펀드하면 뭔가 하늘위의 존재같았는데 도대체 이게 무슨 일인가 싶네요 물론 저보다 쟁쟁하시고 대단하신분들이 많아 붙을 가능성은 많이 없어보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잠깐 설레는 마음에 여쭤봅니다
커피조아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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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미나이 상담ㅎㅎ
솔지5 를 너무 재밌게 보고나서 최마리수 보다는 사무엘이랑 희선이 한테 빠져서 허우적 대고 있는 중입니다 금요일 퇴근전 잠시 제미나이랑 수다 떨다가 이런 질문 해봤습니다. (메타인지 잘되어 있는 사람이고 ,그냥 심심풀이로 해봄 ) 여러분들도 가끔 엉뚱한 질문 하시나요~?^^
perfume3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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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원커리어관리
팀원 4명의 작은팀이지만 실무도 병행하고 있는 팀장입니다 팀내 프로젝트 수는 늘어나는데 4명팀원 중 2명 실무자 2명프로젝트 관리자로 실무인원이 부족한 현실입니다 프로젝트 관리자도 겸임 중 이지만 실제업무를 수행할 인원이 필요한 상황이죠 프로젝트 일정이 중복되고 있어 커리어 관리는 커녕 업무 처리하는데도 버거운게 보입니다 충원은 불가하고 옆팀에서 도움받기하나 아주미미한 상황이라 어떤좋은 방법이 있을지 고민입니다 여러 분야에서 다양한 조언 주시면 참고하고자 글올려봅니다
스타덤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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