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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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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엔지니어 연봉 제안
안녕하세요. 최근 1월 창업을 하여, 1인 회사로 3달가량 유지하다가 이제는 인원이 필요하여 팀장인원을 채용하였고, 일이 많아서 1명의 신입을 채용하려고 합니다. 제가 중소임원은 5년정도 했지만 팀장과 시니어급은 어느정도 알고 있는데, 최근 신입 연봉 수준을 몰라서 여려곳에 물어봤는데, 3000이다 4000이다 다양한데, 신입 학부 컴공엔지니어의 처우를 어떻게 제안하는게 좋을지 문의드립니다. 알고 있는 연구실에서 추천 받았으며, 열심히 하는 친구인 것은 알고 있습니다. 그렇더고 체계와 시장을 모르고 책정하기에 부담스러워 고민글 공유드립니다.
우당탕탕창업생활
억대연봉
03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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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정규직에서 대기업 계약직으로?
중소기업에서 1년 9개월 재직중입니다. 같은 직무인데 대기업 계약직으로 이직을 고민중입니다. 만약 이직하여 6개월 ~ 1년 근무를 하게 되어도 저의 총 경력은 2년 이상으로 인정이 되는걸까요? 한 회사에서 2년의 재직 기간을 채우지 않고 애매하게 1년 9개월 근무 이력이 있으면 추후 커리어 방향에서 애매해질까 고민입니다. 이직을 고민하는 이유는 직무 전환을 위한 일과 후 개인 준비 시간 확보가 중점입니다. 지금 재직중인 회사는 업무가 너무 많아 야근이 잦아 체력적으로도, 시간적으로도 턱없이 부족하네요..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하실건가요?
크림보이
03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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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지런한 사람들 창원 사업가모임
부지런한 사람들 일찍 일어나는 새가 먹이를 먼저 찾는거아시죠? 창원에는 새벽 비지니스 조찬 모임이 있습니다 같이 새벽부터 힘찬 날개짓을 해볼 사업가들! 아직도 창원 사업가 모임BNI 뱅가드챕터 모르시는분 안계시죠? 이미 전국에 약 90개 모임이 있고 BNI 같이 해볼 사업가들 찾고있습니다. 벌써 2번째 챕터도 시작되었어요. 창원 뱅가드 목요일 새벽 현재40명의 전문가 모임 창원 이그나이트 화요일 새벽입니다. 술 먹고 골프 하면서 친목위주 영업하는 거 별로 안좋아하고 실력과 진정성으로 사업하고 싶어하는 사업가들 환영합니다. 전문업종 딱 1자리만 허용해요~ 연락주시면 초대장보내드릴게요! ##두피관리 #간판 #건축사 #변호사 #한의사 #건강관리 #뷰티 #노무사 #변호사이혼전문 #마케팅 #상담사 #법무사 #치과의사 #코치 #노무사 #행정사 #감정평가사 #요식업 #브랜딩 #청소업 #중고차판매
창원사업가
03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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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내정치질 스킬 좀 알려주세요ㅋㅋ
정치질에 당하고만 사는 사람입니다. 사람의 호감을 사면서 일 시키는 법 이런 고수들의 노하우를 전수해 주십시오!ㅋㅋ
믿는대로받는다
동 따봉
03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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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팅에서 뭐 먹나요?
이탤리안 말고요. 어릴때는 멋모르고, 남들이 소개팅 국룰은 파스타, 이탤리안이라고 해서 무조건 파스타나 피자 먹었거든요. ㅇㅇ역 소개팅 검색하면 제일 많이 뜨는게 이탤리안 레스토랑이기도 하구요. 나이 먹을수록 소개팅 횟수가 쌓여갈수록, 이탤리안이 너무 질리고 연애 경험에 비추어보니 꼭 뭘 먹느냐가 연애랑 상관은 없더라구요.? 그렇다고 뭐 짜장면이나 곱창전골 같은거 먹기에는 서로 좀 부담스럽고, ‘먹는거 다 똑같지’ 라 퉁치기엔 자리에 맞는 식사메뉴라는 통념과 매너가 있긴 하더라구요. 고민없이 차 마셔도 되는데 (실제로 많이 그렇게 하고 있고) 또 가끔은 식사 같이 하고싶을때도 있는데,, (나나 상대가 먼 거리에서 오는경우 혹은 유독 식사시간에 만나게 된 경우) 뭐 먹으면 좋을까요? 그냥 해보니 괜찮던거 있으면 던져주세요 알아서 판단해볼게요
브람
쌍 따봉
03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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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 아세요?
스트레스가 너무 쌓여서 두통이 극심했던 어제는 아주 오랜만에 정시퇴근을 강행했어요. 원래 내려야 할 역에 도착하지도 않았는데 내려서는 따릉이에 올라탔죠. 한강을 달리며 이르게 온 봄을 간간히 만났어요. 그랬더니 조금 숨통이 트이더라고요. 일몰이 너무 예뻤는데 그쵸. 매일 이렇게 예뻤을텐데 이걸 잊고 살았네. 잔뜩 눈에 담다가 가끔은 내려서 사진도 찍어봤어요. 그렇게 담은 약간의 봄을 이곳에도 두고 갑니다 헤헤. 지금은 친구에게 봄을 선물하러 꽃을 한 움큼 쥐고 나섰어요. 그것도 예쁘니까 함께 올려둡니다. 모두 조금이나마 숨통 트시길 그거 아세요? 봄이 왔어요!
본투비한량
쌍 따봉
03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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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연봉 vs 직무 고민
퇴사 후 이직을 위해 지원한 회사 2곳에서 면접을 봤고 합격한 상태로 차주 입사 결정을 해야되는 상황입니다. 선택 입사라는 고민을 하게 될 줄은... 저는 30대 중후반에 재고 관련 경력(제조업 경력X)을 바탕으로 직무 확장을 위해 지원했습니다. 그래서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는게 커리어 발전에 좋을지 고민입니다. 1) 제조업 / 구매자재 / 연봉 3900(직전연봉 수준) - 구매 및 입고 관리 - 재고 수불 관리 - 매입처 관리 및 월 마감 - 자재 관리 2) 제조 기반 B2C / 브랜드 물류 및 운영 / 연봉 4300~4500 - 물류 운영 및 출고 관리 - 재고 관리 - 3PL 창고 운영 관리 - 고객 문의(cs) 및 운영 지원 1번 SCM / 2번 이커머스 물류 운영 이렇게 커리어 방향이 나뉠 것 같습니다. 제 생각으론 구매자재 쪽이 추후 경쟁력이 더 있을 것 같지만 연봉에 대한 아쉬움으로 결정이 어렵네요... 선택은 제 몫이지만 당장의 연봉과 직무 방향 중 어느 쪽이 좋을지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
쪼오리
03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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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회사 vs 나쁜 직원
나이가 들어 보니, 주니어 레벨의 직원들을 소모품처럼 여기는 경영진들을 가끔 보게 된다. 어차피 큰 연봉을 주는 것도 아니고 신입이라 조금 일하다가 퇴사하더라도 새로운 직원을 채용해서 쓰면 된다고 생각한다. 어차피 회사는 시스템으로 돌아가니 말이다. VS 회사에 대한 기대감도 크게 없고, 별다른 책임감 없이 회사를 다니는 주니어들도 있다. 내가 필요한 경력과 경험을 쌓으면 그만이고 이직을 할 때는 인수인계를 하기보다는 남은 휴가를 소진하는 데 전념한다. 어차피 회사는 내가 돈을 벌기 위해 잠깐 구독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누가 더 나쁜 것일까?
민성식 | 주식회사스퀘어원
03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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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와 아픔과 결핍을 겪고 살아가는 분들에게 ,,,,,
제가 리멤버 커뮤니티의 여러 글을 읽다보면 공통된 주제를 발견했는데요 그것은 아픔으로 인한 상처와 부족함으로 인한 결핍 입니다 . 해결되지 않은 아픔이나 상처를 여기에 내러티브 하신 글들을 보고 많은분들이 위로의 메시지로 댓글 달아주고 고마워 를 눌러주며 공감해주고 하는 모습이 참 보기가 좋았습니다. 그리고,,,,,,, 깨닫게 되는 부분이 몇가지 떠올랐습니다 사람들은 보통 누군가를 도우려면 내가 먼저 완벽하고 건강해야 한다고 생각하곤 합니다 . 하지만 진정한 치유는 자신의 상처를 아는 사람으로부터 시작됩니다. 오은영선생님 , 이호선 선생님 처럼 유명한 심리상담가나 정신건강의학자의 공통된 특징은 그분들도 유년 시절 부터 수 많은 상처와 부족과 결핍으로 인한 고통을 많이 경험했다고 합니다. 그분들도 상처와 아픔과 결핍으로 얼룩진 힘든경험을 이겨내고, 그분들의 결핍과 상처는 부끄러운 그림자가 아니라, 오히려 다른 이의 아픔을 깊이 이해하고 다독일 수 있는 소중한 자산이 되었다고 말씀한적이 있더군요 . 따라서,,,,, 그런 분들을 한마디로 " 상처입은 치유자 (The Wounded Healer)"로 불리기도 합니다. "나의 상처와 결핍 때문에 누군가는 위로를 얻고 혜택을 입게 됩니다." 그분들은 이말을 항상 기억 합니다. 상처로 인한 아픔과 결핍과 부족함의 흔적이 남아있는 글을 쓰는 여러분들의 경험이 소중한 자산이 되어 나중에 상처 입은 다른 사람에게 위로를 주는 " 상처입은 치유자 ""상처입은 리더" 가 되어 존경받는 분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아침에 산책하다가 주저리 주저리 적어봅니다 감사합니다
Petros69
쌍 따봉
03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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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식대 금액은 얼마가 적정 한가요
안녕하세요 저는 법인 대표인데요 저희 회사는 연봉제 회사 이구요 별도로 점심을 제공해요 직원수는 5명 이구요 그래서 여직원에게 법카를 주고 그걸로 식대를 결제 하라고 했습니다 근데 점심 식대가 카드 금액을 보면 1인당 최하 9.000원에서 최고 1,5000원 입니다 그리고 식후 커피는 법카로 사먹고요 요즘 경기도 안좋고 해서 부담 이 됩니다 식대 상한선을 두어야할지 아님 회사 앞에 9,000원 짜리 한식뷔페 집이 있습니다 한식 뷔페 집으로 고정을 해야할지 많은 의견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커피는 개인돈으로 사먹으라고 할지 회사 탕비실에 커피 랑 과자는 구비되어 있으니 그걸 먹으라고 할까요 많은 의견 주세요
kang1966
금 따봉
03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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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클로설치
대표님이 오픈클로설치하셔서 자동화할 수 있는 건 다 하실거라고 하셨어요. 업무메신저 단톡방에도 오픈클로비서? 앱이 초대됐고 말하더라구요 마케팅팀장 포지션이면 자리가 위협받는건가요? 오픈클로에 대해 알아보니 데이터통계 자동응답 일정리마인드 업무정리해주는 ai같은데요
울라불라캡숑
03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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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직원과 여직원이 너무 허물없이 지내요
안녕하세요 저는 5인 미만의 회사를 운영하고 있는 사람 입니다 조언 좀 구할려고 이글을 남김니다 내용은 저희 회사 직원 중 40대 후반 된 남자 직원과 여자 직원이 있습니다 남자 직원 은 솔로이고 여직원은 기혼 입니다 근데 둘이 너무 허물없이 지내고 있습니다 옆에서 보기에 저러다 둘이 정분 나지 않을까 염려가 됩니다 두사람에게 주의를 주어야 할까요 아님 그냥 두어야 할까요 참고로 두사람 자리가 나란이 있습니다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kang1966
금 따봉
03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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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애착인형 볼래? 24년 됐음
이것도 자랑인가? 아무튼 24년 된 제 애착인형입니다. 이미 수선을 한번 했는데 이제보니 목에 구멍이 났네요. 이 인형 파는데 아시나요?
llaapa
03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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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여버린 커리어.. 어떻게 풀지
저는 학벌도 너무나도 애매한 34살 남자 입니다. 인사로 커리어를 시작해서 지금까지 왔습니다 첫회사(A) : 4년 근무, 회사 내에서 야근의 대명사가 될정도로 각종 업무 다 짬맞았지만 배운다는 생각으로 열심히함 사내에서 인정도 받고 했지만 몸갈아서 인정받는 것보단 내 능력을 직접 인정받고싶다! 해서 이직 결정 두번째회사(B) : 2.5년 근무. 인원 규모는 A에 비해 작지만, 중견그룹사의 계열 법인이며. 나름 안정적이지만 경영진과 직원 모두 인사에 큰 관심이 없어서 할일이 너무 없었음 제도 기획안 같은거 올리면 이 돈으로 영업애들 접대비나 늘려줘야지 뭘 이런걸 하냐, 니가 손으로 하면 되는걸 뭔 프로그램 도입하냐? 등의 사유로 주도적인 무언가를 할 수 없는 내부 분위기였음 A,B 모두 업계에선 그래도 이름 들으면 알법한? 위치였고 보수도 나쁘지 않았지만 항상 모자란 나의 학벌을 채우기위해 더 큰 업무를 배워야 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항상 아쉬웠던 찰나에 집안에 환자가 생겨 돌봄이 필요하여 근무형태(자율출퇴근제) 에 고민이 많고 좀더 주도적인 환경을 꿈꾸던 와즁에 건너건너 알게된 회사의 계열법인 C로 이직 세번째 회사(C) : 모 게임회사의 계열 법인이며 규모는 300인 수준. 약 7개월 근무 중 게임업에 대해 말로는 들었지만 이 정도로 지원부서가 핫바지 취급인줄 몰랐고 시스템도 전무하며 주변에 나를 이끌어주고 가르침을 줄만한 동료가 아무도 없음. 리더 마저도 자기 안위에만 신경쓰고 여성근로자만 편애하며 게임업계 특성상 프로젝트 드랍되면 사업이 정리되는..것을 직접 보고듣고 해보니 지금 잠이 안올정도로 과거에 대한 후회가 막심하네요 더 이상 여기에선 배울것도 없고 연봉도 낮춰왓는데(그나마 업계특성상 비포괄 임금이라 총액은.. 높겟다만 성과급도 없고 저는 돈을 준다고 야근을 엄청 달고사는 그런건 이해를 못하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최근에 이력서를 쓰고있고 약 6개월 넘는 기간동안 재직중인 c회사의 경력을 기재하지 않은채 지원해도 저의 학벌이라던지. 몸담앗던 산업군이 (a,b 둘다 제조업은 아님) 제조업이 아닌지라 서류통과도 힘든 상황이네요 더 이상 지금 회사에선 미래도 안보이고 직무경력이 이제 7년이 다되가는데 벌써 세번째 회사면 어느 누가 좋게 보겟냐 싶고.. 하루하루 너무 고민입니다. 이직을 위해 무엇을 해야할까요.. hr밥 먹고 살아왓지만 정작 내가 어떻게 움직일지에 대한 해답도 안떠오르고 선택에 대한 후회만 밀려와서 하루하루 우울합니다 B회사까진.. 업무적 발전은 크게 없을지언정 회사는 안정적인 회사인데 무엇에 홀려서 정말 출근이 조금 자유롭다는 장점 말고는 저에게 아무런 장점이없는 c회사에와서 매일밤 잠도못자고 우울하게 지내고있을까요 오늘도 서류탈락 메일을 보며 너무 답답한 마음에 글을 써봅니다..
퓨리오
금 따봉
03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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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부로 규모작은곳으로 이직 하지 마셈...
대기업 2년 → 중견 7년 → 지금은 80명 규모 중소기업 다니는 중 대기업 중견 다닐 때도 정치질, 인성 문제 있는 사람들 꽤 봤는데 그래도 “아… 저런 사람도 있구나” 정도였음 근데 여기 와보니까 진짜 스케일이 다름 감정 못 참고 10살 어린 윗사람한테 전화로 욕 박고, 한 시간 뒤에 빌러오는 40대 보고 충격 먹음 앞 뒤 생각 안했다는데 그 말 듣고 더 소름끼치고 짐승같아서 걍 포기함 회사 규모가 작을수록 이런 케이스가 더 자주 보이는 건지 아니면 내가 운이 없는 건지 모르겠네 회사는 아주 정치판이고 사람들이 너무 감정적임 적어도 중견에서도 직급 나이 고하를 다 떠나서 동료한테 쌍욕을 퍼붓고 짤리기 싫어서 비는건 첨봤다... 이상한 사람이런게 아니고 규격 외 인간같음 어찌되었건 현실은 다시 큰회사가는건 힘드니 다시 중견을 노려야하나 아님 나도 사람임을 포기하고 같이 돈이나 벌고 정치질 해야하나 현타쌔게오네 연봉 좀 더 준다고 이직 함부로 하면 이꼴 나는구나 ㅠㅠ
ssa19
금 따봉
03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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