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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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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1억쯤은 다들 우스운 건지 제가 부족한 건지...
지금 2년차, 자취러라 최소 생활비 빼고 겨우 숨만 쉴 만큼 돈 쓰면 100 저축이 가능합니다. 더 모으고 싶어도 월세가 큽니다. 그래서 100 이상은 극한의 짠테크를 해야 모을 수 있고, 이것도 꼬박 8년을 넘게 모아야 1억이 됩니다. 너도 나도 1억 모으기 성공했다 사회초년생 1억 달성법 1억 모으고 인생 바뀌었다 이런 유튜브 요즘 넘쳐나는데, 볼때마다 현타 옵니다. 다 무슨 치트키 쓰는지, 현실적으로 1억 모으기가 얼마나 빡센지 알고 그러는 건가요. 보통 인생이 대학 4년 +군대 2년 +취준 2년 +초봉 3천대 입사 초반에는 100 온전히 못 모았고, 나중에는 이직해서 연봉 점프 한다고 쳐줘도 최소 1억 모으는데 6년 이상은 걸린다고 보고 있습니다. 중간에 집 사정 있거나 몸이라도 아프면 모아둔 돈에 구멍 뚫릴 것 같고요. 쥐똥만큼 모여가는 통장 보면 속도가 느려서 답답합니다. 리멤버 선배님들 최초 0원에서 1억은 어떻게 만드셨나요? 1억만 모으면 굴러가는 속도가 다르다. 1억이 어렵지 2억 3억 복리라 쉽다. 이런 유튜브 썸네일들 팩트인가요? 희망을 갖고 싶습니다. 비참하고 궁상맞은 지금을 버틸 수 있도록.
푸푸푸푸린
쌍 따봉
10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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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해진 업무 짬처리
사수의 업무를 제가 처리하는 게 당연해졌습니다. 사수분은 하나에 꽂히면 그 일을 하느라 다른 일을 신경 쓰지 못하십니다. 그러다 보니 사수분이 프로젝트별로 마감하지 못한 업무를 제가 처리하고 있었습니다. 저에게 별다른 지시가 없으셨지만, 부서 전체의 업무라고 생각하고 여태 제가 야근하며 커버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제 프로젝트만 관리하던 와중에 팀장님이 저에게 왜 업무 마감을 안 해놨냐고 커버치던 그 업무들을 말씀하시니 현타가 옵니다. 당연하게 제 프로젝트의 마감 처리는 물론 사수분의 프로젝트 마감 처리까지 저에게 넘어온 것입니다. 옆에 계신 사수분은 아무 말 안 하시고요. 사수는 칼퇴, 저는 야근 어떻게든 마감해 두니 그런 걸까요? 앞으로는 다른 사람의 일에서 손을 떼고 알아서 책임지게 두어야 할지, 아니면 열심히 일하는 모습을 알아봐 주시는 팀장님이 계시니 지금처럼 도와주어야 할지 고민입니다.
긍정긍정핑
10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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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 참고 결국 신입한테 소리 질렀습니다
신입이 외주 소통을 잘못했어요 불러서 혼냈더니 또 "죄송합니다"부터 나왔습니다. 그래서 "그놈의 죄송하다 소리도 그만해요!" 버럭 질러버렸어요.. 신입이 다시 거기에 대고 또 "죄송.." 하다가 입 다물고 "안 하겠습니다!" 이러는 거죠...고개 숙이는 걸 보니까 미안해졌습니다 신입을 a라고 할게요. a는 처음 들어왔을 때부터 눈치를 많이 보고 소심했습니다 시간 지나면 나아지겠지 싶었는데 1개월 3개월 6개월... 입사 반 년이 지났는데도 눈치를 너무 많이 봐서 답답합니다 가장 마음 쓰이는 건 "죄송합니다"를 입에 달고 사는 겁니다. a 입장에서는 진심을 담은 사과겠지만 제 관점에서는 반사적으로 튀어나오는 말처럼 느껴질 때도 있습니다. 저희 회사가 경직된 편이라 a가 혼나는 게 일상입니다 옆에서 보면 a가 어깨 처진 거 다 보여요 잘해줘야지, 싶다가도 죄송의 'ㅈ'자 듣기도 지긋지긋해서 결국 소리를 질러버렸네요.. 자기도 그러고 싶어서 그러는 게 아닐텐데. 삭막한 회사 생활 속에서 저라도 잘 해줘야하는데 말이죠 커피 한 잔 따로 사주면서 미안하다고 하려고 합니다. 그런데 뭐라고 사과와 조언을 덧붙여주면 좋을지 고민입니다 어떻게 이야기를 꺼내야 제 사과도 변명이 아니라 진심으로 느껴지고 a가 습관적 사과를 고칠 수 있을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불금은어디에
쌍 따봉
10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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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단지공단 스마트 K팩토리 신규가입자 대상 경품
안녕하세요. 좋은 이벤트 있어서 공유드리고자 합니다. --- 안녕하십니까. 한국산업단지공단에서는 제조기업의 디지털 전환과 기업 간 정보 교류를 지원하는 스마트K팩토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스마트K팩토리 신규 회원가입자를 대상으로 아래와 같이 신규 회원가입 이벤트를 진행하오니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스마트K팩토리 신규 회원가입 이벤트 이벤트 기간 : 2026. 9. 17.(목) ~ 10. 26.(월) 참여 대상 : 이벤트 기간 내 스마트K팩토리 신규 가입 회원 공장 총괄, 공장 근로자, 일반사용자(개인) 등 모두 가입할 수 있습니다. 참여 방법 ① 스마트K팩토리 신규 회원가입 ② 회원가입 후 공지사항 내 이벤트 게시글의 정보입력폼 작성·제출 ※ 회원가입과 정보입력폼 제출을 모두 완료해야 이벤트 참여가 완료됩니다. 당첨자 발표 : 이벤트 종료 후 일주일 이내 개별 연락 이벤트 경품 · BBQ 치킨세트 100명 · 아이스아메리카노 400명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이벤트 참여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https://www.kicox.or.kr/kfactory/sign/login.do ※ 이벤트 기간 이전 가입자는 정보입력폼을 제출하더라도 경품 지급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 경품 지급 시점까지 스마트K팩토리 회원가입 상태를 유지해야 합니다. ※ 스마트K팩토리 가입 이메일과 정보입력폼에 작성한 이메일이 일치해야 합니다. ※ 입력 정보 오류에 따른 경품 오발송은 재발송되지 않습니다. ※ 모바일 쿠폰은 유효기간 연장 및 타인 양도가 불가합니다. 감사합니다. 한국산업단지공단
블루아워파트너스
10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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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 한달반 됐는데 어제 야근하면서 사고쳤어요..
과제 준비 하면서 중간에 엉망진창이 되버려서 ㅈ댔다라는 말을 저도 모르게 육성으로 함 하..
뀨까
10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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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약장려금 하고 계신 분 계십니까?
수도권은 해당 안되지만 지방이라 장기근속 인센티브 주는걸로 알고있습니다. 입사하자마자 도약장려금 신청했고, 현재 회사에 6개월째 근무 중인데 신청하려니까 회사에서 기업지원금 신청해야 제가 장기근속 인센티브 신청이 가능하더라고요 인사팀에 기업지원금 신청하라고 말할거긴한데 신청하고 며칠정도 후에 기업지원금이 회사에 들어오는지 아시는 분 계시나요
카드캡터체불
10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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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략방향에 대한 고민
안녕하세요, 다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앞으로의 커리어 방향에 대해 고민이 있어 선배님들과 동문님들의 의견을 구하고자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저는 현재 유관 분야에서 약 4~5년간 경력을 쌓아왔고, 30대에 접어들면서 앞으로의 커리어 방향에 대해 고민하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해 두 가지 고민이 있습니다. 1. 직무 전문성 vs. 다양한 직무 경험 1) 한 직무에서 꾸준히 경력을 쌓으며 전문성을 높이는 것이 장기적으로 유리할지 2) 중간에 직무가 다소 바뀌더라도 다양한 업무를 경험하며 커리어의 폭을 넓히는 것이 좋을지 2. 장기근속 vs. 이직을 통한 성장 1) 한 회사에서 오래 근무하며 조직 내 입지를 다지는 것이 좋을지 2) 기회가 된다면 이직을 통해 연봉과 경력의 가치를 높이는 것이 좋을지 개인적으로는 향후 이직과 연봉 상승을 고려한다면 유관 직무에서 경력을 이어가는 것이 유리하고, 한 회사에서 장기적으로 성장하고자 한다면 다양한 직무를 경험하는 것도 의미가 있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다만 실제 직장생활에서는 어떤 선택이 더 유리할지 확신이 서지 않네요. ㅎㅎ 혹시 비슷한 고민을 해보셨거나 실제로 직무 전환 또는 이직을 경험하신 선배님들이 계시다면 어떤 조언이든 감사히 듣고 싶습니다. 꼭 직장생활에 국한되지 않더라도, 창업이나 다른 진로를 선택하신 분들의 경험과 생각도 감사히 듣고 싶습니다. 바쁘신 와중에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이돈케어
10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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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 때문에 미칠 것 같아요
지금까지 총3번 동생 카드값을 갚아줬습니다 4번째라니.... 너무 화나고 가끔 속에서 울컥 미치겠다는 감정이 올라와서 이제 한계 같습니다 지 월급에서 갚고 감당 못한 나머지 금액이 매번 백만원쯤 됩니다. 그래도 주식, 도박빚 같은 게 아니고 백쯤에서 멈춘 걸 다행이라 해야할까요. 처음 들킨 뒤로 신용카드 자르기 통장계좌, 비번 저도 공동 관리하기 생활비 제가 따로 주기 등등 별짓을 다해도 다양한 방법으로 돈을 끌어다 씁니다 저도 사람인지라 모든 결제 문자, 내역을 체크하기 어렵고 새로 발급 받은 카드는 알기 어려우니까요 1,2번째는 저한테 들켰고 3,4번째는 제가 계좌,비번를 관리하니 먼저 이실직고했습니다 그래도 제가 그냥 돈 준 게 아니라 과거 3번 금액은 동생이 본인 월급으로 모두 갚은 상황입니다 4번째에 이르니 막을 사람 외에 시스템의 필요성을 느꼈습니다 요즘 은행 뱅킹 카드 발급 다 지문 본인인증 패스 앱이면 돼서 막을 방도를 강구해보고자 글 씁니다 또한 동생을 어떻게 대하면 좋을까요? 1,2번째는 화를 냈고 3번째는 타일렀습니다 이번에는 아예 갚아주지 말고 내버려둘까 고민도 했지만 그랬다가 소액이라도 더 안 좋은 빚의 굴레로 들어갈까 걱정됩니다 참고로, 동생이 충동 조절을 잘못하는 건 약 때문인 것도 있습니다 그동안 먹는 정신과 약이 도파민을 일으켜 충동구매를 만드는 부작용이 있다는 걸 상담같이 갔다가 이번에 알았습니다 옛날에는 운동화 밑창 떨어져서 새로 사라고 해야 살 정도로 물건 관심 없던 동생이었는데..... 어쨌거나 약 때문이건 아니건 저도 지쳤고 이번에는 철저히 막아놓으려고 합니다 약은 다른 걸로 바꾸기로 얘기해서 이 부분 고려해서 조언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도시락가방
쌍 따봉
10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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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리멤버로 스카웃 제의 주는 기업 다 거릅니다.
지금까지 리멤버를 통해 많은 기업으로부터 스카웃 제의를 받았습니다. 처음에는 '나를 필요로 하는 기업이 이렇게나 많구나' 싶어 기분이 좋았습니다. 그런데 여러 기업을 살펴보니 한 가지 공통점이 보이더군요. "퇴사율이 너무 높아서 당장 사람이 필요한 기업" 그렇다면 왜 퇴사율이 높을까요? 저는 그 회사가 사람을 받아들일 준비가 제대로 되어 있지 않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1년 동안 50명이 입사했는데 60명이 퇴사하는 기업도 있고, 기업 리뷰를 살펴보면 가족경영, 사내 정치, 워라밸 붕괴, 낮은 연봉 등 정말 환장할 만한 이야기들이 가득합니다. 물론 모든 기업이 그런 것은 아니겠지만, 유독 이런 기업들에서 스카우트 제의가 많이 오는 느낌입니다. 퇴사율이 높고 근무 환경까지 좋지 않다면, 적어도 다른 기업보다 훨씬 높은 연봉을 제시하는 등 그만한 보상은 있어야 하지 않을까요? 그런데 오히려 눈만 높아서, 연봉은 적게 주면서 요구하는 경력과 기술은 터무니없이 많습니다. 솔직히 이런 채용 공고를 보면 조금 가소롭다는 생각마저 듭니다. 이런 기업들을 하나둘 살펴보다 보면 오히려 지금 다니는 회사에 감사한 마음이 생기고, 이직하고 싶은 마음도 조금씩 줄어들더군요. 그래서 요즘은 스카웃 제의가 오면 일단 색안경부터 끼고 보게 됩니다. 20개중 19개는 맞더라구요 ㅋㅋ 물론 좋은 기업도 있겠지만, 적어도 제 경험은 그랬습니다. 그래서 저는 기다리지 말고 원하는 기업에 직접 이력서를 넣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리멤버를 통해 좋은 기업으로부터 스카우트 제의를 받아보신 경험이 있으신가요?
ㅈㄷㅎ
10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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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모님이 코인 다단계에 빠지셨어요
안녕하세요? 40중반 직장인에 맞벌이 입니다. 아내도 직장생활중이고, 아이들도 잘 크고 특이사항 없이 잘 지내고 있는 가정입니다. 장인어른께선 3년전 돌아가셨고, 장모님 홀로 계십니다. 돌아가신 후 일상생활을 잘 못하는 중이고 지방에 계셔 연중 명절때만 찾아뵙고 하는 중입니다. 최근 약 반년정도 전부터 좀 이상한 낌새가 있어 좀 확인을 해봤더니 장인어른 물려주신 재산을 코인에 넣고 집담보 빚가지 내어 들어가있는 상태입니다. 문제는 코인이 정당한 거래소가 있는개 아니라 블록체인기술을 접목했다는 그럴싸한 회사로 둔갑한 사기라는 것입니다. 아무리 주변에서 말려도 소용이 없습니다. 최근 가족 연까지 끊자는 얘기가 나올정도로 심각해졌는데 본인만 깊이 빠져있는 상태입니다. 본인 가족들도 나몰라라 하는 상황입니다. 장모님을 엌떻게 쫌 되돌릴 방법이 없을까요?
쭈꾸미만좋아
동 따봉
10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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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너무 세상 물정 모르고 사는걸까요?
첫 회사지만, 4년간 다니면서 쏟아지는 업무와 떠넘기는 책임에 질려 생퇴사 직전 단계에 와 있습니다. 중견급 엔지니어링 회사인데 실무진은 일상적으로 야근하고 회의에 부장대리로 참석하는게 일상인데 부장급 부터는 기술적으로 정말 아는것도 없고 정치질이랑 보고서 이쁘게 꾸며서 해외 임원진에게 칭찬받는 일만 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승진하면서 연봉도 6000 중반으로 올랐는데, 정말로 하나도 기쁘지가 않았고 '이제 여기서 얼마나 일을 더 던지려고' 라는 생각이 먼저 들더라구요. 회사 다니면서도 부장급들 얼굴 볼때마다 '저 등신새끼도 1억 넘게 받는데' 이런 생각이 들어서 계속 화가 치밀어 오릅니다. 성장세가 있는 회사면 모르겠지만, 매출 전망은 답보하다 못해 감소추세라고 하니 이런 시국에 회사 살릴 생각보다 딴 사람 밀어내고 그 사람 파이 뺏어가려는 부장급들 보면 정말 저 사람들 가고 내가 저 자리 가기전에 이 회사가 망할것 같다는 느낌부터 듭니다. 전문성과 체계가 있는 회사에 가고싶어 대기업, 외국계에 경력직 이력서를 넣고있고 심지어 신입으로도 넣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래도 안되면 그냥 퇴사하고 이직준비 하려 하는데, 사람들은 너 그정도 돈 주는 회사면 좋은거다~ 다른 회사도 똑같다~ 너 세상 물정 너무 모른다~ 이러더라고요. 제가 다른 회사를 다녀본 적은 없지만 이런 회사는 누가 봐도 빨리 탈출하는게 맞지 않나요? 솔직히 그렇게 많이주는건지도 모르겠습니다.
Epoch
금 따봉
10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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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 근무지 이동에 따른 연봉협상
안녕하세요 현재 연구직으로 다니는 곧 대리(진) 입니다 광주에서 서울로 근무지 이동 및 부서이동(업무 성격 동일) 오퍼가 왔습니다 이걸 연봉협상 카드로 사용해도 될까요? 대리되면 받는 것보다 10% 상승은 해야 생활비에 여유가 생깁니다 ㅠ
즁쬐
10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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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용기에 대한 감사인사
안녕하세요, 명함첩 관리로 리멤버를 설치하여 게시물보다 더 현명한 댓글들에 늘 감탄하며 나도 멋진 어른으로 살아야겠단 동기부여를 받는 리멤버 커뮤니티 애독자입니다! 취업 시장도 어렵고 다들 회사 생활하면서 수없이 아쉬운 이야기를 삼키시며 사는게 대단하시다 생각합니다. 저도 첫 회사에서 11년정도 근무를 하며 변화하지 않는 조직을 보며 지쳐 번아웃을 느낄 즈음이었어요! 리멤버에서 용기내 이직하시고 응원해주신 것을 보며 좋은 오퍼에 이직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친정과 같은 이 회사에 대한 멋진 이별을 준비하는 방법과 새로운 직장에 대한 이직 시 좋은 인상을 위한 뉴비의 생활팁이 있을까요? 아울러 퇴사할 회사에서 어떤 서류들을 미리 받아두면 좋을까요?! 모두들 매일매일이 행복한 나날 되세요!
반박시님이맞음
억대연봉
10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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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궁금한점
기본급 말고, 성과급도 십일조 대상인가요? 만약 그렇다면... 삼전하닉 직원들 사는 동네 개척교회들 건물 올리겠는데요 ㅋㅋㅋ
브람
억대연봉
쌍 따봉
10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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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진짜 퇴사해야되나 고민중
직전 직장에서 카페점장으로 주 6일 근무였는데 진짜 알바들 갑자기 빵꾸나면 메꾸고 해서 7일 근무하는게 몇개월 연속... 그렇게 3년 일하다가 겨우 다른데에서 매니저 이직 제안 받아서 탈출했어요 주 5일 근무로 급여도 맞춰줘서 너무 감사해🥹 근데 여긴 점장이 너무 기분파고 말투도 틱틱대는게 여간 스트레스가 아니네요 제가 좀 둔감해서 별로 말투 상관없어하는 스타일인데도 불구하고 점장이랑 제일 오래 붙어있는 스케줄이기도 하고 하루이틀이어야 말이지.. 회사에 대한 모든 불만을 나한테 쏟는데 자기는 프로페셔널 한줄 알고 또 갑자기 잘해주다가 다음날 아침만 되면 또 염병...ㅠㅠ 아니 피곤한건 다같이 피곤한거고 내가 신입이니 못하는 부분 맘에 안드는 것도 이해하겠는데 그냥 일로 혼내는 게 아니라 아 비켜봐요 아 나와요 아 진짜이씨 그놈의 '아'가 너무 스트레스 제빵도 제가 하는 일도 아니었는데 제빵사 안구해져서 제가 어쩔수 없이 하게 되는 상황인데 처음 하는 일이라 좀 익숙해지는데 시간이 좀 걸리는 거까지는 좀 이해 바라는 제가 욕심인가요 안하겠다는 것도 못하겠다고 하지도 않았는데 반죽 처음 만지는 내가 어떻게 10년 넘게 제빵하던 사람이랑 똑같은 퀄리티를 냅니까.... 내가 원래 이렇게 폐급이었나 싶기도 하고 나 사실 원래 일 개못함 인간이었아 싶고 집갈때마다 우울해요 사람때문에 못다니겠는건 진짜 오랜만...☆ 저도 나름 온갖 진상 만나봤고 해서 왠만하면 오 도파민이다 생각하는 편인데 이건 너무...ㅎ 나약한 인간이 되어버렷 ㅠㅠㅠ 걍 더 적응하기 전에 나가야되너 고민이에요
룽가룽가
10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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