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주제

나의 엄마가 나의 아들을 봐줄 때 느낌

08월 21일 | 조회수 844
르누아

아이가 태어난지 얼마안됐는데 가끔 엄마가와서 나의 아들을 봐줄 때 보면 내가 어렸을 때도 저렇게 해줬겠거니 함 나는 그때 생각은 안나지만 간접체험하는거 같기도하고 저렇게 사랑받고 자랐겠거니하고 그런 생각이 문득 남 모두들 회사에 치이고 현실에 치이며 힘들겠지만 항상 힘내고 작은것에서 행복을 찾으며 다시 현실에서 힘을 내보길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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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쌍 따봉
    미스터리명함
    억대연봉
    08월 22일
    우리 부모님이 제 딸을 보고 “손주가 이렇게 이쁜 줄 알았으면 손주먼저 낳을걸”이라고 하셨음죠. ㅋ 그래서 이뻐하는 마음은 자식보다 손주가 더 큰 것 같다고 하시면서 우리는 이뻐서 키웠다기 보단 사명감 같은 것으로 키운 느낌이라고 하시던데요. ㅋㅋㅋ 물론 농담도로 이야기 하신거지만 이해는 되더라구요. ㅋ
    우리 부모님이 제 딸을 보고 “손주가 이렇게 이쁜 줄 알았으면 손주먼저 낳을걸”이라고 하셨음죠. ㅋ 그래서 이뻐하는 마음은 자식보다 손주가 더 큰 것 같다고 하시면서 우리는 이뻐서 키웠다기 보단 사명감 같은 것으로 키운 느낌이라고 하시던데요. ㅋㅋㅋ 물론 농담도로 이야기 하신거지만 이해는 되더라구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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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회원 가입 하고 보다 쉽게 같은 일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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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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