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를 눌러👆
내 닉네임을 찾아보세요!
베스트글
글쓰기
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새글피드
스타트업 2년차, 퍼포먼스마케터 어디서구하나요
저와 친구가 동업하며 시작한지 2년차가 되어갑니다. 친구가 실질적 F&B기술을가지고있는 대표이고 전 디자인을 합니다. 회사생활하며 어깨너머로배운 마케팅을 더듬더듬 어버버버 어떻게어떻게 회사가 굴러가고있는데 그래도 시작한지 얼마안된 회사치곤 주변에 기대와 좋은 반응 얻으며 제품력있는 상품을 들고 성실히 일하고있습니다. 사무직원한명을 고용해 3명이 하고있는데 이제 퍼포먼스마케팅이 정말 중요해질 시점이 와서!! 마케터를 고용하고싶어요, 정말 실력있는 마케터가 저희의 가능성만보고 사람인 잡코리아 같은곳에서 이 작은 기업에 와줄까싶어서.. 당장 많은 급여를 줄 수 있진않은 상황이지만 여기저기 많은 지원사업으로 마케팅에 사용할 수 있는 투자금액은 충분한데, 마케팅으로 실질적 매출을 내면 성과급으로라도 좋은 인재를 유치하고싶은데 어디서 어떻게 찾아보면 좋을까요?
살퀭이히
08월 25일
조회수
316
좋아요
1
댓글
6
수도권으로 취업하고싶은 욕심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프론트엔드 신입으로 수도권으로 취업하고싶은 지나가던 취준생입니다. 인생 선배님들의 조언을 구하고자 글 쓰는 재주가 없음에도 한번 끄적여봅니다. 현재 거주지는 대구입니다. 대구에는 웹 에이전시나 인하우스 개발자를 구하는 회사가 없어서, 많이 있는 수도권쪽으로 취업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수도권으로 가게되면 독립을 하게 되는건데 예상은 하고 있었지만 월세가 대구보다 훨씬 비싼걸 느끼고 있고 이게 가장 큰 고민입니다.. 포트폴리오는 준비가 다 됐는데, 취업 하려니 제대로 사회생활을 하기 전에 생활적인 부분에서 고민이 커서 글을 올려봅니다. 부산쪽에도 프론트엔드 구인 공고가 몇개 있는걸 봤는데 현실적으로 수도권을 포기하고 그나마 월세가 저렴한 아래로 내려가는게 맞을지, 무리해서 수도권을 올라가야할지 고민입니다. 부모님께 지원을 부탁드리기엔 집이 좀 많이 어렵습니다. 지금도 간간히 외주 작업을 통해서 개인적인 생활비를 마련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지 조언 한번 부탁드려도 될까요?
취두부
08월 25일
조회수
226
좋아요
0
댓글
5
1박 2일로 진행한 현장 리더 교육 마지막 5차수를 마쳤습니다
마지막 차수가 유독 어렵다는 이야기를 자주 합니다. 그런데 이번은 달랐습니다. 첫 시간부터 마지막 시간까지 참여도가 한 번도 떨어지지 않았습니다. 1박 2일, 대전에서 현장 리더 교육 마지막 5차수를 마쳤습니다. 돌아오는 길에 계기판을 보니 77777km. 강의하러 다니며 쌓인 거리인데, 하필 오늘 이 숫자를 본 게 괜히 반가웠습니다.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김주연 | 유쾌한리더십
08월 25일
조회수
18
좋아요
0
댓글
0
방산장비 광케이블 연마 및 콘넥터 작업이 필요하시면 연락주시길 기다리겠습미두
방산장비 광케이블 작업및 일반 광작업이 필요하시면 연락주십시요. 감사합니다
Hong Sung | QPC
08월 25일
조회수
99
좋아요
0
댓글
2
오늘 사모님이 회사 쳐들어왔어요
역대급 사건이네요... 오늘 아침에 갑자기 사모님이 회사로 찾아오셨는데 문 열고 들어오자마자 소리지르면서 대표님부터 찾더라고요 여기 1년 넘게 다녔는데 오며가며 몇 번 뵌 분이지만 저렇게 빡치신 모습은 처음 봤어요. 원랜 되게 우아한 스타일이신데.. 직원들 다들 순간 조용해졌는데 대표님이 휴게실에서 자다 깬 모습으로 나오니까 왜 요즘 집에 안 들어오냐고 따지기 시작... 다른 여자 있는 거 아니냐는 얘기까지 나오고 대표님은 억울하다고 계속 해명하다가 결국에 물건 던지고 난리났어요ㅜ 대표님이 늦게까지 마시다가 회사에서 자고 간 적도 여러 번 있어서 사모님 입장에서는 충분히 의심할 만했던 것 같아요; 사모님이 멱살 잡으려던거 과장님이 뛰어들어서 간신히 막고 진정시켰는데 아수라장이었습니다.. 근데 두 분이 말싸움 시작하니까 직원들은 일부러 그쪽 쳐다보지는 않는데 다들 키보드 소리만 갑자기 엄청 커져서 죄송하지만 웃기긴 했습니다... 저도 메신저로 들은 건데 가끔 두 분이서 사무실에서 가끔 파이트 뜨신대요... 그동안 에피소드 들어보니까 대표님이 좀 잘못하긴 함...ㄷㄷ 한참 실랑이하다가 사모님이 나가시고 대표님은 한동안 아무 말도 없이 앉아 계시더니 갑자기 자기는 내일 출근 안 할거라고 바로 퇴근하셨는데 여기가 회사인지 동아리인지 모르겠네요... 재밌으면서도 현타가 오는 이 기분...ㅋㅋ 이런 일 흔한 건 아니죠..?? ㅈ소라 그런가 매일매일 다이나믹 합니다..
맨먼쓰
08월 25일
조회수
70,343
좋아요
589
댓글
106
여러분은 여유자금 1억이있다면 어떻게 하시겠나요?
단기와 장기가 있습니다. 단기는 6개웡 장기는 10년이상이 될 것 같아요 저는 커버드콜과 같은 배당주에 넣을까 하는데 여러분은 어떻게 하시겠어요?
예라아빠
08월 25일
조회수
360
좋아요
2
댓글
5
쿠팡이츠서비스가 궁금합니다
이직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쿠팡을 경험해보고 싶은데 아래 직무는 어떨까요?? 기재된 주요 업무가 너무 많은데 저걸 다 하는건지.. 연차에 따라 좀 다른건지 궁금합니다..! 제가 저연차라 그나마 지원 가능하고 비슷한 업무가 저 공고라서 재직 중이신 분들에게 질문드립니다ㅜㅜ 1. 근무환경(재택 유무) 2. 야근 수준(매일 or 가끔) 3. 사내 분위기..? 4. 업체 응대와 외근 비중 앞전에 너무 두서없이 적어서 궁금한 사항 정확하게 기재했습니다!
@쿠팡이츠서비스(유)
처음하는이직
08월 25일
조회수
449
좋아요
1
댓글
7
노베이스인 제가 중학교 공부부터 다시 시작해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25살 직장인 고졸 입니다. 예체능 체육 대학교에 입학했으나 자퇴하고 현재 직장인이네요 이것저것 교수도 해보고 싶고 사업도 해보고 싶고 약사도 흥미롭고 화학쪽도 궁금하긴 합니다. 전 하고 싶은게 많은 사람이더라구요 고등학교를 체육쪽으로 생각하다보니 공부를 아예 안했습니다 영어는 초딩 대화? 문법 상관 없이 걍 뱉고, 수학은 지피티랑 해보니 중 3인수분해부터 다시 쌓아가야하구요.. 과학도 비슷하고... 아무튼 고등학교 과정을 아예 못배웠다고 할 수 있겠네요. 실업계니까요 두서없이 말했지만 사회에 나와보니 고졸이고, 공부못하고 자격증 없는 제가 할 수 있는게 없는 것 같더라구요. 일하면서 열심히 잘해서 직급도 달고, 계속 기회도 주시는 회사에 들어갔지만 허전합니다 그냥 지금처럼 벌면서 살 수 있겠지만 불안합니다.. 참고로 전 엄청 게으릅니다.. 다만 실행력과 원하는건 꼭 해야해서, 필요하다느끼면 하는 성격이라 고등학교 2학년 1학기 때 전과목 총 평균 98점이 나온 적 있긴 합니다.(실업계 고등학교라 회계쪽이었습니다 공부안하는 친구들이 많아 운이 좋았습니다. 물론 이때도 체육과 공부를 고민했었어서 한번 해보자 하고 공부만 했던 시절입니다) 결론은 고졸에 완전 노베 중학생 수준부터 시작해야하는 제가, 수능을 보고 화학/약 쪽이든 다른쪽이든 준비를 해도 될지... 선생님들의 조언을 듣고싶습니다
세상을구할강아지
은 따봉
08월 25일
조회수
692
좋아요
7
댓글
14
럼블피쉬 스마일어게인 비슷한 요즘노래 아시는분
좀알려주세요 ㅠㅠ 마트에서 듣다가 꽃혔는데 노래를 못찾고있어요
양학동꿀주먹
08월 25일
조회수
122
좋아요
0
댓글
1
투표 퇴근 직전 재미로 하는 밸런스게임
두 케이스가 꽤 있는 것 같아 문득 리멤버분들의 생각이 궁금해졌네요 재미로만 해주십쇼ㅎㅎ
mmo
금 따봉
08월 25일
조회수
148
좋아요
1
댓글
1
남편이 번호 따였대요
어제 남편이 퇴근하고 집에 뛰어 들어오더니 갑자기 똥 마려운 강아지마냥 제 주위를 맴돌길래 뭔가 했어요. 대뜸 "나 번호 따였어." 이러는 겁니다ㅋㅋㅋ 순간 제가 잘못 들은 줄... 남편이 서른 일곱이거든요ㅋㅋㅋ 회사 근처 카페에서 커피 주문하려고 하는데 20대 후반으로 보이는 '매우 아리따운' 여성분이 번호를 물어봤다고 하네요. 제 남편이긴 하지만 잘생긴 스타일은 아니고 유일하게 본인이 자랑하고 다니는 게 키 큰 거랑 어깨가 넓다는 거긴 한데.... 쓰읍.. 솔직히 말하면 2년 연애하는 동안 절 안심시키는(?) 외모였습니다ㅋㅋㅋㅋㅋ 암튼 제가 "그래서 줬냐?" 했더니 당당하게 결혼반지를 쓱 보여줬다고 하네요ㅋㅋㅋㅋㅋ 본인도 살면서 처음 겪어본 일이라 신기했다고 잠들기 전까지 얘기하더니 좀전에 갑자기 퇴근하고 소고기 먹으러 가자고 카톡왔어요ㅋㅋㅋ 제가 "번호 따인 기념이야?" 했더니 "살다 보면 이런 날도 있는 거지." 이러면서 혼자 굉장히 흐뭇해합니다. 너무 뿌듯해 하니까 살짝 킹받기는 한데 뭐 그래도 귀여우니까 오늘까지만 자랑하는 거 봐주려고요... 그 여성분 덕분에 오늘 맛있는 거 먹네요 👍
춈춈하게내린눈
08월 25일
조회수
76,920
좋아요
888
댓글
158
진짜 용의 꼬리보다 닭머리가 나은거 같습니다
대기업 입사한다 하더라도 동기들끼리 출발선이 미묘하게 다르더라고요 누구는 좋은 현장 좋은 부서 좋은 상사(조직에서 파워 있고 인품 좋은) 만나서 좋은 성과를 내는데 누구는 열악한 부서, 예산이 한정적인 곳 가서 잡도리 및 마이크로 매니징 빌런 취급 당하다가 퇴사하더라고요. 저는 이 차이를 분석하다 보니까 일단 입사 출발선부터 조금 달랐던거 같습니다.,,,,,
3121john
08월 25일
조회수
482
좋아요
1
댓글
1
안녕하세요 현실적 조언 받고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지방 대학교 나온 20대 남입니다 운좋게 대학교 시절 자격증을 준비하던 와중에 인턴으로 시작해 벌써 5년차 공공단체에서 기획 정부사업쪽 일하고 있습니다 현재 연봉은 4000대 정도를 받긴합니다만 복지나, 체계가 전혀 없습니다. 물흐르듯 살다보니 자격증이 한개도 없습니다... 1. 기업으로 이직을 할때 중고신입으로 가야할까요?? 2. 중고신입으로 간다해도 경력 외 따로 어필할 부분이없습니다 (면접까지 간다면 자신있습니다) 고견 부탁드리겠습니다~~~
20대화이팅
08월 25일
조회수
370
좋아요
1
댓글
2
면접보다가 울어서 혼났어요
저같은 경험 하신 분들 있을까요.. 오늘 면접을 망쳐서 괴롭습니다. 처음부터 분위기가 좋은 건 아니었던 것 같아요. 저를 앞에 앉혀두고 면접관 한분이 유독 이력서를 계속 넘겨보면서 한숨을 푹푹 쉬시고.. 표정이 안좋으셨습니다. 제가 답변하면 말을 끊거나 인상을 찌푸리는 일이 계속 있었고 압박되는 분위기 속에서 제가 했던 업무를 설명하는데 말 자르고 "본인이 한 업무 맞아요?" 이런 식으로 비꼬듯 말씀하시더라고요.. 그러면서 제 경력에 대해서 계속 아쉽다며 부정적으로 말씀하시다가 갑자기 "이 정도 경력으로 연봉을 그만큼 받고 싶다고요?"라고 하시더라고요. 제가 희망연봉을 먼저 높게 부른 것도 아니고... 회사에서 물어봐서 말씀드린 건데 순간 너무 억울했던 것 같아요. 그 뒤로는 질문을 받아도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머리가 하얘졌고... 결국 말이 계속 꼬이다가 눈물이 나왔어요. 그러니까 면접관님이 어이없어하시며 사회생활 이런 식으로 하면 안 된다고 혼내시더라고요. 일하다가도 막히거나 문제생기면 울 거냐고 하시고요.. 사실 요즘 이직하려고 계속 면접을 보고 있는데 계속 탈락을 하고 있어서 많이 위축돼 있었던 것 같아요. 면접 볼 때마다 내가 뭘 잘못하고 있나 내 경력이 별로인 건가 이런 생각도 조금씩 들고 있었고요... 제가 눈물이 좀 많은 편이긴 해서 이전 회사 다닐 때도 이 부분에 대해서 피드백을 받은 적이 있어요. 업무적으로 혼나거나 억울한 일이 생기면 최대한 참으려고 하는데 어느 순간 눈물이 먼저 나와서 화장실에서 닦고 온 적도 많고요.. 5년차인데도 그래서 고치려고도 나름 많이 노력했는데 생각처럼 잘 안 되는 것 같고요... 그래서 오늘도 면접관님이 말씀하신 방식이 무례했던 것 같아서 억울한 마음이 들면서도, 결국 또 울어버린 제가 너무 한심하게 느껴졌어요. 요즘 계속 면접에서 떨어지다 보니 자신감도 많이 떨어져 있는데, 오늘 일까지 겹치니까 제가 정말 이직할 수 있기는 한 건가 싶네요... 면접에서 떨어지는 건 괜찮다고 생각했는데 면접관 앞에서 운 건 처음이라 계속 마음에 걸립니다.. 다음 주에 면접 하나 더 잡혔는데 멘탈을 잘 잡을 수 있을지 걱정이 돼요..
패딩입어라
08월 25일
조회수
45,247
좋아요
522
댓글
197
인수인계 및 퇴직일협의
2025년부터 현재 회사에 재직 중이며, 근로계약서 제12조에는 “근로자는 퇴직하고자 할 경우 사직희망일 30일 전에 사직원을 제출하여야 하며 업무인계 및 후임자를 선임할 때까지 성실하게 근무하여야 한다”고 기재되어 있습니다. 또한 제16조에는 계약은 서면으로만 변경할 수 있다고 되어 있습니다. 저는 2026년 8월 5일 사직서를 제출하면서 퇴직일을 9월 5일로 명확히 기재했습니다. 당시 회사 측에서는 구두로 인수인계 상황에 따라 퇴직일이 조정될 수 있다고 이야기했습니다. 이후 8월 24일부터 후임자에게 실제 인수인계를 시작했고 현재 진행 중입니다. 그런데 8월 25일 회사 측에서 인수인계를 이유로 9월 23일까지 근무해야 한다고 요구했습니다. 저는 확정적으로 동의한 것은 아니며 “얘기해보겠다”는 취지로 답했습니다. 저는 이미 다른 회사에 최종합격하여 9월 7일 입사가 확정된 상태라 9월 23일까지 연장하기 어렵습니다. 현재 비수기이고 후임자도 업무를 잘 따라오고 있어 9월 5일까지 충분히 인수인계를 마무리할 수 있다고 판단합니다. 질문: 사직서에 9월 5일 퇴직일을 명시하고 30일 전에 제출했으며 실제 인수인계도 진행 중인 경우, 회사가 인수인계를 이유로 9월 23일까지 일방적으로 퇴직일을 연장할 수 있는지, 9월 5일 퇴직 후 출근하지 않을 경우 법적·임금·손해배상상 문제가 발생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재빠른탄두리치킨
08월 25일
조회수
535
좋아요
6
댓글
5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