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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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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입좀 가리고 기침해라
갑자기 나오는 기침도 아니고 어쩌다 한번도 아니고 왜 쉬지않고 하는 기침을 입을 안가리고 사람있는 쪽에다 하지??? 아 이런거 직접 조심해달라고 말하기가 어려운 성격이라 너무 힘둘어요 ㅠㅠㅠ 입가리고 기침하는거 유치원에서부터 배우지 않나요 ?..... 감기시즌이 아니라 뭐 비염이겠거니 하지만 뭐가됫던 입을 가리고 기침해야지....
성장이여오라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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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최고의 선택
작년에 이직했는데, 시간이 갈수록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 회사 계속 다녔으면 스트레스받아서 죽었을 것 같아요. 퇴사후에도 회사 소식 간간이 듣는데 진짜 답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도 내가 몸담았던 회사에 정은 있었는데, 남아있던 정도 다 떨어졌어요. 이상한 건 이상한 겁니다. 자꾸 화가 난다면 안 맞는 겁니다.
왜그러는걸까요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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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정년의 넋두리
상호금융에서 34년 근무하고 있고 곧 정년을 앞두고 있는데 정년 후 또는 정년이 오기 전에 퇴사하여 유사업종에서 계약직으로 일하면서 연간 1억 정도 소득을 꿈꾸고 있습니다. MBTI가 ESTP이고 적응력이 있어 뭐든지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은 있지만 살아오면서 이런 저런 일울 겪으면서 모아둔 돈이 별로 없다는 것이 문제입니다. 가장 후회되는 부분이기도 하고요. 그래서 퇴직 후에 오래 쉴수 없기 때문에 최선의 선택을 하지 못하고 닥치는대로, 평가 없이 먼저 찾아오는 직업 기회를 선택하여 피곤하 삶을 살아갈까봐 염려가 됩니다. 지금까지 숱한 피곤한 일도 많이 겪고 이겨내고 해결하였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비슷한 생각을 하겠지만 이제는 더 이상 내 인생에 파란만장은 없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ㅎㅎ 가진 능력 활용하여 조직 성장에 보탬이 되고 싶고 후배들도 돌보고 좋아하는 골프도 계속 즐기면서 인생 잘 살아가고 싶은데 ....... 제 자신에 대한 믿음은 있는 사람입니다. 그동안 잘 이겨내고 잘 해 왔으니까. 그럼에 많은 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뭘 해볼까요? 뭘 하면 좋을까요? 어떻게 하면 될까요?
똑바로살자
억대연봉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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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한테 ‘~바랍니다.’ 쓰시나요?
저는 보통 ‘참고 부탁드립니다.’ 라고 하는데 ‘참고 바랍니다.’ 이 말투를 상사한테도 쓰나요? 새로 온 신입이 자꾸 서면 보고할 때마다 ’그 부분은 ㅇㅇ할 예정이니 참고 바랍니다.‘ 이렇게 쓰는데 자잘하게 계속 거슬리네요.
리아리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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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 직후 퇴사 통보
다음 주 월요일 출근 예정인 A회사가 있고, 너무 가고 싶었던 B회사의 오퍼레터가 오늘 내일 중으로 나올 것 같아요! A회사 출근을 거의 앞두고 있는 지금, B회사 오퍼 수락 시 바로 A회사에 입사 취소 메일만 써도 괜찮을까요? 또한, 만약 B회사 오퍼가 담주에 오면 A회사 출근을 해야 하는데, 첫 출근 직후 퇴사해도 괜찮을까요?
스폰지바보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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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장님이 자꾸 실무만 합니다.. 저는 대리인데 기획을 해요.. 그리고 맨날 저한테 짜증내세요... 어떡하면 좋죠?
사내 직급 명칭은 명확하게 차장, 대리 이런 건 아니지만 일반적인 직급으로 환산하면 그 분은 차장/ 저는 대리입니다. 같은 분야 업무를 하고 있구요. 업무 절차가 이렇습니다. 1. 차장님이 저보고 ㅇㅇ건에 대한 계획서/보고서 등등을 쓰라고 하세요 2. 지시받은 대로 보고서를 씁니다.. 쓰고 팀장님 및 임원분들께 승인을 받습니다. 3. 이후에 '차장님 승인 났습니다! 이제 어떻게 할까요?' 이러면 이거는 중요하지 않으니 딴 일 하고 있으라고 또 던져주십니다(이것도 보고서..) 4. 그리고 차장님이 자리 비우셔서 전화드리면, 실무 진행을 위한 회의/협력사 방문/시스템 테스트/설치 등등등을 혼자 다 하고 계세요. 저한테 말 하나도 안하셨고요;; 그냥 그 업체들이랑 1대1로 연락해서 진행 후루룩 해버리십니다. 팀장님께도 말씀드렸었어요. 팀장님도 이렇게 하면 안되고, ㅇㅇ대리 프로젝트랑 ㅇㅇ차장 프로젝트가 따로있는거라고 말씀하셨었고요. 그런데도 자꾸만 이렇게 진행하세요. 물어보면 ㅇㅇ대리는 보고서만 쓸 줄 알지 뭐 실무를 알아? 씁(강아지 혼낼때 내는 소리;;) 내가 다 알아서했어 신경 꺼. 이러세요 근데 ㅋㅋ ... 윗분들은 이 프로젝트를 다 제가 진행한 줄 아시잖아요? 대면보고든, 품의든, 완료보고든 다 제가 했으니까요;; 그래서 절 칭찬하시면 차장님 얼굴 빨개지시고 제가 본인의 업무공적을 다 가로채는 것 처럼 말씀하십니다. 사실 저는,,, 이렇게 해주시면 너무 편하죠... 제 업무 실적도 막 쌓이고요.. 그런데도 이렇게 하면 안되는거 아니까 자꾸만 '제 힘으로 해보겠다. 조언을 주시고 실무는 조금만 뒤에서 지켜봐달라. 제가 하겠다. 회의 하시기 전에 저도 좀 알려주세요..' 하는데도 저 쌩으로 무시하시고 진행하셨고, 본인이 그랬으면서 저한테 짜증과 비아냥을 하시니까 기분이 좀 그렇네요 팀장님도 몇번 이야기하기는 했는데 차장님이 팀장님과 몇살 차이가 안나서 그런지, 아니면 오래 본 사이라서 그런지 안고쳐지세요. 이런 상황에서 제가 어떤 태도를 취하면 될까요?
사이버펑크
쌍 따봉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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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아웃 혹은 퇴사
시공사 다니고 있는 4년차 사원입니다 예전에는 자부심을 가지며 일했는데 몸이 갈려서 제가 뭘 하고있는건지…움직일 힘이 안나고 출근 당일 심장이 너무 뛰고 잠도 잘 못잡니다.. 번아웃인지 무기력증인지 시간 지나면 괜찮아 질줄 알았는데 그대로네요 모든게 지쳐서 쉬어야 할것 같은데 채용도 얼고 제 스펙으로 퇴사후 다시 대기업 오기는 어려울것 같은게 현실이긴합니다…. 극복하신 경험 있으신분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무무무무리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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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헌,직접지원 중복지원가능할까요?
현재 제안받고 헤헌한테 이력서 제출한상황입니다 근데 지원한지 10일정도 된상황에서 진행상황관련해서 헤헌한테 문의를 넣어도 메일 문자 다씹네요 그러던와중에 공홈에 해당포지션이 떴습니다 서류제출한지도 미지수라 그냥 직접지원 할까생각중인데 나중에 문제되진 않을지 궁금합니다
으히힝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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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vs임신
35살 여자입이다. 기술직종이라 트렌드에 민감하고 계속 공부해야 하는 편입니다. 업무강도도 센 편이고요…. 지금도 사실 회사에서 쓰는 기술이 시장에서는 잘 안먹히는 편이라 회사 일 외에도 따로 공부나 프로젝트를 병행해야 하는 상황인데, 임신 준비할때는 무리하지 말라고 하네요… 최대한 스트레스받지말고 과로하지 말라고 하는데 커리어 지키려면 해야할거 같고 너무 고민이 되요. 사실 n개월동안 꽤 자임시도를 해왔지만 계속 임신이 안되고 있기도 해서 진짜 커리어를 좀 내려놓아야 하나 하는 생각이 계속 듭니다. 남편도 따로 공부하거나 프로젝트를 할거면 회사를 그만두고 준비하라고 하는 상황이거든요. 혹시 임신 준비로 커리어 잠시 내려놓아보신 분들 계실까요… 아니면 정말 지금 하던 일 그만하고 트렌드를 덜 타는 일로 다시 새로 준비해보는게 좋을까요…..
쏴리쏴리
0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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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소개팅 있는데
어제부터 지금까지 감기걸려서 코맹맹이네요…… 상대방이 이해 해 줄까요? 마스크 끼고 가는게 나으려나요?
배부른하마
0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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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서가 유일한 무기입니다.
무딘 칼로 싸우면 내가 베입니다. 상사가 보고서 첫 장을 보면서 물었습니다. "이건 챙겨봤어?" "뒷장에 있습니다." "근거는?" "바로 뒤에 나옵니다." "좋아. 논리가 있어." "내가 경영진에 드려볼게." 이 순간을 위해 칼을 갑니다. 기술로만 싸우지 마세요. 왜 하는지를 써라. 어디로 가는지를 써라. 회사에 뭘 남기는지를 써라. 👉 [꼰팀장의 사람농사 #2] https://blog.naver.com/binehase/224229777080 보고서 쓰면서 가장 힘들었던 순간은 언제인가요? 댓글로 나눠요 😂
꼰팀장의잔소리
동 따봉
0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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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일주일전이 이야기해도 될가요? (팀장급) 이야기 하고옴..
안녕하세요. 무대조명 업계에서 근무 중입니다. 이전에 참여했던 해외 투어팀에서 다시 연락이 와서 합류 제안을 받은 상황입니다. 다만 현재 회사에서 이미 잡혀 있는 공연 일정이 있고, 후임이 들어온 지 한 달 정도 된 상태입니다. 후임이 경력자라 공연 진행은 가능하지만, 기존 담당자인 제가 계속 맡기를 회사에서 원할 가능성도 있어 고민입니다. 또한 8월에 외국계 회사로 이직이 예정되어 있어, (회사는 모름) 그 전에 투어를 다녀오고 체류하며 영어를 준비하는 것도 고려하고 있습니다. 이 경우 회사에 퇴사를 요청했을 때 현실적으로 어떻게 대응하는 것이 좋을지,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핫바디보이
0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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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시 연봉협상, 작년 원천징수 기준 vs 올해 인상 연봉
이직 준비중인데요! 보통 이직 시 전년도 원청징수 금액에서 00% 올려서 협상하는걸로 알고있는데, 작년엔 계약연봉+인센 받았고 올해는 연봉 인상률이 좀 높았지만 아직 인센은 한번도 안받았습니다(줄지도 모르겠네요) 사실상 올해 계약연봉이 작년 원천징수랑 비슷할거같은데.. 이런 경우에는 둘중에 더 높은 금액 기준으로 부르면 되나요? 근데 올해 계약연봉에서 추후에 성과급을 준다고 치면 금액이 더 높을텐데 이건 포기해야하는거겠죠?ㅜ
용용샤아
0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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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파 만화책 자랑
who시리즈 에스파나왔다해서 바로 챙김 팬들을 위한 만화다ㅋㅋㅋㅋㅋㅋ
유니콘29
동 따봉
0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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