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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자전거 출퇴근하시는 분 계신가요?
짧은 거리 전기자전거로 빠르게 이동 후, 전철역에 세워두고 출퇴근시 이용할까 싶은데 추천모델 있으실까요!
핑크페루
08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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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형 저자님의 『성과관리 3.0』과 서정현 저자님의 『리더의 마음력』 북토크에 다녀왔습니다
지난 토요일, 이재형 저자님의 『성과관리 3.0』과 서정현 저자님의 『리더의 마음력』 북토크에 다녀왔습니다. 한 분은 AI 시대에도 변하지 않는 성과관리의 본질을, 한 분은 리더가 성과보다 먼저 지켜야 할 내면의 힘을 이야기하셨는데 — 듣다 보니 결국 같은 이야기더군요. "결과로 증명하되, 흔들리지 않는 사람이 되라." 두 분과 직접 인사 나누고 책에 사인도 받아왔습니다. 좋은 인연 감사합니다. 리더십과 성과관리 강의를 해온 사람으로서, 오랜만에 배우는 입장으로 앉아있던 시간이라 더 값졌습니다. #북토크 #성과관리3.0 #리더의마음력 #이재형 #서정현 #리더십 #성과관리 #독서스타그램 #강사의일상 #역삼동
김주연 | 유쾌한리더십
08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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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큰 적은..
조직의 발전을 막는 가장 큰 적은 외부 경쟁자가 아니다. 변화하지 않으려는 내부의 기득권 ........ #친절한엔큐씨
건전이
08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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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 질문
제가 20대 후반이지만 공장에 일하게된건 저번달부터인데 출근한지 얼마안됬는데 제가 한적도없는말을 했다 ,전후사정 알지도못하면서 장급의 사람이 일을 시켜서 하는데 다른팀 선임은 왜 자기가 시킨일 안하고 다른걸하냐 하셔서 얘기를 하려는데 들을생각도없고 직접 얘기도안하고 뒤에서 얘기들을 하는지.. 원래 그런가요? 저번달 있던 일이지만 다시 생각해도 이해가안가서 여기 올려봅니다
amora
08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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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배 신청 관련하여
100명 규모 중소기업 근무 중입니다. 팀장과 신뢰 관계가 완전히 무너진 상황이라 타 팀으로 전배 신청을 해보려 하는데 팀장 건너뛰고 바로 인사팀에 이야기해도 될까요? 아니면 바로 대표한테 면담 신청해도 될까요? 팀장이 자기한테 먼저 면담 신청 안 한 걸로 또 ㅈㄹ 하겠죠? 저희는 현재 본부장이 공석이라 팀장 위에 대표입니다.
nfhnnb
08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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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질문.
이제 2년차 입니다. 전략기획이고요. 업무량도확실히 타부서보다많고 고도화되고.. 무엇보다 까이는게 너무많습니다. 그러다보니 더욱위축되고요. 기획서 까이는데 제 자존심도 까이게되는것같고 타팀들보면서 아. 편하게업무많이하는사람들 많습니다..부럽다 생각도듭니다..원래 전략이나 기획파트가 이런가요
제이준
08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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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괄임금제... 쉣입니다...
포괄임금제 덕분에 연장 + 야근을 해도 수당지급이 이뤄지지 않고, 당당히 요구 했으나 묵사발과 열정페이로 근무하라는 상사. 대표는 야근 금지를 시키지만 출하일정을 맞추기에는 밤샘 근무를 매일 해야하는 수준이고, 무시한체 퇴근을 하면 다음날 욕설과 난리를 치는데 저처럼 일하고 계신분 많겠죠?
토닝
08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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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작성합니다... 퇴사후 새직장
글을 오해의 소지가 있게 작성해 재 작성합니다 우선 저는 6월말에 회사 경영난으로 퇴사를 당했습니다 다행히도 회사측에서 실업급여를 받게 해줘 현재 7월24일 수업을 듣고 8월24일에 첫 입금 예정인게 현 상황입니다. 사람인, 잡코리아, 리멤버 쪽에 구인중으로 이력서를 돌려 놓으니 헤드헌터분들이 연락이 오시더군요 헤드헌터분께서 소개를 해준 곳 조건이 괜찮은것같아 수락을 했습니다 면접은 다음날 바로 진행이 되었고 결과론적으로는 퇴사를 당한 직장 대비 성과급 포함 400정도를 더 받기로 했죠 여쭤보고싶은 점은 이 부분입니다. 면접을 볼 때 회사이사님께서 주신 질문의 대부분이 이렇게 하는데 가능하냐 였으며 회사에 대해 궁금한점에 대해서 여쭤볼 기회는 없었습니다. 그로인해 출근시간조차 헤드헌터님께 여쭤봐 알게되었습니다. 헤드헌터분께서 저에 대해 소개를 잘 해주셨기에 자기소개나 대략적인 면접이 생략된것인지 아니면 빈자리를 메꾸기 위한 인력이 급해 얘정도면 쓸만하겠다 싶으셨는지 궁금하네요.. 이 회사에 가는게 맞을까요??
넉넉하게살고싶다
08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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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아연의 주인은 누구인가
창업자 후손 3세가 주인이라 주장하는 건 시장자본주의를 적대시 하는 반자본주의 공산주의 논리 회사 만들었다고 주인이면, 옷 만든 사람이 돈 내고 사서 입고 있는 옷 주인이고 집 지은 사람이 돈 내고 사서 살고 있는 집 주인인가? 돈 받고 지분을 팔아서 현재 지분구조가 되었는데 한국은 재벌 3세들이 주주의 대리인이 아니라 노조위원장으로 행세한다 임직원들 내세워 주주의 정당한 회사 경영 참여를 막는 것이다 한국인들은 뼈 속 깊이 공산주의자들이다. 그러니 북한이 3대 세습해도 비판 못 하는 것이다 한국 자본시장 발전과 산업발전을 위해서, 중요한 사례가 될 것이다. 특히, 회사 돈을 친구가 하는 사모펀드에 아무런 사업적 연관성이 없는 엔터주 몰빵 투자는 배임 또는 횡령이다 외국인 투자자들은 현 경영진 편을 들 수가 없다 그러면 미국의 시장자본주의를 부인하는 것이 되어서 한국 주식이 안 오르는 이유가 있다 국민연금은 한국 주식 다 팔고 미국 주식 비중 올려라 왜 주주 적대적 경영을 하는 한국 기업들 주식을 사나 국민연금도 배임이다
@고려아연(주)
Matrix
금 따봉
08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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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후반 청년실업의 현실
제 딸아이의 이야기가 될줄은 몰랐습니다. 수도권 인문계 고등학교에서 스카이는 아니지만 인서울 명문 여대를 졸업했습니다. 전공이 어문계열이라 상경계 복수전공도 했습니다. 졸업 후 금융권 취업을 2년간 준비했지만 실패하고, 계약직으로 있습니다. 학생때 알바할 때부터 성실하고 인성이 좋아서 사장님들의 만류로 1년이상 장기 근무하며 사회생활도 잘 했죠. 같은 업계라 평판을 들어보니 실수 없이 일도 잘하고 훌륭하다고 하더군요. 이제 본인도 슬슬 지치는지 요즘은 기운도 없어 보이고 예민한게 느껴져서 마음이 아프네요. 제가 대신 해줄 수 있는 부분도 없고. 너무 눈높이가 높은거 아니냐 하실 수 있어서 첨언하면, 본인 말로는 중소기업도 수십군데 넣었지만 경력직만 찾고 서류조차 안된다고 하네요. 제 딸이라서가 아니라 이렇게 인성좋고 일 잘하는 인재를 대체 인사 담당자들은 왜 몰라주는 건지 ㅠㅠ 요즘 청년들 현실이 이정도 일줄은, 내딸이 장기 백수가 될 줄은 몰랐는데 답답한 저녁입니다.
맥주조아
억대연봉
08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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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스타트업이라 그런가 지난 결정이 다 사람들 머리에 있네요
안녕하세요. 궁금한게 잇어서 글남겨봅니다. 30명 안팎 스타트업에서 기획 하고 있어요. 큰곳에서 일하다 작은 곳 들어온지 얼마 안되었지만 개발하다 넘어와서 지금은 사양 쓰고 일정 잡고 손이 부족하면 QA까지 보고있습니다 ㅎㅎ 이번에 제가 맡은 도메인에 기능 하나 추가하는 플젝을 진행하는데 기존 중요 로직이 왜 이렇게 돼 있는지를 아무도 모르더라구요. 정책이 여기저기 충돌해서 알아야하는 상황인데.. - 기획서엔 "이렇게 동작한다"만 있고 왜 그렇게 했는지는 없고 - 슬랙 뒤지니 스레드가 중간에 끊겨있고 - 당시 담당 개발자는 작년에 퇴사... 3일 뒤지다 알게 된 건 그때 기능 추가하는 다른 방식도 검토했다가 특정 케이스 때문에 엎었다는 이력이 있다네요..그걸 모르고 회의에서 똑같은 안건을 올렸다가 회사 제일 오래다니신 개발자분이 기억해내서 그제서야 알게 되었습니다. 사수가 이거 하나 알아보는데 왜 이렇게 오래걸리냐고 타박하는군요.(이전 회사에서는 컨플, ai 연동으로사양관리햇어서 이런 문제가 없었음) 인원이 적은데 일은 정말 많아서 pm, 디자이너, 개발자들이 프로젝트 동시에 서너 개씩 물고 있다 보니 지난 결정들이 다 사람 머리에만 남는 것 같기도 하고 이 상황에 대해 아무도 문제의식 삼지 않네요 ㅎㅎ 회사 규모, 도메인 상관없이 많은 결정들이나 그 이유들이 잘 정리돼 있나요 찾기 쉽게. 다들 어떠신지 정말 궁금합니다.
수구수은백금
08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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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가는 게 맞을까요??
저는 서울에 사는 평범한 34살 여자인데요 전문 대학 출신이고 현재 중소 기업 3년차 연봉 3800만원(포괄) 겨우 받고 있어요 업종은 해외 마케팅인데 회사 전반적으로 분위기 좋고 연봉과 복지 등 다 나쁘지 않은 편이에요 일은 바쁘지만 야근 강요하지 않고 연차 사용 눈치 볼 필요가 없고 동료들과 사이 좋게 지내고 있긴 해요 얼마 전 동종 업계에 비슷한 포지션 관심이 생겨 이력서와 포폴 싹 정리해서 지원 넣었는데 서탈… 파일들 정리한 김에 같은 포지션의 다른 채용 공고 한 군데 더 넣어봤더니 서류,1차 면접,과제,2차 면접까지 쭉 통과하고 최종 오퍼까지 받은 상황이에요 그 회사는 중견 기업이고 업계에서는 아주 유명한 회사인데 왜 전문 대학인 절 뽑아주는지 모르겠지만 어쨌든 연봉은 지금보다 20% 올른 약 4600만에 포괄제도 아니고 야근 수당 별도 나와요. 문제는 이 회사가 퇴사율 되게 높고 일도 엄청 빡세다고 업무 강도가 지금 회사보다 엄청 높아질 예상인 거예요ㅠ 20% 올른 연봉과 앞으로 커리어 발전을 위해서라도 가는게 맞을까요? 기타 고민거리는… 두 회사는 다 커피 간식 중식 식대 별도 지원 현 회사 통근 45분 (지하철 2번 환승 필요) 오퍼 받은 회사 25분 (지하철 환승 필요 x) 여러분 의견 들어보고 싶어요 ㅠㅠ
강서구달달구리
08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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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임 사장인데 힘드네요
전임 사장이 물건 밀어넣기 하고 간 거 앞으로 이런 문제 없게 하려고 1. 채널다변화 2. 생산성향상 이런거 해보려는데 1. 매니저급은 오너쉽과 치밀함이 없고 2. 숫자 안나오는동안 본사는 압박하고 회사 나가기가 싫네요 출근생각만 해도 숨이 안쉬어지네요 아파트 대출도 육아도 해야하는데 이러다 무슨일 날까 무섭네요 무슨일 생겨서 회사에 당분간 못가서 어디론가 실종되고싶네요
평꾸깪
억대연봉
08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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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근 너무 많은 회사 어떻게 하죠
ㅈ소는 아닌데 갑자기 큰 회사라 입사한지 얼마안되서 업무가 폭탄이에요 맨날 야근 밤 늦게하고 택시타고.. 심지어 야근 넘 많이하는거 시간도 회사에서 인정해주는 시간이 제한되어 있기도 하구요 그래서 현타가 쎄게 옵니다 이 월급 받으면서 야근 돈으로 보상도 못받고 나중에 노동청 찌르면 업계 소문나서 일도 못할 거 아녜요 하 너무 짜증나서 일단 다른데 몇군데 야근하고 넘 힘들게 새벽에 공고도 보고 넣긴하는데 쉽지 않습니다.. 그냥 다들 참고 다니시는 건가요 열심히 할 수는 있는데 이렇게 제 삶 갈리면서 하고 싶지는 않아요 제 삶이 없어요 ㅠㅠ
이직하고싶아요
08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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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산 절도 전과
안녕하세요 궁금해서 그러는데 제가 우산 절도로 신고가 들어와서 조사까지 받고 나온 상황입니다. 일단 사건 전말은 회사에 취직한지 얼마 안되어서 돈도 얼마 없고 점심 식대가 사비로 사먹고 후에 돈이 나오는 시스템이라 아끼고자 요 며칠 다른분들은 식당가실때 편의점에서 삼각김밥이랑 컵라면으로 떼우고 있었습니다. 7월 장마철이라 비가 많이 오는 날이었고 원래 우산 털고 편의점 좌석까지 들고 가서 밥을 먹었는데 그날따라 편의점 입구 안에 우산꽂이 통이 보였고 내가 여기 안꽂고 들고 들어가서 빗물 바닥에 떨어지면 이것도 민폐일까?라는 생각이 하필 그날 따라 들어서 우산 꽂이에 꽂아 놓고 식사를 했습니다. 다먹고 나가려는데 제 우산을 누가 들고 갔더라고요,,그래서 한숨 쉬고 다른 우산 있길래 회사 복귀도 빨리 해야하기도 하고 그냥 쓰고 갔었거든요. 근데 그게 신고가 들어갔어서 조사받고 왔는데요 피해자랑은 통화 했고 아들뻘이기도 하고 나쁜 마음으로 그런것 같진 않으니 처벌 불원서든 탄원서든 작성해주신다고 합니다. 근데 우산 때문에 그날 일이 안잡혀 6시간을 고생했다고 법무법인로펌쪽에선 합의금 2~30만원 얘기 나왔는데 10만원만 받겠다. 라고 하시더라고요??근데 처벌 불원서, 탄원서를 써도 끝나는 일이 아니라 검찰로 안넘어갈 뿐이지 즉결심판으로 넘어가서 약식으로 최대 20만원까지 나올수 있다고 하는데 우산을 가져간것 매우 죄송하고 잘못 인정하는 부분인데 5~8000원 짜리 편의점 우산이었는데 10만원 합의를 봐야하는걸까요??조언좀 부탁드립니다. 절도 전과가 생긴다고 해서,,
닐릴리
08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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