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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새글피드
계약 1억 넘겼습니다. 축하받고 싶어요.
항상 위만 바라보고 달려왔는데 16년만에 계약 1억 이상 싸인 했습니다. 너무 좋네요. 물론 훨씬 더 많이 좋은 조건이신분들 많겠지만. 싸인 으로 넘기니 너무 좋습니다. 이제 세후 월천을 목표로 달리려고 합니다. 모두 좋은하루 보내세요. 화이팅 입니다.
커픠
03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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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장님 비명소리 들린다 ㅋㅋ
맨날 내 책상에 있는 비타민 젤리 몰래 집어먹고 아닌 척 하고 점심 메뉴 정할 때마다 답정너라서 맨날 스무고개 하듯이 메뉴 정해야 하고 사소한 걸로도 잘 삐져서 직원들 사이에서 은은한 밉상으로 불리우던 과장님... 최근에 소화도 안 되고 피곤하다며 앓는 소리 하길래 발바닥에 오장육부 다 연결돼 있어서 지압슬리퍼가 직빵이라고 바람 좀 슬슬 넣어줬더니 솔깃해 하신다... 바로 효과 좋다는 천연 자갈 박힌 하드한 걸로 사다드렸더니 한 걸음 걷자마자 비명을 지르신다. 꼴랑 10분 신고 벗으려고 하길래 그러면 효과 없다고 가스라이팅 했더니 또 꾹 참고 계속 신고 다니는 중인데 아직 적응 안 됐는지 걸을 때 마다 악소리가 난다 ㅋㅋ 오늘 퇴근할 때 쯤 혈색 좋아졌다고 칭찬 좀 해드려야겠다 :)
두바이빌딩
쌍 따봉
03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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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함 폐기하는 방법 선배님들 훈수좀요
잘못뽑은 명함, 이전직장 명함 등 선배님들은 어떻게 처리하시나요?? 파쇄기에넣자니 하루종일걸릴거같고.. 훈수좀 부탁드려요
뼈해장
03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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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신부와 연봉이 차이가 많이 납니다.
(추가작성) 소중한 의견과 조언 정말 감사드립니다! 댓글이 너무 많아져서 모든 댓글에 대댓글을 달지는 못하고 있습니다. 모두 읽어보고 좋은 말씀 새기겠습니다. 제 부족한 마음가짐에 대해서 다시 한번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 어제 예비 신부와 본 건에 대해서 얘기를 잠시 나누어봤는데, 자긴 연봉만 높지 저처럼 공부도 못했고 투자도 못한다고 오히려 저를 치켜세워줍니다. 앞으로 돈관리까지 잘 부탁한다고 하네요. 제가 괜한 걱정과 고민을 했나봅니다. 많이 부끄럽고 반성했습니다. 제 마음가짐만 튼실하게 세우면 되는 거였는데 말이죠 ^^ 그리고 어제부터 이 글도 같이 읽어보고 무례한 댓글 쓰시는 분들 조사해서 찾아낸다고 난리입니다 ㅎㅎ (뾰족한 댓글은 상처받습니다 흑흑 ㅠㅠ!!!) --------- 안녕하세요, 올여름 결혼을 앞둔 30대 중반 흔한 아저씨 직장인입니다. 결혼 준비로 한창 행복해야 할 시기인데, 제 안의 자격지심 때문인지 최근 깊은 고민에 빠져 선배님들의 조언을 구하고자 글을 씁니다. 저는 예비신부보다 나이가 3살 많지만, 연봉은 오히려 1,500만 원 정도 낮습니다. (부부 합산 1억 2천만 원 정도) 요즘 세상에 그게 무슨 흠이냐고 하실 수도 있겠지만, 제 내면의 옛날 사람 기질 때문인지 가장으로서 더 벌지 못한다는 사실에 자존심도 상하고 한없이 미안한 마음이 듭니다. 불평 없이 저와 함께 아껴 써주는 예비신부가 참 고마우면서도, 번듯한 명품 가방 하나 시원하게 사주지 못하는 제 현실이 무겁게 다가옵니다. 현 직장에서 준수한 평가를 받아 연봉이 인상되기도 했지만, 예비신부와의 격차는 쉽게 좁혀지지 않더군요. 최근 2년간 이직을 목표로 6~7번 정도 면접도 봤습니다. 하지만 가고 싶은 곳은 떨어지고, 합격한 곳은 처우가 맞지 않아 결국 제자리에 머물고 있습니다. 노력해도 맘처럼 되지 않으니 마음만 더 조급해집니다. 예비신부는 항상 자기보다 훨씬 똑똑하다, 다 괜찮다며 저를 묵묵히 격려해 줍니다. 정말 좋은 사람입니다. 하지만 제 불안함과 욕심 때문에 퇴근 후에도 인터넷 강의를 듣거나 스펙업을 위한 공부에 매달리다 보니, 정작 가장 중요한 함께 보내는 시간이 자꾸만 줄어들고 있습니다. 요즘은 내가 내 능력에 비해 너무 과한 욕심을 부리는 건가? 하는 자조 섞인 생각도 듭니다. 차라리 행복이 성적순이었다면 지금보다 훨씬 행복했을 것 같다는 생각도 합니다. 이 조급함과 자격지심을 어떻게 극복해야 할까요?
육각렌치살인마
쌍 따봉
03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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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경력이라는 건 정확히 어떤 것을 의미하나요?
물경력이라는 말 직장인들 사이에서 그리고 커리어 시장에서 참 많이 쓰이는 말인데요. 한 것에 비해 실익이 없다는게 일반적인 의미인데 조금 더 구체적으로 경력이나 업무성과가 어땠을 때 물경력이라는 표현을 쓰는건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어떻게 일하면 물경력이 되는지, 특정 속성을 가진 조직에서 일하면 물경력이 되는건지도 궁금합니다. 왜 이런 궁금증이 드냐면 사실 무얼 하든 남는 게 있지 않을까 라는 막연한 생각이 들어서요. 다만 그런건 있는것 같네요. 여기서는 나름 성과로 인정받지만 다른 곳 가서는 성과로 인정받지 못하는 것, 뭔가 하긴 했는데 그럴싸하게 브랜딩하는 등 포장이 어려운 속성의 일, 또는 순환 보직 등을 통해 여러가지 업무를 수행하긴 했지만 한두개의 무언가로 align이 안 되는 커리어 등등... 어찌됐든 직장인은 자기가 무언가를 해야해서 남는게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그게 승진이든, 의미든, 혹은 연봉으로든. 당연히 남는게 없는 물경력이 안되고자 하는게 목적이고, 물경력이라는 것은 일하는 what의 문제인지, 순전히 how의 문제일수도 있고, 두 가지 다 복합적인 것일수도 있고.. 저 역시 일하는 과정 곳곳 물경력이 되지 않게 하고자 점검하고 개선하는데 참고하고자 물경력에 대한 여러 분들의 인사이트 의견들을 듣고 싶네요.
워너비프리
03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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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팀 동료 때문에 정신병 걸릴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각설하고 도움을 구합니다. 제 바로 옆자리에 낮은 펜스를 하나 끼고 타팀 동료가 앉습니다. 문제는 이 사람이 본인이 기분 나쁘고 화가 날 때마다 큰 소리로 한숨 쉬기, 키보드에 샷건 치기, 휴대폰 집어던지기, 작은 목소리로 욕짓거리 하기(저한테 다 들립니다. 저만 들리는 줄 알았는데 주변에 앉는 몇분들도 들으시는 것 같습니다.)를 합니다. 솔직히 뭐 회사 생활하다 보면 화나고 짜증나고 답답한 일이야 당연히 발생하겠죠. 근데 이걸 이제 일주일에 한두번씩 이럽니다. 제가 정신병 올 거 같습니다. 누군 일 없나요? 누군 짜증. 화. 안 나나요? 누군 샷건 칠 힘이 없어서 안 치고, 욕짓거리 할 줄 몰라서 안 합니까? 뭔 세상 모든 힘듦을 지 혼자 짊어진 것 마냥 행동하는데 바로 옆자리에서 듣기에 너무 정신적으로 힘이 듭니다. 타팀이라 저희팀 팀장님께 조율 부탁드리는 것도 아닌 것 같고, 직접 이야기하기엔 친분이 없어 시비로 들릴까 싶어 꺼려집니다. 참고로 저랑 같은 직급의 주니어고, 연차는 저보다 낮습니다. 제가 연차 높은 상사분이었으면 정말 갈데까지 가셨구나 많이 힘드시구나 하겠는데 이분은 진짜 별로 안 힘든 걸로 알아주는 팀에 있으면서 왜 이러시는지 도무지 이해가 안 됩니다. 정말 악의 하나 없고 그저 순수하게 제발 작작 좀 처하면 좋겠습니다. 저는 어떡하면 좋을까요 지금도 옆에서 샷건 치시는데 저는 그분의 뒷통수를 후려치고 싶습니다. 아아ㅏㅏㅏㅏ 나도 시발이라는 단어 알고 내뱉을 줄 알아 나도 샷건 칠 힘 빵빵해 나도 화나고 짜증나는 일 잔뜩이야 근데 안하잖아 당신도 제발 그만해ㅐ애ㅐ애애ㅐ애ㅐㅐㅐㅐㅏ
mmo
금 따봉
03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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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인미만 중소기업 재직자 너무힘듭니다.
회사 생활하면서 누구나 힘든 점은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현재 제가 겪고 있는 상황이 제가 부족해서인지, 아니면 업무 방식의 문제인지 객관적으로 판단이 잘 서지 않아 글을 올립니다. 현재 소규모 회사(약 10인)에서 근무 중이며, 1년 이상 근무하면서 업무 흐름이나 전반적인 일의 구조는 어느 정도 파악된 상태입니다. 인원이 적다보니 마음을 털어놓을 직원도 없고, 친구들에게는 내부 사정도 모르기에 항상 똑같은 불만과 스트레스만 토로하여 이것조차 스트레스가 되고 있습니다. 스스로 생각하기에 회사에 대한 불만은 사수의 업무 방식 때문에 지속적으로 어려움을 느끼는 듯합니다. 아래는 사수의 업무 방식입니다. 첫째, 업무에 대한 계획성이 부족합니다. 행사나 출장 등 일정이 일주일 남아 있어도 “아직 시간 있다”는 이유로 준비가 진행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항상 전 날에 모든걸 검토하여 급하게 교체 되는 방식이 잦습니다. 둘째, 당장 처리해야 할 일만 우선적으로 진행하고, 이후 발생할 수 있는 문제나 오류는 나중으로 미루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완성도를 높여 미리 정리하고 싶지만, 중간에 다른 업무가 계속 추가되거나 방향이 바뀌면서 결국 제출 직전에 급하게 처리하게 되는 상황이 반복됩니다. 추가로 제출 직전에 그동안 왜 빌드가 안되었는지 묻습니다. 그 사이에는 여러 단순업무를 추가로 받아 이행했습니다. 셋째, 업무 진행에 있어 과도한 보고와 지시가 있습니다. 대표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현재 하고 있는 업무를 수시로 보고해야 하고 일용직처럼 항상 당일 일을 지시를 받는 구조입니다. 일에는 열정적으로 포폴을위해서라도 열정적으로 하는 타입인데, 협업으로 빌드업하는게 아닌, 감시와 명령 아래서 일하니 너무 답답합니다. 제가 예민하게 받아들이는 부분인지, 아니면 실제로 모든 회사에서 겪는 업무 방식인지 궁금합니다.. 어떻게 극복해야 이 순간을 넘길지, 제가 회사 생활과 적응이 힘든 사람일까요? 경험이 있으신 분들의 의견이나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야끼소밥
03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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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하는곳에 희망연봉 제시할때 보통 어떻게 하시나요?
퍼센트로 제시하나요? 그리고 보통 얼마정도 높혀 제안하는지도 조언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ㅜ
백수가꿈인
03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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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견에서 중소로 가는거 별로일까요?
입사 후 담당 업무가 생각했던것과 달라 회의감이 들던 차에 잡코리아에서 현재 급여의 + 1000~1500 제안을 받아서 일단 면접을 보겠다고 응답을 보낸 상탠데요. 중견에서 중소로 가는거 별로일까요? 이직 시 이점은 출퇴근 왕복 1시간이 줄어들고, 점심시간 30분 증가 정도가 있겠구요 스테이 했을 때 이점은 그룹사 이름값 때문에 추후 이직시 혜택 본다는거..? 업무는 현재는 책임성 업무고 제안온곳은 실무자에요. 업무 특성상 현재 업무의 상향이직의 가능성이 더 열려있는 편이긴한데.. 저랑은 안맞네요 문서 너무어려워요. 마음은 간다인데, 가서 후회할까 무섭네요 혹시 경험해본신분이 계시다면 조언 부탁드릴게요!
줴줴이
03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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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원은 애가 아닙니다.
팀원이 늘었습니다. 2명에서 5명으로. 그래서 환영 인터뷰를 했습니다. 1대1로. 30분씩. 한 친구한테 물었습니다. "집이 어디야?" 일산이란다. 왕복 4시간. "육아휴직 쓰려고 했던 거 아니야?" 그렇단다. 근데 안 썼단다. 왜? 그 친구가 말했습니다. "AX기술팀의 시작을 같이 하고 싶었습니다." "스타터가 되고 싶었어요." "팔로워보다는." 나는 아무 말도 못 했습니다. 그냥 받아 적었습니다. 또박또박. 왕복 4시간. 육아휴직 포기. 스타터 선택. 그게 애인가요. 중간관리자 여러분. 한 가지만 묻겠습니다. 지금 회의 시간에 혼자 말하고 있지 않나요? 질문하세요. 그리고 들으세요. AI 시대에 가장 먼저 사라질 자리. 중간관리자입니다. 말만 하고 듣지 않아서 그렇습니다. 살고 싶으면. 쫌 듣자. 😤 👉 [꼰팀장의 잔소리 #6] https://blog.naver.com/binehase/224227414825 여러분은 팀원의 이야기를 얼마나 듣고 있나요? 마지막으로 팀원한테 진심으로 질문한 게 언제인가요? 댓글로 나눠요 🙏
꼰팀장의잔소리
동 따봉
03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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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예정인데, 퇴사통보는 보통 몇주전에 하나요??
길게 인수인계 할일은 없고, 1-2주 면 끝날거같은데 이직할 회사가 한달정도는 생각해주나요..?
백수가꿈인
03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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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격이 마냥 기쁘지만은 않았던 이유
최근 승격 소식을 들었습니다. 기쁜 일이었지만, 제 첫 반응은 기쁨보다 계산에 가까웠습니다. 메일을 읽자마자 떠올린 것은 다음 분기 일정, 연차 계획, 그리고 아이 돌봄 공백이었습니다. 관리자의 역할로 넘어간다는 것은 단순히 직급이 오르는 일이 아니라, 실무와 사람, 일정과 책임을 동시에 감당해야 한다는 뜻이기 때문입니다. 생각해보면 저는 원래 좋은 일이 생기면 먼저 대비부터 하는 편이었습니다. 첫 아이 소식을 들었을 때도, 감격보다 앞서 휴가 계획과 업무 조정부터 떠올렸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고 나서야 알았습니다. 삶에서 사람을 가장 힘들게 하는 것은 늘 예상했던 변수만은 아니라는 사실을요. 저 역시 결국 한동안 가족 곁을 비워야 했던 이유가 업무 일정이 아니라 몸의 문제였던 적이 있었습니다. 그 이후로는 좋은 소식 앞에서 계산이 먼저 따라오는 제 반응을 조금 다르게 보게 됐습니다. 예전에는 그것을 제가 지나치게 걱정이 많아서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꼭 그렇게만 보지 않습니다. 지켜야 할 것이 많아진 사람일수록, 기쁨 앞에서도 먼저 책임을 떠올리게 되는 것 같습니다. 승격도 비슷했습니다. 기쁨이 작아서가 아니라, 그 기쁨이 제 삶에 미칠 영향이 크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먼저 일정과 남은 체력을 계산하게 되는 것이었습니다. 커리어가 앞으로 나아갈수록 필요한 것은 단순히 더 높은 자리만이 아니라, 무엇을 지키면서 그 자리에 올라갈 것인지에 대한 기준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저는 이번에도 아마 캘린더를 먼저 열 것입니다. 다만 예전보다는, 축하의 순간을 조금 더 오래 받아들이려고 합니다.
이서하
쌍 따봉
03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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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계약 때 협상이 가능할까요
연봉 계약직이다 보니 매년 계약을 하게 되는데요, 다른 건 정말 불만 없이 다니는데...일도 적성에 맞고요 휴게시간이 보장이 안 됩니다. 근로계약서에는 8시간 근무 1시간 휴게가 명시되어 있으나 부서 및 업무 특성상 9시간 근무, 식사도 그냥 그 사이에 알아서 하게 되어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부서의 제일 높은 분께 저희 팀 직급 좀 되시는 분이 직접 말씀도 드려봤으나 달라진 건 없구요, 근무가 교대근무다 보니 급여가 많다고 생각은 들지 않습니다. 남들이 보기엔 높아보여도 1년에 절반이 야간이면 이 이상은 받는게 맞다고 생각해요. 재계약시에 인사팀과 이 부분을 언급하며 연봉을 올리거나, 근무시간에 대해 조절을 물어봐도 괜찮을까요? 부서 내에서 해결하지 못하고 결국 이렇게 되는거지만, 분명 중간에 얘기한 적은 있었고 개선이 안되어서 말씀드려보려 하는거거든요. 물론 이게 해결이되면 저는 찍히겠죠.. 근데 당연한 권리 얘기하는데도 제가 눈치봐야하는게 좀 억울하네요 2026년에.
AoBart
동 따봉
03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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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계명은 우리에게 부족했습니다.
2026년 3월 23일 월요일. 팀원 세 명이 왔습니다. 드디어 다섯. 속으로 중얼거렸습니다. "Aㅏ. 드디어 됐네." 😂 배달의민족 '송파구에서 일 잘하는 방법 11가지.' 읽었습니다. 좋다. 근데 우리한텐 부족하다. 그래서 만들었습니다. 13개. 모세한테는 미안하지만. 😂 13개 중 제가 가장 하고 싶었던 말. "주인의식 말고, 프로의식을 가져라." 팀원들한테 주인의식 강요할 생각 없습니다. 대신 이렇게 말하고 싶습니다. "네가 제일 잘하는 걸 여기서 마음껏 해봐." 사람농사는 내가 씨를 뿌리는 게 아닙니다. 같이 어떤 씨를 뿌릴지 고르는 것부터입니다. 👉 [꼰팀장의 사람농사 #1 ] https://blog.naver.com/binehase/224227208144 주인의식 vs 프로의식, 어떻게 생각하세요? 댓글로 나눠요 😄
꼰팀장의잔소리
동 따봉
03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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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커넥트 해?
일촌이나 팔로우한 사람들은 피드에 뜨지도 않고 대표 아저씨들 글만 계속 뜨네 ㅠ 특히 내가 따로 팔로우한 사람들 것 모아서 보고 싶은데 내가 몰라서 못 보는건가?
짐짐
동 따봉
03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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