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직장에서 1년 6개월 재직했습니다. (이 경험은 경력직보단 경력 신입으로 인정 받을 듯) 현 직장에 정규직으로 입사했지만, 피치못할 사정으로 인하여 회사에선 계약직 입사서류로 다시 쓰고 계약만료로 해줄테니 실업급여를 타는건 어떻겠냐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만약 계약직 입사-계약만료로 서류를 다시 쓰고 퇴사 후 다른 회사로 이직할 때 이전 회사에서 정규직으로 재직했다는 걸 이력서에 기재하고 싶은데 이때 회사에서 제가 정규직이었단 걸 증명하기 위해선 무슨 서류를 요청하나요? 보통 경력증명서를 요청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제가 만약 계약직 입사-계약만료로 서류를 다시 썼는데 경력증명서에 '계약직'이란 단어가 없으면 새로 들어갈 회사는 제가 이전 직장에서 정규직으로 재직했었다고 믿을 수 밖에 없게 되나요?
정규직 이직 시 이직 회사가 요청하는 서류는 무엇인가요?
04월 06일 | 조회수 245
뭐
뭐라고하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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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
쿠시쿠시
04월 06일
🤑 실업급여를 포기한다.
🤑 실업급여를 포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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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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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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