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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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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무전환 고민입니다.
제목: IT 영업 4년 차, 영업 유지 vs 사업기획 직무 전환 현재 계열사에서 B2B IT 영업을 하고 있는 3ㅣ4년 차 주니어입니다. 최근 조직개편으로 두 가지 선택지 중 고민하고 있습니다. 1. 그룹사 ITO 기획 - 기존 팀장 및 팀원들과 함께 이동 - 임원 직속 사업기획 및 운영관리 업무 - 기존 영업업무는 완전히 종료 2. 기존 사업부 타팀 영업 - 기존 영업 경력을 이어갈 수 있음 - 새로운 분야의 영업 경험 가능 3년간 영업하면서 쌓아온 고객사 및 파트너사 인맥도 있고, 아직 영업을 더 배우고 싶은 마음이 큽니다. 사실 기획직을 고민하는 가장 큰 이유도 직무 자체보다는 기존 팀장님과 팀원들이 함께 이동한다는 점 때문입니다. 다만 아직 주니어라 사업기획으로 전환하는 것도 좋은 기회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선배님들이라면 어떤 선택을 하실 것 같나요? 특히 영업에서 기획으로 직무 전환하신 분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하늘갓김치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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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준비를 언제 해야 할까요?
현재 어느정도 규모는 있는 강소기업 제조사의 해외영업관리 직무를 맡고 있고, 주 업무는 해외영업 업무 지원, 수출서류 작성, 바이어 응대 등이 있습니다. 올해 1월 입사해서 이제 10개월 재직을 했고 연봉은 3400 정도입니다. 나이는 27살이고 원래는 잠깐 다니고 중고신입으로 더 큰 회사를 노려볼까 했는데 이게 맞는 선택인지 지금 받는 연봉보다 더 받을 수도 있을지도 의문이라 고민이 많이 됩니다. 그냥 흘러가는 대로 살려고 했는데 요새 중소기업의 한계를 많이 느끼고 있어서 이직 생각이 많이 듭니다… 근데 이직하기에 스펙도 제가 그리 뛰어난 것도 아니라 얼마나 준비하고 언제 이직해야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ㅜㅜ 스펙은 토익 890 국제무역사,무역영어 1급 이렇습니다.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어린욍자가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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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원욕 타팀에 하고 다니는 팀장
한두번이 아닙니다 심지어 조심성도 없어요 자기밑에서 짧게는 5년일한 팀원들이 직책이 올라가면 그냥 욕하고 다니고 그걸 주변사람들 통해 다 듣게해요 뭐 어제들어온 신입을 욕하는 사람이라 그사람한테 뒷담대상 안되면 존재감이 없다는 말이 나올정도죠 사내에서만 그러냐 아닙니다 협력사 고객사 할거없이 다 욕하고 다닙니다 그러면서 막상 그사람 앞에서는 세상 천사인척 너 생각하는 사람 나밖에 없다는듯 위선 떨어요 아 진짜...이게 대부분 다 이래요? 다 까발리고 그냥 탈출하고 싶네요
궁금못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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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만추하고싶어요
소개팅 너무 어렵고.. 자연스럽게 우연히 만나서 연애할 잘생긴남자 없나요 대충 금요일 정해진 어딘가에서 우연히 만나기로 약속하고 만나고 싶어요
베이킹소다맛쿠키
동 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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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너 면접에서 제일 많이 막히는 질문, 뭐였나요?
ㅌ이직 준비하면서 이 질문들에서 꼭 말이 꼬여요. 1. "이 디자인의 근거가 뭔가요?" 2. "개발자·기획자랑 의견이 다를 땐 어떻게 했나요?" 3. "마지막으로 궁금한 거 있으세요?" (역질문 준비 안 하면 진짜 당황…) 포트폴리오는 보여주면 되는데, 면접은 결국 말로 해야 해서 더 어렵더라고요. 다들 막혔던 질문 공유해 주시면 답변 방향 같이 고민해 봐요 🙌
dowpw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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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토요일 저녁부터 쭉 우울해져요
이제 입사한지 반년 넘은 신입 마케터인데 토요일 저녁부터 우울해집니다.. 사실 일요일도 엄연히 쉬는 날인데 제 마음은 토요일 저녁부터 벌써 다음주에 시작할 업무 걱정, 부담감에 휩싸이는데요 저희 회사가 업무 강도가 강한 편은 맞지만 막상 회사 안에서는 일을 하기 싫은 감정이 든 적도 없고 월요일에 출근하면 어떻게든 일을 다 쳐내는데 집중하는데, 이상하게 토요일 저녁~ 일요일까지는 업무 걱정하느라 제대로 못 쉬는 기분이에요 저와 같은 상황이셨는데 극복하신 분들 계시나요?? 직장인 선배들은 어떻게 극복하셨을지 궁금합니다.,
뿡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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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 어렵네
오랜만에 마음에 드는 소개팅녀랑 에프터하고 만났는데 소개팅녀 픽업도 가고 모시고 식당에 왔더니 웨이팅 있어서 웨이팅 등록하니.. 예약안해두셨어요? 조금 실망 이래버리네.. 아 나도 실망이다.. 이쁜 애들은 그 전에 연애에서 공주 대접해줬기에 거기에 적응되어 있는건 이해한다만.. 그걸 감안해서 만나야 한다는 생각 따위는 안 하는 타입이고.. 이번 소개팅도 저랑은 인연이 아닌 듯 하네요..ㅠ
인연을찾고싶네요
금 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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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가 곧 망할 것 같습니다. 쌩퇴사를 해야할까요?
당장 급여도 일부만 나올 예정입니다. 이직을 준비하고 싶어도 회사다니면서 하기에는 여의치않은 상황입니다. 요즘 채용시장이 너무 안좋으니 주변에선 그래도 가급적 버티라고 하지만 이젠 너무 지치네요. 이전 회사도 망해서 퇴직금받고 실업급여 받고 나왔습니다. 지금 다니는 회사도 반 년 조금 넘었는데 이지경입니다. 이쯤이면 이제 이 직무를 그만둬야 하지 않나 생각도 들고 내가 문제인가 싶기도 합니다. 그냥 소소하게 계약직이나 프리랜서로 전향하거나 사무직알바같은걸 하면서 살고싶다는 생각이 강하게 듭니다. 요즘 정규직으로 들어가도 고용안정을 보장받을 수 없습니다. 계약직과 무슨 차이가 있는지 모르겠다는 생각이듭니다. 너무 현실성 없는 생각인걸까요? 출퇴근을 하면서 들어갈 돈과 높은 스트레스를 생각하면 그냥 바로 그만두는게 낫지않을까 싶기도 합니다. 만으로는 아직 30대 끝물이지만 어쨌든 앞자리가 40입니다. 나이가 나이인지라 무언가를 새로 도전한다거나 하기엔 너무 늦었다는걸 압니다. 사실 그래서 더 막막해요. 별별 생각이 다 드는 밤이네요. 내일 출근하기 싫습니다...
일일삼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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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초반 직장인 어떻게 생산적으로 살 수 있을까요?
집 회사 집 회사 반복입니다
131213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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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로 인한 아내와의 다툼 이혼이 맞을까요
안녕하세요 매일 눈으로 보다가 이렇게 쓰는건 처음이네요 너무 답답하고 그래서 의견을 여쭙고자 이렇게 작성하게 되었네요 글쓰는 재주가 없어 약간 내용이 다른길로 가더라도 양해 부탁드릴께요 저와 와이프는 40대에요 저희는 결혼한지 1년 5개월 되었어요 와이프의 집에서만큼은 조금 결벽이라와이프가 하라는 대로 모든걸 Yes맨으로 살았어요 집들어오면 옷 벗는거부터 밖에있다가 들어오면 무조건 샤워( 그래서 밖에 나갈때도 거의 들어와서 씻을 시간쯤에만 나갔어요) 이건 다른 남성분들도 많이 하시는 부분인데 소변 앉아서 하는것부터 와이프가 하라는대로 해왔어요 저는 반찬투정 이나 회식 또는 지인 만날때도 12시른 넘기지 않아요 저로 인해 다툼은 크게 없었어요 하지만 어머니로 인해 아내와 많이 다투어요 일단 순서대로 간단하게 적어볼께요 1.결혼 후 그 해 추석날은 아내의 집만 다녀왔어요 저희는 서울 양가는 모두 지방에 살고 거의 반대지역이라 둘다 갈수는 없거든요 아내집에서 지낸후 추석 전날에 연락드리지 않아 어머니께 연락이 왔어요(저한테요) 그래도 추석전날에는 부모님께 전화드려야 되는 부분으로 야단을 치셨죠 2. 크리스마스 이때도 어머니께는 뜻깊은 날인지 아내에서 연락안한것에대해 이야기를 하셨어요 이거는 어머니께서 너무 가셨다고 생각해요 3. 올해 추석 3-4일전 아내에게 장문의 메시지가 왔어요 추석때는 미리 전화해서 필요한게 있는지 안부전화를 미리 하는거라면서요 엄청 서운하면서 아내에게 그러는거 아니다 라는 식으로 메시지를 보내셨나봐요 일단 큰거는 이렇게 3개에요 아내에게 장문을 보낸 뒤 아내는 어머니를 더욱 불편하게 생각하고 당황하고 어이없어 해요 일단 저희도 40대이지만 어머니가 생각하는 기본적인 예의가 있고 아내는 아내가 할수 있는 최선의 예의를 했다고 생각해요 (생신 챙기는거) 다른때는 다툼이 일어나지 않은데 어머니 이야기 나올때면 다툼이 심해져서 결국 내년 어머니 칠순인데 11윌에 여행갈때 여행 보내준다하고 생신날에 가면 또 식사하고 하면 돈 나간다고 해서 저도 진짜 짜증나고 해서 서로 다투고 일주일동안 서로 말도 안섞다가 제가 먼저 사과하고 맛있는거 먹자고 했는데 어머니 이야기 또 나와서 결국 이혼 이야기까 나왔네요 아내도 부모님께 최소한의 생신과 어버이날 챙겨드리는데 중각에서 제가 못한거겠죠.. 다시 아내에게 사과를 해야할까요? 그냥 진짜 서로 각자 살아야 될까요?
머쉬멜롱
동 따봉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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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촤종면접에 대하여 문의드립니다.
2차 면접을 앞두고 있습니다. 대기업 계열사의 끝자락인 서자 느낌의 중소기업이지만 유망한 브랜드입니다. 2차 면접은 대표님 참석이라고 하네요. 중소 규모의 최종 면접은 보통 어떤 형태로 진행이 될까요? 1. 채용인원의 2-3배수 올려서 상대평가 2. 유력 후보자 1명만 올려서 효율적으로 운영. 드랍 시 다음 후보자로 진행 케바케이고 회바회겠지만 일반적으로는 어떤 케이스가 더 먾나요??
우엉차차차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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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복하고 교육열 높은 대치동 아이는 주로 커서 뭐하나요..??
보통 집안 재산 수십억대에 대치동에서 어릴때부터 영어유치원 다니고 교육열 높은 어머니들 밑에서 자란 학생들은 나중에 보통 의사 변호사나 세무사 회계사 약사 전문직 많이 하죠.? 보편적으로... 인풋 따졌을때 일반 회사원 하려고 그럴거 같진 않은데...
Iilil1il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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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고민
안녕하세요 20대 여자인데 지금 직장이 대학 졸업하자마자 취업한 첫 직장입니다. 1년 반 정도 근무한 부서에서 부서이동을 한 뒤로 현재 새로운 부서에서 7개월 근무중이에요ㅠ 여기서 더 배울게 없는 거 같고 같이 일하는 윗사람이랑 도저히 일을 못하겠어요ㅠㅠ 전에 일하던 부서로 이직을 고민하고 있는데요..12월에 퇴사하지 말라, 퇴사하기 좋은 시기가 있다 등등 이런말이 오가니까 너무 무서워요.. 현재 직장에서 여러 사람들이랑 친하게 지내고 사적으로 만나기까지 할 정도로 너무 정이 들었어요..또 매일 반복되는 일에 편하게 돈 버는 정도인데 이렇게 살기도 싫어서 이직을 하려하거든요.. 홧김에 사직서는 안올렸지만 이력서는 지원했어요..이직을 해도 괜찮겠죠?? 이직에 대한 조언을 얻고자 처음으로 글을 올려봅니다
바붕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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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가방
안녕하세요. 직장생활 5년차에 처음으로 명품 가방을 구매했습니다. 대만 공항 면세점에서 구입했는데 영수증만 주시고 보증서는 안주셨더라고요.. 이미 입국을 했는데 나중에 as 받으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ㅠㅠ 보증서 없어도 괜찮나요?
루뚜루루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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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전 평가중인데 좋아요 한번씩만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한국노총에서 개최하는 난생처음공모전 본선에 진출했습니다. 공개심사 진행중인데 조회수, 좋아요, 댓글이 각1점씩이라고 합니다. 한번 봐주시고, 좋아요 부탁 드립니다. 🙏 원기옥 모으는 심정으로 글씁니다 ㅠ 이번을 계기로 인플루언서의 삶을 조금이나마 이해하게되었네요. 두 번은 못하겠습니다ㅠ 스팸으로 보이시겠지만, 측은지심으로 한 번만 봐주시고, 아래 유투브 링크에서 "좋아요, 댓글" 부탁 드립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https://youtu.be/Vsn09FqKyDE 
안전하는프로도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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