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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주청소 후 강마루 들뜸
3월25일 수요일에 입주청소(09-18)를 진행했고, 25일 밤에 청소한걸 확인했습니다. 이때까진 문제없어보였는데 27일 오늘 집을 방문해보니 강마루가 들떠있었습니다. 제가 입주청소 예약전에 마루시공한지 얼마되지않아서 물,세제 청소는 최대한 자제해달라고 부탁드린 내용이 있습니다. 근데 청소업체에서 젖은행주로 키엘 강마루세제를 분무기에 담아 뿌려가며 청소했다고 하네요. 그러면서 본인들 귀책이 아니라고 마루업체가 잘못 시공한거라는데, 답답하네요. 어떻게 처리하면 좋을지 알려주세요,,,
입주예정자
03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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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분들의 의견이 정!말 궁금합니다.
제가 4월 중순에 해외출장 겸 여행이 잡혀 있습니다. 며칠전 시어머니께서 전화를 주셨어요. 시할머니가 요양병원에 계시는데 준비해야 할 것 같다고요. 알고 있으라길래 알았다고 했습니다. (평소 저와 시댁 관계는 원만합니다) 근데 어머님께서 남편에게 전화하여 만약 제가 해외에 나가있는동안 할머니가 돌아가시면 어떻게 하냐고, 바로 들어올 수 있는건지에 대해 물어보셨다고 하더라구요. 만약 그런 일이 생긴다면 다 중단하고 바로 들어와야 하는 걸까요?
망고33
03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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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면 또 뽑으면 되지" 마인드... 진짜 질리네요.
오늘도 또 한 명이 퇴사했습니다. 신입만 뽑아놓으면 줄퇴사하네요. 3개월 온보딩이 끝나기도 전에 다들 줄줄이 퇴사합니다. 요즘 젊은 애들이 나약해서? 절대 아닙니다. 오히려 이런 회사에서 1년 채워서 퇴직금 받겠다며 몇개월째 탈출 못하고 있는 제가 바보 같은 거고 기민하게 알아차려서 얼른 도망가는 신입들이 오히려 영리한 것 같습니다. 솔직히 제가 봐도 도망가는 게 당연하거든요. 체계가 없고 업무 분장도 명확하지 않아 주먹구구식으로 일해야 하고 대표나 임원급들은 부하 직원한테 반말하고 연차조차 마음대로 못 쓰게 눈치 주고... 열심히 하는 사람만 바보되기 딱 좋은 구조인데 근데 정작 윗선들은 신입들이 왜 나가는지 본인들만 모릅니다. 툭하면 모여서 담배 피우면서 요즘 MZ 애들은 끈기가 없다, 조금만 힘들어도 워라밸 타령하면서 나간다며 무조건 어린 신입들 탓만 반복이네요. 회사의 근본적인 문제나 환경을 개선할 생각은 1도 없고 일단 공고 올리면 이력서 넣는 신입들이 있으니까 또 뽑으면 된다는 마인드... 질립니다. 요즘 인력 구하는 것도 쉬운 일 아니지 않나요?? 공고 올리는 것도 다 비용이고 들어온 신입들 가르치는 것도 다 비용인 건데 무슨 배짱인지 모르겠습니다. 저는 당장 제 옆에서 손발 맞춰서 같이 일 쳐낼 직원이 필요한데 제가 기껏 가르쳐놓으면 바로바로 런을 해버리니까 여러모로 저도 미치겠습니다. 이 꼴 보기 싫어서 차라리 쌩퇴사 해버릴까 싶습니다.
마인드set
03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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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세 관련경력 1년도 안 되는데 연봉 42퍼 올렸습니다
대학도 안좋고 스펙도 그냥 그렇고 33살에 총 경력 2년에 관련경력은 1년도 안 되는데 이번에 이직하면서 연봉 42퍼 올렸습니다 면접 볼때마다 대표들이 눈을 빛냈어요 뭐가 원인이었을까요…
채채언니
03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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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회사 조회
매주 같은회사가 프로필 조회하는데 스카웃제안은 없고 조회만해서 궁금해요 그냥 자동조회 되는걸까요?
dbfla
03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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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님이랑 절대 여행 가지 마세요.
지금 병가 내고 글 씁니다... 원래는 제 친구랑 둘이 가기로 한거였어요. 비행기랑 숙소까지 다 잡아뒀는데 친구가 갑자기 사정이 생겨서 여행을 못 가게 됐고 그 얘기를 회사 친한 동료한테 말하면서 여행 혼자 가게 됐는데 혼자 가보는 건 처음이라 긴장된다~ 이런 식으로 말을 했었어요. 근데 그 얘기를 들은 팀장님이 갑자기 본인이 대신 가면 되겠다며 막무가내로 조르기 시작하셨어요. 팀장님이랑 그래도 같이 일한진 2년이 되어가긴 하지만 주말에 따로 만난다거나 한 적은 없는, 제 기준 겁나 어색한 사이인데 회사 근처에서 밥 먹는 것도 아니고 무려 해외에서 2박 3일 여행 가는 건 말도 안 되는 일이잖아요... 근데 차마 팀장님이랑 단둘이 가는 건 제가 너무 숨 막히고 불편하다고 대놓고 말할 수는 없어서 저랑 가시면 일정 맞추기도 힘들고 엄청 피곤하실 거라고 거절을 했습니다. 저도 나름 최선을 다해 며칠간 설득하다시피 거절한 거거든요.. 그런데도 팀장님은 며칠 내내 본인이 무조건 제 일정에 다 맞추겠다고 고집을 부리시더라고요. 취소 수수료 낼 바에야 본인이 가는 게 더 합리적이다, 제 여행에 숟가락만 얹는 거니 신경 쓸 일 하나도 없게 하겠다고 하셨고... 제 성격이 무르기도 하지만 앞으로의 회사생활을 생각했을때 더 거절하기 어려웟습니다... 울며 겨자 먹기로 팀장님과 여행을 다녀왔는데 그때부터 진짜 지옥이 시작됐네요... 저한테 맞추기는 커녕 제가 원래 짜둔 일정대로 움직이려고 하면 이건 이래서 싫고 저건 저래서 걷기 싫다며 불평불만이 끊이질 않으셨고요. 분명 휴가 내고 여행을 온 건데 회사에서 매번 제 기획안 반려하시면서 까탈스럽게 구시던 그 모습 그대로 여행지에서도 똑같이 행동하시더라고요. 여행을 온 건지 출장을 온 건지 헷갈릴 정도로... 저는 낯선 곳에서 구글맵 보면서 길 찾고, 번역기 돌리고, 팀장님 입맛에 맞는 식당 다시 찾느라 정신이 하나도 없는데 팀장님은 그냥 뒤에서 따라오시기만 했습니다. 저도 제 돈 수십만 원 내고 온 귀한 여행인데 온종일 팀장님 비위 맞추고 가이드 노릇 하느라 숙소에 돌아오면 씻지도 못하고 기절했고요. 진짜 돈은 돈대로 다 버리고, 연차는 연차대로 날리고 극도의 스트레스에 체력까지 방전돼서 귀국하자마자 지독하게 몸살이 나서 오늘 아침에 병가 내고 누워있는데 진짜 억울해서 눈물이 다 납니다. 동료들이 저한테 따로 메신저 해줬는데 팀장님이 오늘 출근해서는 여행 엄청 재밌었다고 다음에 저랑 또 같이 여행 갈거라고 말 하고 다닌다네요....ㅠㅠ 팀장님이랑 절대 여행 가지 마세요... 아마 저만 몰랐던 사실이겠죠? ㅎㅎ ㅠㅠ
외않헤
쌍 따봉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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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보고 이사가 기안 올렸다는데..
중소 상장사 임원면접보고 인적성 통과하고 저번주 월요일에 이사가 대표한테 기안 올렸다고 전화가 왔습니다 전화로 처우협의 진행하고 출근일 조정하면 된다 이따 오후에 인사과에서 연락갈거라고해서 기다리는데 한동안 연락이 없더라고요 목요일에 제가 전화를해서 아직 인사과에서 연락온게 없다 진행사항 어떻게 되냐고 여쭤보니 확인해보고 연락준다하더군요 5분뒤 다시 연락오더니 자기가 확인해보니 지금 대표한테 기안은 올렸는데 대표가 휴가에다가 부재중인 시간이 있어서 빨라야 다음주 중으로 연락이 갈거라고 했습니다 근데 금요일인 오늘까지 아직 연락이 없네요 혹시 뒤집히거나 그럴 가능성이 있을까요? 상장사라 시간이 오래걸린다고 생각을 해야되는건지..
빵좋은 디디
03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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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 이직,,, 원래 이렇게 어렵나요!
안녕하세요. 30대 초중반 누구나 아는 대기업 스탭 조직에서 열심히 근무중인 청년입니다. 이직하고자 서류를 열심히 넣고있는데 서류 합격이 하나도 안되네요.! 경력직 이직은 원래 이런건가요..? 홈런은 무슨 안타도 못치고 계속 삼구삼진당하는 당하는 기분입니다ㅜ 스탭 선배님들 조언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어렵다아어려워어
03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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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사 경영지원팀은 어떤 업무를 하는곳이에요?
헤드헌팅사에서 이쪽의 신규채용에 관심있냐고 연락이 왔는데 그 학교 다닐때 사모펀드하면 뭔가 하늘위의 존재같았는데 도대체 이게 무슨 일인가 싶네요 물론 저보다 쟁쟁하시고 대단하신분들이 많아 붙을 가능성은 많이 없어보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잠깐 설레는 마음에 여쭤봅니다
커피조아
03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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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원커리어관리
팀원 4명의 작은팀이지만 실무도 병행하고 있는 팀장입니다 팀내 프로젝트 수는 늘어나는데 4명팀원 중 2명 실무자 2명프로젝트 관리자로 실무인원이 부족한 현실입니다 프로젝트 관리자도 겸임 중 이지만 실제업무를 수행할 인원이 필요한 상황이죠 프로젝트 일정이 중복되고 있어 커리어 관리는 커녕 업무 처리하는데도 버거운게 보입니다 충원은 불가하고 옆팀에서 도움받기하나 아주미미한 상황이라 어떤좋은 방법이 있을지 고민입니다 여러 분야에서 다양한 조언 주시면 참고하고자 글올려봅니다
스타덤
03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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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후 방치 3일째.
안녕하세요 자동차업계 매출 500억 중소기업에 구매관리 대리로 경력취직을 했습니다. 거두절미하고 제가 느끼는 문제점을 나열해보겠습니다. 보시고 많은 선배님들의 고견 부탁드립니다. 일단 팀장이 없으세요 총원 4명에 팀장1,실무자2, 현장직1명인 부서인데 전임 팀장님들이 최근 2년 동안 두분다 1년을 못버티고 그만두신것을 자리에서 확인했습니다. (참고로 제가 첫출근 당시에 자리도 방치여서 정리가 하나도 안되었더라구요 청소하고 자리에 앉았는데, 그 과정에서 전임팀장님 노트를 발견해서 읽다보니 그런내용을 인지했습니다. 다만, 퇴사이유까진 모릅니다.) 현재는 5년된 과장한분이 주도적으로 일하고, 1년된 대리급 직원이 근무 중이나 대리급직원이 퇴사 의사를 명확히해서 제가 뽑혔다고 하더군요 우연인지, 그분은 제 출근 첫날부터 휴가를 가서 인수인계를 제대로 못받고있습니다. 현재 계신 과장님은 스스로 업무 플로우에 따른 궁금한 점을 질문드리면 딱 그것만 대답하고 자세한건 퇴사예정자에게 받으란 식인데 답답하기만 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3년정도 밖에 안된 회사라 어수선하니 제가 기회가 있다고 보면서도 3일째 제대로된 인수인계가 제대로 없으면서 모든일에 배제된 상황이 직감적으로 문제가 있다는 생각이 듬니다. 퇴사예정자가 차주 수요일에 휴가복귀한다는데 그때 까지 있어봐야 할까요? 제 현상황, 어떻게 보시나요?
근면성실창의
03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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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면서 월루하실분
댓ㄱㄱ
바니아
03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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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고양이 아직 새끼인가요?
우연히 본 젖소냥인데... 애교가 너무 많아서 놀람... 덩치가 작진않은데.. 얼굴이 좀 어려보임.. 냥이 키워보신분은 알거같은데.. 참고로 길냥이임
Iilil1il
금 따봉
03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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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식 안가고 3만원 축의하면 되나요
결혼식 가서 밥 먹으면 축의 10만원 내는 게 국룰이라면서요. 이전에 올라온 글을 보니까 그렇더라고요. 식대가 7~8만원이라 5만원 내고 밥 먹으면 신랑 신부한테 오히려 손해라고. 근데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별로 친하지도 않은데 결혼식을 가거나 축의를 해야 하는 경우가 생기잖아요. 그럴 때 10만원은 너무 크거든요. 그날 결혼식 때문에 쓰는 시간도 아깝고. 그래서. 안 가고 3만원 보내는 게 어떤가 싶은 생각이 드는 거죠. 직접 가서 5만 원 낼 경우, 신랑 신부는 식대 8만원 빼고 나면 결과적으로 3만원 손해입니다. 안 가고 3만 원 보낼 경우, 식대 8만원이 굳고 축의금 3만원이 들어오니, 신랑 신부는 11만 원 이득입니다. 신랑 신부 입장에서는 밥값 안 축내고 현금 꽂아주니 실속 있고 제 입장에서도 주말 반납 안 하고 3만 원만 지출하니 서로 윈윈 아닐까요? 어차피 결혼식이 품앗이라면 나중에 제 경조사 때 그 친구가 안 오고 3만 원만 보내도 저는 괜찮을 것 같거든요. 어차피 전 결혼 생각이 없는데 결혼식은 축하의 의미라고 생각하고 친하면 10만원, 안 친하면 5만원씩 계속 축의금을 보내왔는데 5만원 받은 사람들이 나쁘게 생각하고 있었을 거라고 생각하니까 그냥 안 가고 3만원 내는 게 낫겠다는 생각이 드는 거죠. 5만원 낼 때도 결혼식때문에 반나절을 버린다고 생각했지 오예 맛있는 밥!이라고 생각한 적 없거든요. 그 밥이 7만원짜리라고 생각한 적도 없고. 어때요. 결혼식 가서 밥 먹으면 10만원은 내야 한다는 분들. 3만원 내고 안 가는 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겐트
03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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