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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 변색렌즈 어떻게 생각하세요?
라섹을 한지 얼마 안됐는데 눈 보호 겸 해서 선글라스를 맞출까 고민 중입니다. 다만 안경을 쓰다 보니 선글라스 썼다가 다시 안경으로 바꿔 쓰는것도 번거로울 것 같아서 변색렌즈도 같이 고려하고 있는데요. 실내 들어오면 잘 투명해지는지 (사무실에서 틴트렌즈 같은 느낌이 나진 않았으면 합니다), 진해지는 건 얼마나 걸리는지도 궁금합니다. 혹시 써보신 분들이 있다면 후기 공유 부탁드릴게요.
바밤바나나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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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누구랑 드시나요..T.T
저는 간단한 샐러드나 계란 먹으면서 점심시간에 책 읽고 필사하고 1시간을 짧지만 여유롭게 보내는게 하루를 버티는 힘입니다. 얼마전에 입사하신 윗분이.. 자꾸 제자리로 와서 같이 먹자 해요.. 하루는 내가 싸온거 같이 먹더니 이제 본인도 싸온다며 같이 먹자하시는데.. 하.. 어떻게 해야할지....T.T 아.. 진짜.. 어떻게 해야할까요..
쓴맛홀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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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관념이 안맞는데 결혼이 가능할까요
커뮤니티 보기만 하는 편인데 혼자 도저히 답이 안나와서 조언 구할 겸 작성해봅니다..! 현재 1년 넘게 사귀고 있는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연애 초반부터 결혼 이야기가 나왔었지만 미루다가 이번에 진지하게 이야기를 해봤는데 경제관념이 안맞아요ㅜㅜ 남자친구는 아파트를 매매해서 자취를 하고 있습니다. 적은 자본금으로 거의 풀대출로 구매 했더라구요. 전 1억미만 원룸 오피스텔을 가지고 있고 월세 받고 있습니다. 대출도 없어서 결혼을 하게되면 팔 생각이에요. 그래서 제 입장은 시작을 어떻게 하냐에 따라 앞으로의 결혼생활이 정해진다고 생각해서 다 팔고 무리해서라도 청약을 넣어서 시작을 하고 싶은데 남자친구는 지금 살고 있는 집에서 시작하고 싶어합니다. 이유는 돈이 없고 큰 대출을 무서워해요 지금 팔려고 해도 안팔릴테고.. 그 돈으로 대출금 갚으면 몇 천만원 밖에 안남는데, 아이도 갖고 싶다고 하네요.. 어떻게 시작을 해야할지 조언부탁드립니다..
시베리안허숙희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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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퇴근시간 자차 편도 1시간 20분 힘들까요?
부천에서 분당인데 광역버스도 았지만 도어 투 도어로 90분 이상 예상되는데, 자차는 정체 피크에도 80분 찍히는 것 같더라구요. (퇴근은 60분 이내) 10시 출근 기준으로 45km, ~80분 자차 운전에 대한 피로도나 유사 경험 있으시다면 조언 부탁드려요.
우엉차차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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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연 인연 하는사람중에
결혼관 확실하고 이성적인 사람 없는거 같아요. 사랑을 찾고 있으면서 인연.. 어쩌고는 몰라도 결혼은 팀플할 사람 찾는거라 인연 기다리는게 아니라 본인이 해야할일, 상대가 해야할일 (정확히 나누지 않더라도 스펙트럼은 있어야됨) 정해놓고 상대 기준 잡아서 만나야지 나이처먹고 인연인연 거리는 사람은 대부분 만나봤자 시간낭비인듯. 비슷하게 생각하시는분?
브람
억대연봉
쌍 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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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내 괴롭힘 이정도면 성립이 될까요?
저는 현 직장에 25년에 입사했습니다 (첫직장은 아니고 직장생활 총 6년차에 현 직장으로 이직) 팀 내 두번째 서열 (연차, 직급) 인 과장이 현재까지 1년에 걸쳐 지속적으로 비꼬는 언행, 인신공격을 하는 중입미자 '직장내 괴롭힘' 이라고 인식하는 건 개인차가 있으니 내가 겪은 일들이 읽는 사람에 따라서는 '그정도 말은 할 수 있는거 아닌가' 라고 할 수 있겠지만 제가 겪은 일들 몇개 추리면 아래 정도.. 1. '눈 똥그랗게 뜨고 보지말라. 나 그거 보기 싫다.' 2. (입사하고 1달정도 됐을 때) '왜 xx 안해요? 업무분장 안된거 다 니 일이니까 알아서 찾아서 하세요' -> 알려주지 않으면 절대 알 수 없는 업무 (아마 그일로 윗사람한테 한소리 듣고 나한테 화풀이 한듯) 3. 법인차로 외근중, 내가 운전중 (시내 정속주행중) 에 답답한지 조수석에서 한숨 팍팍 쉬면서 짜증내더니 갓길에 세우라고 하고 자기가 운전함. 시내에서 시속 80~100km/h 타면서 급정거 급출발 하다가 진짜 사고날뻔 함 4. (같이 외근하는 상황) 가해자 : xx로 가세요. 나 : 어딘지 몰라서 네비 찍고 가겠습니다. 가해자 : (한숨 푹 쉬면서) xx씨 여기 사람 아니에요? 아니 거길 왜몰라? 나는 xx씨가 경력이 있다고 해서 들어왔는데 내가볼 때 아는게 하나도 없는것 같아. 5. 회식때 술취해서 'xx씨 입사하고 나한테 했던 말 기억나요? 전 직장에서도 업무 경력이 있어서 잘 할 수 있다고 했죠? 그런 말 왜했어요?' 6. 지시한적 없는 업무에 대해서 (사무실에 전 직원 다 있는 상황) 가해자 : xx씨 xx 나한테 보내놨어요? 나 : 아뇨 안보냈습니다. 가해자 : 아이씨 7. (사무실 전 직원 다 있는 상황) 가해자 : xx씨 내가 시킨거 왜 또 안했어요? 또 까먹으셨어요? (비아냥조) 지시한거 했음. 지가 제대로 확인안하고 괜히 시비걸었던거 일단 이사람은 근속 20년차인데 직장내 괴롭힘으로 진급누락이 계속되어 아직도 과장인 상태입니다 회사의 평균 근속이 15년쯤 되는 회사로 근속연수가 매우 높은 회사인데, 들어와서 보니 내 포지션만 이 인간때문에 2~3년에 한번씩 바뀐 히스토리가 있어요 제 전임자는 결국 못버텨서 딱히 조치없이 퇴사했고, 그 전임자의 전임자는 대표이사한테 찾아가서 하소연하고 징계위원회 열려고 했으나, 대표이사가 구두 경고로 '한번 더 같은 문제 있으면 그때는 마지막이다.' 라고 경고를 받은 상태에요 회사 모든 구성원하고 사이가 안좋고 이 사람 인성 안좋은거 회사 구성원들 다 아는 상이고 이 인간때문에 이직 후 2달만에 팀장과 퇴사면담을 했으나, 팀장이 잘 생각해보라고 하고 주변에서 다들 다독여줘서 다니긴 다녔는데, 그 이후로도 계속 그래서 팀장과 면담을 두차례 하고 지난 금요일에는 도저히 같이 근무 못하겠다고 적극적인 조치를 취해달라고 강력하게 어필했습니다.. 그러자 팀장이 옵션 두가지를 제시했어요 1. 관계를 개선할 수 있는 방법을 좀 더 모색해볼래? (사실상 뭐 안한다는 얘기) 2. 공식적으로 직장내괴롭힘 신고를 할래? 당연히 1번은 말도 안된다고 해서 2번으로 하겠다고 했죠 첨엔 이런 경험이 처음이라 위축되어서 내가 퇴사할까 싶었지만 생각해보니까 내가 퇴사를 왜하나 내가 피해자인데 싶어서.. 걱정은 직장내 괴롭힘 신고를 하게되면 회사 공식적인 이슈가 되는건데, 내부고발자마냥 회사에서 이상한 놈 취급당할까봐 그게 걱정입니다 그리고 직장내괴롭힘으로 인정이 될지도 모르겠고… 녹취는 없고 일이 있을때마다 타임라인 모두 정리해뒀고 다른 동료들이 증언을 해준다고 한 정황입니다.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들 계시면 조언 부탁드립미다
문방섀시박종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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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력서 넣었는데
현 회사에서 영업지원팀이라고 따로 만들지 않고 회사에서 사용하지 않는 엉뚱한 이름으로 팀 이름을 만들었거든요..?? 근데 제가 이력서 넣을때 근무부서 입력할때 영업지원으로 선택했는데 허위사실이 될까요..?ㅠㅠ 근무한건 영업.영업지원.영업관리 통틀어서 일했어요ㅠ
바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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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톡 광고
채팅 리스트에도 광고 넣기 시작했네요 돈독 많이 올랐네요
근두운빨
쌍 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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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워리, 비 해피! (Don't worry, be happy!)
며칠전, 출근길 라디오를 통해 흘러 나오는 익숙한 음악이다. 대충 짧은 영어로 해석해도 "걱정하지마, 행복해 질거야!" 하는 꽤나 낙천적이고 희망적일거라는 느낌을 받게 된다. 이 노래는 Humble Pie라는 밴드가 1974년에 발매한 Thunderbox 음반에 수록된 곡이라고 한다. 여기서 잠깐! Thunderbox? Thunder는 천둥, 벼락 뭐 이정도는 알겠는데 Thunderbox는 뭐지? 천둥상자? 벼락상자? 도무지 감이 잡히지않아 찾아봤더니 영국 속어로 땅에 조그만 구덩이를 파고 설치하는 휴대용 변기를 뜻한단다. 음반 이름을 휴대변기로 사용한 이유는 뭘까? Don't worry, be happy! 음반 이름을 뭘로 하든 무슨 걱정이랴! Don't worry, be happy! Don't worry, be happy! 한번 더 잠깐? 돈 워리, 비 해피?????? 돈(錢) worry, 非 happy??? 돈 걱정하면 행복하지 않다??? 묘하게 맞아 떨어지는데? 자, 이제 함께 외치자. 돈(錢) worry, 非 happy! Don't worry, be happy! 돈 걱정은 불행이야! 걱정마, 행복해 질거야!
허호행 | 보성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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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담보대출 금리, 2026년 10월에는 무엇을 비교해야 할까? 고정금리·변동금리 정리
주택 구입을 준비하거나 기존 주택담보대출을 이용하고 있다면 금리 변화에 관심을 가질 수밖에 없습니다. 특히 대출금액이 클수록 금리가 조금만 달라져도 매월 부담하는 이자와 전체 상환 계획에 영향을 줄 수 있는데요. 2026년 10월에는 주택담보대출 변동금리의 기준이 되는 코픽스(COFIX)가 상승하면서 금리 유형을 비교할 때 살펴봐야 할 부분도 달라졌습니다. 오늘은 주택담보대출을 알아볼 때 확인하면 좋은 금리 흐름과 고정금리·변동금리의 차이를 정리해 보겠습니다. 1. 2026년 10월, 주택담보대출 금리에서 주목할 부분 은행연합회가 10월 15일 발표한 9월 신규취급액 기준 코픽스는 연 3.43%입니다. 전월 3.18%보다 0.25%포인트 상승했습니다. 잔액 기준 코픽스는 연 3.15%, 신잔액 기준 코픽스는 연 2.79%로 각각 상승했습니다. 코픽스는 은행의 자금조달 비용을 반영하는 지표로, 이를 기준으로 하는 변동금리 대출의 금리 산정에 영향을 줍니다. 다만 코픽스가 올랐다고 모든 주택담보대출 금리가 같은 폭으로 오르는 것은 아닙니다. 금융회사별 가산금리와 우대금리, 상품별 기준금리 및 금리 조정 주기에 따라 실제 적용금리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현재 금리뿐 아니라 앞으로 금리가 바뀌는 방식까지 함께 살펴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2. 고정금리와 변동금리, 어떤 차이가 있을까? 주택담보대출을 비교할 때 자주 고민하는 부분이 바로 고정금리와 변동금리입니다. 고정금리·주기형 상품 일정 기간 금리가 유지되거나 정해진 주기에 따라 금리가 조정됩니다. 금리 변동에 따른 상환 부담을 일정 기간 예측하기 쉽습니다. 최초 적용금리와 금리 유지 기간, 이후 재산정 조건을 확인해야 합니다. 변동금리 상품 코픽스 등 상품별 기준금리에 따라 정해진 주기로 금리가 바뀝니다. 시장금리가 내려가면 향후 대출금리가 낮아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반대로 기준금리가 상승하면 이자 부담이 커질 수 있습니다. 여기서 한 가지 알아둘 점이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5년 혼합형은 처음 5년간 고정금리를 적용한 뒤 변동금리로 전환되는 구조이며, 5년 주기형은 5년마다 금리가 재산정되는 구조일 수 있습니다. 상품마다 조건이 다르므로 명칭만으로 판단하지 말고 약정 내용을 확인해야 합니다. 3. 금리 차이가 월 상환액에 미치는 영향 예를 들어 3억원을 30년 만기 원리금균등상환 방식으로 빌린다고 가정해 보겠습니다. 연 4.85% 적용 시 월 상환액은 약 158만원 연 5.2% 적용 시 월 상환액은 약 164만원 금리가 0.5%포인트 차이 날 경우 월 상환액은 약 9만원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이는 금리가 대출기간 내내 동일하게 유지되고 별도 비용이 없다고 가정한 예시입니다. 실제 상환액은 대출 조건과 금리 변경 여부에 따라 달라집니다. 대출금액이 커지거나 금리 차이가 확대되면 부담도 달라질 수 있으므로, 상품을 비교할 때는 금리뿐 아니라 월 상환액까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4. 은행별 금리 비교 전 확인해야 할 5가지 금리가 낮아 보이는 상품이라도 모든 사람에게 가장 유리한 것은 아닙니다. 다음 다섯 가지를 함께 확인해 보세요. ① 실제 적용금리 공시된 최저금리는 우대조건을 충족해야 적용될 수 있습니다. 급여이체나 카드 이용 등 본인이 충족할 수 있는 조건을 확인해야 합니다. ② 대출 가능 한도 주택의 담보가치뿐 아니라 소득, 기존 부채, DSR·LTV 및 적용되는 대출 규제가 한도에 영향을 줍니다. ③ 상환 방식과 기간 원리금균등상환과 원금균등상환은 월별 상환액과 전체 이자 부담이 다를 수 있습니다. ④ 중도상환수수료 향후 대출을 갈아타거나 일찍 상환할 계획이라면 수수료와 적용 기간도 비교해야 합니다. ⑤ 금리 조정 조건 변동금리의 기준지표와 재산정 주기, 고정·주기형 상품의 금리 유지 기간을 확인해야 합니다. 5. 기존 대출이 있다면 금리만 비교하면 될까? 이미 주택담보대출을 이용하고 있다면 현재 금리와 다른 상품의 금리를 비교하는 것만으로 판단하기는 어렵습니다. 대환대출을 고려한다면 새 대출의 금리뿐 아니라 중도상환수수료, 신규 대출 관련 비용, 남은 상환기간과 월 상환액을 함께 계산해야 합니다. 추가 자금이 필요한 경우에도 담보가치만으로 한도가 결정되는 것은 아닙니다. 소득과 기존 부채, DSR 등 심사 기준에 따라 대출 가능 여부와 한도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결국 본인에게 적합한 조건은 현재의 금융 상황과 앞으로의 상환 계획에 따라 달라집니다. 마무리 2026년 10월 주택담보대출을 비교할 때는 코픽스 상승에 따른 변동금리 부담과 고정·주기형 상품의 금리 조건을 함께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다만 어느 한 가지 금리 유형이 모든 사람에게 유리한 것은 아닙니다. 현재 적용 가능한 금리, 대출 한도, 월 상환액, 중도상환수수료까지 종합적으로 비교해야 합리적인 선택을 할 수 있습니다. 주택 구입이나 대환대출을 계획하고 있다면 최저금리만 확인하기보다 실제로 적용받을 수 있는 조건부터 차근차근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 본 글은 일반적인 금융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자료입니다. 실제 대출금리와 한도, 승인 여부는 금융회사별 상품 및 심사 기준, 신청 시점의 규제와 개인별 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장팀장7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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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집..
지금이 양보해야 할 때인지, 원칙을 지켜야 할 때인지를 판단하는 지혜가 필요... .. #친절한엔큐씨
건전이
동 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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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5년차이상 브랜드 로고 디자이너님들 도와주세요.
브랜드·로고 전문 디자이너를 대상으로 박사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2차 실험에 참여해 주실 전문 디자이너분들을 모집합니다. 로고 시안을 평가한 뒤 외부 조언을 확인하고, 전문 디자이너의 평가와 판단의 이유를 알아보는 실험입니다. ■ 참여 대상 : 브랜드·로고 아이덴티티 디자인 실무경력 5년 이상 관련 프로젝트 3건 이상 수행한 전문 디자이너 ■ 진행 순서 1. 브랜드 브리프와 로고 시안 확인 2. 로고에 대한 초기 평가 3. 외부 평가 의견 확인 4. 최종 평가 및 선택 5. 판단 이유에 대한 사후 인터뷰 ■ 진행 방식: Zoom 화상 인터뷰 카카오 통화 ※ 얼굴 녹화 없이 음성만 녹음합니다. ■ 소요시간 : 약 3-40분 ■ 기간: ~ 11월 2일 까지 24시간 가능 ■ 참여 완료 시 모바일 신세계상품권 5,000원 지급/우수 인터뷰 참여자 5분께는 10,000원 상품권을 추가 증정 댓글이나 오픈채팅방으로 들어오셔서 참여 문의주세요. https://open.kakao.com/o/g0BDs1Ti 브랜드 로고 디자이너 전문가 모여라! 브랜드·로고 아이덴티티 디자인 실무경력 5년 이상 관련 프로젝트 3건 이상 수행한 전문 디자이너만 모십니다. #브랜드디자이너 #로고디자이너 #아이덴티티디자이너 #전문디자이너 이번 인터뷰는 정답 여부를 떠나서, 실제 전문가분들이 어떤 기준으로 로고를 판단하고 의견을 어떻게 검토하는지를 실험으로 검토하려 합니다. 연락주세요. 일정을 조율한 뒤 실험 방법을 개별적으로 안내드리겠습니다. 바쁘신 가운데 귀한 경험과 판단을 나누어주시는 만큼, 의미 있는 연구 결과로 정리하여 공유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제이키디자인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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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서보다 윗사람 표정만 읽는 팀장
일을 못하는 팀장보다 더 답답한 건, 책임지지 않으려는 팀장이다. 업무지시는 늘 모호하고, 윗선에서 전달받은 사항조차 제대로 이해하거나 전달하지 못한다. 덕분에 팀원들은 같은 내용을 몇 번씩 수정하고 반복해서 보고해야 한다. 정작 팀장으로서 결정해야 할 업무 방향은 잡아주지 못하면서, 사소한 사항 하나까지 윗사람에게 보고하려고 한다. 본인이 판단하고 책임지기보다는 어떻게든 책임질 일을 만들지 않으려는 모습이다. 업무의 본질이나 문제 해결보다 윗사람에게 어떻게 보일지가 더 중요한 것 같다. 보고를 위한 보고는 많지만, 정작 일이 앞으로 나아가는 데 도움이 되는 의사결정은 없다. 보고서를 올리면 제대로 읽고 이해한 건지 의문이 들 때가 많다. 이미 보고서에 명시된 내용을 다시 묻고, 핵심과 무관한 지적만 늘어놓는다. 정작 중요한 부분에 대해서는 명확한 방향도, 판단도 없다. 기본적인 태도도 이해하기 어렵다. 팀원이 인사를 해도 받아주지 않고, 본인도 먼저 인사하는 일이 거의 없다. 그런데 윗사람들에게는 전혀 다른 모습을 보인다. 사람을 대하는 태도가 직급에 따라 달라지는 모습이 참 씁쓸하다. 무엇보다 답답한 건 성과는 본인의 몫이고, 문제가 생기면 팀원의 책임이 되는 구조다. 잘되면 본인이 이끈 성과가 되고, 잘못되면 실무자가 제대로 하지 못한 일이 된다. 팀장이라고 모든 업무를 완벽하게 알아야 한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모르는 건 물어볼 수도 있고, 실무자의 의견을 존중할 수도 있다. 하지만 최소한 업무의 본질을 이해하고, 명확한 방향을 제시하고, 필요한 순간에는 판단하고 책임지는 사람이었으면 좋겠다. 팀장의 역할은 윗사람에게 잘 보이는 것이 아니라, 팀원들이 제대로 일할 수 있도록 방향을 잡아주고 책임지는 것 아닌가. 일이 힘든 건 견딜 수 있다. 그런데 일을 제대로 하려는 사람만 계속 고생하고, 정작 책임져야 할 사람은 책임을 피하는 상황이 반복되니 정말 지친다. 능력이 부족한 것보다 더 답답한 건, 자신의 부족함을 인정하지 않고 책임까지 회피하는 태도다. 팀원에게 책임은 요구하면서 정작 본인은 책임지지 않는 사람. 그런 사람이 팀장이라는 게 가장 답답하다.
월급받는수도승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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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관련 아내와의 갈등 (연봉 vs 안정성)
안녕하세요. 삼십대 후반 남성입니다. 현 직장 연봉 원천징수 7천 중반 정도이고 공공연구기관입니다. 정년보장 되고 안정적이나, 업무강도는 높습니다. 지방 거주 중인데, 현 직장도 지방에 있어서 삶이 안정적입니다. 그러나 제 학력(박사) 대비 처우가 낮다는 생각입니다. 이번에 대기업에 합격했습니다. 사실상 제 도메인 분야에서의 최고 기업이고요. 연봉 협상 진행중이나 성과급까지 예상하면 원천징수 1.2억 정도 예상됩니다. 와이프는 주말부부를 하겠다는 생각이라 세금떼고 생활비 하면 실소득 증가는 크지 않습니다. 그렇지만 저는 당장의 실소득 증가보다는 장기적인 부분을 보고 있고, 당장 주말부부 하지만 몇년 내에 이사를 가면 더 개선된다고 생각합니다. 대기업에 박사이고, 전공관련 직무이니 커리어 측면에서 좋다 생각합니다. 현 직장도 업무가 많아 힘든데, 그래서 업무강도는 크게 걱정은 안됩니다. 반면 와이프는 일단 현재 지역을 떠나고 싶지 않고 자녀를 생각하면 정서적인 부분을 고려해서 이직을 안했으면 좋겠다는 입장입니다. 와이프 입장에서는 현 직장도 나쁘지 않은데 너무 욕심을 부린다는 생각이고 차라리 더 논문 써서 교수 하라는데 다소 비현실적이라 생각합니다. 제가 적응 못할것 같고, 몇년 후에 돌아올거 같다는 걱정도 큽니다. 와이프가 최근에 일(보험)을 시작해서 적응 중이라는 부분도 있습니다. 지금은 때가 아니라 최소 자녀가 초등학교 입학할때까지는 이직을 하지 말라는데, 그럼 그때는 과연 적절한 때인지 그리고 기회가 또 올 것인지에 대해서는 의문입니다. 현재 지역은 지방이라 집값도 수도권 대비 저렴하고 현재 저와 와이프가 일을 같이 하면 충분한 삶을 살 수 있고, 또 저와 와이프의 가족 모두가 현 지역에 거주하고 있어 삶의 안정성이 최고라는 장점이 있습니다. 제 생각에는 일단 현 직장에서 불만이 너무 커서, 반드시 이직이 필요하기에 정년보장이라는 메리트는 없다고 생각하고, 현재의 기회를 날려도 다른 직장으로 또 이직을 시도할것 같습니다. 그리고 결국 저희 집에서 경제적 부분을 책임지는 사람은 저라서, 제가 이끌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와이프 입장을 고려하면 쉽게 결정을 할 수 없습니다. 육아가 너무 힘들고, 와이프도 일을 시작해서 힘든거 아는데, 근데 이해는 하지만 장기적으로는 이직이 맞다는 생각이 듭니다. 사실 개인적인 욕심도 큽니다. 원래 목표는 전공분야 정출연이나 교수가 되는 것이었는데, 교수는 사실 어렵다 생각하고, 정출연은 어차피 타지역 이동해야 해서, 주말부부 생활비 고려하면 사실상 적자가 되어 이직은 불가능한 조건이고, 대기업에 가는것 말고는 재정적으로 선택지가 없다고 느껴집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몇년 뒤를 기약하는 것이 실익이 없고, 차라리 지금 조금 가족이 힘들더라도 같이 노력해서 한살이라도 어릴때 적응해서 기반을 만들어나가는게 어떨까 생각이 듭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어떤 선택이 맞을지 선배님들의 고견을 요청드립니다.
11473355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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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관론과 비관론
낙관주의는 선이며 비관론은 마치 악인 것처럼 특히 그 대상이 되는 기업이나 정부 정책 등에 대해서는 반발이 강하다 한국 경제 및 사회 미래에 대해 우려하는 글을 적으면 이에 대한 여러 비난 댓글이 달린다. 거의 모두 어떤 논리나 팩트 기반한 반박 보다는 인신공격 또는 무조건적 낙관론에 기반이다 - 소위 어떻게 되겠지 이다 (그러나 IMF에 무방비로 당했는데 그 기억은 이미 사라졌나 보다) 낙관론 좋다 하지만 비관적 계획으로 철저하게 미래를 대비하고 있나 아니면 아무 대책 없이 국민들을 호도하고 있나 최소 연금 고갈에 대해서는 아무 대책이 없는 것 같다 - 받는 금액은 줄어 들고 내는 금액은 늘어 날께 확실하다. 삼전닉스 주가 올랐을 때는 그로 인해 연금 고갈이 몇년 늦춰 졌다 정부가 홍보 기사 많이 냈는데, 폭락 후엔 조용하다 상식적으로 몇년 앞당겨 졌겠지 현차의 전기차 자율주행에 대한 실패에 대해 지적하여 테슬라 BYD 등 대비 경쟁력 없다 하면 온갖 비난 댓글이 달린다. 이미 6-7년 전부터 현차가 전기차 자율주행에 주력해야 한다 지적했을 때도, 현기차나 내연 종사자들은 온갖 거짓과 변명 또는 비난으로 전기차는 안 된다 자율주행은 사기다 하며, 전기차 아닌 수소가 된다는 헛소리들을 했다. 그들은 전혀 비관론적 계획을 철저히는 커녕 그냥 외면하고 무조건적인 어떻게 되겠지를 한 것이다 한국 배터리 산업은 중국과 경쟁에서 전망이 어렵다 하면 배터리 산업 종사자들이 무조건적 인신공격 댓글을 단다 찰도공사 지하철공사 한전 등 공기업 부조리 심각한 누적 적자에 대해 말하면 비슷하다 한국인들 중 단무지 라고 해서 단순 무식 지랄 인데 목소리만 크고 우기기 억지 잘 부리는 지적 정직성이 전혀 없는 자들이 많다 그런 자들이 사회를 망친다. 거짓, 우기기 소리 지르고 눕고 그런 억지 부리는 자들이 망치는 것이다. 배 째라 하는 자들. 그런 자들은 노동법 개혁해서 퇴출해야 한다. 기업을 망치고 사회를 망치는 자들이다 과연 한국은 비관적 계획을 세우며 미래에 대비하고 있는가 아니면 미래 세대에 미루고 그냥 회피와 거짓으로 은폐하고 있는가 인구구조 등과 중국과 경쟁으로 인해 IMF 보다 심각한 미래를 직면할 수 있다 ____ ‘경영의 신’이라 불리는 교세라 그룹의 이나모리 가즈오 회장은 사업의 구상단계에서는 최대한 낙관적인 관점을 가지고 아이디어를 발전시켰다고 합니다. 이를 위해 새로운 사업을 구상하는 단계에서는 “재밌겠네요. 한번 해보시죠”라며 도전의욕을 북돋워주는 사람들과 주로 이야기를 나누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나모리 회장은 그런 구상을 현실화할 때는 철저하게 비관적인 관점으로 태도를 바꿨다고 합니다. 사업을 추진해 나가는 과정에서 일어날 수 있는 여러 위험요소와 장애물들을 최대한 많이 떠올리며 구체적인 대처방법을 준비하는 것이 이나모리 회장의 비즈니스 스타일이었습니다. 이나모리 회장의 책에는 “눈은 제아무리 높은 하늘을 보고 있어도, 발은 지면을 딛고 서있을 수 밖에 없다”는 표현이 나옵니다. ‘낙관적 구상’과 ‘비관적 계획’이라는 그의 경영철학을 고스란히 담고 있는 구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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