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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자료·홍보자료 만들기
안녕하세요. 바이브에듀에서 운영총괄을 맡고 있는 박창원입니다. 저희는 AI를 활용해 교육 콘텐츠와 디지털 교구를 제작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자영업을 하다 보면 본업 외에도 홍보글, 안내문, 직원교육자료, 고객 설명자료처럼 반복해서 만들어야 하는 자료가 많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학원, 병원, 센터, 교육업에서는 수업자료, 복습자료, 퀴즈, 안내문, 교육자료 제작 부담이 더 큰 것 같습니다. 현재 저희는 타이핑에듀라는 서비스를 통해 이런 반복 자료를 AI 기반 교육 콘텐츠나 디지털 교구 형태로 제작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아직은 현장의 목소리를 많이 듣고 싶은 단계입니다. 자영업을 하시면서 “이런 자료는 매번 만들기 번거롭다”거나 “이런 건 AI로 만들어지면 좋겠다” 싶은 게 있으실까요? 서비스 확인: https://www.typingedu.com/ TypingX: https://typx.ai/
박창원
06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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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따 팀장과 텃세
이직했는데 팀원이 본인들은 팀장욕하며 돈독하다네요 그런데 팀원들이 이직 7개월차 차장도 씹어요 제가 볼땐 mz들이 은따 텃세부리며 분위기 망치는걸로 보이는데 어떤가요?
어떻게살것인가3
06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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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시트 자사주와 사내근로복지기금
주식 매각 자산주 사내근로복지기금 줄헌 자금 엑시트 저율 자산감소 법인 이익 잉여금 축소 법인세 인하 법인세 환급
박노철 미처분이익잉여금 · 자사주 ·… | 메가인포경영자문그룹
06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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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우는 사람 싸움의 원인과 상대방의 아픈 곳을 보는 사람
인사관리란 그런 것 아닌가요 ? 포괄임금폐지를 앞두고 사내근로복지기금 운영이 도움을 줄 수 있는가?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매우 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포괄임금제 폐지로 인해 발생하는 **사측의 재무적 부담(세금·4대보험료)**과 근로자의 소득 감소 우려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 훌륭한 '우회로'이자 '보완책'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사내근로복지기금은 기업의 이익 일부를 출연하여 근로자의 복지 증진에 쓰는 제도입니다. 구체적으로 다음과 같은 방식으로 노사 양측에 도움을 줍니다. ​① 근로자: 실질 소득 보전 (세금 없는 복지 혜택) ​포괄임금 폐지로 야근이 줄어 수당이 깎인 근로자에게, 기금을 통해 학자금, 의료비, 경조사비, 주택구입자금 대부, 문화체육활동비 등을 지원할 수 있습니다. ​이를 회사가 직접 급여로 주면 근로자는 근로소득세를 내야 하지만, 사내근로복지기금법에 따라 정당하게 지급되는 복지비는 근로소득세가 비과세되므로 근로자의 실질 소득을 보전하는 효과가 큽니다. ​② 사측: 인건비 성격의 재원 지출 시 세제 혜택 (비용 효율화) ​기업이 근로자 사기 진작을 위해 재원을 쓸 때, 급여를 올리는 것보다 기금에 출연하는 것이 훨씬 유리합니다. ​4대 보험료 및 퇴직금 산정 제외: 기금에서 지급되는 복지 포인트나 지원금은 '임금'이 아니기 때문에, 사측은 4대 보험료 회사 부담분과 퇴직금 충당금 증가 부담에서 자유롭습니다. ​법인세 절감: 기업이 사내근로복지기금에 출연하는 금액은 전액 손비(비용)로 인정되어 법인세가 감면됩니다. ​③ 유연한 보상 설계로 노사 갈등 중재 ​포괄임금제 폐지 이후 "일은 그대로 하는데 월급이 줄었다"는 직원들의 불만이 터져 나올 때, 사측은 기금을 활용해 카페테리아식 복지제도(선택적 복지)를 확대하는 방식으로 타협점을 찾을 수 있습니다. 이는 고정적인 임금 인상 압박을 유연한 복지 비용으로 흡수하는 완충 장치가 됩니다. ​💡 요약 및 제언 ​포괄임금제가 폐지되면 사측은 인건비 리스크와 관리 리스크를 안게 되고, 근로자는 소득 감소 가능성을 우려하게 됩니다. ​이때 법인세와 4대 보험료를 아끼면서 직원의 실질 소득을 높여줄 수 있는 사내근로복지기금 제도를 적극 도입·활용하는 것은, 포괄임금제 폐지라는 노동 환경 변화에 기업이 대응할 수 있는 가장 전략적이고 현명한 솔루션 중 하나가 될 것입니다.
박노철 미처분이익잉여금 · 자사주 ·… | 메가인포경영자문그룹
06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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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회사와 노조 궁합
포괄임금제 페지에 대한 대응 파장은 뻔한 것 사내근로복지기금 운영이 도움을 줄 수 있는가?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매우 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포괄임금제 폐지로 인해 발생하는 **사측의 재무적 부담(세금·4대보험료)**과 근로자의 소득 감소 우려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 훌륭한 '우회로'이자 '보완책'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사내근로복지기금은 기업의 이익 일부를 출연하여 근로자의 복지 증진에 쓰는 제도입니다. 구체적으로 다음과 같은 방식으로 노사 양측에 도움을 줍니다. ​① 근로자: 실질 소득 보전 (세금 없는 복지 혜택) ​포괄임금 폐지로 야근이 줄어 수당이 깎인 근로자에게, 기금을 통해 학자금, 의료비, 경조사비, 주택구입자금 대부, 문화체육활동비 등을 지원할 수 있습니다. ​이를 회사가 직접 급여로 주면 근로자는 근로소득세를 내야 하지만, 사내근로복지기금법에 따라 정당하게 지급되는 복지비는 근로소득세가 비과세되므로 근로자의 실질 소득을 보전하는 효과가 큽니다. ​② 사측: 인건비 성격의 재원 지출 시 세제 혜택 (비용 효율화) ​기업이 근로자 사기 진작을 위해 재원을 쓸 때, 급여를 올리는 것보다 기금에 출연하는 것이 훨씬 유리합니다. ​4대 보험료 및 퇴직금 산정 제외: 기금에서 지급되는 복지 포인트나 지원금은 '임금'이 아니기 때문에, 사측은 4대 보험료 회사 부담분과 퇴직금 충당금 증가 부담에서 자유롭습니다. ​법인세 절감: 기업이 사내근로복지기금에 출연하는 금액은 전액 손비(비용)로 인정되어 법인세가 감면됩니다. ​③ 유연한 보상 설계로 노사 갈등 중재 ​포괄임금제 폐지 이후 "일은 그대로 하는데 월급이 줄었다"는 직원들의 불만이 터져 나올 때, 사측은 기금을 활용해 카페테리아식 복지제도(선택적 복지)를 확대하는 방식으로 타협점을 찾을 수 있습니다. 이는 고정적인 임금 인상 압박을 유연한 복지 비용으로 흡수하는 완충 장치가 됩니다. ​💡 요약 및 제언 ​포괄임금제가 폐지되면 사측은 인건비 리스크와 관리 리스크를 안게 되고, 근로자는 소득 감소 가능성을 우려하게 됩니다. ​이때 법인세와 4대 보험료를 아끼면서 직원의 실질 소득을 높여줄 수 있는 사내근로복지기금 제도를 적극 도입·활용하는 것은, 포괄임금제 폐지라는 노동 환경 변화에 기업이 대응할 수 있는 가장 전략적이고 현명한 솔루션 중 하나가 될 것입니다.
박노철 미처분이익잉여금 · 자사주 ·… | 메가인포경영자문그룹
06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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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중반 이직.. 할까요?
선배님들 안녕하십니까 국내 화학업종 중견기업 영업직 7년차입니다. 최근 헤드헌터 통해서 동종업계 외국계 업체 오퍼가 들어왔는데 조건이 이걸 잡아야될지 고민이 되서요 ㅠ 현직장 25년 기준 근로계약 : 4500만원(인정OT 포함) 고정상여 : 290만원 복지포인트 : 50만원 식대(비과세) : 240만원 통신비 : 70만원 성과금 : 60만원 25년 원천징수 : 4900만원 이직 직장 오퍼 기본급 : 4500만원(예상) 복지 : 회사 차량 제공, 유류비 무제한 성과금 : 본인 연봉대비 평균 30%정도 면접은 다봤고, 채용은 거의 확실한 상황입니다만.. 그쪽 HR에서 자꾸 제 연봉을 인정OT를 뺀 4천만원으로 보고 계산을 하더라구요.. 일단 이번주 중으로 오퍼레터 보낸다고 하는데 개인적으론 5천정도만 맞춰줘도 성과금 때문이라도 이직하려고 하는데 기본급이 동결인 조건이면 안가는게 맞나요? 실무 같이 할 팀장님은 따로 연락오셔서 인사팀에 최대한 요청은 해놨는데 꼭 왔으면 좋겠다 러브콜 주시긴했는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선배님들 ㅠㅠ
인디안보이
06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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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R&D 사업에서 이런 일이 흔한가요? 갑질 대응 어떻게 하나요?
기관에서 지원사업을 담당하다가 퇴사 후 중소기업으로 이직했고, 현재 정부 R&D 지원사업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사업을 관리하는 전문기관의 임원 및 부서장이 연구기간 동안 반복적으로 기업을 불러, * 정부지원금에 상응하는 매출 성과를 요구하거나 * 연구개발 과정에서 발생하는 한계를 설명해도 받아들이지 않거나 * 선정된 과제에 대해 “애초에 왜 선정됐는지 모르겠다”는 취지의 발언을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단순히 성과 관리 차원의 질책이라면 이해할 수 있겠지만, 연구개발 사업의 특성상 성과가 단기간에 나타나기 어려운 과제도 있는데 연구기간 내 매출만을 기준으로 평가하는 듯한 분위기와 반복적인 언행에 상당한 모욕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저 역시 과거 유사한 기능의 공공기관에서 오랫동안 근무했고, 기관의 성과압박을 모르지 않습니다. 그러나 선정된 과제를 수행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이런 방식의 압박이나 선정 결과 자체를 부정하는 발언은 상상도 해 본적 없습니다. 혹시 정부 R&D 사업을 수행해 보신 분들이나 전문기관 대응 경험이 많은 분들께 여쭙고 싶습니다. 1. 이런 요구나 분위기가 실제로 흔한 편인가요? 2. 연구기간 중 지원금 대비 매출을 강하게 요구하는 것이 일반적인 관리 방식인가요? 3. 아니면 제가 겪고 있는 상황이 다소 이례적인 경우일까요? 감정적으로 대응하기보다는 제가 상황을 객관적으로 판단해 보고 싶어 경험자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dld
06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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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 백오피스(재무팀) 계약직 채용 트랜드 및 처우가 궁금합니다.
증권사 재무팀 계약직 면접이 잡혔는데 정규직 오퍼도 같이 와서 고민중에 있습니다. 증권사 백오피스 채용 트렌드가 계약직 연장 이후 테크가 어떻게 되는지 요즘 채용 시장 트렌드가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계약직으로 반짝 다니기보단 커리어를 좀 안정적으로 쌓고 싶은 마음이 있고 커리어 확장성면에서 맞는 선택일지 고민이 되서 여쭤봅니다
락스한잔
06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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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휴직 후 단기해외체류..고민이에요.
현재 회사가 매우 안좋은 상황입니다. (실적 악화, 구조조정 가능성) 규모가 크지 않은 스타트업인데 최근에 대표가 얘기하는 늬앙스로는 나는 구조조정에 포함하지 않고 데려가려고 하는 것 같은데.. 팀장급 포지션이고 재직한지 4년 쫌 안됩니다. 그런데 개인적으로 회사 비전이 약해서.. 정말 반등이 될 지가 의문입니다. 현재 업무하는 데도 성과가 잘 나지 않는 상황이고 이러다 물경력 되지 않을까란 생각도 많아요. 그래서 육아휴직을 아직 안썼는데 (아이가 초1임) 육아휴직을 쓰고 아이 여름방학때 해외에 있는 가족집에 가서 2~3개월 체류하면서 아이 해외경험 시켜주고... 그 기간동안 리프레쉬 + 나에게 투자하는 시간(운동, 독서 등)을 보내면 어떨까란 생각을 한달 전부터 하기 시작했습니다. 육아휴직 한다고 얘기 꺼내게 되는 순간 지금 회사는 복직을 안한다는 얘기인데.. 참 대표가 어쨌든 믿어주고 있는 상황에서 뒷통수(?) 치는게 아닌가 싶기도 하구요. 하지만 개인적으로 아이랑 이런 경험을 할 수 있는 순간이 지금밖에 없는건가 싶기도 해서 고민이 많이 됩니다. 돌아와서 재취업도 해야 하는데 나이도 있어서 고민이에요. 비슷한 고민하신 분들 계실까요?
부자되고파용
06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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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전 성향 문제 도와주세요..
결혼 준비 중 조언을 구합니다.. 남자 92, 여자 94 커플로 3년차이고 결혼 준비 중인데요 성향이 서로 매우 달라 고민이 됩니다 남자친구가 부산남자라 표현이 적은 편이고 저는 표현이 많은 편이라 연애 때부터도 힘들었어요. 보고싶다 사랑한다 등의 기본적인 애정표현은 거의 없고, 같이 시간을 더 보내고싶어한다던가 먼저 만나자 한다던가 이런게 거의 없어요. 만나서 해달라하면 안아달라하면 안아주거나 쓰담쓰담해주거나 뽀뽀정도 해주는데 해달라니 해주는거지 그 외에는 표현이 정말 없어서 이 사람이 나를 좋아하는게 맞나 늘 의문입니다. 연락도 친구랑 하는 것 같은 느낌으로 형식적인 연락들 뿐이에요.. 크로스핏 등의 운동은 열심히 하는데 생활 체력이 좋지 않아 평일에 만나는 것도 힘들어하고, 차는 없어서 데려다주는건 이런건 바라지도 않는데 주말에도 3년 넘게 만났데도 제가 사는 동네는 많이 안오다보니 길도 아직도 헷갈려하기도 하는 모습 보곤 어이없고 했어요. 이 문제 말고는 남자친구랑 싸운적 거의 없고 대화도 정말 많이 했는데 잘 안되더라구요.. 저 말고는 다른 사람은 관심이 없다고 하고 저와 결혼하고싶다고 결혼에 대한 확신은 주는데 말만 그럴 뿐 하는 행동들은 그래보이지 않아서 사랑하면 이럴수 있나 정말 의문이 듭니다.. 성향은 안맞아도 저에게 확신을 주고 제가 정말 많이 좋아하고 책임감도 강하고, 깔끔하고, 집돌이, 유흥도 즐기지 않고, 회사운동집밖에 모르는 정신과 마음 둘다 건강한 사람이기에 성향 안맞는건 제가 참아야하지 하고 제가 힘들어도 결혼 준비 중인데 이게 맞는지 모르겠어요.. 제가 남자친구 집에서 일월 이렇게 하루 자고 출근하기로했다가, 화수에 하루씩만 더 자고 가도 되냐고 당일에 물어봤는데 싫어하더라구요.. 당일에 물어봐서 마음에 준비가 안됐다고 미리 말해주면 됐을텐데 자취를 오래해서 혼자인게 익숙하고 좁은 집에서 굳이 오래 있으려하냐구 하더라구요 저는 여자친구랑 2-3일 있는거 힘들어하면 평생 어떻게 사냐고 했다가 싸웠네요 제가 잘못했다고는 했는데 이런걸로 싸워야하는게 너무 자존심 상하고 걱정도 되고.. 3일째 서로 연락 안하고 있는데 이 결혼이 맞는지 모르겠습니다… 부디 결혼선배들 많은 조언부탁드립니다..
니니즈11
06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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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간 스킨십
안녕하세요 눈팅만 하다 리멤버가 남성분들 많은듯하여 여쭤보려고 합니다 6년차 애둘 부부이고 평소 사이 좋습니다 섹스리스도 아니고 잘지내는데 남편 시도때도 없는 스킨십에 이제는 너무 화가납니다 애들이나 부모님 같이 있는 공간에서도 저만보면 ㄱㅅ을 만져대고 속살을 자꾸 만지려해요 다른사람 있을때 하지마라 그러면 안보고있는데 뭐 어떠냐 부부인데 왜안되냐 합니다 그렇다고 관계로 이어지는것도 아닙니다 그냥 만지기만 합니다 저는 할때나 만져라 민감한 부위인데 말랑이 만지듯이 아무렇지않게 터치하지마라는 입장.. 싫다고 여러번 이야기 했는데도 본인이 좋으니 계속 하는 모습에 무시당한다는 느낌까지도 듭니다 누가 같이있던 안보는데 뭐 어떠냐는 .. 부부인데 왜 못만지게하냐 너는 사랑이 없다합니다 이렇게는 못살겠다 같이 사니마니 이야기 까지하네요 이 상황을 저는 어떻게 바라봐야할까요 제가 너무 한가요? 부부간에 어떻게 조율하면 좋을지 고견 부탁드립니다..
평온하고싶네
06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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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료의 나라|대충대충]과거 청산 없는 미래는 과거 반복
친일, 5.18, 24년 계엄 뿐 아니라 끊임 없는 안전 사고 반복은 결국 과거에 대한 정리가 제대로 안 되고 대충 넘어 갔기 때문이다. 과거에 매몰되지 말고 미래로 나아 가자 하는 자들은 거의 예외 없이 사회에 대한 큰 위협이 되는 과거에 죄룰 범한 범죄자, 공범자들이다. 죄에서 처벌 받지 않고 도망가기 위한 변명일 뿐이고, 그 자들이 말하는 미래는 과거의 반복이 기다리고 있을 뿐이다. 과거에 대한 원인을 근본적 고치지 않은 채 미래로 나아가면 과거 사고가 반복될 뿐이다. 삼성동 GTX에 대해 현대건설, 서울시는 괴거외 동일한 변명 뿐이다. 횡령이든 실수건, 실수라면 더 많은 실수가 있을 수 있어 그들의 변명은 더 큰 우려를 초래한다. 한화 사고는 세번째이다. 그래도 미래로 나아가야 하니 적당히 하고 지나가자는 말이 나오는지. 반복 사고이니 이번엔 최고경영진과 모든 관계자들이 책임 지고 처벌 받아야 한다. 과거 청산 못 하는 민족성은 모래성, 종이의 집을 지었을 뿐이다. 변명은 항상 같다 - 그리고 사고는 반복된다, 처벌을 안 받으니. 처벌을 해도 정치인, 관료, 법조가 기업들에서 돈 뜯는 목적으로, 근본적 원인 시정을 위한 노력은 없다 ____ 한화에어로 대전공장 세번째 폭발사고…8년간 13명 앗아갔다 입력 | 2026-06-01 12:15:00 2018, 2019년 폭발로 8명 이어 5명 숨져 “공구에 묻은 화약 세척 과정서 폭발 추정” https://www.donga.com/news/amp/all/20260601/134028186/2 대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사업장에서 1일 폭발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5명이 사망하고 2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같은 사업장에서 폭발 사고가 일어난 것은 이번이 세 번째다. 2018년과 2019년에도 폭발 사고로 각각 5명, 3명이 숨졌는데 이번 사고까지 포함하면 최근 8년간 세 차례의 폭발 사고로 인한 사망자는 총 13명이다. 대전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59분경 대전 유성구 외삼동에 위치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사업장에서 폭발음이 들렸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접수한 소방당국은 약 18분 만인 오전 11시 17분경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인력 85명과 장비 25대를 투입해 수습 작업을 벌였다. 같은 날 오전 11시 49분경 큰 불을 잡았고, 낮 1시 7분경 불을 완전히 껐다. 사고가 발생한지 약 2시간 만이었다. 사고 당시 현장에는 근무자 7명이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당국은 5명이 사망하고 2명이 부상을 입었다고 밝혔다. 관계 당국은 사망자가 6명으로 늘었다고 발표했다가 다시 5명으로 정정했다. 김주연 유성보건소장은 사망자 5명이 발견된 장소에 대해 “모두 폭발이 일어난 작업장에서 발견됐다”며 “자력으로 탈출한 2명만 화재 현장 밖에서 구조돼 (병원으로) 이송했다”고 했다. 중경상으로 분류된 2명의 부상 정도에 대해선 “한 분은 전신 화상으로 위독한 상태”라며 “중환자실로 이동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다른) 한 분은 목 부분의 경미한 화상이 있어서 치료 후 귀가한 것으로 파악됐다”고 했다. 이번 사고는 사업장 내 연구시설에서 발생했으며, 사업장 내 추진체 폭발이 원인인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한화 관계자는 ‘어떤 작업을 하다가 폭발했느냐’는 물음에 “추진 기관을 만드는 공정 중에서 도구를 세척하는 공정이 있다”며 이 과정에서 사고가 난 것으로 봤다. 이 관계자는 “추진제를 만드는 과정에서 다양한 공구들이 사용이 되고, 설비나 공구들을 세척하는 과정이 있다”며 “그 과정 중에서 화약이 묻어 있고 그 화약을 정리하고 세척하는 과정이 있는데, 그 공정 내에서 사고가 일어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로켓의 추진체라는 말씀이신가’라는 질문에 “맞다”고 답했다. ‘원래 세척하는 작업이 위험한 작업이었나’라는 물음엔 “현재는 위험한 작업으로 인식하고 있지 않았다”며 “대개 화약은 물에 닿으면 위험성이 사라져 물로 세척하는 공정이기 때문에 크게 위험하다고 판단하지 않았는데, 어떤 이유에서인지 정확하게 원인을 다시 파악해 말씀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했다. ‘위험성이 낮은 공정이라고 했는데, 폭발이 일어날 수 있는 가능성은 어떤 걸로 추정되느냐’는 질문엔 “지금으로서는 추정하기가 좀 어렵다”며 “확인되는 대로 다시 말씀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했다. ‘작업장은 세척 공정만을 위한 작업장인가’라는 물음엔 “맞다”고 했다. ‘사고 현장에 방염복(불이나 고열 방사에 의한 복사열을 차단하는 옷)이나 차단벽 같은 게 돼 있었나’라는 물음엔 “돼 있는 곳도 있고, 일부 격리돼서 운전하고 있는 곳도 있는데 정확하게 어느 곳에서 사고가 일어난 것인지에 대해선 현장을 확인해 봐야 알 것 같다”고 했다. 윤성수 유성소방서 119재난대응과장은 건물 붕괴 위험이 있느냐는 물음에 “현재 건물 구조로 봤을 때는 안전 진단해서 확인해야 할 것 같다”고 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이날 폭발 사고에 대해 보고를 받고 인명 구조와 사고 수습에 가용한 자원을 총동원해 대처할 것을 지시했다. 또 사고 원인을 철저히 조사하고 추후 재발 방지 대책도 마련할 것을 지시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주)
Matrix
쌍 따봉
06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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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욕이 없어진 팀원... 어떡해야 할까요.
이제 4년차 되는 팀원이 있습니다. 1-3년차에는 정말 열심히 하고, 야근 하지 말라고 말해도 자기 공부라고 종종 야근하고 책임감 가지던 친구였는데, 갑자기 올해부터 의욕이 없어진 것 같이 일을 하기 시작합니다. 스스로 진행하는게 아니라 누가 시키는 것만 딱... 1인분 하는 느낌이에요. 새로운 프로젝트 아이디어도 곧잘 내던 친구인데, 이젠 그냥 회의시간에도 가만히 있다가 누가 해달라고 하는것만 합니다. 그것도 어쩔때는 '지금 리소스 없어서 안됩니다.' 라고 쳐낼때도 있구요. 상담을 한번 해보니, 이것 저것 하다보니 내가 해낸 것 보다는 못한거에 대한 지적이 회사에서 계속 나오기에 저연차 실무자인 자신의 능력이 부족하다는걸 깨달았고 앞으로는 윗분들의 식견이 반영된 판단에 따라 일을 하면서 배우겠다고 합니다. 저희 회사가 상당히 수평적인 외국계 회사라, 팀장이 직접 '이거 해' 라기 보다는 실무자가 알아서 진행하는 방식이고, 타 팀 사람들도 지속적으로 피드백을 팀장이 아니라 팀원한테 직접 꽂습니다. 아마 결국 성공 시킨 프로젝트들 중 놓친것들에 대해서 다음엔 이렇게 했으면 좋겠다~ 식의 피드백이 매번 나와서 자존심이 상한 것 같은데, 놓친걸 안놓쳤다고 할 수도 없는데 이걸 어떻게 설득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실제 일하는 실무자 중 이전 업무 배경이나 시스템에 대해서 매우 많이 알고 있는 친구고, 2인분 3인분 해했던걸 봐왔기에 그냥 1인분 취급하기가 아까운데 제가 설득한다고 예전처럼 의욕을 불태울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차라리 왜 예전만큼 일이 안되냐고 강하게 나가야 할까요?
Epoch
금 따봉
06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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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계 처우협상 원청징수 제출?
안녕하십니까 선배님들 운좋게 외국계 이직 면접이 완료되어 처우협상 단계에 있습니다. C&D를 보내달래서 찾아보니 원천징수서랑 최근 월급명세서를 보내주면 될것같은데 아래와 같이 여쭤보고자 합니다. 1. 외국계인데 서류들을 국문으로 보내줘도 되나요? 인사팀이 외국이던데 번역해서 줘야될지 궁금합니다. 2. Benefit란에는 보니까 4대보험이나 퇴직금을 기입해야될것같은데 이는 한국법상 당연한거니 공란으로 두어도 될까요? 첫 이직 준비이다보니 많은게 부족해서 선배님들께 도움 구하고싶습니다ㅜㅜ
배관QC
06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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