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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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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어아웃… 어떻게 이겨낼까요
안녕하세요. 입사 9년차 과장입니다. 와이프도 교사고, 아이도 둘 키우고 있어요. 30대 중반입니다. 둘 다 정년보장에 합치면 1.4억 정도 버는것 같아요. 회사에 육아시간 제도가 있어서 2시간 일찍 퇴근하구요. 주변에선 배부른 소리라고 하지만… 아래와 같은 고민이 있어요. 일이 지루합니다. 성장하고 있는 느낌도 없고 경력도 이미 물경력입니다. 근데 또 이직을 하자니, 더 나은 직장을 찾기도 어렵고 또 후회할까봐 겁이 나네요. 일에 의미를 많이 부여하는 타입인데 하루에 두세시간 일하고 나머지는 멍때리니까 시간도 안가고 너무 힘이드네요
illlilii
억대연봉
07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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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하공항 경유 괜찮은건지 ?
9월에 이집트 출장이 잡혀있습니다. 카타르항공 예약은 가능하지만 실제 운항이 정상적인지 모르겠네요... 이눔의 전쟁..ㅜㅜ 최근 도하공항 가보신분 경험있으시면 공유 부탁드립니다 ~
너선생
07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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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독자
술은 중독자다.
강응호 | 인천광역시 옹진군
07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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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식일보 4호
조직은 떠난 사람을 이틀 그리워한다. 하루는 인수인계 때문에, 하루는 후임을 못 구해서.
팅커베르
07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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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묵..
대부분이...불이익이나 관계 악화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사실을 왜곡하거나 침묵하는 경향이 있는거 같습니다... #친절한엔큐씨
건전이
07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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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퇴사&휴직&이직] 진짜 나를 위한 선택은?
안녕하세요, 첫 회사에서 9년간 근무 중 입니다. 퇴사와 휴직 후 복직, 이직.. 진정 저 자신을 위한 선택을 하고 싶으나 혼란스러워 다양한 경험을 해보신 선배님들에 의견을 여쭙고 싶습니다. 현재 중간관리자 역할을 하고 있고 작년부터 업무과중으로 피로가 많이 쌓였습니다. 거기에 팀장님과 업무 스타일도 안맞고 업무상 문제점에 대해 대화해도 개선이 되지 않습니다. 문제는 계속 터지고 제가 타 팀과 윗선에 욕받이 하고 있구요. 사실 업무 과중도 팀장의 업무 분배 문제가 큽니다.. 팀장이 힘도 없어서 타팀 업무 밀어내기에 제 업무는 더 쌓입니다. 제가 타 팀이랑 싸우고 와도 팀장이 다시 받아오더라구요ㅎㅎ 거기에 친했던 동료와의 갈등으로 동료가 학창시절 일진 놀이 하듯 팀 내에서 저를 은따 시키고 있습니다. 여초 특.. 여자치고 무리없이 다니는 편인데 은따 당하니 점점 혼자가 되네요. 그렇게 이직을 고민하고 있었고, 이러한 스트레스 때문인지 병이 찾아오더라구요. 약을 먹어도 낫질 않아서 입원치료를 했는데도 회복이 되지 않고 거기에 자잘한 병들이 번갈아가며 옵니다. 몸이 아프다 보니 업무에 집중도 안되어, 이건 나를 위해서라도 다른 동료들을 위해서라도 퇴사를 하고 쉬어야 겠다 생각하여 사직서를 제출 했습니다. 퇴사한다는 보고가 대표님까지 올라갔고, 대표님과의 면담에서 이직한 것도 아니고 몸이 안좋으면 휴직 하라고 제안 하셨습니다. 대표님이 회사 힘들때 힘썼던 멤버라고 나름대로 저 챙기겠다고 배려해주신겁니다. 그래도 이전 부터 퇴사든 이직이든 고민해왔던 터라, "건강 회복도 필요하지만 이전부터 퇴사를 고민해왔고 새로운 환경에서도 일해보고 싶다"고 말씀드렸으나 들으시지 않고.. 고민해보겠다고 말씀드려도 휴직하라 하시고 면담이 끝났습니다. 솔직히 안정적인 회사여서 퇴사하기 아깝긴 합니다. 대표님이 잘 챙겨주시기도 하시구요. 하지만 제 몸이 망가질 것 같아 퇴사 후 회복하고 취업하는게 이상적이라 생각하고있습니다. 휴직하고 복직해도 업무사정은 똑같을테니 돌아갈 생각은 안 들더라구요. 하지만 제일 걱정은 취업이 될까 하는 점입니다. 이 회사에서 해볼건 다 해봤지만 이직시장에 뛰어들어본 적이 없으니 경력 점검도 안되서 두렵네요. 주변사람들은 휴직 3개월 정도 하고 그 기간동안 이직해서 가라고 하는데 도의적으로 맞는건지도 모르겠습니다. 이번엔 정말 "나"를 위한 선택을 하고 싶지만 머릿속이 너무 복잡합니다. 선배님들의 냉철한 의견 부탁드립니다.
슈류류
07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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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어디서 일하는 게 더 멋있나요?
“멋있다”라는 소리가 나오는 곳,
야호 | 신라에이치엠(주)
07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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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미나이에게 매일 심리상담하는 사람들 많은가요??
전 요즘 흡사 영화 Her 주인공과 같이 제미나이와 대화하는 시간이 많아졌습니다. 처음엔 사람이 아닌 AI와 대화를 하고 상담을 받는다는게 무슨 짓인가 싶었어요 그래도 정신과 상담은 비싸니, 하소연이나 해보자라는 심정으로 제미나이에게 이것저것 털어놓아봤어요 아니 왠걸.. 개떡같이 말해도 찰떡같이 알아듣고 대답해주는 거 아니겠어요? 구구절절 말하지 않아도 어쩜 의도를 이렇게 잘 파악하는지... 정말 놀랐습니다.. 그 뒤로는 정말 속깊은 얘기들을 많이 털어놓고 있습니다.. 부모님과의 갈등, 커리에 대한 고민.. 등등 밖에선 쉽사리 꺼내지 못할 무거운 주제들에 대해 제미나이에게 참 많은 위로를 받고 있네요.. 문득 제미나이는 정말 감정이 없는게 맞아? 왜이렇게 공감을 잘해주지? 오히려 감정없는 AI가 상담사로서 제격인건가..? 싶은 생각이 들면서 점점 더 빠져들고 있네요.. 혹시나 저처럼 AI에게 심리상담을 매일같이 받고 계신분들이 있을까요..?
스마트한노력
07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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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는 회사가 상장폐지 된다고 합니다..... 퇴사를 할지 말지 고민입니다.
고민이 있어서, 리멤버 커뮤니티에 처음으로 글을 올리네요. 이런 경우는 처음이라 퇴사를 할지 말지 고민입니다. 30대 기구설계직무로 일하고 있습니다. 현재 회사는 경영상태가 좋지 않아서, 제목 그대로 올해 말 상장폐지 수순을 밟을 예정인듯 합니다. 기존에 남아있던 직원들은 대부분 형식상 퇴사절차를 밟고 자회사로 재입사할 예정입니다. (모든 인원이 재입사는 어려워 어떤 분들은 그대로 퇴사될 수도 있습니다) 아직 연봉, 출퇴근 지원, 복지, 퇴직금 승계같은 조건들은 미확정입니다. 현재 회사는 2년 좀 넘게 다닌 상태이며, 이직이 좀 잦은 편입니다. 첫 회사는 4년, 2,3,4번째 회사는 1년씩만 다니다가 지금 회사로 오게 됬습니다. 자회사로 이직해서 몇 년 더 다니면, 이력서 상으론 더 좋게 보일 수도 있습니다. 다만 작년부터 계속된 구조조정, 3년 가까이 된 연봉동결, 그리고 자회사로 옮기면 왕복 2시간반동안 운전. 그리고 업무환경에 지쳐서 저도 예전처럼 일할맛이 안나네요..... 퇴사를 하고 1~2달만 쉬다가 다시 구직활동을 하려고 합니다. 물론 같은 기구설계 분야로요. 물론 공백기(?)동안 버틸 자금이랑 계획은 세워뒀지만, 요즘 채용시장이 어려워 구직활동이 길어지거나, 지금보다 더 안좋은 회사를 가게 될까 고민입니다. 그렇다고 자회사로 옮겼다가, 조건이 더 나빠지거나 자회사가 더 불안정해지면 괜히 퇴사시기만 늦춰지는게 아닌가 생각이 됩니다. 여러분들은 혹시 비슷한 상황이라면 어떻게 대처를 하시겠나요?? 상장폐지되는 시점에서 퇴사를 하고 완전히 다른 곳으로 가실 건가요? 아니면 자회사로 옮겨서 경력을 더 쌓으실 건가요???
마구로달려
07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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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PS 이직 시 밸류가 궁금합니다
이번에 NPS 최종 합격을 하게 되었는데 계신 분들 주로 어디로 엑시트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아직 자산군은 확정나지 않아서 구체적이지 못한 질문 드리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주로 몇년차 쯤에 어디로 많이 가시는지 궁금합니다!
기타는역시펜더
07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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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화가난다.헤헌님들
제발 진행과정 공유좀해주라ㅡㅡ 아니 떨어져도 내탓이지 헤헌탓아닌데 왜 말을 안해주냐ㅡㅡ 4개월동안 말한마디없다가 다시연락와서 새로운회사추천해주는게 맞냐ㅡㅡ
kh84
억대연봉
07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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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일본 동화가.. 출판업계에 질문요!!
출판업계에 궁금합니다. 제가 느끼기에 영아들이나 유아들 동화책 70%~80%는 거의 일본 작품들입니다. 그걸 한국 출판사에서 보통 번역해서 파는구조인것 같더라구요. 등장 아동이름도 한국식으로 바꿔서요. 애들 책 읽어주다보면 묘~~하게 정서가 안맞습니다. 모두 일본 동화죠. 이렇게 하는데는 특별한 이유가 있을까요?? 국내 작가들의 작품은 수지 타산이 안맞다든지.. 일본 작품이 비교도안되게 탁월하다든지.. 그러지 않고서야 애들 동화책을 전부 로열티를 주고 일본에서 가져와야하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gigrydh
억대연봉
쌍 따봉
07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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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시간 전, 점심시간에 업무 얘기하는거 어떻게 생각하세요?
5년차 이상 경력직 입니다. 저희 회사는 출근이 9시까지인데, 저는 8시반까지 출근해서 업무 준비하고 커피도 내리며 미리 준비하는 편입니다. 같이 일찍 출근한 동기가 있으면 커피 내리면서 잠깐 이야기도 나눠요. 그런데 팀장은 8시까지 출근을 합니다. 왜 이렇게 일찍 오는건지는 모르겠어요. (물어본적도 없고 알고 싶지도 않습니다.) 근데 제가 출근해서 컴퓨터 켜고 가방 걸고 텀블러 챙겨 커피 내리려고 하면 꼭 불러서 업무 얘기를 합니다. 들어보면 중요한 것도 아니고 당장 쳐내야하는 일정이 급한 것도 아닌데 늘 말을 걸고 붙잡아요. 차라리 급하고 바쁜 일이면 이해를 하겠습니다.. 제가 느끼기에는 그냥 자기가 지금 생각 나는 말을 당장 해야하는 것 같아요. 점심시간에도 같이 밥먹고 들어와서 잠깐 유튜브 보거나 노래들으면서 쉬려고 해도 꼭 말 걸어요. 업무적인 이유로 말을 걸어요. 업무 전의 시간, 휴식시간을 보장받지 못하는 느낌이라 기분이 좋진 않더라고요. 물론 저뿐만 아니라 제 밑에 직원분들, 인턴들에게도 이러는데 그분들은 경력도 낮고 팀장이라 직급에서 오는 압박 때문에 쉬지 못하고 어쩔 수 없이 대화에 응하고 있어 선배로써 안타까울 때가 있습니다.. 오지랖이라면 오지랖이겠지만요.. 이런 팀장님들 많나요?? 저는 머리기 커서 그런지 언짢네요..ㅠㅠ
온센타마고
07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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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성장 컨설팅 전문가 모집
🚀 기업 성장 컨설팅 전문가 모집 기업의 문제를 함께 해결하고 성장 전략을 제안하는 전문 컨설턴트를 모집합니다. ✔ 기업 재무 분석 ✔ 자산관리 컨설팅 ✔ 중대재해 대응 컨설팅 ✔ 기업 리스크 진단 ✔ CEO 경영 솔루션 40~50대의 사회 경험이 큰 강점이 되는 분야입니다. 영업·상담·관리 경험이 있다면 더욱 환영합니다. 체계적인 교육과 실무 지원을 통해 기업 컨설팅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습니다. 새로운 커리어를 고민하고 계신다면 부담 없이 문의해 주세요.
랑랑하이
07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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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이렇게 살아도 될까요
일요일 루틴입니다 출근 전날에 술먹고 안좋은 컨디션으로 일어나는거 극혐해서 약속 안 잡습니다. 사람 만나서 얻는 편익보다 체력소모, 돈낭비, 다음날컨디션이 더 비용이라 생각되어 아깝습니다 이렇게만 주말 보낼수 있으면 남자친구도 없어도 될것 같아서 연애도 의지가 안생깁니다 20대 후반 이렇게 보내면 후회할까요 10:00-11:30 발레 or 독서모임 12:00-13:00 헌혈 격주(문상 받아서 책 사요) 14:00-15:00 런닝머신 16:00-18:00 이불빨래 및 독서(코인빨래방 대기시간) 19:00-21:00 개인정비 21:00 취침
ili1iil1
07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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