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영업담당 입니다. 영업을 하면서 매번 다른 고객을 만나고 판매하는게 즐겁습니다. 물론 힘들때도 있고 좌절하기도 합니다. 그래도 내가 파는 물건을 고객이 잘 사용하고있다 라는 한마디로 다시 행복과 기운을 찾고 살아갑니다. 그런데, 한편으로는 계속 즐거운 영업을 할 수 있을까 고민됩니다. 올라가고 싶은 마음도 있고, 단순 담당으로만 남고 싶지 않거든요.. 영업 선배님들 나이 들어가면 어떠신가요?
회사생활🎁
근무한지 10년차.. 앞으로도 즐거울 수 있을까요?
09월 22일 | 조회수 100
오
오리가
댓글 0개
공감순
최신순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추천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