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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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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장님 댁에 30만원짜리 한우를 잘못 보냈는데
받은 게 없으시다네요 며칠 전에 저희 부모님 결혼기념일이라 한우를 주문했는데 부모님이랑 따로 살아서 부모님댁으로 주문해드렸어요 그러곤 야근하느라 잘 도착했는지 신경도 못 쓰고 있다가 이번 주말에 어머니랑 통화하면서 한우 잘 받았냐고 물어보니까 무슨 한우? 이러시더라고요. 그래서 확인해 보니까 제가 배송지를 저희 부장님 댁으로 잘못 선택했더라고요 저번에 부장님 부탁으로 뭐 하나 대신 주문해드렸는데 그걸 변경 안하고 보냈나봐요 그게 지난주 월요일 배송 완료된건데 왜 그동안 아무 말씀 없으셨지 싶더라고요 암튼 그래서 오늘 출근해서 따로 부장님께 제가 부모님 선물을 샀는데 배송지 선택을 실수해서 부장님 댁으로 간 것 같다고 번거로우시겠지만 혹시 확인해 주시면 제가 퇴근하고 댁 근처로 찾으러 가겠다고 정중하게 말씀드렸거든요. 그런데 부장님이 금시초문이라는 표정으로 모르겠다고 하시더라고요ㅠ 가족들한테도 따로 물어보겠다고 하시긴 했는데 물론 고가의 물건이니 진짜로 다른 사람이 훔쳐 갔을 수도 있겠지만 솔직히 사람 마음이라는 게 참 간사해서 자꾸 이상한 쪽으로 의심이 드네요... 이럴 때는 그냥 제가 똥 밟았다고 생각하고 혼자 삭히는 게 맞을까요?...ㅜ 30만원 저한텐 큰 돈인데... 바보같네요...ㅠ
상급지로가자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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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 디자이너
시디과를 나왔고 비주얼 직군으로 2년 정도 경력이 있는데... 브랜드 전략쪽에 관심이 생겨서 포트폴리오를 다시 구성중인데, 브랜드 디자이너 -> 브랜드 전략으로 커리어 변경하신 분들이 있는지 궁금하고 조언주실분 있으면 더 감사하겠습니다..!
@플러스엑스(주)
모라노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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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관념이 다른 남자친구와 결혼해도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20대 후반이고, 사귄 지 2년 된 동갑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요즘 결혼 생각이 들면서 고민이 생겨 글 남겨요. 원래 저는 어렸을 때부터 결혼을 빨리 하고 싶은 생각이 있었어요. 막연하게라도 28살 전후에는 하고 싶다는 생각이 있었고, 결혼할 때는 적어도 5천 정도는 모은 사람이면 좋겠다고 생각해왔습니다. 어쩌다 보니 현실적으로는 쉽지 않다는 것도 느끼게 됐고, 지금 남자친구와는 자연스럽게 2년 정도 만나게 됐습니다. 남자친구는 현재 온라인 쪽으로 물건을 유통/중개하는 일을 하고 있는데, 시작한 지 5개월 정도라 아직 규모도 작고 수입도 안정적이지 않은 상황입니다. 그리고 현재 모아둔 돈도 없는 상태입니다. 제가 걱정되는 부분은 단순히 지금 당장의 수입이 아니라, 이 일이 잘 안 됐을 때의 다음 계획이나 방향성이 뚜렷하게 보이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여러 번 이야기를 나눠봤지만, 남자친구는 “조금만 더 기다려달라, 열심히 해보겠다”는 말 위주이고 언제까지 어떤 것을 해보겠다거나, 잘 안 됐을 경우 어떤 선택을 할지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은 없는 상태입니다. 대화를 하다 보면 저와 경제관념이 조금 다른 것 같다는 생각도 들고요. 저도 이제 20대 후반이다 보니 마냥 기다리는 것이 맞는지 고민이 되고, 얼마나 기다려야 하는지도 스스로 확신이 없는 상황입니다. 사실 저는 꼭 돈을 많이 버는 사람을 원하는 건 아니고, 이 사람이 성실하게 꾸준히 살아갈 수 있는 사람이라는 확신이 들면 좋겠는데 지금은 그 부분에 대한 확신이 부족해서 더 고민이 되는 것 같습니다. 다만 일적인 부분을 제외하면, 제가 말하는 부분을 잘 받아들이고 바뀌려고 노력하는 모습도 보이고 저에 대한 배려도 잘 해주는 편이라 쉽게 결정을 내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결혼을 생각하면 이 부분 하나가 계속 걸리는데, 제 기준에서 이 요소의 우선순위를 어디까지 둬야 하는지도 스스로 정리가 안 된 상태입니다. 한편으로는 ‘사랑하면 믿고 기다려주는 게 맞는 건가’, ‘제가 너무 현실적인 부분만 보는 건가’, ‘아니면 제가 너무 조급한 건가’ 하는 생각들도 계속 들고요.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들이나 이미 결혼하신 분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경제관념이 다른 부분이 실제 결혼 생활에서 큰 영향을 주는지, 이런 상황에서 어느 정도까지 기다려보는 게 맞는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흠냐흠냥흠냐
금 따봉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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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직장 상사의 이직 제안, 어떤게 좋은 방향일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중소기업에 다니고 있는 직장인 입니다. 며칠 전에 전 직장 상사로부터 스카웃 제안을 받았는데, 조건이 너무 극과 극이라 조언 부탁드립니다... *A회사 (현재 회사) -연차/직급: 8년 근속 중 (익숙하고 편함) -연봉: 만족스럽지도 않고 인상률도 낮음 (연 10~15만 원 수준 인상..ㅠ) -업무 환경: 지식산업센터 내 깨끗한 사무실, 주변 인프라 있음 -복지: 점심 제공(밖에서 사먹거나 배달 등 자유 선택), 칼퇴 문화 정착 -분위기: 직원들 착하고 협업 자주 하는 직원들은 일 잘함. 단, 변화를 싫어하고 고여있는 느낌. 대표님은 살짝 막혀있는 분이시나 조금씩 개선되는 중.. 대표님이 사무실에 잘 안계셔서 직접적으로 불편하진 않아요 변화하려고는 하지만 당장 바뀌는게 없어서 체감이 안되는 느낌 -고민: 내가 바꿀 수 있는 게 한정적이라 커리어가 정체되는 느낌(30대 초반이라 아직 경력을 쌓을 시기라고 생각해요) *B회사 (이직 제안) -전 직장 팀장님이 새로 가신 곳에서 스카웃 제안 -업종은 지금 회사랑 동일한데 온라인 사업을 새로 시작하는 곳이라 0부터 세팅해야 함. 근데 개척하는거 좋아해서 오히려 저는 좋아요,, -연봉: 현재보다 약 800만원 인상 -업무 환경: 인프라X 주변에 아무것도 없음(공장단지에 있는 건물) 잘은 모르지만 첫인상으로는 지금 회사 대표님보다도 살짝 더 막혀있는듯한 대표님.. -복지: 점심 제공되나 지정된 식당 한곳에서만 가능, 안먹을거면 직접 해결해야함. ★화장실 청소할수도 있음★(사업부가 달라 안한다고 하더라도 기존 직원들의 눈치?) -고민: 상사가 모든 걸 AI로 하겠다고 하심. 좋은점도 있겠지만 업종 특성상 불리한 부분도 있음, 너무 좋은 말만 해서 오히려 신뢰가 떨어짐...(그 회사의 안좋은점도 분명 있을텐데좋은점만 얘기하셔서ㅠㅠ). 연봉과 커리어, 내가 만들어가는 재미는 탐나는데, 삶의 질 하락이 너무 눈에 보임. 사실 연봉 차이가 많이 나고 이 나이에 중소기업 다니며 그 연봉 받기 쉽지 않다는걸 알아서 너무 아쉬워요.. 근데 가게 됐을때 리스크가 더 클거같아서 계속 고민이 됩니다..
구구밍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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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나쁘면 밥 안 먹는 팀장
중소기업에 입사할 때, 면접에서는 여러 명이 함께 일하는 조직 구조라고 들었습니다. 하지만 입사하자마자 기존 직원이 퇴사했고, 결국 PM과 둘이서 일하게 됐습니다. 해당 분야 경험이 많지 않았지만, 배우면서 할 수 있다는 말에 입사를 결정했고 실제로도 배우는 점이 많아 6개월 정도는 버텼습니다. 다만 시간이 지날수록 조직 분위기와 업무 방식에서 점점 어려움을 느끼게 됐습니다. 이전 퇴사자도 “이런 상사는 처음이다”, “이렇게 빨리 퇴사한 것도 처음이다”라고 했는데, 당시에는 잘 이해가 가지 않았지만 지금은 어느 정도 공감이 됩니다. 업무 중 질문을 하면 마음에 들지 않는 경우 답을 해주지 않거나 무시하는 태도를 보이기도 했고, 반대로 질문을 하지 않으면 왜 질문을 안 하냐는 식의 반응이 돌아왔습니다. 어떤 기준에 맞춰야 할지 혼란스러운 상황이 반복됐습니다. 또한 “일머리가 없다”, “답답하다”, “센스가 없다”, “할 생각이 있냐”와 같은 직접적인 표현이 점점 잦아졌고, 이로 인해 자신감도 많이 떨어진 상태입니다. 결국 퇴사를 결심했고, 퇴사 의사를 전달한 이후에도 감정적으로 대응하는 모습을 보며 쉽지 않은 환경이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IT 업계에서 5년 정도 일했지만, 이번 경험은 여러 가지로 많이 배우고 돌아보게 되는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궁금한 점은, 이런 유형의 상사는 어느 조직에나 어느 정도 존재하는 편인지, 아니면 제가 유독 힘든 환경을 경험한 것인지입니다. 그리고 이런 상황에서 제가 더 단단해져야 하는 부분이 있는지도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안 버티고 나가는게 맞는 선택이겠죠? 당연히 선택은 제가 하는 거지만요. 대책없이 나가게 되어서 막막하네요 ㅠ
냥냥펀치2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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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플 블라에 기업정보없는 회사 입사 하시나요?
기업리뷰도 없고 정보자체가안나오네요 최종합격하긴했는데 뭔가 찜찜해서 고민중입니다 기업규모는 100명좀넘고 30년넘은회산데 기업정보가 없는게좀 걸려서요! 인터넷 찾아보니 리뷰없으면 믿고걸러라 라는 의견이다수라서 여기에 문의드립니다 어찌생각하시나요 ㅎㅎ
kgk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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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안전관리자(시설)인데 궁금해요.. 선배님들..
커리어의 시작을 해외 현지채용으로 시작해서(마케팅, 영업) 한국으로 돌아와서 국가직공공기관만(행정) 다니다가.. 전국발령이 싫어서.. 안전자격 취득후에 안전관리자 뽑는 지방직으로 와서 결혼하고 정착했는데.. 현 안전관리자인데. 이직할때는 원래는 80퍼가 안전이고 10퍼는 행정지원, 10퍼 시설인데 지금은 안전 10퍼, 행정지원 20퍼, 시설70퍼.. 현타가 오는데.... 안전에대한 관심은 아무도 없고 나라에서 시키니깐 시늉만 내고. 경영진 아무 관심도 없고.말로만 안전안전하지... 사실 안전사고나 중대재해 일어날 가능성은거의 없는 없종이긴한데..안전관리자 입장에서는 뭐 사고없믄 업종이라.... 요개 인사팀에서..친환경,esg도(시설분야) 다하라고 해서 꾸역꾸역 하는데(시설, 안전이 하는게 맞나??) 이제는 차량 5부제도 하라고하네요. 일하고 싶은데 일안하는 인사팀때문에 뭐하는지 모르겠네요.....매번 안전 개무시하고.. 하는게 없는것처럼 뒷담화나하고.. 소수직렬이라 그런가... 예전처럼 막 미친듯이 일하고, 동료들이랑 술한잔하고 그러면 좋은데.. 자꾸 뭔가 뒤쳐지는 느낌.. (국가직,해외있을때는 안이랬는데..) 사기업으로 가서 미친듯이 일하고 싶은데 복에겨운 소리겠죠.. 저랑 비슷하거나 경험있으신 선배님들의 의견 여쭤봐요.. (3년 해외, 5년 국가직, 2년 지방직) (약 10년 경력, 영어+안전+회계+행정 다 할줄 압니다만 막 엄청나게 딱 뭐라고 하기 애매한 사기업가면 경영지원쪽 밖에 갈수 없는..)
암내쟁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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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공감이 떨어지는걸까요...?
별일은 아닙니다. 아침 연락에 대한거예요.. 그저 제가 예민한걸까 싶어서요. 당연 아침에 저도 일어나기 힘들고 주말이 끝나는 게 싫어요. 모닝콜 해주는 후배한테 전화받으면 아 죽을래....이러고 출근하면 그냥 일합니다. 물론 피곤한 날도 있죠. 유독 힘든날도 있습니다. 그러나, 매번 아침이 힘든 것도 아니고 이유 없이 기분 좋은 날도 있어요. 적당히 선선하거나, 출근길 노래가 좋다거나, 쾌적했거나 등등 매일이 와 평일 중 벌써 하루 시작한다. 네번으로 줄었다(전 일요일이 그래서 싫어요)이런 마인드입니다. 그런데 아침마다 해 안쪼게지나, 제발 죽여줘, 아 월요일 개싫다 이러는 식으로 보내는 친구가 있습니다. 물론..이해는 합니다. 다만 이게 오후까지 가는 경우도 있어요. 전 월요일 싫어도 시간이 유독 빨리가서 싫어하진 않습니다...그래도 오후는 당연 저도 시간안가죠. 뭐랄까 저까지 기분이 불편해진다할까요, 부정적이게 된다 해야할까요..? 아직 제가 덜 힘든걸까요? 매일이 그러면 너 나중에 일할때 힘들어(학원다니는 친구입니다)이런식으로 말해도 그냥 루틴이랄까 하는데 제가 너무 예민한건지 너무 못받아주는 건지... 싸우기까진 아니고 매번 받는건 불편하고 말하면 좀 제가 속좁은걸까봐요...
분간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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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인스타따고 연락 중.. 도와주세요
서른살 직장인입니다. 어제 카페에서 눈에 띄는 분이 계셔서 나갈 때 따라가 인스타를 받아와서 디엠을 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제가 이런 경험이 처음이다 보니 엄청 긴장하고 경직 되어있어 지금까지도 떨려서 디엠을 할 때 제가 봐도 노잼이란거에요.. 마음 편하게 먹을 수 있게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11111lll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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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직장점심 같이 vs 혼자
나날이 점심 만큼은 혼밥을 원하는 사람이 많아졌습니다. 식사 도 식사지만 그 시간만큼 한숨 돌리고싶어서 이기도 합니다. 나이 대별로 나뉘는데요, 투표한번 해봅시다. 다들 마음의소리를... 여기서 같이 먹는 조건은 친한 사이가 아닌 팀장 및 직속상사 포함입니다. ㅡㅡㅡㅡㅡㅡ 중간 분석 ㅡㅡㅡㅡ 투표 아래에 중간분석 포함했어요 (재미나이) 40, 50 차부장님들은.. 사실 어린 친구들과 같이 식사하기 싫다네요 ㅎㅎㅎ 팀원중 누군가 용기내서 말해봅시다. 점심은 각자 해결하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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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대연봉
쌍 따봉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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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좋아요 어워즈] 3월의 좋아요 TOP 10을 발표합니다.
이제 막 찾아온 봄처럼 3월 한 달 동안 커뮤니티를 생기있고 활기차게 만들어 주신 모든 회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매일 순위가 요동치는 좋아요 어워즈답게, 이번 3월 어워즈에도 새롭게 순위에 이름을 올린 회원님들이 눈에 띄네요👀 게다가 지난 달에 이어 이번에도 커뮤니티 운영자가 10위권 내에 이름을 올리게 되었는데요! 보내주신 성원에 보답하고자 이번 달 역시 운영자 대신 11위 회원님을 추가 선정했습니다. 남다른 존재감으로 3월의 커뮤니티를 즐겁게 만들어주신 좋아요 TOP 10(+1), 영광의 주인공들을 지금 바로 확인해 보세요! ────── [3월 좋아요 TOP 3🎉] 한 달간 가장 많은 좋아요를 받으며 리멤버 커뮤니티를 빛내주신 TOP 3 회원님을 소개합니다. 🥇 1위 (5만 포인트) 1위 ㅇㅎ웋 님 ─ 좋아요 6,073개 🥈 2위 (4만 포인트) 2위 그대로그렇게 님 ─ 좋아요 5,585개 🥉 3위 (3만 포인트) 3위 아틀란티스의할배 님 ─ 좋아요 4,476개 9위를 제외한 4위부터 11위에 선정되신 일곱 분의 회원님들께도 각 10,000 포인트가 지급될 예정이며, 1위부터 11위까지의 전체 순위 명단은 게시글 아래 이미지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좋아요 어워즈는 리멤버 커뮤니티 회원이라면 누구나 후보가 될 수 있습니다! 정성 가득한 댓글 하나, 진정성 있는 게시글 하나가 여러분을 다음 달 어워즈의 주인공으로 만들어 줄 거예요. 4월에도 리멤버 커뮤니티가 회원님들의 기분 좋은 이야기로 가득 채워지기를 기대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월간 좋아요 어워즈] 안내 바로가기 https://link.rmbr.in/4xht5j
커뮤니티 운영자
쌍 따봉
 | 리멤버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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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차 개발자 채용 질문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이번에 아래 공고에 지원을 하고싶은데 정확히 어떤 업무를 하는지 나와있지 않아서여 ㅠㅠ https://talent.hyundai.com/apply/applyView.hc?recuYy=2026&recuType=N2&recuCls=63 현대자동차 웹사이트 개발 및 유지보수 담당으로 생각하면 될까요? 아니면 다른 도메인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https://www.hyundai.com/kr/ko/e
@현대자동차(주)
재택회사이직기원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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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풍우 속에서 증명되는 항해술: M&A와 IPO 국면의 시니어 효과
평온한 바다에서는 누구나 키를 잡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거대한 파도가 덮치는 변곡점에서는 단 한 번의 판단 착오가 침몰로 이어집니다. 스타트업이 M&A, IPO, 혹은 전사적인 피봇이라는 거대한 전환점을 맞이할 때, 산전수전 겪은 시니어의 경험은 단순히 도움을 주는 수준을 넘어 기업 가치를 방어하고 상승시키는 결정적 변수가 됩니다. 1. M&A 실사 대응: 데이터 뒤에 숨은 리스크를 읽는 안목 인수 합병의 과정은 단순히 엑셀 시트를 주고받는 일이 아닙니다. 매수 측의 날카로운 실사(Due Diligence) 질문에 우리 조직이 얼마나 단단한지 증명해야 하는 고도의 심리전이자 전략전입니다. 수많은 실사 현장을 경험해 본 시니어는 검토관들이 어떤 데이터에서 허점을 찾으려 하는지 본능적으로 압니다. 이들은 주니어들이 숫자를 맞추느라 급급할 때, 우리 사업 모델의 지속 가능성을 논리적으로 설득하고 잠재적 리스크에 대한 방어 논리를 선제적으로 구축합니다. 시니어 한 명의 노련한 대응이 최종 인수 금액의 단위를 바꾸는 사례는 현장에서 결코 드물지 않습니다. 2. IPO 준비: 거버넌스라는 단단한 뼈대 세우기 상장을 준비한다는 것은 우리끼리 잘하던 구멍가게에서 공적인 신뢰를 받는 공적 기업으로 체질을 개선하는 과정입니다. 내부 통제 시스템, 투명한 회계 처리, 이사회의 독립성 등 주니어들에게는 생소하기만 한 거버넌스 구축이 필수적입니다. 이 국면에서 시니어는 조직의 운영체제를 공교육 수준으로 격상시키는 교관 역할을 합니다. 대기업이나 중견기업에서 상장 유지와 공시 업무를 경험해 본 고수는 거래소의 까다로운 심사 기준을 미리 예측하여 조직의 행정적 낭비를 줄여줍니다. 제도적 결함을 사전에 차단함으로써 상장 예비심사 승인 확률을 획기적으로 높이는 일, 그것이 시니어가 선사하는 신뢰 자본입니다. 3. 전략적 피봇: 냉철한 손절과 과감한 재설계 기존 사업을 접고 새로운 방향으로 키를 꺾는 피봇은 리더에게 가장 고통스러운 순간입니다. 이때 시니어는 리더의 감정적 동요를 잡아주는 닻이자, 새로운 구조를 설계하는 설계자가 됩니다. 피봇 시점의 시니어는 어떤 자원을 남기고 어떤 조직을 정리해야 할지 냉정하게 판단합니다. 30년의 경험은 지금의 실패가 끝이 아니라 더 큰 도약을 위한 웅크림이라는 심리적 안전감을 주니어들에게 전파합니다. 또한 사업 구조 재편 시 발생할 수 있는 인력 이탈과 혼란을 최소화하며,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이 빠르게 시장에 안착하도록 실행 가이드라인을 즉시 제시합니다. 전략적 인사이트: 위기의 순간, 경험은 가장 비싼 보험입니다 많은 리더가 비용 절감을 이유로 변곡점에서 시니어를 내보내는 실수를 범합니다. 하지만 진정한 고수는 평상시보다 회사가 위태로울 때 그 몸값을 수십 배 이상 해냅니다. 이들은 실패의 패턴을 이미 알고 있기에, 조직이 낭떠러지로 떨어지기 직전 브레이크를 밟아줄 수 있는 유일한 존재들입니다. 당신의 조직은 결정적 순간을 버텨낼 내공이 있습니까? 경험구독은 회사의 명운이 걸린 중요한 국면에서 리더의 든든한 파트너가 되어줄 베테랑들을 연결합니다. M&A 실사 대응부터 상장 준비, 사업 구조 재설계까지. 혼자 고민하며 겪을 수많은 불면의 밤을 시니어의 안목으로 단축하십시오. 폭풍우가 치기 전, 유능한 항해사를 미리 배에 태우는 것만큼 확실한 생존 전략은 없습니다.
스타트업꾼
동 따봉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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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타러 가세
ㅠ 주식 물리신 분들 물타러 가시죠
궁그요미
억대연봉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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