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커뮤니티 눈팅만하다가 여기에 정말 절박한 심정으로 글 쓰기도 처음입니다... 결혼을 앞둔 예랑입니다. 여자친구랑 오래 연애했구요 잘 만나고 있습니다. 저한테, 부모님한테 제 주변 지인들한테 다 잘하고요.. 근데 이성친구 문제 때문에 꺼림칙해서(과거에도 쌔한 느낌에 여자친구 폰 몰래봤다가 발견했습니다 이 사실을 서로 알고요) 최근에 제 집에 두고 간 갤럭시패드 열어서 카톡을 봤습니다. 잠금 패턴도 알려줘서 알고 있었습니다 근데 친구 한명이랑 한 대화내용이 너무 충격적이더라고요 부끄러워서 어디 말도 못할 제 욕이랑 남사친 얘기랑... 결혼 준비도 하고 있고 상견례도 해야하는데 하 정말 멘탈과 하늘이 무너집니다... 제가 연락하는 걸 몰래본걸 잘했다고 하는말 절대 아닙니다. 손이 너무 떨리고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누가 건들면 울음이 터질 것 같아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하
저 좀 살려주세요
05월 04일 | 조회수 1,587
눈
눈팅팅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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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
모스카토다섯띠
05월 04일
지금 조상님이 님을 살려주려고 나타나신 거잖아요... 헤어지셔야죠
지금 조상님이 님을 살려주려고 나타나신 거잖아요... 헤어지셔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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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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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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