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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처리기사 없어서 취업이 힘든걸까요?
개발자기 때문에 여러말보다 기술로 알려드릴게요. 1. 기술스택(연차는 대략 사용한 기간) 1) OpenCV(C++, Java, Python) 7년 2) egovframework(Java) 대략 5년 백앤드 위주로 함 3) Android(Java, Kotlin) 7년 4) IOS(Objective-C, Swift) 5년 5) MFC(C++) 3년 6) .Net(C#, 응용 프로그램, 서버 가능) 1년 7) Tensorflow(Python) 3년 2. 참여 프로젝트: KOSA 등록된 것만 18개 3. 총 경력: 8년 3개월 + 1년 + 3개월 + 3개월 = 9년 9개월 대략 이정도 입니다. 왠만하면 파견이나 공공기업은 자제하고 싶고 인하우스 회사로 가고 싶습니다. 그런데 면접 제의 받기도 참 힘드네요. 결점이라고 생각할만한게 정보처리기사 정도인데... 정보처리기사 없어서 지금 이런 상황일까요? 날카로운 지적 부탁드립니다.
카미엘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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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에 중요한 역량이 뭐라 생각하시나요?
바꿔서 말하면 AI 있는데 굳이 채용할 이유가 뭐라고 생각하시나요? 저는 맥락을 읽는 능력과 커뮤니케이션 능력이라고 생각합니다. 예전이라면 일손이 부족하면 그냥 채용을 했겠지만 요즘은 AI가 있어서 확실히 다른 것 같습니다. 태스크를 줘도 맥락 파악 못하고 이해를 못하고 A부터 Z까지 다 알려줘야 겨우 뭐라도 가져오는 사람이 있습니다. 전 그럴 바엔 AI를 씁니다. A부터 Z까지 다 알려주면 결과물은 AI가 훨씬 빠르고 좋게 나오고 그 사람 이해 시키는 비용이랑 다시 결과물 검토해야 하는 비용 생각하면 그냥 AI를 써서 제가 작업 하는 게 훨씬 빠르거든요.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유독 떨어지는 사람과 일 할 때에도 그냥 AI를 쓰는 게 낫습니다. AI보다 커뮤니케션이 안되니까요.. 여기서 저도 고민이 듭니다. 그럼 저런 능력이 유독 떨어지는 사람들은 어디서 역량을 쌓아야 하는 걸까? 하는 근데 또 그런 생각도 들어요. 저런 역량은 또 연차가 쌓인다고 크게 나아지는 것 같지 않습니다. 애초부터 큰 그림을 못보고 맥락을 못 읽는 사람은 연차가 쌓여도 조금 나아질 뿐 그 정도 수준입니다. 사고하는 방식이 쉽게 바뀌지 않으니까요 어쩌면 AI 시대에 필요가 없어진, 도태된 사람이 저런 종류의 사람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반면에 대략적인 큰 그림만 잡아주면 알아서 태스크를 구체화 시키고 구체화 중 어떤 질문을 해야할지 아는 사람들은 앞으로도 계속 필요할 거라고 생각 됩니다 AI를 쓰는 것보다 나으니까요
갈배사이다
금 따봉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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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팅 할 때마다 자가여부를..
아무래도 자취를 하고있다보니 그 집이 전세냐.. 자가여부를 묻는 분들이 꼭 계시더라구요. 아무래도 원룸, 빌라가 아니라 투룸 아파트기도 하고.. 제 나이대엔 혼자 살기엔 꽤나 넓은 집이기도 하고 대출이 쉽게 나올 곳도 아니긴 해서 그런 것도 있을 거 같긴 합니다. 제가 번 돈에 증여 조금 받아서 매매했는데, 부모님은 그냥 전세라고 대충 둘러대라고, 집 있는 티 내지 말라고 합니다. 그래서 거짓말이 찜찜하긴 해도 그렇게 하고는 있는데. 나중에 관계가 더 진전되고서 알려도 되겠죠? 제 나이가 아직은 20대기도 하니 자산 보고 만나려고 하는 사람 있지 않겠냐고..(그렇다고 수십억 되는 집은 전혀 아니지만요..) 과거 만났던 사람은 어쩌다보니 집 수리라거나 누수 문제들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집주인인 게 티날 수밖에 없어지긴 했습니다...^^;,, 나아가 대학원이나 회사에도 은근히 그걸 궁금해 하는 분들이 있는데 역시 철저히 숨기라며...🙄 무슨 우려든 부모님이 하시는 방향이 맞겠죠?
dayy
은 따봉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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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길을 어떻게 하면 좋을지 모르겠어요
저는 사업관리 플젝 메니저로 일한지 3년정도 된 사람입니다. 사업관리로 일한 경험은 약 2천억 플젝 하나 200억 플젝 2개 정도 지원 나가보고 지금은 200억 정도되는 유지보수 사업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사업관리로 일하면서 보안 담당, 플젝 일정(wbs), 과업대비표, 인력관리, sr 관리(sql사용) 등 여러가지 일을 해봤는데 프러덕트 매니저로 직무를 변경하고 싶습니다. 여러 대기업들 지원해봤지만 이력서 문제인지 아니면 직무가 달라서 그런지 이직이 쉽지가 않더라구요.. 지금 3년정도 경력을 쌓아왔고 여기서 어떤방향으로 가야할지 잘 모르겠어요. 신입으로 지원해서 직무를 변경해야할지.. 아니면 경력으로 다른 직무를 지원해 봐야하는지도 잘 모르겠고요.. 중견만 다닌 입장에서 중소기업이나 스타트업으로 가서 경력을 쌓아보는게 좋을까? 라는 생각도 들어요 지금 여기서 공부해야하는 방향이나, 준비해야하는게 있다면 어떤게 있을까요? 회사 다니면서 준비 하려고 합니다. 혹시나 저 같은 경험이 있으신 분 있으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길길길기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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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준비 고민됩니다
지원을 했는데 같은 직무지만 다른 포지션으로 면접 제안 왔는데 제 포폴이 포지션을 바꿀만큼 회사에게 메리트가 있는걸까요? 직무는 같지만 타겟 국가가 다릅니다 저는…해본 적 없는 국가..
ㅋㅋㅋ하색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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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떨어진 곳에서 다시 포지션 제안이 왔습니다.
포지션 제안을 받은 회사에서 서류, 시험 다 합격하고 면접에서 최종으로 떨어지게됬는데 한달정도 지난 오늘 그 회사로부터 같은 포지션으로 포지션 제안이와서 면접전에 서로를 알아가는 콜챗을 통해 향후 논의를 하자는데 그냥 아무대나 다 찔러보고 다니는걸까요? 좀 기분 나쁘기도하네요..
코햐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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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회사에서 어느덧 5년차
나이 31에 지금회사에서 5년째 있는데요 대학졸업하자말자 바로 서울로 상경해 취업 후 지금까지 일하고있어요 전공이랑 다른 분야로 취업을 해버려 연봉도 지금 3200받고있네요 이곳의 문제점은 중소기업 + 대표님포함 3명에서 일하고있어요 그러다보니 사수가 있어본적도 없고 배워볼 사람도 없었죠 발전을 하는 느낌도 없고 중소기업 특성이라하죠 이것저것 모든것을 다 하는것, 그로인해 저는 한 종목에 실력이 늘어난다 보다는 여러가지에 대해서 두루뭉실하게 할줄안다가 되었어요 물론 이곳에서는 여러가지를 해결하는것을 보고 좋게 느끼고 계세요 이런상황에서 이직을 한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이곳에 취업할때는 디자이너로 취업했지만 현재는 디자인 할 줄 아는 마케터로 일하고 있네요.. 현타도 많이오고 어떻게 하는게 좋을지 인생선배님들께 여쭤보고자 적어봅니다
넉넉하게살고싶다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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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경우는 어떻게 대응해야하나요
진지하게 만나는 여자친구가 있는데 제 핸드폰을 오픈시켜달라고 합니다 그래서 오픈시켜주어더니 왜 셀카가 이렇게 많야고 합니다 무슨의도가 있는지 궁금하다고합니다 의도는 없고 그냥추억을 남기는것뿐이다 이렇게 이야기해도 기분 나쁘다고 합니다 개인사생활까지 일일이 획인하는 여친어떤가요?
내 인생다하는날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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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코인 보시는 분 있나요?
안녕하세요. 직장 다니면서 사이드로 개발하는 평범한 회사원입니다. 다들 근무 중에 코인 시세 한 번씩 확인하실 텐데요. 저는 그때마다 뒤에 인기척이 느껴지면 황급히 화면을 가리는 게 일상이었습니다. 그러다 '아예 화면을 엑셀처럼 보이게 만들면 되지 않을까' 싶어서 주말마다 조금씩 만들어봤습니다. 겉으로는 평범한 엑셀 스프레드시트인데, 실제로는 업비트·바이낸스 시세가 실시간으로 돌아갑니다. 김치프리미엄, 청산 알림, 보유 코인 수익률도 볼 수 있고요. 단축키 하나면 진짜 업무 화면으로 즉시 전환됩니다. 부족한 점이 많을 텐데, 써보시고 피드백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https://lupang.kr/
하이리턴v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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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편한 진실 2편] 3~4개 팀 업무가 관리자 1명으로 줄어드는 걸 저는 직접 봤어요
지난 글에 댓글이 많이 달렸어요. "AI 잘 쓰는 부장은 괜찮지 않냐"는 반응도 있었고요. 맞는 말이에요. 근데 오늘은 그 다음 얘기예요. 한번 솔직하게 세어보세요. 오늘 하루 내가 직접 만든 게 뭐가 있는지요. 품의 결재, 자료 수정 요청, 회의 의사결정... 이건 빼고요. 내가 처음부터 끝까지 직접 만든 것만요. 아마 생각보다 별로 없을 거예요. 제가 직접 목격한 장면이 있어요. 밑에 직원이 AI로 데이터 분석하고 양식 자료 빠르게 만들어서 대시보드로 바로 올려요. 결재라인 거칠 것도 없이요. 예전엔 3~4개 팀이 나눠서 하던 일이에요. 기획팀에서 데이터 뽑고, 관리팀에서 취합하고, 각 팀장이 검토하고, 부장이 최종 보고하던 그 흐름이요. 그게 지금은 AI 툴 좀 다룰 줄 아는 관리자 1명으로 돌아가요. 단순 결정은 시스템이 하고, 자료는 AI가 만들고, 보고는 대시보드가 올라가면 — 중간에서 조율하던 자리들이 조용히 사라지는 거예요. 저도 솔직히 인정해요. 50대 넘어가면서 어느 순간 보고서를 직접 안 쓰고 검토만 하고 있더라고요. 그게 부장 역할이라고 생각했거든요. 편하기도 했고요. 근데 그게 제일 위험한 신호였어요. "내가 직접 만드는 것"이 없어질수록, 나는 더 싸게 대체 가능한 사람이 되는 거더라고요. 다음 편이 사실 제일 뼈아파요. "사내 평판이라는 신기루" 얘기인데, 저도 한참 착각하고 살았던 부분이에요. 혹시 저처럼 이런 생각 해보신 분 계세요? 댓글로 궁금하네요 😊
준퇴남오프로
억대연봉
쌍 따봉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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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이 인사를 안합니다
신입이 인사를 안합니다. 다른 직원은 출근, 퇴근 인사를 하고 그게 저희 회사의 문화인데 그 모습도 봤으면서 신입은 왜 안하는걸까요? 젊꼰 되는거 같아서 지적하긴 싫었지만 업무 피드백도 있어서 어제 겸사겸사 이야기 했는데 오늘도 인사를 안하네요. 제가 말하는 인사는 뭐 대단한 멘트나 큰절을 하라는게 아니고 “안녕하세요” “내일 뵙겠습니다” 정도입니다. 팀원끼리 인사도 안하고 일만 하고 왔다 갔다하는게 요즘 트랜드인가요? 사회가 너무 각박해지는 것 같아요. 왜 그러는걸까요?
박곰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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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와 싸웠습니다.
여자친구와 놀다가 넘어져서 병원을 갔는데 엄마께서 여자친구 때문에 다쳤다면서 불안하다고 하는겁니다 사귀고 나서 두번째 다친거긴한데 저 혼자 오바 하다가 넘어져서 다친거라 여친잘못이 하나도 없습니다 근데 엄마는 그 여자가 너한테 안좋다는 둥 못생겼다는 둥 이런말을 하십니다 저는 충격먹어서 엄마에게 왜 그러냐 난 엄마가 나에게 이런집착이 있는지 몰랐다 하면서 집을 나가겠다 했습니다 엄마도 사별을 하셔서 저에게 집착이 생기신건지 어떻게 해야할까요?
미래가걱정돼
금 따봉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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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안녕하세요. 축구를 너무너무나 사랑하는 8년차 직장인입니다. 내일 드디어 월드컵 첫 경기입니다. 분위기가 다소 삭막한 회사인데 인사팀장님에게 조심스럽게 월드컵 볼수있냐는 식으로 가볍게 얘기했습니다. 회사에서 틀어주신다고합니다!!!! 너무 기뻐서 글 작성했어요!!!!
독독독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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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산업의 미래를 설계하는 플랫폼, AFPRO 제4회가 옵니다.
농산업 스타트업의 기술과 시장이 만나는 3일 -AFPRO(2026 농식품 테크 스타트업 창업박람회) 애그테크, 푸드테크, 그린바이오, 스마트농업..좋은 기술을 갖고 있는데 투자자도 못 만나고, 바이어도 못 찾고 있다면.. AFPRO는 농식품 분야 창업자에게 무엇이 다른가? 첫째, 검증된 플랫폼 - 3회 개죄동안 700여 개 스타트업이 거쳐갔고, 346억원의 투자가 현장에서 연결됐습니다. '전시만 하다 끝나는 박람회' 가 아닙니다. 둘째, VC•대기업 •유통사ㆍ해외 바이어가 한 자리에 - IR 피칭, 기술거래, 해외진출지원 설명회, 오픈이노베이션 매칭까지. 3일 일정이 사실상 6개월찌 네트워킹과 맞먹습니다. 셋째. 신뢰구조 - 농식품부(주최)+한국농업기술진흥원. NH농협.코에스(공동주관) 실제 스케일업을 지원하는 플랫폼입니다. 2026 AFPRO는 AI•AX 농산업 혁신 트랙이 신설되어, 농업에 AI를 접목한 비즈니스 모델을 갖춘 스타트업에게 더욱 유리한 환경이 조성될 예정입니다. 창업초기 기업이든, 스케일업을 준비 중인 기업이든 농식품 분야라면 AFPRO는 빠질 수 없는 연간 최대 이벤트입니다. 참가정보 및 사전등록 : www.startup-afpro.kr
전영걸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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