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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점 드시고 행복한 오후 되시와요~^♡^
횐님들 즐거운 점심시간이네요. 맛점 드시고 행복한 오후 되세요~^♡^
월천선한부자
쌍 따봉
08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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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대란 검은콩 아이스크림 드디어 먹어봄
인스타에 컬리 품절대란으로 난리났길래 드디어 먹어봤는데 어릴때 먹던 검은콩이 들어있는 우유 맛이랑 걍똑같아요! 꼬숩고 ,,, 달콤하고 ,, 부드럽규 ㅠㅠㅠㅠ 맛도리템 추천드려요🫶
만두김치
08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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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깎여서 이직
안녕하세요. 30대 후반 취준생입니다. 저는 경력 10년 이상으로 올해 초에 회사의 경영난으로 인한 희망퇴직으로 퇴사하게 되었습니다. 취업이 쉽게 될줄 알았지만 7,8개월이 넘도록 120-130군데가 넘는 탈락을 하게 되었습니다. 서류도 많이 탈락하고 1차, 2차, 인적성, 과제 탈락등 다양하게 탈락했습니다. 몇 년전 이직 준비할때와 사뭇 달라진 난이도와 낮은 서류합격률로 인해 좌절감이 컸습니다. 그러다가 한 중견회사에 최종합격을 하게 되었고, 이전 회사보다 규모나 복지면에서 조금 하향(?) 이직이지만 취업난이 워낙 심하다보니 가고자 마음을 먹었습니다. 그런데 많이 깎인 연봉을 제시해서 답답합니다. 올리는건 바라지 않더라도 유지라도 했으면 좋았을텐데 하는 아쉬움도 듭니다. 저도 이해는 합니다. 요즘 취업이 어렵고 현실적으로 업계 평균 연령 대비 나이가 많은점, 환승 이직이 아닌 공백기가 있는점을 감안해서 이 정도도 감사해야 하는것을 머리로는 알고 있지만 마음이 그렇지 못하네요.. 이제 사회에서 나는 이정도 밖에 안되나, 항상 고과도 좋고 평판도 좋았는데 구직 시장에서의 나의 위치는 여기까지인가 라는 생각에 허탈한 마음도 듭니다. 다시 이전 연봉 수준으로 올리려면 또 이직을 생각해야하는데 마흔을 넘겨서 현실적으로 어렵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연봉 낮춰서 이직하는거 아니라고 하지만, 저의 현실적 상황을 고려했을때 낮은 연봉도 뿌리치기가 쉽지 않네요. 그래도 아직 저를 필요로 하는 회사가 존재한다는것에 감사하면서도 처우나 복지 측면에서 솔직히 아쉽습니다.
rosaaA
08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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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용돈 문제
안녕하세요. 내년에 예비아빠인 30대중반 사회인입니다. 와이프와 이야기 중 의견차이가 있어 선배님들께 조언을 듣고자 글을 작성합니다. 1. 현재 소득 상황 저와 와이프 모두 현재 세후 300 정도의 회사에 다니고 있습니다. 약 3년정도 전부터 제가 부업을 시작해 현재 달에 세후 500-600정도의 추가 수입을 안정적으로 올리고 있습니다. 사업의 불안함+직장이 주는 안정성때문에 저는 최대한 벌 수 있늘때 벌자는 마인드로 두개를 계속 병행하고 있습니다. *현재 부부 합산 소득 약 세후 1100~1200 2. 부모님 현재 상황 -두분 중 한분이 편찮으심(난치병), 현재 치료비가 들어가지는 않으나 한 5년이후 상황은 간병인이 필요한지 가봐야 알 듯 함 -매달 200연금, 약 3억 현금보유, 자가x 3. 결혼 전 부모님 용돈 문제 결혼전 막 수입이 좀 늘어났을때 부모님께 달에 100씩 용돈을 드린다고 이야기 했다가. 와이프의 반대에 동의하여 따로 정기적인 용돈을 계속드리는건 옳지 않다고 생각해 그렇게 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최근 계획중인 일이 만약 진행되면 200정도의 추가 수입이 발생할거 같아 이야기를 하던중, 한달에 세후 1000정도 벌면 부모님께 100정도는 쓰고싶다고 했습니다. 정기적인 용돈보다는 무슨때에(명절 생신 등) 지금보다 더 드리고, 혹여나 나중에 병원비나 목돈을 쓰게될일이 있을수도 있으니 미리 모아두면 어떨까 고민중이었어요. 그런데 이제 와이프는 우리가 아직 집이 있거나, 큰 몫돈이 있는것도 아닌데 그렇게 다 챙기다간 가난하게 살거 같아 걱정된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제 결혼하니 이야기 바뀐거 아니냐 좀 기분 상해하더군요. 이제 독립된 가정을 꾸렸으니 와이프 말이 맞는 말이라는 생각도 들지만 그래도 늘어난 벌이 중 어느정도는 부모님을 위해 사용하면 어떨까 생각도 들어요. 제가 완벽한 경제적 재산을 쌓을때까지 부모님의 건강이 지금과 같을지도 불안하기도 하구요. 모든일엔 때가 있기에, 돈을 버는 것도, 저축하는 것도, 쓰는 것도 정말 잘 계획해서 써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저의 이런 생각이 잘못된 것인지, 어떻게 와이프와 의견을 맞춰야 할지 고민되어 선배님들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궁금궁금요
08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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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한다.
꿀팁 방출 해주실 유부남들 구합니다. 밖에 나가는거 좋아하지만 기본 집돌이 겜박이 입니다.
도로롱돌아
08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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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증
우리나라 역사중 중요도로 보면 6.25냐 5.18 이냐 논쟁이있는거같은데 아무리 5.18이 성역화되었다고 해도 6.25가 먼저아닌가? 사람들 생각 궁금 대한민국 국민 아니면 댓글 ㄴㄴ
에휴ㅡㅡ
08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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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살, 이직 이렇게나 어려운 거였나요?
안녕하세요 올해 38, 여 직장인입니다. 저는 가정 환경으로 다니던 대학교 중퇴를 해서 줄 곧 일을 해왔고 지금까지 크게 쉬어 본 적도 없이 일을 했습니다. 지방에서 올라와 상경한지 벌써 14년 운 좋게도 서울 올라와 대학교 중퇴 학력으로 좋은 직장을 4년 계약직으로 다녔고 이후, 계약 연장이 불가하여 같은 계열로 이직 후 지금까지도 근무 중에 있습니다. 직급도 연봉도 많이 오르고 나름 이일에 재미도 느끼고 보람도 느끼며 일을 하고 있습니다. 제가 이직을 고려하게 된 이유는.. 집과 직장 거리가 너무 멀어서 체력적으로도 시간적으로도 이게 지속적으로 다닐 수 있을까 라는 고민이 생겼습니다. 출퇴근만 해도 하루 5~6시간으로 써야하고.. 출산하고 6개월만에 복직해서 일할 정도로 일하는게 좋은 저였는데 집에 돌아가면 아이 볼 시간도 많이 없고 체력적인 것도 무시 못하겠더라구요. 이직을 해볼까 고민해보지만, 세상에.. 38살 이제 적은 나이도 아니고.. 2살, 3살 짜리 아이가 있는 애엄마는 이제 이직을 꿈도 못꾸겠더라구요.. 요즘 이력서 블라인드 면접 본다고 해도 나이, 학력, 가족등 확인 하는 곳도 많고 더욱이 이쪽 계열 업무 경력도 길고 많은 레퍼런스를 가지고 있지만 이력서 내려고 해도 가장 걸리는 게 대학교 중퇴 학력의 문턱이 가장 크더라구요. 슬프지만 이게 현실이죠. 나라에서는 아이를 낳으라고 하지만 아이를 낳아 실제 양육하는데 여자 직장인들이 현실적으로 도움되는 정책이 많지 않고, 다 실현되지 않는게 현실이죠.. 사업을 해볼까? 했지만 사업 어디 그게 쉽나요. 먹고 잘 살려면 직장을 다녀야 하는데 그만 두기도 어렵고 38살 애엄마도 일 되게 잘하는데 가까운 곳으로 이직하고 싶어도 쉽지않은 현실에 이직은 또 미루고 오늘 하루도 버팁니다. 제 스펙이여도 기회가 많이 오는 현실에서 살고 싶습니다. 애 낳고 나이가 있고 학력이 짧아도 일 잘하는 사람들 많습니다. 언젠가 저도 나중에 정말 이직의 마음 먹었을 때 받아주는 멋진 곳이 있길 바라며 ㅠㅠ 대한민국 엄마들 워킹맘들 화이팅입니다. 긴 출근길에 푸념한 제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당신에게 오늘 즐거운 여유가 함께하길 응원합니다! * 혹시나 제 글을 읽고 역시 아기 낳는건 걱정이다 하시겠지만 그래도 아기는 잘 큽니다. 그래서 미안하고 그래서 감사하고 그래서 힘들냅니다. 아기들이 주는 행복이 더 크니 고민 마세요!
전생에뽀로로였다
08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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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원면접 퇴직 후 이직
안녕하세요. 현재 이직 확정되고, 퇴사 이후 입사일까지 쉬고있는 사람입니다. 퇴직이 결정되자 운이 좋게 좋은 기업에서 면접제안이 왔고, 1차합격 후 임원면접을 앞둔 상황입니다. 임원면접 준비하면서 만약 재직중이냐고 묻는 질문에 어떻게 대답을 할까 고민이 됩니다. 사실 그대로 “현재 입사예정인 기업이 있어서 퇴사 후 쉬는중이다”라고 할지 아니면 “퇴사 후 이직 준비중이다“라고 할지 고민이 됩니다. 다들 임원면접은 어떻게 준비 하시나요? 좋은 방법 공유해주시면 감사드립니다. 날씨가 무더운데 다들 행복한 하루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에효애효
08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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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 나가겠다
회사에 몸이 좀 안좋은분이 바로 앞자리에 있는데 하루중 4시간 정도를 일하는데 웅웅 노래 부르면서 일하는데 정신 나갈거 같은데 씨발 말해야 하나
tndeod93
08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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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1억 모으고 뭐하셨어요?
주식 없이 순수 월 150씩 본가살면서 4년간 모은돈인데(무식하게도….) 차도 없고 옷은 절약한다고 쿠팡에서 산 중국산 옷들 헬스비 아끼겠다고 걸어다녀서 피곤한 몸뚱아리 남들다하는 피부과시술권도 없는 저만 남아있네요 ㅋㅋㅋㅋ 오히려 여행다니면서 이제는 쓰는게 맞는걸까요 인생 어떻게될지 모르는건데..
lilillj
08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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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다 출근하는게 너무 지옥입니다
안녕하세요 언10년차 되어가는 직장인입니다. 누구에게 털어놓을 사람도 없고 힘이 들어서 그냥 푸념 아닌 푸념으로 작성해봅니다. 저희팀은 8명으로 구성이 되어있는데요 팀장 제외하고 저빼고는 실무를 하는 팀원 입장입니다 관리자 직무가 실무진과 임원진 사이에서 조율 하고 설득해야 하는 위치라는건 너무 잘 알고 있지만 요즘들어 힘이 부치네요… 어딜가나 이런 분들이 많겠지만 저와 같은 상황, 심정이신분들이 있는지도 궁금하고 서로공감도 하고 싶어요 제 젤 큰 힘듬과 고민은 팀원들의 무시하는 태도와 감정적인 태도인데요 회사를 다니며 내가 하고싶은 업무와 하기싫은 업무는 분명이 존재합니다 저도 그런맘을 알기에 맘같아선 하고 싶은 업무만 지시해주고 싶지만 그런 상황이 안되니 둘다 지시하는 편인데요 항상 하기 싫은 업무를 지시하면 키보드 소리가 커지거나 토를 단다거나 업무 지시를 불이행 하면서 못본척 무시하거나 하더라구요 관련해서 몇번 불러다 혼도 내보고 타이르기도 해보고 별별수단 다 써가며 얘기도 했었는데 그때뿐 변화도 안되구요..최대한 제가 할수 있는선에서 조율해주어도 매번 불만이 나오고 지금 거의 1년 넘게 불만을 듣고 있습니다 그게 계속 지속이되니 저도 지치고 시간이 지날수록 이분들이 선을 계속 넘더라구요 근태도 밥먹듯이 당당하게 지각은 물론이고 업무 보고가 필요한 부분도 보고를 안하고 본인들끼리 처리하고 외근 나가는데 외근 나가는 사실도 전 물어봐서 알았구요 관련해서도 또 얘기를 했는데 그게 뭐가 문제냐 숨막힌다 라는 답변만 받으니 힘이 쭉쭉 빠집니다 같이 잘 업무를 보는 방법은 정말 없는 걸까요,,? 보통 이런 상황이면 다른분들은 어떻게 하시는 편일까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흐규흐구
08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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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보니
한때는 잘났다는 자존심으로 버텼는데 이제와 생각해보니 이 무모함이 발전의 동력이었던거 같네요. 30년이 넘은 사회생활에 자존감 상실과 부족함을 알게 되었는데 내려놓음이라는 핑계로 세상과 타엽하고 있는 전형적인 월급쟁이가 되었네요. 선배 & 후배님들, 그리고 나와같은 처지에 있는분들,, 조언 부탁드려요. 다시 힘내볼까요? 평생 IT 했고 지금은 망해가는 조금한 중소기업에서 월급만 받으면서 정년을 기다리는데,, 회사가 어려워요.
성실IT맨
08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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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합격 후 입사고민
안녕하세요. 전 회사에서 3년 정도 근무하고 퇴사한 30살입니다. 산업을 바꾸고 싶어서 이직 준비 중입니다. 그러던 중 평소 관심 있던 대기업에 합격했는데 고민이 됩니다. 저는 4년제 대졸이나 고졸 이상 직군으로 지원해서 붙었고, 3개월 후 정규직 전환 조건입니다. 연봉도 이전 직장보다 소폭 낮은 편이고요. 그래서 지금 고민은 그냥 입사해서 대기업 경력을 쌓는 게 나을지, 아니면 해당 채용 포기하고 곧 있을 공채 준비에 집중하는 게 나을지입니다. 30살에 이 상황이라면 어떤 선택이 더 나을까요? 아무리 생각해봐도 미래가 어찌될지 모르니 선생님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오리백숙
08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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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팀장이 된 지금, 팀장님들의 조언을 듣고싶습니다.
열심히 살다보니 어느덧 팀장타이틀을 달게 되었네요. 큰 팀의 팀장은 아니지만, 시작부터 세명의 팀원과 함께 일하게 되었습니다. 항상 주변에서 본인의 기준을 세워야 한다, 팀장은 마냥 좋은 사람만이어서는 안된다, 등 많은 조언을 해주시는데 맘처럼 되지 않네요. 업무지시를 하면 마치 제 일을 떠넘기는 것 같은 기분도 들구요.. 팀장으로써 가져야할 덕목에 대해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이쿠에쿠
억대연봉
08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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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입장에서 팀원의 퇴사란..
팀장된지 3년차 첫 팀원의 퇴사라 마음이 싱숭생숭 하네요.. 매번 빌드업 해서 좋은 오퍼로 퇴사하라 했지만, 첫 퇴사가 더군다나 파트장이라... 생각이 많아지네요.
reargdr
억대연봉
08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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