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관주의는 선이며 비관론은 마치 악인 것처럼 특히 그 대상이 되는 기업이나 정부 정책 등에 대해서는 반발이 강하다 한국 경제 및 사회 미래에 대해 우려하는 글을 적으면 이에 대한 여러 비난 댓글이 달린다. 거의 모두 어떤 논리나 팩트 기반한 반박 보다는 인신공격 또는 무조건적 낙관론에 기반이다 - 소위 어떻게 되겠지 이다 (그러나 IMF에 무방비로 당했는데 그 기억은 이미 사라졌나 보다) 낙관론 좋다 하지만 비관적 계획으로 철저하게 미래를 대비하고 있나 아니면 아무 대책 없이 국민들을 호도하고 있나 최소 연금 고갈에 대해서는 아무 대책이 없는 것 같다 - 받는 금액은 줄어 들고 내는 금액은 늘어 날께 확실하다. 삼전닉스 주가 올랐을 때는 그로 인해 연금 고갈이 몇년 늦춰 졌다 정부가 홍보 기사 많이 냈는데, 폭락 후엔 조용하다 상식적으로 몇년 앞당겨 졌겠지 현차의 전기차 자율주행에 대한 실패에 대해 지적하여 테슬라 BYD 등 대비 경쟁력 없다 하면 온갖 비난 댓글이 달린다. 이미 6-7년 전부터 현차가 전기차 자율주행에 주력해야 한다 지적했을 때도, 현기차나 내연 종사자들은 온갖 거짓과 변명 또는 비난으로 전기차는 안 된다 자율주행은 사기다 하며, 전기차 아닌 수소가 된다는 헛소리들을 했다. 그들은 전혀 비관론적 계획을 철저히는 커녕 그냥 외면하고 무조건적인 어떻게 되겠지를 한 것이다 한국 배터리 산업은 중국과 경쟁에서 전망이 어렵다 하면 배터리 산업 종사자들이 무조건적 인신공격 댓글을 단다 찰도공사 지하철공사 한전 등 공기업 부조리 심각한 누적 적자에 대해 말하면 비슷하다 한국인들 중 단무지 라고 해서 단순 무식 지랄 인데 목소리만 크고 우기기 억지 잘 부리는 지적 정직성이 전혀 없는 자들이 많다 그런 자들이 사회를 망친다. 거짓, 우기기 소리 지르고 눕고 그런 억지 부리는 자들이 망치는 것이다. 배 째라 하는 자들. 그런 자들은 노동법 개혁해서 퇴출해야 한다. 기업을 망치고 사회를 망치는 자들이다 과연 한국은 비관적 계획을 세우며 미래에 대비하고 있는가 아니면 미래 세대에 미루고 그냥 회피와 거짓으로 은폐하고 있는가 인구구조 등과 중국과 경쟁으로 인해 IMF 보다 심각한 미래를 직면할 수 있다 ____ ‘경영의 신’이라 불리는 교세라 그룹의 이나모리 가즈오 회장은 사업의 구상단계에서는 최대한 낙관적인 관점을 가지고 아이디어를 발전시켰다고 합니다. 이를 위해 새로운 사업을 구상하는 단계에서는 “재밌겠네요. 한번 해보시죠”라며 도전의욕을 북돋워주는 사람들과 주로 이야기를 나누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나모리 회장은 그런 구상을 현실화할 때는 철저하게 비관적인 관점으로 태도를 바꿨다고 합니다. 사업을 추진해 나가는 과정에서 일어날 수 있는 여러 위험요소와 장애물들을 최대한 많이 떠올리며 구체적인 대처방법을 준비하는 것이 이나모리 회장의 비즈니스 스타일이었습니다. 이나모리 회장의 책에는 “눈은 제아무리 높은 하늘을 보고 있어도, 발은 지면을 딛고 서있을 수 밖에 없다”는 표현이 나옵니다. ‘낙관적 구상’과 ‘비관적 계획’이라는 그의 경영철학을 고스란히 담고 있는 구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회사생활
낙관론과 비관론
10월 25일 | 조회수 17
M
Matri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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