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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투자 고민..
올해 34살 남자입니다 경기도 일산에 25년된 구축 아파트 34평을 매매했고 대출이 1억3500만원 남은 상태입니다 여자친구는 무주택자이고 주택청약을 이번에 가입시켰습니다 내년에 결혼을 준비중인상태이고, 이번에 원하던지역의 신도시 계획발표가 진행됨으로써 신축집으로 이전하고 싶은데.. 내년에 여자친구와 합쳐질 경우 유주택자로 본다면 청약진행을 어떻게 진행해야할지 고민중인데... 기존집을 팔고 무주택자로 만들어서 신혼특공을 가야할지 1주택 유지하면서 청약을 넣어야할지.. 무엇이 맞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좋은 방법이 있을까요??
응남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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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시반 출근
9시 출근인 회사이지만 출퇴근 러쉬아워도 싫고 임원도 넘 일찍 출근하셔서 7시반에 항상 출근을 하고있어요 팀원들도 8시반전에는 오는데 넘 일찍 출근하는거 아니냐 했지만 개의치않았죠 근데 신입이가 들어온지 얼마안됐는데 6시반에 출근합니다 저도 어느새 일찍 오는 저에게 취해버렸던건지 괜히 그 친구때문에 더 앞당겨야하나 싶습니다 글쓰다보니 그냥 하던대로하고 그친구가 언제오든 신경쓰지말아야겠네요 ㅎㅎ
스크라잌
1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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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한지 한달.. 이직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고민이 있어 도움 받을 수 있을까 해서 글 올립니다. 올해 2월에 새로운 직장으로 직급도 과장으로 승진 + 연봉도 400정도 올려서 이직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작은 회사다 보니 회사 경영 자체가 부실하고 내부체계가 하나도 잡혀있지 않아 혼란스러웠습니다. 거기다가 같이 일하는 동료와도 업무적으로 논쟁이 계속 생겨 제대로 업무를 하지 못하는 느낌이 계속 드는 찰나에 회사가 계속 무너져 간다는 느낌이 들어 급하게 다른 곳에 이직을 알아보았고 최종합격까지 받았습니다. 다만 직급이 다시 대리로 내려가고 연봉도 -200 정도 차감하여 제안이 와 상당히 고민 중입니다. 회사 자체는 튼튼하며 내부체계도 잘 잡혀 있다고 들었습니다. 적응은 가 봐야 아는 것이지만 왠지 여기보다는 업무역량을 펼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개인적인 생각이 있는데 직급,연봉이 내려가는 것이 아쉬워 갈지말지 계속 고민 중 에 있습니다.. 혹시나 조언 주실 수 있으신 분들 계시면 아낌없이 조언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고민고민몬
1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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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TD 붙은 주유소는 절대로 일하지 마시오
직원 인격 모독. 블랙컨슈머 칭찬. 온갖 악플 발생 시 강력한 패널티. 임금 칼치기 및 보너스 수당 전부 삭제. 이런 회사 소유의 주유소에서 직원으로 일하고 싶습니까? 당장 접으십시오. 멘탈 날라가고 뼛속까지 병듭니다.
Imp666
1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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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후 결과 안내 안주는 헤드헌터
물론 기간 한달 지나서 알아서 떨어졌겠거니 하는데 ㅋㅋㅋㅋ 서류도 아니고 면접인데 결과 연락 안 주는거 너무한 거 아닌가요? 나름 저희업계 딜 많이 하는 서치펌인데 ㅋㅋ 이게 일반적인가요? 저는 처음 겪는 일이라 당횡스럽네요
기디
1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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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버는 샛기 따로있다
중3 때임. 시골 봄이면 진짜 할 거 없음. 숨 쉬는 것도 개심심함. 동네에 쑥공장이 있었는데 쑥 캐다가 갖다주면 kg당 300원 준다길래 그 순간부터 논뚜렁 풀때기가 전부 돈으로 보임. “이거 돈 된다.” 바로 동생 둘 + 친구들까지 다 끌어모아서 논뚜렁 쑥을 싹 다 털기 시작. 봄되면 그냥 채굴 시즌임 포지션은 이랬음: 나는 감독 (쑥 있을만한 데 네비 찍어주는 역할) 동생들: 특수관계자 친구들: 그냥 갈림 쑥을 진짜 미친 듯이 캐서 쌀가마니에 꽉 채움. 딱 봐도 “오늘 3천원 번다ㅋㅋ” 각 나옴. 신나서 공장 갔는데 사장이 가마니 보더니 “포대 무게 빼야지~” 이러더니 포대를 들고 무게를 재는 거임 ??? 그때도 뭔가 이상하긴 했는데 그냥 돈 받고 나옴. 근데 지금 생각해보면 눈탱이 봄내내 쳐맞은거...... 요즘 수산시장 눈탱이 뉴스 보다가 갑자기 그때 생각나서 적어봄. 나도 모르는 사이에 이미 한 번 맞아봤던 거였음ㅋㅋ ps 블로그에 올리면 누군지 알거같아서 요따가 올릴거임ㅋㅋ다음은 토끼잡아서 부자된썰 올릴거임
감성돔
억대연봉
2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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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면접 후 합격자 발표기다림
안녕하세요~~ 이번에 경력 수시채용 1차, 최종까지 면접을 봤는데 합격자 발표를 기다리고 있어요. 1~2주안에 연락준다고했는데 현재는 일주일 넘었어요. 아무래도 큰 기대안하는게 좋겠죠? 큰 실수는 없었거든요 혼자 끙끙대다가 가고싶은 회사라서 한줄써보네요. (그래도 기다리는 와중에도 이력서를 쓰고 있네요)
라라룰루
2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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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때문에 이직해도 되나요
다들 인성이 좀 거친 것 같아요 제 잘못도 아닌데 고함을 지르고 탓을 하고 그게 너무 당현하다는 듯이 그러다가 참다참다 저도 인간으로서 정색하면, 대꾸하면 아예 대화를 차단해요 이게 맞나요
123dfgrs
2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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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글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개인적인 얘기하는걸 좋아하지 않아서 늘 혼자 고민했는데 몇 년간 리벰버 올라오는 글을보니 다들 해답을 잘 주시는 거 같아서 제 회사생활 얘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글 내용이 사실이라는 가정하에 제3자의 입장에서 객관적으로 글을 읽어 주시길 바라며 조언 부탁드리고 쓴소리도 감사히 받겠습니다. 우선 저라는 사람의 성향에 대해 말씀드리면 매사 최선을 다해 열심히 사는걸 좋아합니다. 회사에서 흔히 말하는 월급 루팡을 선호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저는 주어진 시간내에서 최선을 다해 정해진 시간내에 맡은 업무를 끝내고 회사의 목표달성에 기여하는 걸 좋아합니다. 직장 동료분들 급여, 복지, 업무강도 등 회사에 불만이 있을 때도 저는 그런불만하나 없이 잘 다니고 있고 애사심도 있습니다. 몸과 마음이 건강한한 늘 회사에 기여하고 싶고 열심히 다니고 싶습니다. (그렇다고 무리해서 야근하는 걸 좋아하진 않습니다. 회사에서 뽑아준 걸 감사히 여기며 최소 밥값은 하자라는 생각으로 다닙니다.) 저에게 부족한 점이 있다면 인간관계를 다루는 스킬이 조금 부족한 거 같습니다. 약간의 갈등도 재치 있게 넘기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저 같은 경우는 그런 부분에서 조금 부족하다고 느낍니다. 그렇다고 바로 들이받고 그런 성격은 아닙니다. 여태 껏 업무적으로나 인간적으로 불합리하게 대우한 상사분들도 없었고 예의 바르게 행동했으며 상사의 지시는 곧 잘 따랐습니다(상명하복 잘합니다.) 이야기는 신입시절에 시작됩니다. 저희 회사는 정규직과 비정규직이 적절히 섞여 있습니다. 공채출신인 저는 신입시절 잘 안맞는 직원 한명을 만났습니다. 제 사수였기에 잘 따라야 한다고 생각했고 하루 빨리 일을 배워서 민폐끼치지 말자는 생각으로 다녔습니다. 초반에는 일을 배우느라 정신없이 지냈는데 옆 직원의 특이한 점을 발견했습니다. 약간 자격지심 같은 있는지 본인과 저를 끊임없이 비교하더군요. 예를 들면 그 직원분과 저는 월급체계가 달랐습니다. “월급 얼마받았어?” 라고 대놓고 물어보더라고요. 사실 처음에는 그 직원이 비정규직인지 모르고 있었습니다. 저는 반복적으로 급여얘기를 하는 부분이 불편해서 대략적으로 말씀드렸습니다. 그러자 그 직원은 현타가 온다면서 본인이 저보다 일을 더 잘하는데 왜 제가 이정도 급여를 받는지 이해가 안된다는 식으로 얘기했습니다. 열심히 취준해서 직장들어왔는데 그런 얘기를 들은 저도 기분이 좋을리는 없었습니다. 또한 감정이 행동을 지배하는 분이었습니다. 배우자와 다투고 온다던가 아침에 숙취가 있다던가 본인 기분이 안좋으면 저한테 화풀이를 했습니다. 그러곤 얼마안돼서 미안하다고 사과합니다. 감정기복이 컸기에 인간적으로 대하기 어려웠습니다. 저도 한두번은 참다가 불편한 감정을 비추니 그 다음부터 저를 멀리하더군요. 그 이후가 문제였습니다. 그 분은 본인이 아는 주변 회사 지인들에게 제얘기를 안 좋게 하고 다녔습니다. 이 부분은 나중에 만난 다른 부서사람들이 저에 대한 안좋은 소문을 들었다고 말하고 나서 알게 되었습니다. 문제는 신입인 제 얘기에 귀 기울이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팀장님, 부장님은 물론이고 인사팀조차 제 개인이 문제여서 발생한 상황이라는 식으로 말했습니다. (저는 이때 조직에 대해 굉장히 큰 실망을 했습니다) 그렇게 몇 해가 지나고 현재는 상황이 많이 개선되었습니다. 제 성향을 말씀드렸듯이 저는 누구보다 성실하고 열심히 회사생활을 했습니다. 대가를 바라기보다는 주어진 임무에 충실하자는 생각으로 지냈으며 새로 옮긴 부서에서는 팀장님 및 부장님께 칭찬을 받았고 회사내부에서도 어느정도 인지도가 생겨 포상도 받고 인사팀에서 직접 연락도 받았습니다. 정말 긴 세월이 흘렀습니다. 몇 개월도 아닌 몇 년이 지나서야 저에 대한 인식이 바뀌기 시작했습니다. 이때 제가 느꼈던 점은 그 동안 저는 상황을 무마하기 위해서 그저 제 잘못이라고 얘기다녔는데 이 부분 때문에 저에 대한 이미지가 바뀌기까지 오랜시간이 지난건 아닌지하는 후회가 들었습니다. 초면에 문제아로 바라보는 타부서 직원들의 시선, 저를 잘 알지도 못하는 사람들에게 일방적으로 비춰지는 편견들 속에서 수많은 상처를 받아왔고 극복하는데 많은 노력과 시간이 필요했습니다. 제 마음은 제가 현재 다니는 저희 회사보다 좋은 직장으로 갈 수 있을진 몰라도 나라는 사람의 능력과 노력을 인정해주는 곳에서 기여하고 싶은 마음입니다. 솔직히 저를 무시하고 안 좋은 얘기를 하고 다닌 분들보다 제가 훨씬 더 조직에 큰 기여를 할 수 있다고 자신합니다. 혹시 회사에서 인사직무를 맡고 계시거나 비슷한 경험이 있는분들 질문이있습니다. 1) 사실이든 아니든 지금이야 조금 개선됐더라도 그 동안 안좋은 이미지를 갖고 있던 제가 이 회사에 계속 다녀야 하는게 맞는지? (회사에서 저라는 사람에 대한 오해를 깨고 온전히 다시 품어줄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2) 사실이 아닌 과거의 사건들로 저라는 사람에 대한 평가가 얼룩져서 추후에 승진이나 인사고과에 피해를 보게되진 않을지? 3) 지금이라도 저에 대해 오해가 있는 사람들에게 적극적으로 해명을 하고 다니는게 맞을지? 아니면 지금처럼 묵묵히 제 할일하면서 능력으로 보여주는게 맞을지? 4)제가 문제가 있는건지? 문제가 있다면 어떤식으로 고치는게 좋을까요? 인사부 직원분들 계신다면 꼭 조언부탁드립니다. 바쁜시간인데 긴 글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위로받고 싶어서 쓴 글은 아니기에 현실적인 조언 및 쓴소리라도 겸허히 받아들이겠습니다.
벅스
2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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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내 괴롭힘 정말 어렵네요
1달이면 1년 채우는데 하루하루가 지옥이에요 밥도 안넘어가고 잠도안옵니다. 딱 셋이 사무실에 있는데, 저와 제 동료를 대하는 차장님의 태도가 너무너무 달라요. 동료에겐 ‘우리 ㅇㅇ이 어디까지 했오~?’라면 저에게는 다 알아서 하랍니다. 옆동료보다 제가 경력높으니 알아서 해야한다고, 문제가 되는게 있음 해답도 알아서 찾으랍니다. 말도 못걸게 하면서 뭐가 안되면 또 왜 안물어봤냐고 타박.... 업무를 저에게 꾸역꾸역 밀어넣고 의사결정도 늦게해주고 그러고나서 작업물 늦게나왔다고 온갖신경질에 타박... 옆동료에겐 천사인 차장님이 저에겐 은따 시키는 주동자 처럼 느껴져요. 티비에서처럼 욕이라도 시원하게 하면 신고라도 할텐데 딱 신고 못할 정도로만 괴롭히는것 같아 무섭기도해요. 무슨 실수라도 나면 온갖거 다 갖다붙여 원인은 제가 됩니다. 어떻게 하면 꼬투리잡을까 하는 눈빛으로 저를 주시하는 것 같아요 어디에 가면 도움을 받을 수있을까요? 도움을 받을 수나 있을까요? 남들은 그냥 그만두라지만 다달이 나가는 카드값에 취직난리라 섣불리 그만둘수도 없어요....
오투낭
2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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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후 아무것도 하기싫은 감정
우울증인지아닌지 구별하는 방법이있을까요 우울증전조가있다면 병원에서 약처방받고자합니다 조직내 인원들이 짜증나고 의미없는 일만하는거같아서 답답하게느껴집니다 무엇보다 퇴근후 방도 못치우고 옷만 던져놓고 누워있내요 우울한 감정인지 모르겠는 이기분, 처방을 받는다면 어떤 이야기로 받으면좋을까요
고뿔소
2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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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직 이직 시 이직 회사가 요청하는 서류는 무엇인가요?
현 직장에서 1년 6개월 재직했습니다. (이 경험은 경력직보단 경력 신입으로 인정 받을 듯) 현 직장에 정규직으로 입사했지만, 피치못할 사정으로 인하여 회사에선 계약직 입사서류로 다시 쓰고 계약만료로 해줄테니 실업급여를 타는건 어떻겠냐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만약 계약직 입사-계약만료로 서류를 다시 쓰고 퇴사 후 다른 회사로 이직할 때 이전 회사에서 정규직으로 재직했다는 걸 이력서에 기재하고 싶은데 이때 회사에서 제가 정규직이었단 걸 증명하기 위해선 무슨 서류를 요청하나요? 보통 경력증명서를 요청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제가 만약 계약직 입사-계약만료로 서류를 다시 썼는데 경력증명서에 '계약직'이란 단어가 없으면 새로 들어갈 회사는 제가 이전 직장에서 정규직으로 재직했었다고 믿을 수 밖에 없게 되나요?
뭐라고하징
2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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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식 때 같은 성별끼리 앉는건 예의가 아닌건가요?
남초회사라 그런지 몇 없는 여직원끼리는 꽤 친합니다. 그러다보니 회식 자리에서도 여직원끼리 즐겨 앉는데요, 이걸 아니꼽게 보는 분들이 계십니다. 이제는 그렇게 너네들끼리만 앉는거 아니라는 이야기까지 들었는데요... 이게 왜 예의가 아닌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제가 모르는 무언가가 있는걸까요.
jijijili
2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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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열심히 해왔는데 나만 방황하는거 같을때
정말 열심히 일하고 커리어 개발했는데 어쩌다보니 저만 커리어 자리 못잡은거 같아 스트레스도 쌓이고 조바심도 생기네요 팀 내 혼자만 다른 전문분야에 늘 책임은 혼자 몫, 생색은 1도 일 안하는 팀장이 데리고 들어온 팀원 몫 다들 척척 자기의 길 만들어가는거 같은데 저는 왜 이러는지 고민만 늘어나 끄적여봅니다
또롱롱롱
2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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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는 익명인가요?
궁금하네요?
벅스
2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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