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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들 복싱하시나요
ESPN에서 집계한 모든 스포츠에서 가장 힘든 운동 1위, 복싱입니다. 남녀노소 누구나 가능하고 다이어트, 성취감 및 자신감 고양 장점이 너무 많습니다. (피부도 좋아져요) 장비 모으는 재미도 있고 콤비네이션으로 쉐도우복싱만해도 운동이 되구요. 복싱하십쇼!
SpaceX
억대연봉
금 따봉
05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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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기 질투를 벗어나는 법
대부분은 첫 번째를 택하고 소수는 두 번째를 선택한다. 하지만 오래 가는 사람은 세 번째를 선택하는 것 같다. - 함께 성장하는 구조를 만들어보자“나와 타인 사이의 큰 격차가 질투를 만드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가까움이 질투를 만든다.” - 데이비드 흄 쉽게 말하면, 같은 레벨이라 느끼는 사람이 어느 순간 앞서 나갈 때 시기/질투가 폭발한다. 이때 선택지가 생긴다. 숨기거나, 압도하거나, 혹은 함께 크거나. 대부분은 첫 번째를 택하고 소수는 두 번째를 선택한다. 하지만 오래 가는 사람은 세 번째를 선택하는 것 같다. - 함께 성장하는 구조를 만들어보자
캡선생
쌍 따봉
05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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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와 헤어졌습니다
짧다면 짧은 10개월 연애를 뒤로 이별한지 한달이 조금 지났고 힘겨운 4월을 보냈습니다 남사친 거리 조절 문제로 자주 부딪혔고 결국 제가 의심했던 남자와 새로운 인연을 시작하는것으로 환승이별을 당했습니다 여자친구 회사일 스트레스로 화풀이도 많이 받고 준비했던 여자친구 부모님에 대한 설선물(스팸)도 먹지 않는다며 가져가지 않아도 저와 연애사실을 공개 하지 않아도 다 견뎠습니다 지금도 모를 이유로 먼저 이별을 통보했던 여자친구가 설연휴에 저를 붙잡아 다시 만난지 한달만에 다시 이별을 했습니다 운동하다가 체육관에서 만난 여자친구는 SNS로 보니 전혀 힘들어하지 않고 오히려 새로운 시작에 즐겁고 활기찬 하루하루를 보내는 것 같아 마음이 좋지 않았습니다 새로운 그와는 주변에 공개도 하고 즐거운 매일을 보내더군요 환승이별을 극구 부인하다가 어제 아침운동을 하러간 체육관에서 새로운 그와 정답게 들어오다가 저를 마주치고 순간 당황하더군요 저는 심리적으로 무너졌지만 힘겹게 붙잡고 끝까지 운동을 마쳤습니다 운동 후 도망치듯 씻고 체육관을 나섰고 점심 이후 백화점에서 다시 한 번 그와 그녀를 마주쳤지만 애써 눈을 피하지 않고 버텼습니다 의심이 확신이 된 순간 겨우 버텨왔던 정신이 매우 힘들더라고요 운동이 저의 한 축이기에 무너지지 않으려고 열심히 하고 있지만 혼자 있는 순간에는 매번 슬프고 회사일에 집중하기도 어려울때가 많습니다 잘 이겨내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말보단행동
금 따봉
05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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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 공고 다른 경로로 2번 지원 후, 헤드헌터 연락
정말 도전하고 싶은 곳이 있는데 공고가 떠서 2,3주 단위로 홈페이지 직접지원, 리멤버 지원을 했고, 2번 다 떨어졌습니다ㅜ (이력서/포폴 수정 후 재지원) 리맴버 지원 2주 지난 지금 헤드헌터분께 동일 채용공고로 제안이 왔습니다. 또 지원해봐도 될까요? 말아야할까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조언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eksnxZcz
05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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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고민입니다
일단 만 7년에 사무직, 연봉은 영끌 9000 현재의 복지나 근무환경은 괜찮은편입니다(갈수록 근무환경은 안좋아질 예정.. 좋아질 가능성은 없습니다) 상황은 임원 두명인데 높은 임원은 날 괜찮게 보고 차석 임원이 날 싫어하고, 높은 사람이 5년내로 나가고 다른 한명이 그 자리를 차지할 가능성이 높음 대장급이 5명 있는데 2명은 나에 대해 호감 2명은 나에 대해 비호감(이 사람들이 차석 임원 라인이라 좀 걱정) , 1명은 아무 생각이 없음 저랑 친한 사람들은 대부분 회사에서 힘이 없는 사람들이고 저랑 사이 안좋은 애들은 회사에서 주력 세력들.. 솔직히 연봉보고 버티고 있는데 저 주력 세력들이 점점 커가고 뒤에서 공작질 하는거 볼때마다 미래가 안보여서 그런데 연봉 까고서라도 이직을 하는게 맞을까요..? 아니면 걍 미래를 믿고 권력구조가 내 예상을 빗나갈수도 있으니 존버하는게 나을까요..?
lncnxk
05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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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광청광 중탈...어떡해
결국 광청광(광교산-청계산-광교산) 11시간 내는 고사하고 중도에 내려왔어요 여자분들도 끝까지 완주하시던데...그것도 10시간 내에 반성을 많이하게 되네요 등력을 올릴 수 있는 운동이 뭐가 있을까요? 집사람이 중탈자라고 자꾸 놀려요
자기이리와
억대연봉
05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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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버는 승리합니다.
헤어진 인연은 다시 만나는 게 아니다, 라는 말이 있죠. 읽다 덮어둔 책을 다시 꺼내 읽는 것과 같아서 결말은 항상 똑같다는 말, 저 역시 그 명제에 깊이 공감하며 살았습니다. 하지만 이번에 그 금기를 제 손으로 깼네요. 어제부로 전 연인과 다시 만나기로 했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존버는 성공합니다. 헤어짐을 통보 당한 날... 여자친구에게 울면서 매달리기 보단 그날부터 존버 모드에 들어갔습니다. 카톡 프사나 인스타를 염탐하지도 않고, 괜히 '자니?' 연락하지도 않고, 그저 그 사람 없이도 제법 잘 굴러가는 일상을 만드는 데 집중했습니다. 운동을 끊고, 업무에 매진하고, 주말에는 억지로라도 사람들을 만났습니다. 미련을 다 버려서가 아닙니다. 나중에 혹시라도 다시 마주쳤을 때, 미련 철철 넘치는 구질구질한 모습이고 싶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물론 쉽진 않았지만, 기다림의 시간을 제 자신을 업그레이드하는 기간으로 썼습니다. 그렇게 반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습니다. 그 즈음에 아주 심플한 연락이 먼저 왔습니다. 요즘 어떻게 지내냐는, 누구나 한 번쯤 받아봤을 법한 흔한 안부 문자였습니다. 저는 속으로 미쳐 날뛰면서도 아무렇지도 않게 답장을 보냈습니다. 그렇게 성사된 식사 자리에서 우리는 예전의 날 선 감정 없이 꽤 성숙한 대화를 나눴습니다. 서로가 없었던 반년의 시간을 공유하며, 역설적으로 우리가 서로에게 얼마나 필요한 존재였는지를 인정하게 됐습니다. 다시 시작해보자는 말은 굳이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자연스럽게 나왔네요. 성공적인 존버의 핵심은 상대방이 언제쯤 연락 올까 핸드폰만 쳐다보고 기다리는 게 아니더군요. 그 사람이 언젠가 내 안부를 확인했을 때 다시 곁에 두고 싶을 만큼 괜찮은 사람으로 서 있는 게 진짜 존버의 기술이었습니다. 똑같은 책을 다시 읽는 건 맞지만 제 독해력이 예전보다 훨씬 나아졌으니 이번에는 결말을 다르게 해석해 볼 생각입니다. ㅎㅎ 지금 이 시간에도 헤어진 연인의 연락을 기다리며 속을 끓이고 계실 분들께 조용한 응원을 보냅니다. 버티십시오. 단, 본인의 일상을 아주 단단하게 지탱하면서 버티시길 바랍니다. 존버는 결국 성공합니다.
뒤집개뒤집뒤집
쌍 따봉
05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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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 사진 보내고 만원 달라는 과장님.. 이거 맞아요?
즐거워야 할 어린이날인데 아침부터 기분이 잡쳐서 여기 글 남겨봅니다. 과장님이 한 분 계시는데 엄청 외향적이세요. 액션도 크고 말씀도 재밌게 하셔서 다들 좋아합니다. 게다가 아드님...이 엄청 귀엽게 생겼어요. 세살인데 진짜 너무 귀여워요. 올리면 무조건 반응이 좋으니까 팀 단톡방에 애기 사진도 자주 공유하고 그러세요. 우리야 좋죠 뭐. 책임없는 쾌락! 근데 오늘은 좀 그랬어요. 아침 10시 좀 넘어서? 팀 단톡방에 갑자기 애기 사진이 열 장 넘게 올라오더라고요. 다들 우와~~ 우리 은호(가명) 여전히 귀엽네~~ 어린이날이라 좋겠다~~~ 하고 덕담 한마디씩 해주고 있었는데... 갑자기 과장님이 이러시대요. 어린이날인데 랜선 이모 삼촌들이 그냥 넘어가면 섭섭하죠? ㅋㅋㅋ 용돈 주세요 삼촌들 이모들~~!! 만원씩만 쏴주세요! 은호 장난감 갖고싶어요~~!! 순간 단톡방이 고요해졌어요 ㅋㅋㅋ 다들 당황해서 멈춘 거죠. 뭐야 왜 다들 조용해~~ 은호 속상해요~!!! 하더니 카톡 정산 메시지를 보내시는 거예요? 팀 단톡방에 8명 있었는데 8만원으로 계산하셔서 1/n로 만원씩 내게끔 ㅋㅋㅋㅋㅋ 이게 무슨 일이지 너무 어리둥절했는데 ㅋㅋㅋㅋ 곧 사람들이 송금 완료 이모티콘들을 보내시는 거예요????????? 이거 뭐 몰칸가... 뭐 만원 커피 두잔 안 먹으면 되는 값이긴 한데 이게 맞나 싶은 마음으로 고민하다가 나만 사회성 떨어지는 사람 될까봐 울며 겨자먹기로 저도 만원을 보내고 말았는데요... 이게 맞아요? 이런 일 겪어보신 분들 계신가요????? 애가 진짜 너무 귀엽긴 하지만 이건 아니지 않아요? 무료인 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유료 서비스였네 ㄷㄷ 주변에 기혼자면서 친한? 동료가 과장님 뿐이라 그런데 원래 이런 일이 잦은가요? 이런 문화가 있나요? 아침부터 얼떨떨해지는 어린이날이에요... 내가 열심히 번 코묻은 돈인데ㅠ
엉겁결에박수
쌍 따봉
05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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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원들의 심리
매출 규모 2조원 수준의 대기업 계열사입니다. 임원 분들이 전반적으로 화가 많으시고 누가 지나가면 갈구고, 안 지나가도 갈구고 본인들을 제외한 모든 이들을 대상으로 일을 안 하거나 못하는 취급을 하시는데 다른 회사도 그렇습니까? 이 회사만 다녀봐서 모르겠습니다. 제조업 기반이고 임원분들은 100퍼센트 50대 남성입니다. 욕 먹이기 아니고 조금이라도 이해하고 싶습니다.. 그래야 제가 살 것 같아요 ㅠㅠ
디다스
억대연봉
05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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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40아재 미혼싱글이 보는 장,단점.txt
머지않아 40을 바라보는 쭈구리 아재 입장에서 써봄 살면서 결혼까지 이어질뻔한 큰 연애가 2번이나 꺾이고 아직까지 싱글로 살다보니 느끼는 장,단점 몇가지 현재 만나는 애인은 있음 #장점 1.현실적 경제적 압박이 덜함 속된말로 수틀리면 언제든 때려치고 쉴수있음 회사생활 눈치 안보는편 정년까지 존버할 계획없고 적당한 시기에 그만둘 계획 2.위와 맞물리는데 소득대비 지출이 현저히 적으니 여유로운 자산 축척 가능 딱 쓸만큼만 쓰고 나머지는 모두 저축과 재테크로 운용 3.시간과 돈을 누군가의 구애없이 쓸수있단 자유로움 소위말해 눈치를 덜보는 삶 4.내가 어떻게 생겨먹은 인간인지 살면서 뭐가 잘맞고 뭐가 안맞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메타인지가 깊어짐 #단점 1.끊임없이 지금의 삶이 그럭저럭 문제없다라는걸 타인에게 증명해야함 아니 하게됨 (마치 문신한 사람이 스스로가 문제없단걸 증명하는 느낌과 비슷할수도?) 2.스스로 어느정도 하자가 있을수도 있다는 인식을 갖고살게됨 3.살면서 때때로 찾아오는 공허함과 외로움 삶이 심플해지는만큼 단조로움이 같이 찾아옴 4.나이들고 말년되면 꽤나 외로울수도있겠구나 라는 생각 그때 그 감정들을 견뎌내고 잘살수있을까? 라는 불안감 (아마도 자식들 유무때문에?) 5.갈수록 괜찮은 여자사람 만나기가 힘들다 - ㅁ - (괜찮으면 다 데려갔구나?) 다만 아직까지는 잘한결혼 > 싱글 > 그저그렇거나 망한결혼 이 생각에는 동의하는중
이베리코반도
쌍 따봉
05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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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좀 살려주세요
맨날 커뮤니티 눈팅만하다가 여기에 정말 절박한 심정으로 글 쓰기도 처음입니다... 결혼을 앞둔 예랑입니다. 여자친구랑 오래 연애했구요 잘 만나고 있습니다. 저한테, 부모님한테 제 주변 지인들한테 다 잘하고요.. 근데 이성친구 문제 때문에 꺼림칙해서(과거에도 쌔한 느낌에 여자친구 폰 몰래봤다가 발견했습니다 이 사실을 서로 알고요) 최근에 제 집에 두고 간 갤럭시패드 열어서 카톡을 봤습니다. 잠금 패턴도 알려줘서 알고 있었습니다 근데 친구 한명이랑 한 대화내용이 너무 충격적이더라고요 부끄러워서 어디 말도 못할 제 욕이랑 남사친 얘기랑... 결혼 준비도 하고 있고 상견례도 해야하는데 하 정말 멘탈과 하늘이 무너집니다... 제가 연락하는 걸 몰래본걸 잘했다고 하는말 절대 아닙니다. 손이 너무 떨리고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누가 건들면 울음이 터질 것 같아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하
눈팅팅족
05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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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우협의를 위해 이런 저런 자료들을 다 보냈는데.. 막상 연봉을 너무 세게 불렀나 싶어 마음이 불안해집니다..
대기업으로 이직하는 것이다 보니 원징 기준 30% 정도 인상해서 불렀는데요.. 이것 때문에 바로 탈락하지는 않겠죠..?ㅠ.. 조금 덜 쓸 걸 그랫나 싶다가도 어차피 너무 높다면 그쪽에서 1차로 제안 줄 것 같아서 지른 건데..걱정되네요.. 보통 오퍼레터 받기까지 얼마나 걸리나요?
1ili1lil
05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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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계 파견직 괜찮을까요?
현재 대학교 수료 상태로 마케팅 신입으로 취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스타트업에서 2개월, 대기업에서 10개월 마케팅 인턴 경험이 있는데, 나이도 차고 있고 요즘 면접에서 계속 광탈하고 있네요 ㅠㅠ 링크드인에서 헤드헌터분을 알게 되었고 외국계 럭셔리 기업 마케팅 어시스턴트를 제안받았습니다. 6개월 파견계약직이고, 이후에는 열려있다고는 하는데.. 면접을 보는게 맞을까요?! 분야만 다를 분 직무는 핏하다고 느껴집니다. 외국계는 파견직이지만 전환 가능성도 있다고 들어서요 ㅠㅠ 20대 후반에 6개월을 바치고 전환이 안되면 후회할 거 같고, 계속 면접에서 떨어지니 백수보단 일 하는게 좋을거 같기도 하고..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ㅠㅠ
카페인중독자
05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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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년생 강병주를 찾습니다.
연락이 두절된지도 벌써 1년 반이 지났네요. 계엄 즈음이었어요. 선배가 연락이 되지 않는다는 이야기를 들은 건. 그때 터키에 있었댔나, 조지아에 있었댔나, 다른 곳이었나 아무튼 바로 전날까지도 연락이 잘 되던 선배가 계엄 터지고부터 연락이 되지 않는다고, 혹시 연락 온 거 있냐는 래야의 카톡에 '래야랑 연락 안되면 누구랑 연락이 되겠습니까' 했죠. 다른 나라에 있는데 계엄이랑 무슨 상관이 있었겠냐만은 타이밍이 딱 그래서 기억이 나요. 가끔 쥐도 새도 모르게 사라지는 사람이긴 했지만 래야랑은 매일 연락을 했다면서요. 그래서 선배랑 연락이 되지 않은지 2주가 넘었다는 이야기를 듣고도 이렇게 오래 연락이 되지 않을 줄은 몰랐는데. 아니 1년 반은 너무하잖아요. 대림 아니 이제는 DL건설에 다니다가, 잠시 공무원을 했다가, 핀란드로 유학을 갔다가, 다시 DL로 돌아가서 사내 벤처를 준비하다가, 터키에서 살고 싶다며 떠난 강병주씨와 연락이 되는 분들 계시면 손들어주시겠어요? 물론 선배는 어디서든 살아남는 생활력이 아주 뛰어난 사람이긴 하지만 이 정도로 연락이 되지 않는 건 좀 불안하잖아요. 저랑 딱이라며 조지아 살기를 강추하던 선배가 조지아에 사느라 너무 좋아서 다 연락을 끊은 걸까. (근데 터키 간담서요) 연락이 되는 분, 또는 그렇지 않아도 어디서 어떻게 살고 있는지 아시는 분들 계시면 댓글 달아 주세요. 혹시 당사자가 본다면 조지아와 래야 얘기로 내가 누군지 아실테니 카톡이든 인스타 디엠이든 커넥트 메시지든 주시고...
@DL건설(주)
본투비한량
쌍 따봉
05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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