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가 과격한 제목인데, 이는 이미 수 없이 경고했던 바이다 - 갑질 외에 할 줄 모르는 자들이 현차임직원 10중 9이라 본다 주변에 예스맨 밖에 없으니 근거 있게 비판하거나 우려하면 적대시 하니 여기만 해도 댓글에서 입틀막하려는 자들로 가득 최고의사결정자는 다양한 의견을 여러 사람들로부터 들어야 하지 몇몇 측근에 의해 포위되면 이렇게 된다 이미 늦었다 보이나 그래도 다음을 해서 노력을 해야 한다 -노조를 개혁하여 상당수를 해고하고, 여기엔 정부가 노동법 개혁으로 협조해 줘야 하고 -이에 따라 차 가격을 낮추고 -수소차 등 너무 분산된 여러 기술 투자를 중단하고 자율주행과 전기차에 집중 투자를 하고 -하청사들을 통폐합 시켜 경쟁력을 올리고 (현재 1차사들 수준이나 인력수준 보면 한심하다. 2세라는 것들은 관심도 없고 회사내에서 왕 노릇하는 것에만 관심있고 회사 자금 사적 관심이나 개인 비용으로 횡령, 배임에 측근이라는 것들 보면 지방대출신들 한심한 수준 - 지방대를 비하하는게 아니라 기본 자질이 낮은데, 노력도 안 하니 하는 말) -정부는 한자연 같은 방만한 세금 낭비 국책기관을 폐지하여 세금 낭비를 줄여라. 민간 자동차기업이 할 일을 왜 정부 세금으로 지원하나 -국책과제를 크게 즐여 세금 낭비를 없애라 -52시간 제한 폐지 -상법 개정으로 중복상장 원천 금지 및 재벌들 중복상장을 하나의 지주사로 5년내 통합하도록 법 개정 - 구글 알파벳이 참조 아는 사람들은 다 알지만 로봇에서도 이미 AI와 physical에서 중국이 한국을 압도하고 격차는 커질 뿐이다 기사가 과격이 아니라, 순화해 표현했네. 로봇에 희망을 걸다니 수십년간 세금과 중복상장으로 국민 돈 빼 먹어 호위호식 했는데 글로벌 경쟁은 로비가 안 통하지 ____ 현대차는 '데스 밸리' 진입… "앞으로 2년 힘겹게 버텨야" [중국산 車 대공세] 아틀라스 로봇 등 아직 시간 필요 취임 6년 맞는 정의선 난제 쌓여 표태준 기자 정한국 기자 입력 2026.10.12. 00:42 중국산 전기차의 위협은 국내에서도 현실화하고 있다. 한국수입자동차협회에 따르면, 중국 BYD는 1~9월 국내 신규 등록 2만137대를 기록하며 올해 수입차 판매 순위에서 일약 4위로 올라섰다. 현대차의 올해 1~9월 세계 판매량은 288만6763대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7% 줄었다. 해외 판매는 243만8582대로 5.1% 감소했고, 국내 판매는 44만8181대로 16.3% 줄었다. 경쟁 심화에 부품 공급 차질과 노조 파업 등 내부 악재도 겹쳤다. 올해 노조의 총 60시간 파업에 따른 생산 차질은 약 5만5200대로 추산된다. 중국차와 경쟁할 신차를 제때 생산해 판매해야 하는 상황에서 생산 차질까지 빚어진 것이다. 수익성도 악화하고 있다. 현대차의 올 상반기 영업이익은 5조3656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25.8% 줄었고, 영업이익률은 7.8%에서 5.6%로 떨어졌다. 판매를 지키려면 가격을 낮추거나 할인 혜택을 늘려야 하지만, 그만큼 미래 기술에 투자할 여력은 줄어든다. 미래 사업에 대한 기대와 본업 실적 사이의 간극은 주가에 투영되고 있다. 올 초 아틀라스 공개 이후 급등했던 현대차 주가는 지난 6월 1일 75만원에서 지난 8일 32만4500원으로 56.7% 하락했다. 같은 기간 기아와 현대모비스 주가도 각각 37.5%, 53.1% 떨어졌다. 8일 종가 기준 현대차그룹(12개 상장사) 시가총액은 193조5923억원으로 LG그룹(12개 상장사)의 198조5446억원에 뒤지며 11개월 만에 그룹 시가총액 3위 자리를 내줬다. 한 자동차 업계 관계자는 “피지컬AI나 자율주행 성적표가 나올 2~3년 뒤까지 현대차의 고비가 이어질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고 했다. 위 기사 댓글 중 현대차만의 문제가 아니라는게 더 중요하다. 한국 경제는 갈수록 중국에 밀린다. 반도체 빼고 중국보다 낫다고 내세울게 뭐가 있나. 정치와 경제는 분리해서 생각할수 없다. 지나치게 노동계의 의견만 수렴하는 정부의 정책과 입법부의 노동법 개정 등이 한국 경제에 발목을 잡고 족쇄를 채워 앞으로 나갈 수가 없다는게 문제의 핵심이다. 2026.10.12. 09:19 테슬라 잘 팔리는 이유 중 하나는 현기차의 높은 가격 횡포도 있다는것을 알아야한다. 솔직히 부자 노조 배불리는 짓은 안하고 싶다. 2026.10.12. 10:59
회사생활
한국 제조업이 중국과 경쟁이 안 된다는 수 많은 증거 중 하나
10월 12일 | 조회수 193
M
Matri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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