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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와 보조뿐인 커리어를 반전시킨 장수
1. 장합이 삼국지에서 의미있는 등장을 한 것은 원소군의 에이스 안량, 문추가 죽은 이후이다. 즉, 원래부터 에이스까진 아니었으나 그 다음 카드였던 것. 오소습격에 카운터로 이뤄진 관도 조조 본진 습격을 지휘했으나 조홍에게 막혔고, 곽도의 모함때문에 조조에게 투항하는, 그야말로 시작부터 모양빠지는 장면을 연출한다. 2. 이후에도 커리어가 다소 좋지만은 않았다. 장로 졍벌, 관중 평정 등 주장보다는 하후연, 조홍 등의 다른 장군들을 보조하는 역할을 주로 해왔다. 조조 사후 조비의 남방원정에서는 자신보다 경력이 낮은 하후상의 보조로 강릉 전투를 진행하기도 했다. (심지어 앞의 두 원정과는 달리 이 원정은 실패로 끝났다.) 3. 그 별볼일 없는 커리어가조차 와장창 박살날 정도로 실패를 경험한 것은 한중공방전이었다. 그가 주장으로 뛴 천탕산, 와구관에서 산에 진을 쳤다가 장비에게 대패를 당했고, 뒤이어 정군산에서 자신이 보좌하던 하후연을 잃고 군대를 수습해야했다. 4. 이러다보니 같은 항장 출신인 서황에게 무시당하고, 장료와 비교되기도 했다. 같은 항장 출신인 장료가 합비에서 오군을 두번이나 대패시키고, 서황이 관우를 패퇴시키고 조인을 구하는동안 그의 커리어는 다른 장수의 보조와 실패로 뒤덮이고 있었다. 5. 그렇게 인생의 후반부에 이르러 이번에슨 촉군의 제갈공명이 주도하는 북벌을 막아야 한다. 이번에도 주장은 조진이지만, 조진과 주력군들은 여러갈래로 오는 조운을 위시한 촉군의 공격을 막아야 했고, 다시 그에게 중책이 떨어지니 바로 마속을 위시한 제갈량의 선봉을 저지하는 것이었다. 6. 이 상황이라면 당신이 곽회나 비요 등 장합의 명령을 따라야 하는 입장이라면 당신은 그의 팀으로 함께 일하는 것이 어떤 상황으로 느껴질 것인가? 장합을 따를 수 있을까? 회사로 치면 보조업무 내지는 주요 업무에서 실패를 거듭하고 자리만 지킨 임원이 이끄는 프로젝트에 선뜻 자원할 회사원은 없다. 더군다나 상대는 그 무서운 제갈공명의 선봉대이다. 말려들면 실패뿐만 아니라 커리어 전체가 꼬일 수 있다. 더군다나 촉군은 산에 진을 친다. 이 임원이 그 지형의 전투에서 어떤 꼴을 당했는지 천탕산과 와구관의 전투경과에 대해 장교들은 모두 알고 있다. 과연 장합은 또 실패할 것인가? 7. 결과론적으로 장합은 그의 인생 후반부 최대의 위협을 그는 멋지게 돌파했다. 보통 비슷한 상황에서 실패를 경험한 이는 그 실패의 상황을 어떻게든 빠지지 않기 위해 노력한다. 그러나 장합은 산악전에서 실패의 경험을 헛되이 하지 않았다. 산으로 무턱대고 올라가 정면승부하지 않았고, 주변 통로를 장악하는, 그러니까 그를 패배시킨 장비의 전술을 제대로 답습해서 제갈량의 선봉대를 궤멸시킬 수 있었다. 이 전투 한번이 촉군의 1차북벌 뿐만 아니라 이후 북벌도 꼬아버렸던 것이 읍참마속 이후 제갈량의 북벌은 이전의 모험적인 진군을 더이상 추진하지 못하게 된다. 8. 이후 그는 여러차례 제갈량의 북벌을 막아내는데 중요한 역할을 해냈다. 그가 죽자 조예는 이제 누가 제갈량을 막을 수 있겠냐며 깊게 탄식을 할 정도였으니 그의 커리어 자체가 이렇게 빛나게 끝난 것이다. 9. 최근 학교에서든 직장에서듯 학생들에게 실패하는 법을, 남의 뒤에서 보조하는 법을 가르치지 않으려는 부모들이 많다. 이 글을 예전부터 쓰려고 했는데 지금에서야 쓰게 된 것도 초등학교 운동회에서조차 실패를 가르치지 않는 상황에 경악하여 올리게 된 측면이 없지 않다. 10. 사실 실패를 좋아하는 사람은 없다. 그 실패로 자칫하면 커리어나 인생 자체가 잘못 풀리는 경우가 한두번일까? 그게 낙인이 되서 장합의 경우 가정 전투 이전까지 본인 주도의 전투나 원정을 한번도 경험해보지 못했다. 처음 관도전투때부터 조홍에게 막히고 곽도의 참소로 항복하게 된 이후부터 그려하였다. 11.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장합의 역전에서 배워야할 것은 실패를 원동력으로 삼는 능력과 힘이다. 1) 보조업무라도 장합은 최선을 다했다. 조홍, 하후연, 우금, 심지어 하후상을 보조한 전역에서 장합은 최선을 다했다. 하후상이 실패했던 강릉 전투에서조차 이릉을 비롯한 주변 지역을 평정한 것은 장합이었다. 2) 실패의 상황을 외면하지 않고 같은 상황에서 활용했다. 경험이 많이 쌓인 사람의 경우 실패로 돌아간 프로젝트나 상황에 빠지지 않기 위해 최선을 다한다. "그거 내가 해봐서 알아. 그거 잘못 건드리면 여러사람 곡소리 난다." 이 논리대로라면 한번 실패한 프로젝트는 시작조차 하기 힘들다. 그 논리대로라면 장합은 산에 진을 친 촉군을 공격하는 것이 아닌 후퇴를 해야 맞다. 그러나 그는 반대로 적극적으로 촉군을 맞았고, 그때 어디서 잘못되었는지의 경험을 역으로 촉군에게 돌려주었다. 가정전투에서 우리가 배워야할 것은 읍참마속도 중요하지만 꺾이지않는 마음과 실패에 대한 냉정한 분석을 통해 커리어를 반전시킨 장합의 자세도 더없이 중요한것이 아닐까 싶다.
DC10
08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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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인 공무원 무능: 외국인들에게 퍼 주니 국민연금 고갈
나라에 돈이 없는게 아니라 도둑놈들이 많다 한달 일한 외국인에게도 국민연금을? 국민연금은 말 그대로 ‘국민’ 즉 국적이 한국인에게 줘야지 왜 외국인에게 주나? 이렇게 엉망 행정하면서 세금으로 월급 받는 공무원 장치인들 모두 해임하고 손배 청구해라 국가 개혁만이 국민이 살 길이다. 도둑놈들 잡아서 재산몰수하여 국민연금 재원으로 사용해야 한다 국민들 정신 차려라 ____ 한국서 한달 일하고 평생 연금 타먹는다... 외국인 ‘추납 꼼수’ 논란 조성호 기자 2026.08.22. 오전 7:17 중국인 A씨는 방문 취업(H-2) 비자로 입국해 사업장에서 1개월만 국민연금에 가입한 뒤 60세가 됐다. 최소 가입 기간 10년을 채우지 못한 경우, 그동안 낸 보험료에 이자를 더해 돌려받는 반환일시금 대상이다. 그러나 A씨는 연금 수령이 유리하다는 것을 알고 119개월 치를 한꺼번에 낸 뒤 현재 매달 연금을 받고 있다. 우리나라에서 단 한 달만 일하고 추후 납부(추납) 제도를 활용해 평생 매달 연금을 받아 가는 외국인 사례가 잇따르고 있어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추납 제도는 실직이나 사업 중단 등 납부 예외 기간이 생기거나 결혼·출산으로 가입 이력이 끊긴 사람에 대해 사후에 보험료를 낼 수 있게 한 제도다. 납부 이력이 한 달이라도 있으면 연금을 받을 수 있는 최소 기간인 10년 치를 추납으로 채울 수 있게 해주고 있다. 문제는 외국인이라도 한국에서 한 차례라도 국민연금 보험료를 냈다면 추납 제도를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이다. 특히 한국에서 직장을 얻는 경우가 많은 중국 동포의 경우 이런 제도 활용 사례가 많다는 게 국민연금공단 관계자 설명이다. 또 다른 중국인 B씨는 건설 일용직으로 1개월 가입한 후 출국하면서 반환 일시금을 받았었다. 보통 귀국하는 외국인들은 이런 식으로 기존에 냈던 보험료를 받아간다. 그러나 B씨는 이후 다시 입국해 기존에 받았던 반환 일시금을 반납하고 119개월분을 추납했다. B씨도 현재 노령연금을 받고 있다. 영주 자격(F-5)을 받은 중국인 C씨는 추납 후 귀국해 본국에서 연금을 받고 있는 경우다. 그는 9개월간 국민연금에 가입한 후 128개월분을 추납했다. 그는 원래 연금을 받아야 하는 시기보다 조금 일찍 귀국하게 됐고, 최대 5년 일찍 연금 수령 개시 시점을 설정할 수 있는 조기노령연금 제도를 활용해 연금을 받기 시작했다. 공단 안팎에선 이런 무분별한 추납 허용이 당초 제도 취지에 어긋난다는 지적이 나온다. 추납 제도는 경력 단절 전업주부나 영세 근로자의 수급권 보호를 위해 만들어졌는데, 한국에서 일한 경력이 짧은 외국인이 이를 이용하는 것이 적절하냐는 것이다. 법 체계상 문제도 제기된다. 특히 해외 거주 수급자에 대한 사후 관리 문제는 구멍으로 꼽힌다. 외국에서 거주하는 수급자의 사망 여부를 제때 확인하지 못하면 노령연금이 계속 지급되거나 유족연금 관리에 공백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 김용하 순천향대 교수(전 한국연금학회장)는 “추납 제도는 국민연금에 대한 진입 장벽을 낮추기 위해 일부에게 허용해 준 일종의 예외인데, 외국인이 이를 ‘꼼수’로 활용한 셈”이라며 “전 세계적으로 사회보장 제도에서 외국인에 대한 배타성이 강해지고 있는 상황에서 우리나라도 연금이나 건강보험, 최저임금 등에서 새로운 논의가 필요한 상황”이라고 말했다. 복지부는 이 같은 지적에 “외국인의 추납 제도 활용 현황, 해외 사례 등을 참고하여 개선 방안을 검토하고 있으며, 필요시 관련 법령 정비 등 제도 개선을 추진하겠다”고 했다. 조성호 기자 [email protected]
@청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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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 따봉
08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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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 지출 증가: 고갈 방지 방안
국민들이 깨어 나야 된다. 나라에 돈이 없는게 아니라 도둑놈들이 많다 국민연금 총 지급액은 급증 26년 56조 30년 82조 계속 급증하여, 약 2050년대 경에는 고갈될 것 같은데 이를 방지하기 위해 국민연금 수익율은 올리고 기타 정부 지출은 줄여야 한다 -국민연금 운용은 수익율과 위험관리를 최우선 기준으로 하여 정치적 이용에 응하지 마라 -재벌기업들 주가 누루기를 하면 경영진 교체에 주주권 행사하라. 고려아연처럼 회사 돈 경영 무관한 엔터주 투자하여 주주가치 파괴한 기업은 경영진 교체에 주주권 행사하라. 대기업 주주권 분쟁은 주가 상승이 되기에 주주들에게 좋은 일이다. 국민연금은 그런 경우 보유 지분 전부 또는 일부 매각하고, 주가 내려 오면 다시 매입하면 된다 -스타트업들 세금으로 투자 받아 흥청망청 한다. 국민세금 손실이다 위험 높고 도덕성 없는 스타트업 투자는 세금 금지하고 민간자금으로 하게 해라 -국가 세금으로 재벌기업들 하청 중견기업에 지원 금지하고 재벌기업들 공급망은 재벌기업들 자금으로 하게 헤라. 제조업 공급망에 비리와 빼돌리는 돈이 얼마나 많은지 아는 사람들은 다 안다 -금융기관 세금으로 지원말고, 망할 것들 망하게 해라. 은헹 등 매년 횡령 금액 거대하다. 임직원들이 짜고 빼돌리는 것이다. 방지하고 잡으려면 다 잡을 수 있는데 외부와 짜고 빼돌린다. -국회의원들 비리가 심하다. 정작 할 일들은 안 하고 비리세력들과 결탁하여 사익 챙기기에 바쁘다 -법조세력들이 국민 세금 도둑질이 심하다. 대기업(및 하청 중견)과 결탁하여 국민세금들을 빼어 간다 -노조들이 태업 파업 등으로 사실상 대기업들 경영진과 결탁하여 정부와 국민은 압박하여 세금을 뻬 간다. 노동법 개혁하여 노조의 횡포를 막고 노조에 세금 지원을 중단해야 한다 -지자체에 중앙정부 세금 지원을 중단해야 한다 지지체와 토호들이 결탁 도둑질 하는 금액이 크다. 사학재단에 지원을 중단하라. 비리의 산실이다 도둑질로 빠져 나가는 세금만 방지하고 회수해도 국민연금 고갈을 막을 수 있다. 국민들이 깨어 나야 한다 ____ 14년 뒤엔 국민연금 수급자 1천만명 시대…가입 줄고 지급액 늘어 최지원 기자 입력 2026-08-10 17:21 국민연금 가입자 수가 줄어드는 한편 연금 수급자와 지급액은 급증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국민연금연구원은 오늘(10일) 국민연금 중기재정전망 보고서를 내고 이같은 내다봤습니다. 보고서에 따르면 국민연금 가입자 수는 지난해 말 2,181만명에서 올해 말 2,140만명으로 줄어든 뒤 계속 줄어들어 2030년 말이면 2,051만명까지 떨어질 전망입니다. 반면 연금을 받는 수급자 수와 지급액은 급격히 늘어납니다. 2026년 수급자 수는 약 828만명, 연간 총급여 지출액은 약 56조원에 달할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듬해에는 수급자 881만명에 수급액은 62조 7천억원으로 늘고, 2030년에는 수급자가 1천만명을 돌파해 급여 지출액은 81조 7천억원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는 1960년대생 베이비붐 세대의 수급 유입이 본격화되는 영향으로 풀이됩니다. 국민연금연구원은 인구구조 변화와 제도 여건 변동을 지속해서 반영해 재정추계 정확도를 높여나갈 방침입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최지원([email protected])
@청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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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 따봉
08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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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IT는 쓰레기다.
대한민국 IT는 쓰레기다. 포괄임금제,호봉제 금지하고 직무급으로 바꿔야된다. 내 첫회사 MS 골드 파트너 G사 회사 내규에 1년동안 3일 쉬는거라고 써져 있고, OJT없고 윗대가리들도 이야기 안해줘서 주말,공휴일 일한거 대체휴가, 돈으로 받을수 있었는데 해달라고 하니까 고객사 싸인 받아오라 그래서 사직서 던지고 퇴사함 두번쨰 MS 골드파트너 회사 대기업 H사에서 상주해서 매일마다 점심 굶어가면서 15시간씩 일했는데 586 간부놈들 어딜가나 똑같슴 "해줘"",해줘야지","무슨소리야","너아니어도할사람많아" 남의 자식은 갈아넣는거 당연하게 생각하면서, 본인 자식은 선진국보내고 싶어함 (내로남불) 그러면서 결혼하라마라, 애 낳으라 마라 오지랖함 대가리 총맞았나. 저출산,고령화속도,자살율,노인빈곤율 OECD1위인데. 586 세대는 어디서 세뇌 교육을 받은거야? "이렇게 좋은 나라가 어딨서" 미쳐날뛰던데 우리나라 모든 언론사, 통계청에서 출산 30년치, 한국은행,행정안전부에서 인구소멸지역 검색, chatgpt,claude , 서울대학교 공식 유투브 채널에서 "저출산"검색해보셈. https://www.youtube.com/watch?v=iMEWpfXXjVc&t=4s https://www.youtube.com/watch?v=BNpy5lDcNe4&t=169s https://www.youtube.com/watch?v=t6wRxOufGhs&t=194s 데이터, 숫자에 근거해서 반박 하길바란다. 대한민국 은 쓰레기 라는 생각 밖에 안듬. 지금 태어나면 세금 3배씩 쳐내야되는데 "난몰라","가르쳐줘야알지","어떻게 알아" 미쳐날뛰는 놈은 일 안함 나만 15시간씩 일하다가 퇴사했다. 우리나라 5대 병원 중에 한곳인 S병원 일했는데 패스워드 초기화 전직원 나한테 던졌는데 콜센터 전화기 안사줘서 사비로 삼 두번쨰 손가락 방아쇠 수술함 . 보안 팀장도 학원수강생,컴퓨터공학생보다 지식이 전무함 DNS,NAT, 변수,함수,SQL,웹서버 용어 자체에 대한 개념이 없슴. 보안 취약점 스크립트도 내가 돌리고 ISMS-P 인증 심사 문서도 서버관리자인 내가 만듬. 보안 담당자가 학원수강생,컴퓨터공학생보다 지식이 전무하니까. S&P500에 해당되는 여의도 A사에서 일했는데 학원수강생,컴퓨터공학생보다 지식이 전무한 인간들이 항상 인프라팀장,보안팀장,PM이였슴 " 최신 OS를 설치하면 왜 안되" 이럼 ㅋㅋㅋㅋ DNS,NAT,변수,함수,SQL이 뭔지 모름 ㅋㅋㅋㅋ 내가 일 다하고 설명을 다해줘야됨 "니가 만들어낸말 아니냐","여러분은 무슨말인지 알아 들으시겠나요" 이게 바로 S&P500 한국지사 인프라팀장의현실이다. ㅋㅋㅋㅋㅋ 우리나라 최고 권력기관 PM도 "최신 OS설치하면 왜 안되" 이러더라 ㅋㅋㅋㅋㅋ 586 세대가 만든거다.포괄임금제,호봉제 금지하고 직무급으로 바꿔야된다. 아니면 영어 배워서 나라 팔아 먹고 이민 가는게 Best다. 열심히 일하는 사람이 바보고, 난몰라 미쳐날뛰는 놈은 일안하는데 AWS,Azure,GCP 쓰지 돈없으면 네이버,KT클라우드 쓰는거지 AI도 미국,중국 AI쓰지 대한민국AI 가 왜 발전 못했겠나? 포괄임금제,호봉제 금지하고 직무급으로 법으로 강제해야된다. 열심히 일하는 사람이 바보고, 난몰라 미쳐날뛰는 놈은 일 안하니까 486,586 세대가 만든거임 본인 자식들이 세금 3배씩 내는데 국민연금,건강보험 파산에 당해봐라
cloud
08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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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엄마가 나의 아들을 봐줄 때 느낌
아이가 태어난지 얼마안됐는데 가끔 엄마가와서 나의 아들을 봐줄 때 보면 내가 어렸을 때도 저렇게 해줬겠거니 함 나는 그때 생각은 안나지만 간접체험하는거 같기도하고 저렇게 사랑받고 자랐겠거니하고 그런 생각이 문득 남 모두들 회사에 치이고 현실에 치이며 힘들겠지만 항상 힘내고 작은것에서 행복을 찾으며 다시 현실에서 힘을 내보길
르누아
08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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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님들,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대행사 이직 조언)
안녕하세요. 마땅히 제 이야기를 털어놓고 조언을 구할 주변인이 많지 않아, 야근을 마치고 돌아온 새벽이지만 리멤버 선배님들께 조언을 구하고자 글을 작성합니다. 우선 저는 2024년 3월부터 전시기획 및 마케팅 직무로 커리어를 시작했고, 첫 회사에서 약 9개월 정도 근무한 뒤 비슷한 산업·직무의 조금 더 규모가 큰 회사로 이직하여 현재 약 1년 9개월 정도 근무하여 총 경력은 2년 7개월입니다. 현재 회사에서 2년 가까이 여러 프로젝트를 경험했지만, 최근에는 이직을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가장 큰 이유는 크게 세 가지입니다. 첫째, 클라이언트와 프로젝트의 성격의 폭이 너무 좁아 회사 내에서 진행하는 프로젝트 웬만한 큰 건은 다 했기에 이제 굳이 하고 싶지가 않아졌습니다. 둘째, 회사 임원진의 무조건 일을 다 받아오다 보니 그냥 막무가내 ‘해줘’ 전술로 좀 지친 거 같습니다. 셋째, 팀원 대부분이 저연차로 구성되어 있다 보니 프로젝트마다 한 사람이 짊어져야 하는 업무가 상당히 많고, 팀원 간 역할도 비슷하게 고정되는 상황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넷째, 회사 작다보니 부서 이동도 불가하고 제가 회사 및 팀에서 맡는 역할이 이젠 너무 고정적? (이건 작은 회사 특징인지 모르겠지만 그냥 역할적으로 굳어진 어떤 한 두 가지의 역할만 시키더라고요..? 저는 그래도 어느정도 사교성도 좋고 일머리도 좋다고 보신건지 어느순간부터 좀 중요한 역할들을 맡긴했습니다. 물론 다 중요하지만…어쨎든 현재 연차에선 다양한 걸 하고 싶기도 한데 그것도 불가능한 거 같아서 성장이 더딘 거 같았습니다.) 그래서 새로운 변화를 주고 싶어 이직을 알아보던 중, 현재 회사보다 약 3배 정도 규모가 큰 회사에 오늘 합격했습니다. 그런데 고민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우선 연봉이 현재와 동결입니다. 현재 회사는 영끌 기준으로 보면 합격한 회사보다 약 500만 원 정도 높은 수준이고, 현재 회사는 점심 제공과 명절 떡값, 성과금 등이 있지만 합격한 회사에는 이런 부분이 없습니다. 게다가 2026년 하반기 입사자는 올해 연봉협상 대상에서도 제외된다고 안내받았습니다. 금전적인 조건만 놓고 보면 명백히 다운그레이드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직을 고민하는 이유는 분명히 있습니다. 합격한 회사는 팀원이 약 10명 정도이고, 직급별로 어느 정도 밸런스가 갖춰져 있는 조직입니다. 또 현재 제가 주로 진행하는 프로젝트는 회장님/VVIP 의전 등 다소 딱딱하고 고리타분한 성격의 업무가 많은 반면, 합격한 회사에서는 B2C 성격의 프로젝트가 많아 지금과는 다른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업무를 하면서 가장 크게 느끼는 감정 중 하나가 '회장님들 뒤치다꺼리를 하고 있는 것 같다'는 현타였는데, 적어도 업무의 성격 자체를 바꿔볼 수 있다는 점은 그래도 좋은 포인트로 느껴집니다. 또 현재 회사에서는 주로 대대행사 역할에 가까운 위치에서 일하고 있는 반면, 합격한 회사는 완전히 동일하진 않지만 직접 대행사 역할을 하는 회사라 업무를 보는 관점이나 경험의 폭도 조금 달라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물론 합격한 회사 역시 일이 많은 곳이라고 들었고 지금보다 일이 더 많을 수도 있지만 아직은,, 갈아가며 할 생각이 있습니다.. ) 하지만 어차피 비슷하게 야근하고 힘들다면, 지금과는 다른 환경에서 새로운 경험을 해보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하나 더 말씀드리자면 일단 이번 이직까지는 야근에 대해서 젊으니까 할 수 있다는 마인드와 지금 아니면 언제해보냐는 생각으로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고 지금 재직하고 있는 회사는 출장비가 없는 대신 주말 출장을 휴무로 대체해주고 있고 합격한 회사는 출장비가 있다고 합니다. 이것도 그래서 지금 제 상황에서 가장 고민되는 건 결국 이것입니다. '연봉과 복지를 금전적으로 최소 500만 원 정도 기본 마이너스 (상여 + 점심값 + 명절 떡값 )하면서까지, 새로운 환경과 커리어 경험을 위해 이직하는 것이 맞을까?(단 출장비가 있다고 했으니 제 예상보다 간극이 줄어들 수도 있습니다)' 특히 저는 이번 8월 안에 이직하지 못하면 여러 상황상 다음 이직 기회가 내년 2월 정도가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현재 회사의 프로젝트 일정이나 연봉협상, 성과금 등의 시기를 고려하면 지금이 아니면 당분간 움직이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선배님들이 제 상황이라면 어떻게 하실 것 같으신가요? 연봉·복지의 실질적인 손해를 감수하고서라도 지금 이직하는 것이 나을지, 아니면 현재 회사에 조금 더 남아서 더 좋은 조건의 이직을 준비하는 것이 나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참고로 회사에서 이미지나 관계는 너무 좋아서 모두에게 이쁨받는 그런 직원입니다. 규모도 작으니 더욱 관계성도 돈독하고 좋습니다. 그러나 변화는 너무나도 필요하다고 느껴집니다... 이런 부분도 참고하여 아직 사회에 대해 한참을 모르는 후배에게 귀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고민이너무많아
08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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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전쟁 날까요 ㅠㅠ
요즘 맨날 유튭 알고리즘에 북한, 핵 이런 영상들이 마구마구 뜨고, 전쟁날까봐 무서워요 ㅠㅠ 전쟁 안나겠죠 ㅠㅠ?
맑은공기
08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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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할 방법이 있을까?
몇년 전 업무상 미팅하게 된 객실승무원 사무장님이셨는데, 조금 고급스러워보이는 장신구를 놓고가셔서 챙겨놨었는데 핸드폰 번호가 다 날아가서 연락드릴 방도가 없네...돌려 드릴수있는 좋은 방법이 있을까?
@아시아나항공(주)
호랑이물림
08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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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업이 이게 맞나요
혹시 회사에서 같이 작업 해야 하는 사람이 병렬작업 뜻을 니가 병렬로 작업하든 말든 상관없이 내 작업 올릴꺼임 내꺼 맞춰서 니가 다시 작업해라로 쓰는 경우 어떻게 대응 하시나요? 3시에 물어볼때 영향 안주는 작업 이래놓고 같은날 7시에 같이쓰는 레포에 라이브러리, 디렉터리 구조, 설계, 환경변수를 바꿔서 올리는데 왜 그랬냐고 물어보니 컨셉만 정해지고 다들 시작도 안하고 있으면 더 늦어지니까 알아서 만들고 있어라, 환경 이런게 정해지고 만들어져야 하는데 그게 안되니까 하면서 보자 였다는데요 뭔소릴까요
ujajuck
08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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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 도둑질한 비자금으로 돈 불리는 방법
쿠데타해서 잡은 권력으로 국민 세금을 빼돌려 만든 비자금으로 딸 결혼 지참금으로 재벌기업에 보내서 그것을 기업 성장에 기여 했다고 주장하며 이혼 위자료로 9천억원 이상을 받아 내려는 수작, 국민, 법과 정부를 무시하는 대범함 (또는 어리석음) 문제가 안 될 것이라 생각을 했나? 돈 욕심에 뇌가 정지되어서 스스로 발등 찍는 일을 한 것 같은데 그래도 아무 일 없이 돈 챙길 수 있다 생각한 것 보면, 쿠데타한 부모 못지 않게 배짱이 큰 것은 맞다 만일 국고 환수 안 하고 빠져 나가게 두면, 나라에 법이 없고 도둑질 하라 방치하는 것이다. 아래 노관장 말 대로 ‘이 사건을 계기로 해서…사회 정의가 설 수 있는 그런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되길 바란다. 쿠데타한 부모 덕에 호위호식하고선 사회정의 운운할 수 있는 멘탈이 역시 큰 도둑놈들은 다르구나. 저런 큰 도둑들을 박멸해야 사회정의가 설 것이다. 영화 대사처럼 ‘큰 힘에는 큰 책임이 따른다’는 커녕 한국에서는 ‘큰 힘에는 큰 도둑질과 큰 비자금 그리고 큰 이혼 위자료가 따른다’ 도둑놈들 많아 수법도 다양하고 나라에 돈이 없는게 아니라 도둑놈들이 많다. 국민연금 고갈된다는데 국고 환수해 보태라. 전두광이로부터 환수는 아직도 안 되었지 주중대사는 스스로 사임하는게 맞지 않나? 정치 이념엔 무관하고 정부가 돈 없다 하는데 세금 도둑들 잡아 국고 환수하여 국민연금이라도 제대로 받자. 지금대로라면, 지급 시기도 늦춰지고 금액도 줄 것 같은데 세습재벌도 문제지만, 쿠데타해서 세금 훔친 돈으로 기업 성장 시켰다고 위자료 챙기려는 건 더 문제다. 국고환수 해라. ____ Jtbc 노소영이 꺼낸 '300억 메모' 부메랑…재산 몰수 가능성 연지환 기자 2026.08.21. 오후 7:24 베일에 가려져 있던 노태우 전 대통령 비자금 의혹의 실체를 드러낸 건 김옥숙 여사가 30년 가까이 보관해 온 메모였습니다. "선경 300억" "최 서방 32억" 이혼과 재산분할에서 유리한 근거로 꺼내들었지만 결과적으론 비자금 수사가 다시 시작되는 단초로 돌아왔습니다. 이어서 연지환 기자입니다. [기자] 1997년 노태우 전 대통령에게 대법원에서 2628억원의 추징금이 확정됐습니다. 여러 차례의 수사를 거쳐 2013년 노 전 대통령이 미납 추징금 230억원을 내면서 사건이 일단락되는 듯했습니다. 그런데 최태원 회장이 2015년 혼외자 존재를 공개했고, 10년 간 이혼 소송이 이어지며 돌발 변수가 터져나왔습니다. 노 관장 측이 항소심 재판에서 한 메모를 공개한 겁니다. 노 관장의 어머니 김옥숙 여사가 쓴 메모의 제목은 '1999년 2월 12일 현재 현금 상황'. SK 전신인 선경 300억, 최 서방 32억이라고 썼습니다. 금고, 방, 별채에 1억원, 5억원, 10억원이라고도 적힌 걸로 파악됩니다. 모두 합치면 900억원이 넘는 규모입니다. 항소심 재판부는 이 메모를 근거로 노 전 대통령 비자금이 SK로 갔다고 보고 재산분할금을 대폭 늘렸지만, [노소영/아트센터 나비 관장 (2024년 4월) : 이 사건을 계기로 해서 가정의 가치와 사회 정의가 설 수 있는 그런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30년 가까이 지나 새로운 비자금이 수면 위로 떠오르며 고발장이 다시 날아들었습니다. [원순석/5·18기념재단 이사장 (2024년 10월) : 비자금 조성하여 그걸 갖고 호의호식하다가 비자금을 다시 세습으로 자기 자식들한테 넘긴다는 것이 말이 안 된다고…] 핵심은 이번 수사를 통해 노재헌 주중한국대사 측 재단에 흘러들어간 돈을 몰수할 수 있는지입니다. 어제 국회를 통과한 범죄수익은닉규제법 개정안은 수사를 통해 비자금 여부가 규명되면 당사자가 사망해도 불법 재산을 몰수할 수 있게 했습니다. 법조계에선 최 회장 측이 메모 내용을 부인하고 있는 상황에서 1990년대 초 자금이 실제 건너 갔는지 규명하는 게 최우선 과제라고 보고 있습니다. [영상취재 신동환 영상편집 박수민 영상디자인 강아람]
@청와대
Matrix
쌍 따봉
08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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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잘리는 방법이 뭐가 있을까요
불법적인 일이 아니라 솔직히 대표님 성격이 워낙 불같고 저 전임자들 모두 다 잘라버리셔서 저도 곧 잘릴 줄 알았는데 벌써 2년째에요... 대표님 제 전임자들은 월급 3배 4배 주면서 잘라놓고 왜 저는 안자르시나요 ㅠㅠ
newdays
08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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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버리지에 물렸습니다
레버리지 나오자마자 하이닉스 몰빵했는데 지금 -60퍼입니다 물타고 싶어도 예수금 최소 3천만원이라 처다보고만 있네요 전재산에 가까운 돈이라 보기만해도 괴롭고 짜증만 났는데 이제는 무덤덤합니다 지금 할 수 있는게 없으니 남 일 같고요 3천만원 모이면 물타고 운좋게 탈출하면 지수투자부터 다시 해야겠네요
1345
08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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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틸까요?
안녕하세요 입사한지 곧 1년이 되어가는 신입입니다. 이 자리를 들어 올 수 있던 이유와 전에 있던분이 나간 부분이 저와 비슷한 내용인거 같아서요. 그 이유는 전에 다니시던 분이 일을 못한다는 이유로 일을 주지 않고 팀원분들이 방치 및 유기를 시켜서 자리를 이탈하는 문제로 회사와 트러블이 생겨 해고를 한 이유로 알고있습니다. 근데 그런일이 저한테 일어날거 같아서 그래요. 처음이고 실수도 하며 배워가고 있는 중입니다. 같은 일을 주면 같은 실수를 하지 않는 편이지만 프로젝트가 바뀌면 종종 실수를 합니다. 이것 또한 제가 인지를 하고 있는 문제라 시간이 오래 걸려도 두번 세번 체크하여 제출하는 편입니다. 근데 이 부분에서 뭔가 맘에 안드시는게 있으신건지 실수를 하는게 맘에 안드시는 건지 요즘 무척이나 대화도 걸지않고 일도 주지 않으며 다른 상급자들까지 오셔서 사회생활을 하라고 하십니다. 저는 말을 걸지도 않고 저를 피하는 느낌을 받으니 저도 무척이나 사무실내에 자리를 피하고 싶은 생각이 듭니다. 모두가 바쁜데 저 혼자 모니터를 쳐다보고 일과 관련된 공부를 혼자하고 있으니 오셔서 놀고 있다고 뭐라고 하시고 너무 스트레스를 받아 고민입니다. 위 내용은 제가 느끼는 일방적인 느낌이니 객관적으로 읽어주시고 판단 해주세요
회사가무서워요
08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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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내한테 직장내 괴롭힘 당하고있어요
구매팀에서 일하고 있고 작년에 1년 경력이 있는 막내가 왔어요 2년차가 뭘알알겠나 싶어서 열심히 가르쳤지만 여전히 모르네요 구매팀으로 일할 역량이 전혀 없어보여요 박스단위로 구매하던걸 낱개로 구매하는걸로 변경했는데 90% 절감을 이뤄냇다고 하고 인상율을 알려달랫더니 전체 품목에서 동결되고 인하된 품목은 빼고 정말 '인상'된거만 알려주네요 매일매일 정서적으로 괴롭힘 당하고 있어요 어디 다른데로 꺼졋으면 좋겠는데 꺼지지도 않고 살려줘요
일하기시르방
08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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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커리어에 욕심이 얼마나 있으신가요
저는 어릴때 막연하게 커리어우먼이 꿈이었어요.. 근데 아직 사회초년생인데, 회사를 다녀보니 너무 힘들다는 생각을 했고, 지금은 먼 미래에 큰 기업에서 모든걸 책임져야되는 리더가 되어야한다는 생각을 하면..벌써 그러고 싶지가 않아요.. 제 그릇이..중소기업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이제는 워라벨을 더 큰 가치로 추구하면서, 한편으로는 제가 진짜 한심하고 너무 나약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나중에 대기업에서 편안하게 일하면 당연히 제일 좋겠다~ 싶지만 현실은 절대 그렇지가 않잖아요. (그렇게 쉽고 편한 자리가 존재할리가) 아무튼..다들 커리어(위상/명예) 욕심이 많으신가요...?????? 아니면 그냥 돈만 많이벌면 끝인가요?????
cjeksk
08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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