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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대표와 좋은 직원이 서로에게 앙금이 쌓이는 이유
좋은 대표와 좋은 직원이 서로에게 앙금이 쌓이는 이유: 대표는 5를 줄 것을 7을 주었다고 생각하고 직원은 7을 받을 것을 5만 받았다고 생각하기 때문. 즉, 서로 배려하고 있다고 여기지만 상대는 고마워하는 기색이 별로 없어 보이기 때문이다. - 좋아하는 대표님에게 들은 이야기인데 몹시 공감했다.
캡선생
쌍 따봉
05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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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런한 스타가 말한 무조건 잘되는 법
"좋은 사람이 주위에 많잖아요. 그러면 잘 된다니까 무조건! 주위에 사람들 관리 잘하세요." - 이경규 2년 전부터 절실히 느끼고 있는 바다. 다만 여기서 '좋은 사람'의 정의를 스스로 잘 내려야 한다. '좋은 사람'은 상대적이니까.
캡선생
쌍 따봉
05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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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느낀 가짜 성장 vs 진짜 성장
가짜 성장 ➡️ “오늘도 성장한 것 같아. 뿌듯하다.” 진짜 성장 ➡️ “죽어라 했는데 왜 제자리인 것 같지...?” - 순도 24k 뇌피셜
캡선생
쌍 따봉
05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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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위해 대학은 존재하는가?
수능을 설계한 박도순 명예교수가 한 방송에서 흥미로운 이야기를 꺼냈다. 사회학적으로 보면 대학 진학률에 따라 그 존재 이유가 달라진다는 것이다. 진학률이 30% 미만일 때, 대학은 엘리트를 길러내는 곳 진학률이 50% 내외일 때, 대학은 직업인을 양성하는 곳 진학률이 60%를 초과하면, 대학은 교양인을 기르는 곳
캡선생
쌍 따봉
05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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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에서 종종 보이는 댓글
[글] 네덜란드 사람들은 평균적으로 우리나라 사람들보다 크다. [댓글] “서장훈은 2m 넘는데?”
캡선생
쌍 따봉
05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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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전문가가 말한 가장 중요한 경쟁력
AI 분야로는 세계 탑티어라 불리는 토론토대학교에서 수학과 철학을 전공하는 분을 만났다. 휴학 후 AI 관련 일을 하고 있다길래 이 분야에서 가장 중요한 게 무엇이냐고 물었다. 그의 긴 답변은 한 문장으로 요약된다. “인간에 대한 이해” 오랜만에 누군가와 사르트르, 카뮈, 비트겐슈타인에 대해 길게 이야기했다.
캡선생
쌍 따봉
05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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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쿨중에 리트점수 반영 많이 해주는학교가 궁금합니다
로스쿨중에 리트점수 반영 많이 해주는학교가 궁금합니다
호호호라이
05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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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구매에 대하여
독서모임장을 10년 가까이 하면서 깨달은 점: "불만을 앞에서 말하는 사람은 재등록을 하지만 불만을 말하지 않는 사람은 조용히 떠난다." 이 사실을 깨닫고 나서는 어떻게든 속마음을 꺼내기 쉬운 분위기를 만드려고 노력한다. 사업도 마찬가지다. 고객이 불만을 말할 수 있는 창구가 없다면 고객은 소리소문 없이 사라지고 대표는 비즈니스가 왜 안 되는지 도무지 알 수가 없다. 뜨거운 김을 주기적으로 빼주지 않으면 결국 폭발하듯 회사도 그렇게 한순간에 무너진다.
캡선생
쌍 따봉
05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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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의 내가 알았으면 좋았을 3가지 꿀팁
“그땐 왜 그걸 몰랐을까.” 20대의 내가 알았으면 좋았을 3가지 꿀팁 1. 런닝을 해라. 다만 빠르게 달리지 마라. 느리고 오래 달리는 게 오래 간다. 2. 독서를 해라. 다만 그냥 읽지 마라. 누군가에게 설명한다고 생각하고 읽으면, 내 것이 된다. 3. 모임에 나가라. 다만 내가 제일 잘난 자리에 가지 마라. 내가 제일 못난 자리에 있어야, 가장 빨리 자란다.
캡선생
쌍 따봉
05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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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치트키
인생 치트키 하나를 알려드립니다. "나에게 큰 깨달음을 준 사람이 있다면, 망설이지 말고 연락해보세요. 상대가 응답하지 않아도 잃을 건 없습니다. 만약 응답이 온다면, 그 순간에는 내가 줄 수 있는 최대한을 감사한 마음을 갖고 베풀어보세요." 리스펙하는 사업가들이 하나같이 내게 해준 조언이고 나 역시 이 조언을 따라 크나큰 성장을 경험할 수 있었다. - 반복해서 하는 이야기
캡선생
쌍 따봉
05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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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들에게 전하는 조언
천재들에게 전하는 조언 "대중에게 열등감을 주지 마세요." '자신을 천재라고 믿는 사람'이 생각보다 많다는 걸 알게 되면, 이 조언의 무게가 더 크게 느껴질지도.
캡선생
쌍 따봉
05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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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간단 마케팅 꿀팁
'맛있다'가 아닌 '빠르다' 타깃을 구체적으로 설정하면 누구나 말하는 "맛있다"를 벗어나 차별화된 가치를 전할 수 있게 된다.
캡선생
쌍 따봉
05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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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업계가 좁아서요.
“저희 업계가 좁아서요.” 사회생활을 하며 수도 없이 들은 말이다. 그런데 “저희 업계가 넓어서요.”라는 말은 단 한 번도 들어본 적이 없다. 그런 업계가 존재하지 않는건가?
캡선생
쌍 따봉
05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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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달 41억 원을 버는 사람의 세 가지 문구
매달 41억 원을 버는 네이선 배리가 자신의 사무실 벽에 걸어둔 세 가지 문구: 1. 작업을 공개하자 (Work in Public) 2. 아는 모든 것을 나누자 (Teach Everything You Know) 3. 매일 창작하자 (Create Every Day) 다 주옥같은 문구네
캡선생
쌍 따봉
05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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