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글
전체보기
글쓰기
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새글피드
직장생활 다들 버티고있는건가요
경험많으신 선배님들 안녕하세요! 지나가시면서 한마디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직장에서 상사들 동료들 누구랑 잘 맞고 친하다거나 하는 인간관계, 혹은 회사에서 평판 이런 게 많이 중요한가요? 아니면 실수하고 욕 먹고 직장 인맥이나 친한 사람 없어도 결국 어떻게해서든 그냥 일을 해나가면 되는건가요? 사람들하고 이야기하는게 너무 피곤하고 일도 배우기가힘든데, 다들 이렇게 직당생활 보내고 버티는걸까요? 직장생활이나 인간관계에대해 어떤 마음가짐으로 지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휴일에도 회사생각이 떠올라서 자도자도 피곤하고 쉬는게 아니네요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스몰토크
동 따봉
17시간 전
조회수
1,554
좋아요
63
댓글
14
이건 인간적으로 좀 아닌가요?
어제 밤에 몸이 너무 아파서 새벽5시쯤에 팀장님한테 카톡으로 어제 몸이 너무아파서 하루만 쉬겠다고 했는데 오늘 출근해서 팀장님이 이건 무단결근이라고 헛소리하는데 이건 말이 안되지않나요? 아픈게 죄도아니고 선넘은거같아요
1ncjckf
어제
조회수
2,445
좋아요
13
댓글
19
금융권 옷 조언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의 첫 직장으로 투자자문사에 입사하게 되었습니다. 자문사 운용사 이런곳은 매일같이 정장입는건가요? 면접정장 하나밖에 없는데 옷을 어떤걸 사입어야할지 모르겠어서 조언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kkcc
11시간 전
조회수
285
좋아요
0
댓글
2
신한은행 본사 전문계약직 처우
본사 전문계약직 처우는 어떤 편인지 아시는분 계실까요 연봉이야 전직장 베이스로 협상인 것 같은데, 계약연장은 잘 되는편인지 연봉은 물가상승률 만큼 재계약시 올려주는지, 공채와 성과급 차등, 복지 차별화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soojoo
억대연봉
6시간 전
조회수
196
좋아요
5
댓글
1
투표 암투병사실 회사에 알려야 할까요?
익명으로 말할곳이 여기뿐이라 의견을 듣고싶습니다 암진단을 받고 얼마 지나지않아 임신사실을 알았습니다 (젊어요. 30대초반, 첫아이입니다) 다행히 산부인과와 암담당교수님께서 임신유지 해도된다고 하여 출산2개월 남았습니다. 암수술은 출산후 3개월쯤에 할 예정입니다 임신과 암투병(?)때문인지 너무피곤하고 온몸이 항상 기운없고 힘들어요 팀장, 팀원들에게는 암사실 말하지않고 근무중입니다 팀장은 제가 출산들어가기전에 뽕뽑으려는지 하반기 업무까지 모조리 가지고와서 상반기에 하는중입니다.... 업무담당은 팀장,사수,저 이렇게인데 팀장은거의 지시, 사수는 컨펌 실무는 제가 거의 다 하고있습니다 (사수분이 가끔 도와주세요) 야근안할려고 진짜 화장실 참아가면서 일하는데 그래도 가끔은야근합니다 이번주는 너무 힘들어서 어떻게 버티나 태교는커녕 집에오면 밥먹고 쓰러집니다 지금이라도 암투병사실 알리고 신규업무에서 제외해달라고 해야할까요..? 아니면 영원히 비밀로 해야할까요? 복직후에 이 팀으로, 이업무로 다시 돌아온다는보장없습니다 못올확률이 더 커요.. -------- 참고로, 건강했습니다 매년 건강검진했습니다 이 팀장밑에서 일한1년동안 주70시간은 기본이고 주2회 술자리 하다보니 건강히 급격히 나빠졌어요...
실버알콜러
동 따봉
어제
조회수
2,873
좋아요
38
댓글
37
투표 30살 남자 평균
보유자산 얼마가 평균이라고 보시나요..? 차량 부동산 포함해서입니다.
스카웃해줘
11시간 전
조회수
351
좋아요
0
댓글
1
초등학교 3학년, 목장집 아들에게 내 첫 고객들을 다 뺏겼던 썰
초등학교 3학년 때였나? 그때는 우유도 급식을 했었음.. 집안 사정이 안좋으니 학교에서 주는 우유 먹을 형편은 안되었고,,,우유먹고 싶어서 할머니 몰래 우유 신청했다가,,, 돈안냈다고 선생님이 집에 돌려보낸적도 많았었음 ㅜㅜ 어쨋든 어려운 형편에 우유값 못주는게 안타까웠는지 할머니가 전지분유를 사주셨음. 집에서 마음껏 퍼먹으라고,,, 근데 그게 벼래별 방법으로 다먹어보니까 질려서,,, 공책 찢어다가 전지분유 넣어서 반애들한테 개당 100원식 받고 팔았었음. 하루에 천원도 벌고 3천원 넘게 벌은적도 있는 것 같음. 그런데 반에 목장집 아들놈이.. 땅콩분유를 사와서 나를 따라하는거임... 그때 고객 다 뺏겨부럿음...그래도 의리로 한두개 사주는애들 있었는데,,그 길로 장사 접음. 그때 내가 느낀건,, 아...시바 돈있는집 아들은 못이기는구나 ㅋㅋ 개 뜬금 없긴한데,,그냥 그렇다고요 ㅋㅋㅋㅋ 지금도 있는놈 피해서 구멍이 어디있나 보고 있는데,, 이게 참 어렵네 ㅋㅋㅋ
감성돔
억대연봉
어제
조회수
215
좋아요
4
댓글
3
이직한 직원 소송하는 회사가 있나요?
일반대리급인데 동종업계 회사로 이직했다고 전회사대표가 고소했는데 해결방법이 있을까요? (그전 회사 대표가 업계에서 소문난 악x임)
임원니
18시간 전
조회수
1,210
좋아요
1
댓글
10
AI 데이터 센터 우리는 진짜 입니다 !
대한민국 IT 업계의 거장들과 함께 AI 데이터센터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보안이 생명이라 조심스럽습니다. 짧게 핵심 키워드 5개를 말씀드리겠습니다. 1. 최고의 IT 인프라 2. 최고의 입지요건 3. 최고의 건설인프라 4. 최고의 사업 PLAN 5. 최고의 인적자원 1차 티타임으로 서로를 알아가고 서로의 결이 같다고 생각되는 사람과 협업 하고자 합니다. 현재 필요한 분야는 Fundraising 입니다. 호기심에 의한 만남은 사절 입니다. Call을 통해 어떤 분인지 들어보고. 판단해서 확실한 분과 함께 확실한 사업을 하고자 합니다. 저와의 연결을 원하신다면 이렇게 해주세요. 1. 댓글에 이메일을 작성해주세요. 2. [email protected] 으로 간단한 소개와 연락처를 주시면 확인 후 연락 드리겠습니다.
포텐셜ㄹ
13시간 전
조회수
48
좋아요
1
댓글
0
서울에 사는 것도 스펙이다
이 말 어떻게 생각하세요? 저는 지방에서 올라온 지 3년 차인데 요즘 현타가 오네요.. 서울이 본가인 동기들은 확실히 더 여유로운거 같아요 돈 문제도 그렇지만 서울 살면 경험의 폭이 더 넓어지는거 같아요 요즘 취직하려면 대학생 때부터 대외활동 공모전 해커톤 같은거 착실히 쌓아서 그 스펙 가지고 인턴을 해야되는데 서울에 살면 대기업이나 정부에서 주최하는 활동들 넘쳐나고 지방은 가뭄에 콩나듯 해요.. 퀄리티 차이도 많이나구요 저는 결혼 때문에 서울 올라가기로 하고 나서부터 이직 준비를 했는데 본가로 주소 해놓으면 서류부터 탈락시키더라구요 면접에서도 출퇴근 어떻게 하냐고 무조건 물어보고 면접관 눈빛부터 미묘하게 다른 느낌..? 그래서 서울 취직하려면 집부터 먼저 구해야된다는 얘기도 있더라구요 서울살이 하고 나서부터 직무 네트워킹도 훨씬 열심히 하는데 그냥.. 저도 서울에 본가 있었으면 예전부터 훨씬 편하게 커리어쌓았을거 같고 좀 현타가 오네요.
xhdgod
16시간 전
조회수
2,155
좋아요
49
댓글
20
보금자리대출 승인후 은행 갔습니다
보금자리 대출 후에 승인받고 확약서? 가 은행으로 왔다고 은행에서 연락와서 필요서류 안내해줘서 제출하러갔는데 은행에서 현재 이 은행 거래가 너무 없어서 신용카드를 만들라고 하시더라구요(현재 그 은행은 예전에 만들었지만 한도제한계좌여서 거래가 거의 없고 제 비상금 모아두는용으로만 썼습니다) 한도제한이라 월급통장을 대출받는통장으로 바꾸고 신용카드 만들라고 그러면 한도제한 풀어서 잔금처리할때 바로가능하다는 식으로 말씀하셨는데 신용카드를 꼭 만들어야하나요?ㅠ 월급통장을 바꾸는건 할수있는데 신용카드는 지금 쓰고있는게 있어서 어려워서 고민되서 물어봅니다 ㅠㅠ 대출이 처음이라 여쭤봅니다!
soo12
어제
조회수
539
좋아요
1
댓글
11
퇴사동요
저희 회사 사업부에 퇴사를 하는 두명이 있습니다 퇴사를 격 주로 퇴사 를 합니다. 두명 전부 저랑 입사동기이자 같은 사업부 입니다. 한명은 저랑 같은팀을 1년6개월정도일했고 한 명은 타부서입니다. 그런데 이 두명 말고 같은부서 팀사람들이 그만둘때는 그렇게 동요되지는 않았는데 이 두명이 그만둔다고 하니 저 스스로가 많이 동요가 되는 것 같아요. 동요되기전에 저희팀장님이 최근에 이야기를 하셨는데 회사가 힘드니 다른곳 갈 수 있으면 가라고도 하시고 저도 힘이많이 들고 그전부터 퇴사 생각 하고 있긴 했는데 복합적으로 이게 계기가 되는것같더라고요 그래서 그만두는 사람한테 상담아닌 상담을 했는데 동요가 되는 것 같아요 라고 이야기를 하니 절대 동요를 하지말고 천천히 생각해서 준비를 하라고 하더라고요 저도 웬만해서 동요는 안될려고 노력하는데 동요 안되는 방법이있을까요 그리고 다른분들도 저처럼 퇴사하면 동요되는사람있을까요
가질수없어
13시간 전
조회수
317
좋아요
0
댓글
1
있으면 좋지만, 없어도 살 수 있을거 같은 사이
안녕하세요, 남자친구와 결혼 전제로 3년째 연애중입니다. 남자친구는 저를 많이 사랑합니다. 저는 남자친구를 아주 이뻐하고 귀여워하고요. 마음이 요동치지 않는 연애가 좋아서 저도 이 사람을 결혼의 짝이라고 생각해왔는데요, 최근에 일이 있어 일주일간 연락을 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연락을 안해도 지낼만합니다. 못볼거라고 생각하면 아쉽고 슬프지만 참을 수 있을거 같아요. 마음이 요동치지 않아서 좋았고, 남자친구가 저를 더 사랑하는 것도 좋았습니다. 하지만 막상 혼자 살아갈 수 있을거 같다는 생각이 드니까 느낌이 이상합니다. 연애도 처음이고 결혼도 잘 몰라 여쭤봅니다. 결혼은 서로 없으면 안될거 같은 사이의 남녀가 하는 건가요?
말도못하는감자
18시간 전
조회수
1,018
좋아요
7
댓글
4
"대리님은 쉬운 일만 해서 칼퇴한다"는 신입
신입이 하는 행동이 너무 건방지게 느껴지는데 제가 과한 건지 좀 봐주세요. 참고로 신입이 들어 온 지는 아직 6개월 정도 밖에 안됐고 저는 대리입니다. 신입한테 딱히 어려운 업무가 주어지는 건 아닌데 적응을 못하는 건지 뭔지 요새 계속 야근하는 것 같더라고요. 근데 어느 납 갑자기 본인은 왜 복잡한 일만 주냐고 하면서 저에게 "대리님은 쉬운 일만 하셔서 매일 칼퇴하시네요. 제 업무는 어려워서 맨날 야근하는데 대리님 업무를 저한테 주셔야 하는 거 아니에요?"라며 대놓고 제 업무를 요구하기 시작했습니다. 제가 하는 일은 겉보기엔 편해 보여도 소위 연차가 쌓여야 리스크 없이 처리할 수 있는 책임이 따르는 업무고.... 제가 칼퇴하는 이유는 제가 근무 시간 내에 제 업무량을 모두 소화했기 때문이고요...^^ 처음에는 그냥 무시했는데 계속 요구가 반복되니까 팀장님도 따로 불러서 업무가 분장된 이유를 충분히 설명해 주셨다고 들었습니다. 그런데도 납득을 못하고 계속 툴툴거리면서 사무실에서 불편한 분위기를 만들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러다 신입이 다른 사람들에게 제가 텃세를 부리면서 편한 일은 골라서 한다고 얘길 하고 다닌다고 들었습니다. 저보다 나이가 많은 신입이라 저를 더 우습게 보는 것 같아요. 이대로 가만히 넘어가면 앞으로 계속 저를 만만하게 보면서 피해자 코스프레를 할 것 같은데 제가 어떻게 대처하는 것이 현명할까요? 당사자에게 대놓고 따져야 할지, 아니면 팀장님께 뒷담화 건까지 묶어서 다시 보고해야 할지 판단이 서질 않습니다.
베네딕트자대배치
은 따봉
어제
조회수
3,740
좋아요
76
댓글
30
퇴사 사유에 대해서
면접을 보러 다니다 보면 당연하게 이전 직장에 대한 퇴사 사유를 여쭤보시곤 합니다. 이전 직장에 대한 퇴사 사유는 급여 체납인데 ... 이 부분에 대해서 솔직하게 이야기하는 것도 오히려 부정적으로 보일 수 있다는 이야기를 들어서요..... 왠만하면 퇴사 사유는 숨길만한 큰 이유가 있는 것이 아니라면 솔직하게 이야기 하는 것이 좋다고들 말씀을 주시던데 또 이런이야기를 들으니까 어떻게 이야기 하면 좋을지 궁금합니다. 선배님들의 조언이 너무나도 필요합니다 ....
꼬질초록마우스
14시간 전
조회수
410
좋아요
1
댓글
3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