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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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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원이 내부의 적입니다
구년차 이제 막 과장이 된 팀원입니다 이 친구 지가 팀장인줄 압니다 실무자가 관리자인 양 착각을 합니다 다른 팀원의 작은 실수를 부풀려 발설하고 자신의 잘 못을 지적하면 노발대발 하며 일을 시키면 아랫 사람에게 주고 본인에게 시킨 일은 시간 내에 끝내지 못합니다 왜 아직도 그대로냐고 하면 제 탓을 합니다 본인이 아니면 팀이 굴러가지 않을 것이라 착각합니다 저도 팀원도 동료도 모두 그를 싫어합니다 팀 개편 기회가 되어 윗 분께 더 이상 저 친구와 함께 못하겠다 말씀 드렸고 윗분께서 다행히 팀을 분리시켜주셔서 다음달 즈음 부터는 그 친구로 더 이상 머리 아픈 일은 없을 것같습니다만 매일이 너무나 괘씸함의 연속이라 여쭈어 봅니다 팀장 분들 보통 저런 유형은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열등감으로 똘똘 뭉친 저 나이 많은 금쪽이가 개선의 여지는 있을까요
gofoward
02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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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허망하네요"라는 글을 읽고서
얼마전,."삶이 허망하네요" 라는 글을 읽었습니다 무엇이 절망인가요? 저는..87년생 입니다. 대전에서 6살 집이 망해서 안산 반지하에서 살았어요 장대 비오면 물이 창으로 집으로 넘어와요 바퀴벌레는 겁나 많고요 곱등이가 빠잉 하면서 지나고 자다 눈이 가려워 봤는데 돈벌레가 있었어요 주변이 바다/논 이였는데 조금씩 발전하면서 사라짐ㅠ 시간이 지나서.. 지하에서 1층.. 3층..빌라에서, 부모님께서.. 희망을 안고 주야 시화공단 반월공단 에서 일하셨어요 11살 딸 6살 아들 키우시려고.. 정말 많은걸 배웠어요 촌지도 배웠고..말도 안되는 일이 있지만 살아왔어요/살아남았어요.. 중학교 앞 피자 장당10짜리전단지 중학교 되서 오도방구 타고 배달 부동산 옆 치킨 1+1 배달 알바는 가장 돈을 벌수있는 일수 일도 해보고 노가다도 오래했어요 군대에서 2년이 저는 진짜 편했어요 핸드라인더 기본숏트용접 목공망치질 등 기본적으로 못하는게 없었거든요 이제 마흔 꼰대의 시작,... 지금은 매출38억 되는 직원 11명 소기업 사장 입니다 노력없이 그 무엇도 될 수 없다 매일 야기 하지만, 글쎄요 요즘은 코인/주식 한방이다 야기하는데... 그 대답을 못해주겠어요 벼락 부자가 많아서..오히려 얘기하면 꼰대같아서.. 라떼는 현장 돌고/공부하고/연구했어 하는순간...아재ㅠ 사실인데........ 술주정이였습니당 90년생 동생들.. 87년생 친구들 저는 진짜 진짜 행복?ㅋㅋㅋㄱ 합니다ㅋㄱㄱㄱㄱㄱㄱㄱㄱㄱㄲㄱ 86이상 선배님들 힘내세요!1 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어쩌구니가 없는데 30억이면 포르쉐 탈수잏어요 참나ㅋㅋ 걍 7시리즈 x5 한대씩있어요 공장도 1000평 자산 40 억 정도 있음 걱정 안하셔도 잘먹고 살음
바람개비1
02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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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아아아 오늘만 일하면 주말
이제 또 기온이 많이 떨어진다고 하니 출근길 단단히 무장합시다 다들 화이팅입니다
누룽지사탕
02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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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 관련 너무 고민이 됩니다 (중소위주 커리어)
저는 10년차 재무회계 직무로 일하고 있구요 일반회계기준 경험만 있어서 연차차고의 이직이 쉽지않은것 같아요 그동안 대리급 정도 경력을 쌓고서는 셋업이 안되어있는 스타트업에 들어가서 셋업해서 키우는 경험을 3회정도 했어요 ifrs컨버전 경험 할 수 있는 기회가 2회나 있었지만 개인사정때문에 경험을 못한채로 10년차가 됐습니다.. (외감 수검, 주석, 연결까지 경험) 이게 문제인지 규모있는 회사로의 이직이 쉽지 않은거 같아요 중견은 학력때문에 서합도 안되는거 같아서 초대졸에서 방통대로 4년제 학위 취득했구요 막상 학위 취득하니 학사보다 ifrs경력이 없는게 문제인거 같아요 대부분 파트장급으로 일을 했으나 fp&a 경험도 없어서 팀장급으로 못올라가기 일쑤입니다 지금 회사가 ipo준비로 내년에 컨버전을 경험해볼수 있을거같은데 너무 지치고 2년간 다른직무 업무까지 병행하면서도 인정받지 못하는 현실에 지쳐서 퇴사하고 싶거든요 그리고 나이도 30대 중후반이어서 장급을 못달면 그대로 도태될까 두렵구요 제가 어떤식으로 뭘 더 할수있을까요? 회사는 이번에도 제위로 팀장을 셋팅하려고 준비중인데 그 밑에서 배우고 컨버전 하고 옮기는게 맞는걸까요? 선배님들 지혜를 빌려주세요 매일매일 너무 괴롭네요
야미00
02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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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귀엽죠 친구 만드는법 알려주세요
고양이와 친구가 되고 싶습니다 친구 되는 방법을 전수해 주세요
@삼성전자(주)
기업공무원자영업
02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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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살에 새로운 친구를 사귀고 싶으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야심한 밤 잠이 안와서 적어보는 글입니다 학창시절 친구들과 조금씩 멀어지는건 삶의 방향이 달라지기때문이라는 말을 어디서 본 적이 있는데 지금이 딱 그렇습니다 대학교 이전 친구들은 딱 대학교 시점부터, 대학교 친구들은 취직 시점부터 30이 된 지금은 기혼비혼육아취직자영업프리랜서 부터 시작해 온갖 다양한 갈래로 나눠져 점점 편하게 이야기 나눌 친구가 줄어드는 것 같습니다.. 지방살아서 그런지 주변에 기혼인 친구들이 너무 많고 그러다보니 주말에라도 만날만한 친구는 점점 줄고 자영업하는 친구네 가게에 직접 방문해야 말 한두마디라도 섞고 나옵니다 저는 결혼생각은 아직 한참 없고 그래도 간간히 커피마실 친구, 한잔 할 친구, 하다못해 경제나 비슷한 상황에서 대화가 대고 티키타카가 되는 친구가 점점 간절해집니다... 나이먹을수록 친구가 줄어드는건 당연한 이치이니 가만히 집에서 고양이나 보고 사는게 맞을까요? ㅠㅠ 성격상 상대에게 간택받지 않으면 현실에서는 친밀해지기 어려워서 그나마 옛날에는 페이스북이나 카톡 오픈톡방으로 친해져서 오프라인까지 친하게 지내는 사람이 많았는데 요즘은 sns나 채팅도 많이 변질됐다는 이야기도 많아서 사람 사귀는데 점점더 벽을 느낍니다.. 다들 직장생활 이후 친구는 어디서 만나시나요? 적당히 온라인으로 친목을 시작해서 오프라인까지 확장 할 수 있는 괜찮은 동호회 활동 추천이라도 해주시면 감사히 받겠습니다...ㅠㅠ (사진동호회 활동을 8년째 하고있습니다)
바라밤
02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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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신입 커리어 고민(시공사 vs 자산운용사)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요번에 취업하는 주니어입니다. 요번에 시공사와 운용사 두 곳을 붙게 되었는데 어느 곳을 갈지 정하지 못했습니다. 두 곳 모두 장단이 확실한 곳이라 보시고 고견 한번씩 부탁드립니다! (개발이냐 금융이냐 추후 커리어 패스는 확실히 정하지 못했습니다..) 1번 : 중견시공사 개발사업팀 시공사 개발사업팀입니다. 민간사업팀(도시정비x)이라 들어간다면 배울게 굉장히 많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사업지 선정부터 인허가, 금융조달, 분양까지 주니어로서 가장 많이 배울 수 있는곳이 시공사 개발팀이라고 생각해 메리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추후에 시행사or증권or운용사로 가더라도 시공사 경력이 많은 도움이 될거라 생각합니다. 단점은 타 시공사 대비 낮은 급여, 복지 그리고 부동산 금융업계로 가고자 할때 이직이 가능할 것인가 라는 고민이 있습니다(경쟁 과다) 2번 : 대형운용사 대체투자팀 10위권내 운용사인데 솔직히 입사하는 팀이 어떤 딜을 다루는지 명확히 알지못합니다. 추측상 pf개발,운용 모두 다루는 팀이라 생각합니다. 가장 좋은점은 현재 자산운용사가 신입을 거의 뽑지 않는다는 희소성이라고 생각합니다. 대형운용사에서 기초를 튼튼히 쌓고 네트워크를 만들면 추후에 부동산 호황기에는 몇 안되는 자산운용역이 가지는 메리트가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복지나 근무환경이 좋은것도 큰 장점입니다. 단점은 계약직이라는 점이 걸립니다. 신입인데 전문계약직입니다.. 그리고 혹시 맡게 되는게 문제가 있는 펀드들이라면 추후 커리어가 꼬일 수 있다는 생각입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ㅎㅎ
뽀로로크롱
02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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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제한 병가쓰는 직원
입사일 하루 차이나는 직원이 있습니다. 12월 중에 입사했고 아직 수습인 상태입니다… 근데 10일을 안나왔습니다. 본인 몸이 안좋아서, 어머니가 수술해서, 수술부작용이 생겨서, 본인 독감에 걸려서..등등 대충계산해보니 자체 주3일 출근하고 계세요 회사 직무자체가 하루 인당 할당량을 채워야하는데 팀원들(저포함3명) 그걸 매번 나눠하다보니 너무 힘든 상황입니다. 오히려 그분껄 채우느라 정작 자기걸 못하고 밀리고 있는 상황이죠. 그러면 팀장이라도 나서서 그분걸 해줘야하는데 본인도 바쁘다고 나몰라라 하십니다. 상대적으로 업무숙련도가 떨어지는 저로서는 몇배로 힘듭니다. 매번 집에 늦게가는건 기본이고요…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않는 회사에도 화가나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분이 며칠쉬고 출근하시는 날엔 미안한 기색같은것도 없고 고맙다는 기색도 전혀없어서 더 화가나요 ㅋㅋㅋㅋ 회사가 규모가 작아 취업규칙이런것도 없고 근로계약서엔 무단 결근3회인 경우 근로계약종결이라고 나와있던데 저도 똑같이 병가를 무제한으로 써도 문제가 안되는지 너무 궁금합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사람뽑기 힘들다고 오히려 그 직원이 그만둘까 전전긍긍하시고 (어머니)병문안을 가야하나말아야하나 고민하시는 모습을 본 뒤론 ,,, 회사측에서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않을거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해결이 안되고 답답해서 푸념좀 하고싶었어요 내일만 출근하면 주말인데도 출근하기싫네요
플라넬드립라떼
02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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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참 모르겠다
구인 직무 - 인사총무 사무직 필수조건 - 1종보통면허 우대조건 - 지게차 자격증 이거 인사총무 사무직 구하는거 맞나... 진짜 모르겠다...
백태눈
02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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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저는 40대 중반에 공기업에 다니고 있는 차장입니다. 얼마전에 두번째 승진에 낙방을 했습니다. 경력직으로 8년전에 들어왔는데 아쉽게도 제 직무는 몸담고 있는 회사의 본업은 아닙니다. 제 회사의 특성을 말씀드리면 부서평가는 기획실, 인사처 같은 부서가 항상 상위(s나 a)를 차지하고 개인평가(고과)는 부서평가와 연동됩니다. -> 그러다보니 개인평가도 중간 등급 정도입니다. 경력직으로 와서 익숙한 업무를 해왔기 때문에 워라밸이라든지 업무 자율도나 전문성 측면에서는 만족감은 큰 편이나 제일 허탈한 부분은 승진하는 그룹이 기획/인사 부서나 젊은 신입공채 직원들로 채워지고 있는 사실입니다. 아실 분들은 아시겠지만 공기업에서는 경력직이 신입공채보다 승진하는 것이 어렵고 최근에는 T/O가 많아서 경력직에게도 일부 승진 기회가 돌아갔지만 이제 그 문도 닫힐 것으로 예상됩니다. 제 일은 성실히 잘하고 있다고 평가는 받는다고 생각허지만 주변여건이 좀 따라주지 않아 솔직히 낙담되고 동기부여가 안되는 상황입니다. 여러분이시라면 제 업무가 메인이 될수 있는 회사를 관리직으로 갈수 있는 이직을 시도하시겠나요? 아니면 가늘고 길게 다닐 마음으로 그냥 마음 추수르고 다니시겠나요? 착잡해서 적어봅니다..
a to z
02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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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수의 의견이 무조건 정답이라고 생각하는 집단주의적 관점 대단하군
참고로, 북한도 다수이고 범죄집단, 테러집단 알카에다 종북집단, 사이비 종교 집단 일베충도 다수입니다. 다수가 무조건 정답은 아닙니다. 시험에서 정답률이 낮은게 왜 나오겠나요
초저액연봉
02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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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본 일 잘하는 사람 특징
1. 사원 대리 = 축구 잘 함, 과장 이상급 = 골프 잘 침 (실제로 일을 잘하고 스트레스 관리 능력도 뛰어남) 2. 절대 사람을 공적으로 대하지 않음 (이거 진짜 중요 사적으로 대함)
3121john
02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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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사투리 퀴즈)부산남친이 여친에게 "지금 바로 여행가자"를 사투리로 하면?
부산 남자친구가 부산 여자친구 집앞에 와서 전화를 건다. "지금 바로 여행가자"를 부산사투리로 하면?? .. .. .. .. .. .. .. .. 아야~ 빤스 두장 챙기라~
아틀란티스의할배
억대연봉
쌍 따봉
02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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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직 직원들이
일반직원보다 일 더 못하는 경우 많나요?
3121john
02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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