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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 경력 16년차 이직하고 싶은데...
사람인 이나 리멤버에 이력서 이쁘게 갱신해놓고 누구 데려가주는 사람 없나 기다리는데,, 연락이 1도 안옴.. 다들 그래요? ㅠㅠ 뭐가 문젠젠지 어디 전문가한테 코디 받는 서비스가 있나요?
아인과 슈타인
억대연봉
08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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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경영도 좋은데 선은 지켰으면..
제가 이 회사를 다니는 동안, 또 앞의 선배들에게 들은 기간 포함하면 이 회사는 단 하루도 비상이 아니었던때가 없습니다. 시황이 좋으면 ‘나빠질때를 대비해야 한다‘ 라며 비상이고, 시황이 안 좋으면 안좋으니까 비상이고.. 이렇게 비상을 남발하면 사람들이 익숙해집니다. 왠만한 일로는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지요. 원가절감해라, 매출을 올려라 해도 어차피 ’보고용’으로 목표와 과제를 올리고 성공하면 좋고 아니면 말고 입니다. 게다가 충분히 고민하고 찾아볼 시간도 없이 ’오늘 퇴근전에 제출’ 하는 식이면.. 뭐 그런게 의미가 있겠습니까? 그렇듯한 키워드에 비현실적인 숫자 적어서 제출하고 끝나지. 지금 제가 다니는 회사는 어려워졌다고는 하지만 아직 업계 수위권의 영업이익율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대기업들도 2-3%일때 저희는 7%였고, 지금 2-3%인데 대기업들은 적자전환 아니면 0.x%대로 떨어졌습니다. 하지만 오너 회장의 욕심은 끝이 없고, 경영진은 비상비상을 외치죠. 원가 절감이다, 에어콘 온도 올려라, 회식비 줄여라, 출장비 아껴라. 당알출장 교통비 올리지 마라 특근비 올리지 마라.. 다 좋습니다. 그런데… 인건비를 건드리는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이 회사가 인건비를 건든건 지금까지 제가 아는 한도내에서 딱 2번.. IMF 때와 미국발 서브프라임 금융위기때뿐이었습니다. 지금 인건비 줄이라고 하는데, 그럼 그 회사 사람들은 어떻게 되나요? 다른데라고 일감이 있을리가 없고 저희가 인건지 줄이면 퇴사압박입니다. 협력사 직원이라 내 알바아니어도 괜찮나요.. 그 다음은 임금동결, 삭감, 구조조정이 뒤를 이을텐데.. 그런데, 지금 협력사들 인건비까지 쥐어 짤 정도로 회사가 비상인가? 회사는 여전히 돈을 벌고 있고 영업이익이 나고 있습니다. 회장이 탑다운으로 내려준 영업이익목표를 달성하지 못해서 그렇지. 차라리 지금 적자 보고 잇고 진짜 회사가 어려우면 이해라도 합니다. 그런데, 경영진이 자기 목 지키려고 의미없는 과제, 절감목표로 스트레스 주다가 (협력사라지만) 인건비까지 건드는거 보고.. 이건 아니지 않나 싶네요. 한 사람의 자리를 위해 수십명이 일자리를 잃어야 하나. 사람 귀한줄 모르는 회사..결국 사람 때문에 망할 겁니다.
노예22년
쌍 따봉
08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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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살, 운영 경력 5년인데 지금 이직하는 게 맞을까요?
안녕하세요. 31살 직장인입니다. 2017년부터 직장생활을 시작했고, 현재까지 운영 관련 업무를 중심으로 약 5년 정도 경력을 쌓았습니다. 처음 2년 정도는 콜센터에서 근무했는데, 단순 상담 업무만으로는 커리어에 한계가 있다고 느껴 이직을 준비하던 중 스타트업의 서비스 운영팀으로 이직하게 되었습니다. 그곳에서 약 1년 정도 근무하면서 타 부서와의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오류 원인 파악 및 문제 해결 등 운영 업무에 대해 많이 배울 수 있었습니다. 이후 회사 내부적인 사정으로 퇴사했고, 이후에도 계속 운영팀 직무를 중심으로 이직을 진행했습니다. 그런데 실제로 입사해보면 제가 생각했던 운영 업무보다는 운영지원 성격의 단순 업무가 많은 경우가 있었습니다. 저는 업무를 배우는 속도가 빠른 편이라 새로운 업무에 적응하는 데는 큰 어려움이 없었지만, 어느 정도 업무를 익힌 이후 더 이상 성장하거나 배울 수 있는 부분이 적다고 느끼면 다시 이직을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이런 과정을 거치면서 지금까지 총 5번 정도 이직했고, 1년 이상 근무한 회사는 2곳 정도입니다. 현재 회사는 올해 1월에 입사했습니다. 처음에는 채용공고상 운영팀 업무라고 생각하고 입사했는데, 실제 본사 업무는 운영지원 업무와 크게 다르지 않았습니다. 그러던 중 파견 업무를 제안받아 현재는 파견지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현재 업무 역시 단순 반복적인 업무의 비중이 높다 보니, 입사한 지 오래되지 않았음에도 다시 이직을 해야 하나 고민하고 있습니다. 현재 연봉은 약 3,900만원이고, 운영 관련 경력은 약 5년 정도입니다. 물론 지금 당장 퇴사할 생각은 없고, 회사를 다니면서 충분히 알아본 후 결정하려고 합니다. 다만 제가 고민되는 부분은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이직해야 할지입니다. 단순 운영/CS/운영지원 업무를 계속하기보다는 지금까지 쌓은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조금 더 전문성을 쌓을 수 있는 방향으로 가고 싶은데, 제가 이미 이직 횟수가 많은 편이라 또 이직하는 것이 커리어에 좋지 않을까 걱정되기도 합니다. 현재 상황이라면 이직을 준비하는 것이 좋을까요? 그리고 운영 경력 5년 정도라면 앞으로 어떤 직무를 목표로 잡는 것이 좋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예를 들어 * 서비스 운영/프로덕트 운영 * IT 서비스 운영 * 운영기획 * PM/PO * QA/서비스 QA * 데이터 기반 운영 등을 생각하고 있는데, 현실적으로 어떤 방향이 가장 적합할지 궁금합니다. 비슷한 경력이나 경험이 있으신 분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채채재재
08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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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시 패러다임의 변화
IR 패러다임이 변했습니다 「기업가치 제고 계획」은 IR의 공시서류가 아니라 이사회 결정을 문서로 남기는 절차입니다. 시총의 85.5%가 이미 공시기업이고, 주가는 공시 여부보다 «계속했는가»에서 갈렸습니다 — 반복 +100% vs 단회 +82%. KRX 실행 당시 거래소 무료 컨설팅 148개사 중 공시 도달 47개사(32%). 개인투자자의 행동주의 확장은 글로벌 트랜드 단순 전달과 공시입력에 그치는 중소규모 상장사에 변화가 필요합니다 최근 상장사 미팅 때 C레벨 두분의 말씀 “공시담당 겸직으로 하고 있고 급하면 내가 하면되지…”
레이먼팍
08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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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벌이 집안 가사분담 궁금해요.
저를 객관적으로 보기 위해서, 진짜 어떻게 사시는지 코멘트를 듣고 싶습니다. 육아를 한다는 가정하에, 특히 아이밥어른밥은 누가 하는지.. 그리고 밥을 누군가가 많이 하는 경우 그 사람의 퇴근시간과 업무강도가 어떤지. 그리고 밥을 많이하는 경우 나머지 사람이 집안일 비중을 어느정도로 가져가는지 모르겠네요. 둘다 너무 바쁘면 사실 전 일과의 병행을 위해서 시켜먹기or사먹기의 선택지도 있다고 보이는데 어느정도로 평일저녁.. 주말 잘 해드실까요? 자유로운 코멘트 부탁드립니다.
hddall
08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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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준비 하실때 연차사유 어떻게 말씀들 하나요??
저희 회사는 연차를 사용하면 사유를 항상 물어봅니다 뭐때문에 연차써? 라고 하시면 저는 아파서요, 관공서 볼일 있어서요라고 하는데 제가 지금4년차까지 1년에 연차를 많이 써야 2~3개만 사용한겁니다 그런데 최근 이직 면접때문에 연차를 1달동안 3개를 쓰다보니 앞으로 더 쓸텐데 뭐 이렇다할 말이 없어서 고민이네요ㅋㅋㅋㅋ
나란하리
08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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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6시.. 부산행 KTX
부산으로 영업~~🚈 AX 에이전시& GEO 마케팅을 시작하면서 느낀 점은, 서울 외 지역에 숨은 강소기업들이 참 많다는 점이였다. 이들이 적극적으로 AI시대의 전환을 준비한다면 한국을 넘어 글로벌에서도 충분히 경쟁할 수 있다는 확신이 든다👍
루카86
08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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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중소 중견 제조업들이 경쟁력 없는 이유
인력 수준이 낮다 온갖 거짓 사기 횡령 등이 많아 발전이 불가. 가끔씩 치명적 아닐 정도로 공장에 화재 내서 보험금 타 먹는게 수법 중 하나다. 보험사들은 잘 조사해라 이는 세습재벌들이 쥐어 짜고 기술탈취하고 완장질 갑질 등으로 다른 직장 구할 수 있는 최소 능력이 되는 인력들은 중소중견 제조업에 일 하지 않는다 다른 직장 못 구할 자들이 모인 부조리 집합소 제조 대기업들 인력 수준들도 생산 쪽은 한심한 수준이다 부장 임원해도 수준이 너무 낮은 인력들로 가득하다 그러니 무슨 혁신을 하고 발전이 있겠나 문제는 롤 모델이 없다 지방대 고졸이라도 정직하고 실력있는 상사 동료가 있으면 롤 모델로 보고 배워 바른 길로 발전을 할 텐데 열등감 피해의식 패배의식에서 극복하고 배울 롤 모델이 없고 거짓 사기 횡령이나 하는 것들 보니 따라만 한다 중국 제조업 약진으로 한국 제조업 2, 3차사들은 다 무너지게 되어 있고 2, 3차사들에 비용 전가를 해 오던 1차사들도 무너지기 시작한다. 영업이익율 1-2%에 가끔 적자내고 차입금이 수천억원씩 되서 오래 못 바틴다. 한국 대기업들은 중국 공급망에 종속된다 그러다 무너지게 된다 지속 가능한 제조 중소중견은 한국 세습재벌기업들이 아닌 해외 매출비중이 큰 곳들만 살아 남는다 이미 무너졌을 것인데 미 중 갈등으로 중국에 대한 견제로 일시적 버티는 것인데, 2년후 미국에서 새 정부가 들어 서면 결국 미 중은 타협한다 미국의 대기업들은 중국 내수 시장이 필요하기 때문에 걔속적 갈등을 원치 않는다 그때 한국 제조업들은 상당수가 쓰러질 것이다
@현대자동차(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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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따봉
08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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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스타트업들이 거의 다 잡주 인 이유
스타트업들 중 상장되는 것도 소수이나 상장되어 잘 된 회사는 거의 없다 상장후 VC들은 팔고 튀고, 창업자들도 슬슬 팔아 지분 낮추고 주가는 상장가 보다 밑으로 떨어 지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상장 전에 온갖 언플로 주가 거품으로 띄워 놓고 상장 후에는 모른척 아무 책임도 안 진다 수 많은 잡주들 중 하나 예를 보면, 상장시 나름 유망주라 하며 청약 증거금이 15조로 25년 코스닥 최대였던 주식조차 잡주이다. 코스닥은 도박이니 도박꾼 외엔 하지 마라 세미파이브 라는 반도체 관련 주식으로 25년 12월에 상장을 했다. 공모가는 24,000원 상장 첫날은 장중 42,200원까지 올랐으나 종가는 27,650원. 저런 잡주들은 상장 공모 참여할 이유도 없고 상장 직후 아니 상장 후 1년내에는 살 이유가 없고 지켜 봐야 한다. 비상장 동안 투자한 VC들이 증권사들과 의구심이 생기는 뭔가로 상장 직후에는 주가를 띄우고 팔고 나오기 때문에 개미들은 당하게 된다 현 주가는 14,170원, 상장일 종가 대비 -48.75%. 공모가에도 한참 못 미치는 주가는 잡주일 뿐 아니라 일종의 사기라고 볼 수도 있다 주관사도 아무 책임을 안 진다 - 증권사들은 ‘투자는 투자자의 책임입니다’ 할 뿐이다 삼성증권이 주관사. 일류를 지향한다는 삼성의 증권사 주가 관리는 전혀 안 하는 전형적 잡주 만일 상장시 허위 정보 제공이 있었다면 주주들은 회사와 주관사에 소송해라 코스닥은 너무 엉멍이다 코스닥을 없애라 국가가 나서서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 등 국민들을 도박판 유도 한다 실적도 누적 적자가 얼마나 되는지 25년 영업손실이 530억원 이상으로 매년 매출은 증가하는데 오히려 적자가 증가해서 과연 흑자 전환 가능성이 있는지 의문시 된다. 그런데 시총은 아직도 4,800억원이나 된다. 향후 실적 개선이 된다 해도 현 시총이라도 합리화 되려면 후하게 P/E 배수를 30배 줘도 이익이 160억은 나야 한다. 그게 될지, 그리고 그것도 현 주가 합리화 정도이다 언플하며 실적 개선이 된다 주장하는 듯 하는데 주가는 계속 하락인 것 보면 사실이 아닐 듯 하다 실적 개선된다면 왜 주가는 빠지나 대표가 경영 컨설팅 출신이라 더 신뢰가 안 간다 언플로 주가 띄우기만 하고 막튀하려는 것 아닌가 의구심이 든다 회사에 어떤 문제가 있길래 주가가 공모가도 한참 못 미치나 거래소는 잡주될 회사들 상장 심사 통과에 대해 책임져라 거래소가 저 따위니 코스닥은 투기판이지 무슨 투자냐 하여튼 한국은 부조리 카르텔로 썩어서 미래가 없다 생태계를 스스로 망친 자들은 거래소, 잡주 회사, 증권사, VC들 아직도 코스닥 하는 흑우들 없지? 도박할 자들만 해라 그런데 도박에선 하우스만 버는 것 알지 코스닥은 잡주둘 집합소. 스타트업들 제대로 해 보겠다 할 곳들은 상장하려면 코스피에 해라. 코스닥 잡주들에 끼지 말고 국가는 국민들을 도박판에 몰라 넣고 허황된 일확천금 부추기지 말고 성실하게 살며 노동소득으로도 인간의 존엄을 지킬 수 있게 노후자금인 국민연금 고갈을 막는 것이 정부 책임이다 국민연금은 저런 잡주는 절대 사면 안 된다 만일 사면 배임으로 국민들이 법적 조치해야 한다
@(주)세미파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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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따봉
08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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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성향, 성격, 성장배경이 직장생활에 미치는 영향
직장생활 중에는 대개 실력을 많이 따지죠. 그리고 실력이라고 하면 사회초년생부터 대리 시절까지는 엑셀이나 개인의 업무 역량들을 따지고, 과장 이상부터는 회사에 이윤을 만들어주는 사회성, 정치(?)력, 리더쉽, 인성을 좀 따집니다. 사실 직장생활 대리까지만 하면 참 편한데, 희안하게 저의 직장생활을 어렵게 하는게 팀장을 달고부터 입니다. 제가 요즘 많이 듣는 얘기가 조직 역량을 키울 줄 모른다는 말입니다. 업무에 도움이 안되는 직원은 자르고, 직원들이 일을 하게끔 일들을 던져주고, 직원들이 성장하도록 가까이서 지도해주라는 말을 듣는데, 생각보다 잘 안됩니다. 일을 분명 내가 시켰는데, 결국 내가 하고, 그렇다보니 정작 내가 진짜 해야할 일을 못하는 상황까지 옵니다. 주말동안 계속 생각을 좀 했는데, 생각보다 나의 성향과 성격, 그리고 성장배경의 영향인지 남을 잘 믿지 못하게 만들고, 내가 해야 직성이 풀리고, 남에게 맡기면 불안하고 그렇습니다. 그리고 생각보다 제 자신이 약하다는 걸 요즘 느낍니다. 다른 부서는 일 못하면 가차없이 자르고, 타 부서로 전출보내고 하는데, 저는 다 끼고 삽니다. 나름 기다려주고, 그들에게 시간을 더 주겠다는 생각인데, 위에서는 마음에 안드나봅니다. 최근엔 경고를 좀 받았습니다. 밑에 직원을 솎아내지 못하면, 위에서 저를 솎아낼 거라고 합니다. 뒤늦게 느끼지만 너무 힘듭니다. 직장생활.
사표내는제이지
08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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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어덯게 버텨나가시는건가요..
현재 회사 1년차 뷰티MD 입니다. 하루하루가 너무 벅차고 일요일마다 우울증 환자처럼 조울증이 오는거 같습니다. 처음엔 실수가 너무 많아 자주 혼나기도 하고 납득이 가지 않는 이유로 피드백을 받을때면 더 잘해보고자 했으나 이제는 그냥 그러려니 하면서 시키는 대로만 일을 하고 있습니다. 다만 그럼에도 많은 업무량과 쳐내도 자꾸 생기는 업무들에 하루하루가 불안하고 이일이 맞지 않는거 같다는 생각이 점점 커집니다. 이제 사수분도 웬만해서 뭐라 하지 않지만 초반에 잦은 살수로 자주 꾸중을 듣다보니 불안증세인지는 모르겟으나 뇌가 멍청해진거 같은 느낌이 자꾸 듭니다. 회사 선배님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힘들힘들힘들어
08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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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경찰들 보면 쓰레기들 많은듯
윤기 사건 광주 경찰에 불륜 사건 대구 경찰에 이번 제주도 실종 사건까지 보면 얘네들 정신 상태가 개판인듯 저러니까 국민들에게 견찰이라고 손가락질 받아도 공무원 철밥통이라서 월급 따박따박 나오니까 개선의 여지도 없음 이런 쓰레기 집단에게 급여나 복지 혜택 축소해서 실질적인 데미지를 가해야 하는거 아닌가? 연봉하고 복지 혜택 줄었다고 계속 태업하면 바로 파면시키고 새로 뽑자 노량진에 젊은 인재들 많다
iiiiii2
08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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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법 틀리는 사람
그럴 수 있지요. 근데 단어를 틀리는 경우 비위를 비휴 맞춘다 며느리를 며누리 축농증을 충농증 뭐 이런식으로.. 고려대 학,석,박 다 한 사람이 틀릴수가 있나요? 공부랑 다른건가..
Regina
08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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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때려치우고 싶다
지난 6월에 현재 회사로 이직했어요. 지금 대표때문에 진지하게 그냥 때려치울까 고민이네요. 우선 회사는 오프라인 매장이 주력이고, 마케팅 부서는 없는 상황에서 마케팅이 필요하다고 판단되어서 제가 입사하게 되었습니다. 이제 회사가 어떤 방향을 추구하는지 알아야 하자나요? 그것에 대해 물어보니 제가 보고 판단하고선 기획을 하래요. 그래서 나름 제 기준으로 기획을 하니, 왜 해야하는지도 물어봐서 설명을 드렸어요. 그런데 답변은 그 말은 누구나 할 수 있는 말, ai한테 물어봐도 나옴, 우리꺼 다 봤냐, 이거 말고 좀 새로운거. 라는 굉장히 네거티브한 반응만 들었네요. 뭐 그럴 수 있지 라는 생각으로 마케팅이 없었으니 프로세스를 만드는 과정이라 생각하고 최대한 필요한 업무들로 진행을 했어요. 회사소개서도 만들기, 데일리 체크, 진행해도 좋을 마케팅 기획, 기존 직원들과의 업무 분장, 업무 진행 프로세스 등 결국 반응은 항상 네거티브 + ai 입니다. 회사소개서_ 2일이면 되자나 ai 쓰세요 데일리 체크 _ 그냥 검색하면 나오는거자나요 마케팅 기획 _ 이걸 왜 해야함? 이거 굳이 효과 없는거 같은데 등등 업무 분장 _ 관심 없음 피드백 없음 프로세스 _ 자기가 뭔가 디밸롭 해준다, 검토해준다 -> 까먹고 급해졌을때 확인 후 네거티브 모든 일이 계속 네거티브에 아쉽다, 이게 아니다, 전에 회사에서 뭘했길래 이렇게 하냐라는 소리까지 들으니 그냥 자존감만 박살나더라구요. ai 정말 좋죠, 이제는 너무 필요하고 없어선 안되죠 근데 상식적으로 정부지원사업을 넣고 싶은데 5일만에 기획해서 pt발표 자료까지 만들어라. ai쓰면 하루면 되잖아 라는 말을 너무 쉽게하는데 스트레스를 받네요.. 진짜 이럴땐 그냥 빠르게 손절하는게 좋을까요? ps. 웹/앱 프로그램 일주일이면 ai로 만들 수 있다고 믿는 사람입니다.
이건모르겠지
08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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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조언 얻고 싶어요.
안녕하세요. 이번에 이직 생각이 많으들어서 고민 글 올립니다. 저는 이제1년6개월 정도 일햇습니다. 1년반 동안 회사 내부 직원만 6명이 들어왓다 퇴사햇습니다. 사무실에 5명만 있어 인원이 적어요. 주변 환경 때문에 스트레스도 많고 이제 상사도 스트레스를 받으니 아래 직원에게 풉니다. 제가 첫 직장이고 이직도 처음 준비 해보는거라 잘 몰라서 조언좀 얻고 싶습니다.. 보통 회사에 퇴사일을 미리말하고 구직을 하나요? 퇴사할때 보통 솔직하게 말하고나가나요? 다들 일이 안맞다 하고나가는데 저도 그렇게 말하면 그럼한달 쉬고오라고할거같아서요. 저는 사람 스트레스랑 업무 부담이 너무 심해서 이직 생각중입니다. 상사가 할일들이 자꾸 저한테 넘어와서 업무량이 너무 많아요. 조언 부탁 드립니다.
이나리
08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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