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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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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베스트먼트자산운용 다니시는 분 계실까요?
최근 특별자산운용팀 포지션이 떴는데 처우는 어떤지 등 여쭙고 싶습니다
@현대인베스트먼트자산운용(주)
LOB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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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본다 했으면 답을 좀 주세요 ^_^
항상 미팅을 합니다. 업무특성상 여러 브랜드들과 프로모션 미팅을 합니다. 분명히 회의 1-2주 전에 미리 어떻게까지 준비하면된다고 말을 해줍니다. 당일 되면 시트내용 완성도가 50% - 100% 까지 천차만별입니다. 물론, 내부 사정 때문에 준비가 소홀했을 수 있습니다. 미팅에서 제가 안을 제안해주고 이렇게 하면 어떻겠냐하면 맨날~~~~ "내부적으로 논의해보고 말씀드릴게요" 라고 말합니다. 이것도 ok, 당장 의사결정 할 수 없으니 논의 또는 고민해보는거겠죠. 그런데, 미팅이 끝나고 말해달라는 날짜와 시간이 지나도 말을 안 해주는 건 뭘까요? 왤케 다들 수동적으로 일을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저같으면 고민해본다가 진짜 고민해보고 말해주겠다라는 의미인데 다른 사람들은 그냥 그 순간을 회피하는 말로 사용하는 걸까요? 아니면 그 이후에 말을 해줘야 되는걸 까먹는 걸까요?
크리스토퍼논란
금 따봉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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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아 서비스 종료한대요...
섭종이라니..ㅠㅠ 버블파이터도 섭종하더니 넥슨이 클래식 게임들 다 접으려나보네요 초딩때부터 오빠랑 컴퓨터 자리 싸움 치열하게 하면서 경험치 착실하게 모아서 트로피 올리던거 생각나네요ㅠㅠ 썸남한테(당시 초딩이었음) 크앤하자고 수줍게 말했던 것도.. 보스 중에 거북이가 제일 쉬워서 맨날 거북이만 잡았었는데.. 거북이만 30판 돌린날 거북이가 복수하는 악몽 꾼것도 생각나네요.. 그때 같이 하던 친구들은 지금 다 어디서 뭐하는지. 저도 이제 출퇴근하는 직장인이됐네요 섭종 전에 마지막으로 한 판 하고 싶은데 같이 할 사람이 없네요 ㅋㅋㅋㅠㅠㅠ
곤뇽3
금 따봉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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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썸인가요 쌈인가요?
연하인데, 카톡 답장이 별로 없어요. 하루에 5건 내외 그래서 별로 맘 없나 보다 했다가 내일 보자고 연락 왔는데, 상대방이 오마카세 회식을 취소하고 보겠대요... 이건 썸인가오 쌈인가요? 상호 호감은 있는 것으로 보이고 소개팅 포함 3번 봈어요
재순이
은 따봉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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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 좋네요.
무언가 수정하려 했는데.... 다 지워졌네요~ 기억나는대로 다시 써볼께요. R과장이 되고 싶은 R대리가 리멤버에 가입을 했었습니다. 이 곳을 통해 헤드헌터를 만나게 되었고 R차장(팀장)이 됐어요. 성과도 좋았고, 다 좋았습니다. 그런데 그 좋은 성과들이 해가 바뀔때마다 저를 조금씩 삼켰어요. 번 아웃이 온 것을 알게 되었고, 그 영향이 팀원들에게 미치고 있다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준비없이 40대 후반이 시작할때 즈음 회사를 나왔습니다. 3개월정도 쉬다보니 다시 뭔가 하고 싶은 마음이 생기는데, 이력서를 넣는다고 다 연락을 주지는 않더군요. 그럴때마다 이 곳에서 많은 분들의 글을 읽고, 공감하고, 댓글을 달지는 않았지만 응원하고 .... 그렇게 지냈습니다. 다시 최저시급의 아르바이트도 해 보고, 물류도 좀 해보고.. 금새 계약직 관리자로 앉혀주셔서 감사히 일을 하고 있었습니다. 리멤버를 통해 다시 좋은 제안을 받게 되었고 회사를 나온 지 정확하게 365일째가 되던 날. 오퍼레터를 받았습니다. 연봉은 좀 줄었지만 마음은 아주 좋구요. 출근과 퇴근. 그리고 일하며 만나는 모든 분들이 다 좋고 감사한 하루하루 입니다. 이 전 글에 좋은 댓글 주신 분들 참 감사합니다. 진짜 마음이 많이 건강해졌습니다. 이것이 '회복탄력성'인가.. 싶을 정도로^^ 이제 Great 해지는 일만 남은거겠죠? 이 글에는 멘션할 회사 잘 써 놓을께요~ 저 곧 리멤버에서 입사지원금? 축하금?? 주시겠죠?? 그 날만 기다리겠습니다^^ 아! 이멤버 리멤버 포에버~ ㅋㅋㅋ 감사합니다.
@(주)리멤버앤컴퍼니
대체로화창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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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고민 좀 들어주실 선배님들..
선배님들 안녕하십니까 7년차 지방 2금융권 대리입니다. 최근 재직 중인 회사 재무가 굉장히 악화된 상황입니다.. 당장 회사가 망하진 않을테지만 8년 만난 여자친구와 이제 결혼도 생각해야할 시기에 장기적으로 지금 회사에 대한 확신이 서지 않아 이직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영끌 연봉은 6천만원 정도입니다. 3년간 여신업무, 3년 4개월을 인사총무 업무를 담당했습니다. 규모가 큰 조직이 아니다보니 개인이 굉장히 넓은 범위의 업무를 담당해야 하는터라, 다양한 업무를 할 줄 알지만 전문성이 있다고 스스로 판단되진 않습니다. 주로 행사 기획, 인사(급여, 4대보험, 직원 복지, 근태관리), 마케팅 기획, 예산 관리, 이사회 운영, 복지시설 관리 등이 메인 업무이고, 서무 업무, 지출 발의 같은 데일리한 업무도 맡고 있습니다. 나열해보니 굉장히 많은 업무를 하고 있는 것 처럼 보이지만 전문성이 있는 상태는 아니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신입치곤 나이가 많지만 (30대초중반) 대형보험사 관리직 신입채용에 최종면접까지 갔지만 최종 탈락했습니다ㅠㅠ 구체적으로 상황을 말씀 드려야 조금 더 자세한 조언을 들을 수 있을거란 생각에 최대한 말씀드리려니 서론이 길어졌습니다. 제 고민의 요지는 지금까지의 경력을 모두 리셋하고 대기업(금융권)의 신입으로 이직 시도를 계속 하는 것과 경력을 살려 경력직으로 이직을 하는 것 어떤 선택을 해야할 지 입니다. 신입으로 지원하기에 나이가 많은 편이고, 젊고 유능한 인재들과 비교했을 때 기업에서 저를 뽑을 메리트가 크지 않은 것이란 생각이 들고 경력을 살리는 선택을 하면 현재보다 수준(규모, 연봉 등)이 높은 기업에서도 제 경력이 괜찮은 인재로 보일 수 있는 수준일까란 고민에 자신감이 많이 떨어지네요.. 그래도 할 수 있는 노력은 앞으로도 최대한으로 쏟으려 합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며, 선배님들의 고견 앞으로의 선택에 자양분으로 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리대리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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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빙 CI 털린 거 진짜 큰일이네요 ㄷㄷ
CI는 평생 바꿀 수도 없는 건데 이걸 털려놓고 아무말 없다니........... 그래놓고 지금 CJ ONE 연동 계정 잠그고 있다면서요. 풀고 싶으면 핸드폰 번호 인증해서 잠금을 풀어야 한다는 사실 ㅋ 아니 외양간 문 열어놨다가 소 잃고 나서 외양간을 잠그는 꼴 아닙니까ㅠ 티빙 쓰지도 않는데 아이디는 있었어서 털렸다는 게 서럽네요. 참고로 오늘 브리핑 내용중 CI에 대한 설명이 있어서 붙여넣습니다. '티빙(TVING) 1,300만 명 개인 정보 유출 사태에 대한 솜방망이 처벌을 끝낼 때입니다. 대한민국 국민 4명 중 1명꼴로 개인 정보가 유출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그중에는 디지털 주민번호로 불리는 '연계 정보(CI)'까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는 한 번 유출되면 평생 교체할 수도 없는 정보인데, 현재 다크웹을 떠돌게 되었습니다.' https://youtu.be/RDxzb4pLM9Q?si=HRIt6YEVFhT5chTZ
그레그레
금 따봉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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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어나운스
현재 이직을 계획 중이며, 오퍼레터 및 입사 일자에 대한 구두 합의까지 마친 상황입니다. 계약서는 입사일에 작성을 할듯 합니다. 일반적으로 계약서 사인 후 이직 어나운스를 하라고 하시는데… 이런 경우는 어나운스 이후 입사/계약서 사인이 맞는걸까요?
쀼쀼금융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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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빙 미친거 아녜요?
CI까지 털린거면 큰일인데 크게 화제가 안되는거 같아서요.. CI = 온라인상 나의 주민등록번호 DI = 티빙의 고유번호. CI와 다르게 모든 온라인 서비스에서 연계되는 그런건 아님 티빙은 CI, DI 둘다 털림. CI는 본인인증 값이라 티빙뿐만 아니라 내가 온라인에서 본인인증을 거쳐 사용하는 모든 서비스의 계정에서 동일한 번호로 쓰임. 게다가 주민등록번호에 종속돼있는 값이라 사실상 변경도 안됨. CI 자체에 이름, 전화번호 시청이력 같은 정보가 담긴건 아니지만 동일인을 식별하는 고유값이기 때문에 여러 서비스에 흩어진 정보를 하나로 연결하는 기준값으로 쓰일 수 있음. 예를 들어서 A서비스에서 유출된 정보, B서비스에 유출된 정보가 있으면 CI 기준으로 두 정보를 대조해서 한 사람의 신상을 정교하게 구성할 수 있다는 거임. 그래서 즉시적으로 피해가 나타나기보다는 앞으로 어떤식으로 악용될줄 모름..
@(주)티빙
supanova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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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신한 줄 알았던 여친 쇄골에 타투가 있어요
형님들 진지하게 의견 좀 부탁드립니다. 저는 30중반 여친은 30초반이고 만난지 1달 조금 넘었는데 제가 결혼을 빨리 하고 싶어서 내년초 결혼하자고 푸시 중입니다.. 여친도 결혼하고 싶어하는 것 같고요. 암튼 진지하게 만나고 있습니다. 제 이상형이 단아하신 여성분인데 여친이 딱 그런 타입인데요. 실제로 만나보니까 여친이 옷차림도 단정하고 행동도 조용조용 차분하고 요즘 보기드문 참한 여성분이라 제가 적극적으로 대쉬하게 됏네요.. 어제 여자친구가 목선이 조금 드러나는 얇은 블라우스를 입고 왔는데 자세히보니까 쇄골 아래쪽으로 제법 크기가 있는 타투가 있었어요. 그동안은 그 부근이 드러나지 않는 옷만 입어서 몰랐습니다 ㅡ.ㅡ;; 있을꺼라 생각조차 못해서 첨부터 물어볼 생각도 못했는데 여친한테 그동안 난 너의 단아하고 참한 모습 때문에 사귀는거라고 계속 어필했는데... 그걸 잘 알면서 저한테 먼저 타투를 숨긴 것 같아서 약간의 배신감도 좀 들더라고요. 제가 아무렇지도 않은티 내면서 타투 있는줄 몰랐다고 은근슬쩍 말했더니 아빠 기억하려고 새긴거라 합니다(여친 아버지가 사고로 돌아가셧음) 하.. 근데 기리는 마음은 알겠지만 굳이 그걸 타투로 새겨야만 했을까요??? 제가 아무리 의미부여하고 좋게좋게 포장을 해보려고 해도.. 조신한 알았던 여자가 몸에 그런 걸 했다는 것만으로도 너무 확 깨네요. 그리고 얼굴이미지랑 매치가 안되니 사람이 너무 가벼워 보이고 제가 알던 모습과 전혀 다른 사람이었나 싶기도 하고 맘이 복잡하네요. 어제부터 계속 눈앞에 아른거려서 솔직히 그만 만날까 생각도 하긴 했는데.. 문제는 그거 말고 여친의 다른 모든 게 너무 마음에 듭니다. 얼굴 몸매 성격 가치관 다.. 그리고 곰곰이 생각해보니 여친도 굳이 타투 자체에 매력을 느꼇다기 보다는 아빠 기리기 위한 거였으니 어쩌면 제가 조심스럽게 얘기하면 타투를 지울 수도 있지 않을까 싶긴 한데.. 혹시 여자분들은 결혼할 때 되거나 더 나이가 들면 타투 지우고 싶은 마음이 드시나요??? 웨딩드레스 입을 때 별로라는 핑계로 지우자고 설득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자연스럽게 여친을 설득할 수 있을까요.. 사람살리는셈 치고 도와주세요 형님들..
아이우앵
쌍 따봉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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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대리인비용|관료의 나라] 선관위 폐지 및 처벌
이번 지선에서의 중앙선거관리위원회처럼 일반 기업에서 했다면 기업은 이미 없어졌다. 그럼에도 세금으로 호위호식하며 일은 안 하고 부조리한 중앙선거관리위원회를 폐지하고 관계자들은 강력 처벌해야 한다. 배경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소쿠리 투표' 논란과 대규모 자녀 특혜 채용 비리 이후, 최근 실시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예산을 확보하고도 투표용지를 50% 수준으로만 인쇄해 투표가 중단되는 초유의 부실 관리 사태를 반복하며 대대적인 개혁 요구에 직면해 있습니다.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서 지속적으로 지적되고 있는 주요 부조리와 논란은 다음과 같습니다.투표용지 부족 사태 반복: 제9회 지방선거 당시 예산은 유권자의 110% 수준으로 넉넉히 확보했음에도 투표용지를 선거인 수의 절반 수준만 인쇄해 전국 50여 곳의 투표소에서 투표용지가 부족해지는 사태가 발생했습니다. 2022년 '소쿠리 투표' 이후 마련한 개선책이 현장에서 전혀 작동하지 않았음을 보여주었습니다.초유의 채용 비리 및 낙하산 관행: 사무총장, 사무차장 등 고위직 자녀들이 경력 채용 과정에서 특혜를 받은 사실이 감사원 감사 결과 드러났습니다. 또한 상임위원을 외부 인사 대신 내부 선관위 공무원으로만 채우고, 임기를 2년으로 편법 운영하는 등의 인사적체 해소용 '나눠먹기' 관행이 지적되었습니다.제 식구 감싸기식 솜방망이 징계: 공공장소 불법 촬영, 음주 측정 거부, 만취 운전 등 심각한 중범죄를 저지른 직원들에게도 일반 공무원 기준에 크게 못 미치는 경징계(감봉 및 정직 등) 처분만 내려져 복무 기강 해이가 심각한 수준으로 비판받고 있습니다.선거철 휴직자 급증과 결원 발생: 선거철마다 육아, 질병, 가족 돌봄 등을 사유로 휴직자가 급증하며 심각한 업무 공백이 발생하고, 이를 메우기 위해 경력 채용을 늘린 것이 채용 비리의 통로로 악용되었다는 지적이 제기되었습니다.헌법상 독립기관이라는 지위를 방패 삼아 외부 감시와 견제를 거부해 왔다는 비판이 커지면서, 정치권의 국정조사와 대대적인 조직 해체 수준의 개혁 요구가 거세지고 있습니다. 대안 1. 행정부 산하로 선거 사무 이관개념: 선관위의 헌법상 독립기관 지위를 박탈하고, 일반 행정부처(예: 행정안전부 내 선거 전담 독립국 신설)로 선거 관리를 넘기는 방안입니다.목적: 선관위의 과도한 권한을 축소하고, 선거 관리에 대한 직접적인 국민적 통제와 정치적 책임을 강화하려는 목적입니다.2. 상설 위원회 폐지 및 선거 시기 임시 위원회 운영개념: 평상시에는 거대 조직을 운영하는 선관위를 해체하고, 선거가 임박했을 때만 여·야 합의 및 시민사회 추천을 통해 임시 선거관리위원회를 구성하는 방안입니다.목적: 불필요한 예산 낭비를 막고, 선관위의 구조적 방만 경영 및 유착 논란을 근본적으로 차단합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
Matrix
쌍 따봉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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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베디드 펌웨어 2.5년 차, 전문 네트워크 기업의 Linux 개발직으로 전환해도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현재 소규모 임베디드 SI 회사에서 약 2년 5개월 동안 펌웨어 개발자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주로 STM32 기반 C 개발을 담당했으며, Bare-metal, FreeRTOS, CAN/J1939, Modbus와 각종 센서 및 통신 인터페이스를 경험했습니다. 현재 회사는 개발 프로세스와 기술적인 멘토링이 부족한 편이라, 계속 근무할 경우 개발자로서 성장이 제한될 수 있다는 고민이 있습니다. 최근 특정 네트워크 장비 분야에서 국내 선두권인 코스닥 상장사로부터 이직 제안을 받았습니다. 주요 업무는 다음과 같습니다. - Linux 환경에서 C/Python 개발 - HTTP/HTTPS Proxy 개발 - KVM 및 Docker 연동 - L4-L7 스위치 가상화 솔루션 개발 다만 저는 Linux 시스템 프로그래밍, 네트워크 프로그래밍, Proxy 및 가상화 관련 실무 경험이 거의 없습니다. 입사하게 된다면 임베디드 펌웨어에서 Linux 기반 네트워크·시스템 소프트웨어로 사실상 커리어를 전환하게 됩니다. 이직을 고민하는 가장 큰 이유는 현재보다 기술적으로 전문화되고 개발 체계가 갖춰진 회사에서 경험을 쌓을 수 있다는 점입니다. 반면, 아직 임베디드 경력이 깊지 않은 상황에서 분야를 변경하면 기존 경력을 제대로 살리지 못할까 걱정됩니다. 장기적으로 다음 두 방향 중 어느 쪽이 더 나은 선택일지 고민입니다. 1. 전문 네트워크 기업으로 이직해 Linux·네트워크·가상화 개발자로 전환 2. 임베디드 경력을 계속 쌓은 후 자동차 ECU 펌웨어 외국계 기업에 도전 비슷한 커리어 전환을 경험하셨거나 관련 분야에서 근무하시는 분들의 현실적인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gogoing2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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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주 들고 계신 분들 요즘 버티고 계신가요?
작년부터 바이오 비중 조금씩 가져가고 있는데 생각보다 답답하네요.. 반도체나 AI 쪽은 계속 주목받는데 바이오는 호재 나와도 반응이 크지도 않고 평단은 애매하게 높아서 팔기도 그렇고 계속 들고 가고 있습니다.. 어차피 당장 정리할 생각 없는데 (사실 못하는데 ㅜㅠ) SK에서 바이오 종목 대상으로 이관 이벤트 하더라고요 이관하면 현금 150만원 혜택 있고 수수료 평생 할인 해준다는 조건이 있어서, 장기 보유할 거면 이런거라도 챙기는 게 맞는 것 같습니다... 바이오 종목 있으신 분들은 요즘 어떻게 버티고 계신가요?
예승이빵머거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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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헌터분들이 혹시 사전에 평판조회를 할수도 있나요?
본격적인 이직준비는 아니지만 최근에 헤드헌터분들이 연락이 와서 이력서를 넣어봤는데요. 아직 뭐 서류통과 이런건 아닌데 평판조회를 채용전에 할수도 있나 싶어서요. 괜히 인사팀이나 이런곳에 얘기가 들어가면 곤란할거 같아서요
아쉬움반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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