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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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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초반, 석유화학 대기업 잔류 vs 중공업 대기업 이직 고민입니다
40대 초반 엔지니어입니다. 현재 석유화학 대기업에 재직 중이고, 중공업 대기업으로 최종 오퍼를 받은 상태입니다. 현재 회사는 급여·복지·근무시간·가족생활 측면에서 만족도가 높고 업무는 익숙하지만 성장에 기회가 적다는게 조금 불만입니다. 그리고 몇 년 전부터 석유화학 업황과 조직 재편 가능성에 대한 불안이 계속 있었고, 이런 이유로 2~3년간 이직을 고민해왔습니다. 새 회사는 보상 수준은 현재와 비슷하고, 생산설비/인프라 관련 공무·설비관리 업무를 맡게 됩니다. 기존 경험을 활용하면서 신규 설비 투자 등의 업무 범위를 넓힐 수 있어 개인 커리어 측면에서는 한 단계 확장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입니다. 다만 중공업 역시 과거 긴 불황을 겪었던 사이클 산업이라, 지금의 좋은 업황이 얼마나 지속될지에 대한 불안도 있습니다. 이번이 사실상 마지막 이직이 될 가능성이 높아 더 신중해집니다. 비슷한 나이에 이직하신 분들이라면 현재의 안정성과 장기 커리어 중 무엇을 더 크게 보셨는지, 그리고 공무/설비관리 직무의 50대 이후 커리어는 어떤지 의견 듣고 싶습니다.
걱정또걱정
09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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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채용
헤드헌터한테 연락이 왔는데 비공개 채용이라서 이력서는 넣는데 회사 정보는 알려줄 수 없다고합니다. 혹시 비공개 채용을 하는 보편적인 이유나 뭐 사정같은게 있나요?? ______________ 많은 분들이 답변 주셨는데 하나 하나 답변 달지 못하여 죄송합니다. 의견 주셔서 감사합니다!
000013
09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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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폐급/에이급을 일률적으로 나눌수 없음...
타회사에선 폐급이었던 직원이 우리회사에선 에이급일수도 있고 우리회사에선 에이급이었던 직원이 타회사에선 폐급일수도 있고 상사, 동기, 동료 한 명 바뀌어도 업무환경이 달라짐,,, 그래서 애초에 경력직 뽑을때 레퍼런스체크를 참고만 하지 절대적 신뢰는 안함. 만약 했으면 진짜 전회사.인사고과표 가지고 오라고 하겠지
3121john
09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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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잘되는게 씁쓸한 JTBC
혹시 알리테무가 정착 못해서 씁쓸한 걸까요?
@JTBC(주)
구의역3번출구
09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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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단추를 잘못 끼워서 무시받고 미운털로 버티고 있다면 이직하는게 맞을까요
품질관리로 대략 3년차 재직중에 있고 처음에 회사생활이라는게 뭔지도 모르는 상태에서 어디에 잘보여야하고 어떤행동을 해야하는지 눈치없는 상태에서 지냈던 것같습니다.. 선임은 방치형 스타일이라 업무를 제대로 못배웠었고 그 이후에 이 일의 기본을 제대로 습득하지 않은 채 일 해왔던 것 같습니다.. 그러다보니 일의 방향성이나 성과를 내지 못하고 팀내 선임들에게 찍힌 것 같습니다..ㅎ 저는 아직도 품질일이라는게 어떤 데이터를 뽑아내고 어떤 관리를 해서 현장을 개선해나간다는게 빠르게 판단이 안되고 눈치만 보고 나를 다 무시하는 것 같다는 생각에 집중이 안되는 것 같습니다.. 새로운 환경에서 보다 나은 제 모습을 만들어가고싶은데 비슷한 경험있으셨던 분들 조언 가능하실까요 팀장님은 격려해주시지만 매번 제 스스로가 실망시켜드리는 것 같고 나아지려 해도 그냥 못하고 있는 것 같기만하고 주변팀원들은 같이 으쌰으쌰하는 것 같아서 많이 속상합니다 그러다보니 발버둥쳐도 제자리로 돌아가는 것 같고 잘해보려해도 의욕이 다시 사라지는 기분입니다 어떻게 극복해야할까요
오호으라
09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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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소스 도구, 저장소 배지보다 사용할 경로의 LICENSE를 확인하세요
사내에서 self-hosted PDF 도구를 검토할 때 저장소에 적힌 license 한 줄만 보고 도입 가능 여부를 판단하기는 어렵습니다. 같은 저장소 안에서도 코드 경로에 따라 조건이 다를 수 있습니다. 오늘 살펴본 Stirling-Tools/Stirling-PDF는 browser와 self-hosted server에서 PDF 편집·변환 기능을 제공하는 Java 기반 open-core application입니다. GitHub repository API는 license.spdx_id를 NOASSERTION으로 표시했습니다. 고정 commit 77b325cf의 파일 tree를 읽어 보니 이름이 LICENSE인 파일이 12개 있었습니다. root LICENSE는 열거된 디렉터리 밖의 content를 MIT로 두지만 app/proprietary, app/saas, engine과 frontend/editor 아래 7개 디렉터리는 각 LICENSE를 따르게 합니다. app/proprietary/LICENSE의 User License는 production, scale, business-critical use에 active User License가 필요하다고 명시합니다. 먼저 v2.14.3과 commit을 고정한 별도 환경에서 실제로 사용할 코드 경로의 LICENSE 목록을 만드세요. 합성 PDF 한 장으로 localhost:8080의 필요한 기능만 시험하고, production 전에는 접근 제어·파일 보관·백업·업데이트와 라이선스 조건을 함께 검토합니다. 이 확인은 특정 조직에 대한 법률 판단이 아닙니다. 최신 main commit은 2026-09-11입니다. https://github.com/Stirling-Tools/Stirling-PDF
1435
09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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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연봉 상승률
평균적으로 얼마가 적당한가요..?
가중미
09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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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x와 cs
확실하게 다른게 맞을까요? cx공고 보고 지원하였는데 그냥 cs를 포장한 직무인가 싶은 생각이 듭니다 실제로 ㅇ업무에도 고객 응대가 있구요..‘
가중미
09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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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가 답일까요?
안녕하세요. 생산관리부 품질 수습2개월차 신입입니다. 입사초부터 선임이 눈낮추면 갈때많다. 너가 빨리배울려고해서 더 안알려줄거다. 앞으로 그냥 2가지 일만해라. 이렇게 둘만 있을때 말합니다. 다른사람들있으면 세상착하고 챙겨줄려고 합니다. 그래서 더 잘할려고 하고 도와드릴려고하면 도와주지말라고 하고 다른사람들한테 이거 안된다면서 도와 달라고 합니다. 메신저에서는 세상 일을 잘알려주는 선임이구요.. 원래 선임이 이런가요?
메타몽두더지
09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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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이사갈건데 둘중에 어디가 좋을까요?
좀 골라주시길 ㅋㅋ 혼자 살 예정인 아파트인데 조건이 비등비등해서 못 고르겠음 (공급면적 24평 동일) 1. 보증금 4.1억 +월세 40만 쟈철환승역 도보 12분, 버스는 그럭저럭 준공한지 16년 넘음, 3층 에어컨 없음 주변 조용하고 아늑함, 750세대 삼성 래미안 2. 보증금 3.5억 + 월세 60만 쟈철역 도보 8분, 주변 버스 많음 준공 1년된 신축, 21층 방마다 시스템에어컨 구비 높아서 거실 창밖 뷰는 좋음, 350세대 호반 써밋 선택한 이유도 댓글 주심 감사요 🙏
kwifjq
09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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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대기업 다니는분들은 맘편하게 다닐 수 있나요?
대기업다니는분들 맘편하게 정년채우시나요? 주변 현대 다니는 친구들은 아직까진 엄청 편하다고 웬만하면 정년찍는다하던데 그럴수있나 싶으면서 너무 부럽더라구요 업무 하루하루가 정말 가슴 쫄리고 야근도 너무많아서 힘든데 여유롭게 하루라도 그냥 지나가봤으면 좋겠네요
couchpot
09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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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 거주지
남자는 금천구 쪽 구축 아파트 보유 구축아파트에서 신혼생활 희망하는데 여자는 구축 아파트 너무 오래돼서 싫다 구축에서 회사랑 도어투 도어로 1시간 정도 걸리니 차라리 남자 여자 회사 중간쯤에있는 신축 빌라나 신축 오피스텔에서 월세 시작하는건 어떤지 대화중인데 (구축 아파트는 전세 주기 등 으로 활용) 구축인데 인테리어 잘 돼있어서 제가 살때 큰 문제는 없었거든요 ㅠ 월세도 요새 투룸이어도 빌라나 오피면 130 140만원은 하더라고요 어떻게 조율하는게 현명할까요
아파트사고싶어요
09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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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을 지키는 사람
말을 지키는 사람은 드물다 말을 반드시 지키기는 어렵지만 한국 사회에서는 우선 말을 안 믿어야 하고 이행 실적들을 보고 판단해야 한다 말을 지키지 않을 경우 상대에게 설명하는 예의 정도는 있어야 하는데, 대부분이 그래서 어쩔건데 하며 막무가내 또는 침묵, 거짓말 하는 질 낮은 것들이 대부분이다 ㅈㅅ기업들은 말할 것 없고 대기업들도 그러한 경우가 많다 그러하니 대기업들 규모에 비해 글로벌 시장에서 고용자로는 인기가 낮다. 글로벌 우수 인력 중 한국 대기업에서 일 할 인력은 0이라 보면 된다 2008년 미국 금융위기 때 잠시 미국의 우수 인력들이 미국 고용시장의 어려움으로 잠시 한국 대기업들에 채용된 바가 있었다 하지만 미국 경제가 회복하면서 한 명도 예외 없이 나갔다 한 조직의 수준의 ceiling은 최고 의사결정권자이다. 결정권자가 끊임 없이 절차탁마를 해야 하는 이유이다. 그래야 글로벌 우수인력들을 끌어 들이고 글로벌 경쟁력을 갖는다 향후 10년 건곤대척의 글로벌 경쟁 예상된다 - AI 자율주행 로봇 등 격변의 시기이다 거대 기업들도 무너질 수 있다 미국 중국 기업들이 세계 시장을 다 장악할 수 있다 특히, 한국 대기업들의 영역인 제조 대량생산에 중국 뿐 아니라 미국이 진입하고 있다 테슬라는 4680 배터리를 자체 생산해 이번 사이버캡에 탑재했는데 건식이라는 혁신을 해서 한국 배터리사들 입지가 어려워 질 것으로 보인다. (이런 추세는 중국 완성차 업체도 동일하여 자체 배터리를 내재화 하여 중국 배터리 대기업들도 어려움을 직면 한다고 한다.) 한국 제조업은 이미 ㅈㅅ는 무너져 오고 있고, 대기업도 직면할 것으로 보인다 기업의 수준은 결국 인력 수준이다 글로벌 우수 인력들을 유인할 기업 문화를 갖추느냐 그것이 한국 대기업들의 미래를 결정할 것이다 한국인들이 자율주행 못 만들고 AI 못 만들고는 이미 입증되었다 세금으로 막대하게 낭비하나, 한국인들이 받은 교육과 소수 대기업에 의한 경제 집중으로 인한 갑질 문화에서 first mover는 나올 수 없다 기초과학이 약한 것도 이유이다 이제라도 변해야 한다 말을 신중히 하고 하면 지키려 하는, 만일 지키지 못 하게 되면 그것을 설명하려는 문화, 즉 신뢰를 중시하는 사회 문화가 국가 경쟁력을 올릴 것이다
@청와대
Matrix
쌍 따봉
09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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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진 퇴사 유도하는 회사
실적안나오니 현재근무하는 회사 대표가 다른회사가는게 어떠냐고 대놓고물어보고 이직권유하는 회사대표 어이가없네요. 다들 어떻게생각하세요?
제이수
09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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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4년차 연봉 2천 낮추고 경력이직
안녕하세요 4년차 접어드는 금융권 직장인입니다. 최근 경력이직 고민이 돼서 글 올려봅니다 1.현재직장: 연봉 영끌 1.2 워라벨 헬 성과급 계속 잘나올지 미지수 2.이직직장: 연봉 1 부근 워라벨 좋음 복지 좋음 현재 직장에 나름 만족하고 사람들도 괜찮습니다. 다만 일이 힘들어 계속 다닐 회사는 아니고 언젠가 이직을 해야하는데, 경력 5년정도 채우고 일도 좀더 배우고 이직할까 싶다가도 원하는 회사에 원하는 포지션이 또 공고가 뜰까 걱정이긴합니다. 그리고 현재회사에서 나름 인정 받고 있어서 성과나 평가도 좋은편입니다. 그래서 새로운 곳으로 옮겨서 다시 기반을 쌓는게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꿀꿀오소리
09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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